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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시작
2026년 강릉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시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5일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힘쓰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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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 제정 이후 추진될 정부의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유치를 위해 총력에 나섰다.초고령사회 진입과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원주시의 강점인 첨단 의료 인프라를 결합한 ‘원주 은퇴자 맞춤형 미니 신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국회에서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는 은퇴자마을 특별법은 법 공포 이후 정부 주도의 시범·공모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 법안은 사업 시행자에게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감면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포함하고 있어, 법 제정과 동시에 전국 지자체들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원주시의 발 빠른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기본구상 △교통접근성 부분 입지타당성 연구 △시범사업 유치 전략 수립 등 총 3개의 전문 용역을 동시에 추진하며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특히 단순한 타당성 검토를 넘어,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잠재 수요자 분석까지 포함하고 있어 계획의 내실과 실현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원주시는 국내 최고의 의료·건강 인프라를 은퇴자 마을과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첨단의료·건강도시’라는 비전 아래, 의료·주거·문화·돌봄·체육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고품격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 인구의 유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체계적이고 신속한 준비를 통해 원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호 은퇴자 도시’의 표준 모델로 가장 먼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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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힐링 공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힐링 공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유물 연계 교육프로그램 ‘2026년 역사박물관 힐링 공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유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유물의 기원과 역사, 제작 과정,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공예 체험을 연계해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박물관 전시실과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월별로 선정된 유물의 특성과 의미를 반영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보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모집 인원은 원주시민 15명이며 신청은 매달 1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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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 체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고립·은둔 청년 상담 전문 기관인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원 권역 내 유일한 고립·운둔청년 상담 기관인 사단법인 늘품청소년이 위기 청년을 발굴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용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로드맵을 가동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동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해당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견인하고 있다.2022년 사업 시작 이후 500여명의 지역 청년이 프로그램을 이수해 변화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 중 90여명이 취·창업이라는 결실을 보았다.또한 120여명이 심화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사회 안착 효과를 거두고 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고립과 은둔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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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 개최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4일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 2층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실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의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청년채용 기업의 재정적 지원, 주택구입시 부동산 중개료 지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연구실 제공 등 다양한 청년 관련 정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올해도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들이 우리 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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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베트남어·캄보디아어 다국어 시정 AI 뉴스 공개
상주시, 베트남어·캄보디아어 다국어 시정 AI 뉴스 공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베트남 및 캄보디아 국적 거주자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해당 언어권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시정 AI 뉴스 영상을 제작·제공한다.최근 상주시 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생활·행정 등 기초 정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그러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지원 정책과 각종 생활정보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다국어 기반 정보 제공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다국어 AI 시정뉴스는 상주시의 주요 정책, 지역행사, 행정민원 및 생활정보 등을 베트남어와 캄보디아어로 제공하는 콘텐츠다.영상은 자막과 더빙을 포함한 1~3분 내외의 짧은 뉴스형 영상으로 제작돼,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기존 상주 AI 뉴스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동일한 아나운서를 활용해 뉴스 분위기를 통일하고 시정 홍보 채널 전반의 일관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했다.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언어별 월 2회 업로드를 기본으로 운영해, 외국인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권영표 상주시 공보감사실장은 “외국인 주민이 상주에서 생활하며 필요한 정보를 언어 장벽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다국어 시정뉴스를 마련했다”며 “이번 콘텐츠가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시민과 외국인 주민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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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화남면,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남면은 2월 5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는 화남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화남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관내 기반시설 개선, 농업․농촌 지원 확대,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화남면 발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상주시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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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익히고 동화구연을 들으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동화구연,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자율 책 읽기 등으로 구성된다.견학 인원은 회차별 20명 내외이며 신청은 견학 예정일의 전월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을 반가운 친구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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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14회 독서마라톤 참가자 모집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14회 독서마라톤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제14회 원주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1m로 환산해 독서량을 누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올해부터는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신청자는 개인별 완주 코스를 설정한 뒤, 상호대차가 가능한 관내 도서관 책을 읽고 독서마라톤 누리집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대회 기간은 2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코스 수정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완주 시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와 완주증 수여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온라인 참여자 중 코스별 선착순 완주자에게는 도서문화상품권도 지급된다.신청은 9월 3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책과 함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독서마라톤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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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 설 명절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 설 명절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은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5일 의창구 동읍에 위치한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찾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는 교통건설국장을 비롯한 국 소속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교통건설국 간부들은 시설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을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설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덜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통건설국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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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 개최 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 의견'으로 더 키운다
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 개최 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 의견'으로 더 키운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월 5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자치기구를 대상으로 '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4개 청소년 자치기구가 참여해 기관별 추진 활동을 홍보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상호 공유했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자치기구 간 연합활동, 공동 프로젝트 등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청소년한마음축제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평창군은 지난해 청소년한마음축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체험부스·먹거리·경연 등 핵심 프로그램의 발전방향, 현장 편의 개선, 공연 운영 개선,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해 축제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정책과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할 때 현장의 만족도와 완성도가 높아진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2026년 청소년한마음축제와 청소년 활동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이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 청소년이 주도하는 참여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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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통영시, 2026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 통영시청 제2청사 공무원정보화교육장에서 재산신고 의무자 30명을 대상으로‘2026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통영시의 재산신고 의무자는 2022년 127명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재산신고 의무부서를 신규로 지정해 227명으로 증가했고 2026년 현재는 303명으로 전체 공직자의 약 30%를 넘었다.이번 교육은 재산신고 의무자가 정확한 재산신고를 할 수 있도록 주요 실수사례 등을 안내하고 실제 공직윤리시스템을 이용해 재산변동신고서 작성과 재산등록방법 등을 익혀 현장에서 재산신고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재산등록뿐 아니라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법령과 공직윤리 제도 전반에 대한 청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재산등록은 공직자가 공직정보를 이용해 부정한 재산을 증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는 만큼, 재산을 거짓 또는 불성실하게 등록할 경우 징계의결 요구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이 내려지기 때문에 교육내용 등을 잘 숙지해 누락사항 없이 정확하게 신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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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몸도 마음도 함께 웃는다"통제영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출발
통영시, "몸도 마음도 함께 웃는다"통제영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 출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통제영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가 지난 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정서·사회적 활동을 연계한 통합형 건강돌봄 프로그램이며 통제영지구 및 인접지역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총 17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버체조, 웰다잉 특강, 치유미술, 아로마테라피, 웃음교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중앙동 주민센터 다목적프로그램실에서 열린 개강식 및 1회차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 2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첫 수업을 마쳤다.첫 수업은 실버체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스토리텔링 손유희와 인지활동, 풍선배구와 밴드를 활용한 체조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집에만 있다가 이렇게 나와서 운동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니 너무 즐겁다”며 “앞으로 매주 수업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통제영마을 주민의 돌봄·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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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보호, 통영의 미래를 위한 약속
청소년 보호, 통영의 미래를 위한 약속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 야간 시간대 광도면 죽림리 일원 청소년 유해업소 및 숙박업소 밀집지역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통영시 유해환경감시단, 광도면사무소 및 광도면청소년지도위원, 죽림자율방범대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금지 △청소년 불법고용 및 출입금지 △청소년 남녀혼숙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업소들을 대상으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계도 활동을 펼쳤다.통영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체계를 강화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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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1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41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회는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6일간의 새해 첫 회기를 마무리했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5회계연도 예산집행 건전성, 적정성, 효율성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했으며 조필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랑끝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관련기관에 송부했다.2월 2일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심사를 거쳐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 보고를 듣고 안건을 심의·의결한 결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통영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통영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등 9건을 원안으로 가결했고‘통영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을 수정 가결했다.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이 다음과 같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검토를 요구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