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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영귀미면에 '설 밥상'따뜻한 마음 전해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 전달
새홍천로타리클럽, 영귀미면에 '설 밥상'따뜻한 마음 전해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영귀미면에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다.새홍천로타리클럽은 2월 5일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 사골육수 세트 20박스를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떡국떡과 사골육수는 설날 식탁에 오르는 익숙한 음식인 만큼, 단순한 물품을 넘어 안부와 정성이 함께 담겼다.박기출 회장은 “어려운 분들을 골고루 돕고 싶은 마음으로 영귀미면에 계시는 분들께도 나눠드릴 수 있도록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두영 면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 후원 물품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라며 “우리 면을 찾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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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했던 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연간 운영계획과 주요 지역 연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 수요에 대해 신속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2026년에는 생계 의료비, 난방비, 주택수선비 지원사업과 복 삼계탕 지원, 지역 인재 장학금 지원, 식자재 꾸러미 배달 지원, 행복 생일상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선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고 서석면 특색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전영길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석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또한 이날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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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농협 농가주부모임, 서석곳간에 쌀 전달
서석농협 농가주부모임, 서석곳간에 쌀 전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지난 5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20kg 8포, 10kg 12포를 서석곳간에 전달했다.김기순 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전영길 서석면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서석농협 농가 주부 모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석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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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계엄 이후 1년, 한국 광장정치를 논하다"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재강 국회의원은 5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계엄 이후 1년, 한국 광장정치를 논하다'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재강·김용민·복기왕·추미애·이성윤·조정식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공간환경학회가 주관했다.오늘 토론회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전개된 한국 광장정치의 의미와 변화를 학문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계 연구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이날 현장과 자료집에 따르면, 이재강 의원은 "이 땅의 광장은 늘 가장 먼저 깨어난 시민들이 주인된 권리를 외친 자리였다"고 강조하며 "공존과 다양성, 참여와 책임이라는 거리의 생동이 국정과 입법의 중심에서도 숨 쉴 수 있도록 정치 역시 책임을 나누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진 첫 번째 발표에서 서울대학교 신혜란 교수 연구팀은 12.3 계엄 정국의 광장을 '평행세계의 접촉지대'로 규정하고 상반된 정치 집단이 동일한 공간에서 병존하며 갈등과 학습을 반복하는 과정을 분석했다.자료집에 따르면 연구팀은 참여 관찰과 심층 면담을 통해 광장이 제도정치의 배경을 넘어 정치 자체를 생산하는 중심 무대로 작동했다고 평가했다.이어 박준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원은 시민참여형 광장정치가 하나의 안정된 정치 실천 양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진단했다.발표에 따르면 최근 집회는 조직 중심 동원을 넘어 개별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문화적 표현을 기반으로 장기간 지속됐고 이러한 특성이 제도적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했다.현희창은 극우 집단의 집회 전략을 '영토화'관점에서 분석하며 특정 공간 점유를 통해 정체성과 네트워크를 재구성하는 과정을 설명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광장정치가 한국 민주주의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데 공감하며 광장에서 형성된 요구를 제도정치 속에서 지속 가능한 변화로 연결하는 과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이재강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민주주의의 핵심인 한 광장에서 확인된 시민의 요구를 정치가 책임 있게 담아내는 논의를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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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ree,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영향력 확장 ing
dodree,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영향력 확장 ing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여성 듀오 dodree 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odree 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dodree 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dodree 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dodree 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이처럼 dodree 는 탁월한 실력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신선한 매력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자신들만의 색채를 바탕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드러내고 있는 dodree 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dodree 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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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원, 2026 문화학교 상반기 수강생 모집
함양문화원, 2026 문화학교 상반기 수강생 모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은 군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학교는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배움을 통한 자기 계발과 정서적 만족을 높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문화예술, 취미, 인문 교양 등 다채로운 분야의 강좌를 통해 연령과 관심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함양문화원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문화적 기반을 넓히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개설되는 강좌는 △사물놀이 △민화 △시조창 △고고장구 △가사가곡 △한국무용 △어반스케치 △서예 △수채화 로 15개 반이 운영될 예정이다.강좌별 모집 정원은 14명이며 신청 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함양문화원 정회원에게 수강 기회가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접수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문화학교는 3월 3일 개강 예정이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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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대구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가동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대구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가동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설 연휴는 전년 대비 휴일이 4일 줄어 전반적인 교통흐름이 특정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항공·열차·고속 및 시외버스를 이용한 일평균 이동 수요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대구시는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시 대비 항공 2회, 열차 41회, 시외버스 15회, 고속버스 25회 등 일일 총 83회를 증회 운행하고 2월 13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자료출처 : 공항공사, 코레일 고속 및 시외버스 터미널 또한 연휴 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구·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남부순환도로㈜와 함께 주요 관문·간선도로의 노면 상태 및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를 실시했으며 주요 여객터미널 6곳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완료했다.대구시와 각 구·군은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교통상황실 : 10개반 198명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주차 편의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공공주차장 791개소, 4만2691면을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무료개방 주차장 상세 정보는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통해 공영주차장 위치 정보와 실시간 주차공간 확인도 가능하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되, 버스정류장·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인근 등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한편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 등 지·정체 예상 구간에는 경찰과 협조해 교통신호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대구교통방송·대구교통종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교통소통 상황과 우회도로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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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미래 성장 엔진'가동 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와 새로운 도시 성장동력 확보,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경북도청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내 산업시설용지를 6일부터 공급한다.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는 총 20필지로 첨단제조업, 연구개발, 정보통신 등 경상북도가 집중육성 하고자 하는 미래 첨단산업들이 대거 포함됐고 최근 인근 지역 제조업체 3개 기업이 입주를 결정함에 따라 활성화되고 있는 입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다.특히 이번 공급은 경상북도-예천군-경상북도개발공사 3개 기관이 경북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완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해 기업 유치 문턱을 낮추고 신도시 활성화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경상북도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과 정책 방향 제시, 업종 유치 등 총괄 책임하에 예천군의 조례 개정을 통한 기업 분양가 지원 혜택 제공, 경북개발공사의 조성원가 대비 할인 분양 등 삼자 협력체계를 통한 타 산업단지 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평당 50만원 대의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경상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우리 도와 예천군, 경북개발공사가 함께 기업 유치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며 “용지 분양에 그치지 않고 입주 기업들이 우수한 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바탕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본 공급에 대한 분양공고는 경북개발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상세 내용은 예천군 지역경제과 또는 경북개발공사 판매고객처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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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요 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공청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칠곡군 근로자복합복지관에서 경상북도, 칠곡군,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수요 특화 모듈형 저속전기차 글로벌 혁신특구’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 특구 대상 지역 주민과 기업 등 이해관계자에게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경북 수요 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사업계획의 내용과 지정 필요성,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발표했다.【참고】 경북 수요 특화 모듈형 LSV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개요 칠곡군 일원 / 총 56㎢ 2026년 9월 ~ 2029년 8월 1. 저속 모빌리티 기반 다목적 모듈 결합 수요맞춤형 차량 실증 2. LSV의 일반도로 주행 허용범위 확대 실증 이어서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규제자유특구 제도 소개와 구체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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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회 입법전문가 '장만수 서기관 국회협력관으로 보임
경북도, '국회 입법전문가 '장만수 서기관 국회협력관으로 보임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법률안 자문 등 국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장만수 서기관을 국회협력관으로 보임했다.신임 장만수 협력관은 국회 의정연수원,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관, 법제실 법제관 등 국회의 예산과 법제 분야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국회 업무 구조와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예산 심의와 법령 입안에 관한 탁월한 실무 능력을 갖춰 경북도의 정책 실행력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특히 이번 인사는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제정이 시급한 시점에 이뤄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행정 통합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재정 지원을 명문화하는 입법 과정이 필수적인 만큼, 법제실 출신인 장 협력관의 전문성이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장만수 협력관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영주 중앙고와 서울시립대를 졸업했으며 국회 내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중앙정부와 국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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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역 기반 비자 설명회' 개최, 인력난 해소 정조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산업현장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일 김천시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지역 기반 비자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들이 외국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광역형 비자와 지역 특화형 비자 등 생소한 이민 관련 제도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매달 시군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각 지역의 산업구조와 기업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병행하며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의 전문 인력이 제도 안내부터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까지 폭넓은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외국인 채용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경상북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김천 지역 제조업 등 외국인 수요가 높은 기업들의 인력 부족에 대한 고충을 듣고 여기서 도출된 문제점을 향후 제도 개선과 맞춤형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경상북도 관계자는 “지역 기반 비자 제도는 인구 감소 대응과 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외국인 인력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우수한 외국인 인력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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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6일 연안 5개 시군, 수협과 어업인 대표 등이 모여 2026년도 수산자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는 연구원에서 생산한 수산 종자를 경북 동해 연안에 자원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협의회로 어종별로 당해 시군별 방류 수량과 장소를 협의해 결정한다.연구원은 올해 5개 품종 240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방류할 수량을 제외하고 시군별 해역 특성을 고려해 수산 종자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해역에 방류하기로 했다.이날 협의회는 최근 해수온 상승을 비롯한 기후 변화로 어업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양식업 체계 구축을 위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한 고수온 환경에 적합한 말쥐치, 잿방어, 육상 김 등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추진 중인 동해안 차세대 양식 신품종 개발 연구의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수산 종자 방류 운영협의회를 통해 연안 특화 품종을 적지에 방류해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소득이 증대되길 바란다”며 “방류 후에도 사후 영향 조사를 통해 연안 자원 조성 효과가 큰 어종은 방류 사업을 확대하는 등 방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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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개최 '산불 없는 봉화'만들기 본격 시동
봉화군,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개최 '산불 없는 봉화'만들기 본격 시동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산불 대응 인력 전원이 참석해, 봄철 대형산불에 대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과 신속한 초동진화 역량 강화에 뜻을 모았으며 산불 취약 요인 사전 제거와 상시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한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대표자의 산불 예방 결의 선서를 시작으로 안전한 산불 진화 활동과 체계적인 산불 예방·홍보 추진을 위한 산불감시대 직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봉화군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전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산림재난대응단 60명을 배치해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127명의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또한 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 추진 사업으로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2개소를 신설해, 기존 인력 중심 감시의 한계를 보완하고 산불 사각지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로 인한 주택 화재 및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화목보일러 책임감시제를 도입하고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산불은 예방이 최선의 대응책”이라며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산불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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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수도지사 명호면내 독거노인 떡국전달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명호면은 설명절을 맞아 K-water 봉화수도지사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물품 전달은 봉화수도지사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명호면 지역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약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이 지원됐다.물품 전달은 명호면 생활지원사의 협조를 받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김대호 명호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K-water 봉화수도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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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선정
경북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5일 경주 HICO에서 개최된 ‘제44회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6년 환경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국회환경포럼과 워터저널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전국 물 관리 전문가와 관계 연구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국내 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연구원은 환경 측정분석과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단순히 오염도를 측정하는 수준을 넘어 기후 변화와 재난 상황에 대비한 선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특히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현장 밀착형 행정에 접목해, 복합적인 환경 위험 요소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이러한 노력은 도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먹는 물 안전 확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 역량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연구원 관계자는 “기후 위기 시대에 물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는 도민의 생존과 직결된 중차대한 과제”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내 물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정밀 분석 역량과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