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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고 연계 융합인문교육 본격 추진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고 연계 융합인문교육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인문학 기반 융합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영남초등학교에서 열린 ‘인문과학교실’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학교를 순회하며 인문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지난 3월 30일 길원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인문융합특강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J-POP과 K-POP’, 그리고 ‘AI 시대의 언어’를 주제로 다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K-POP부터 AI까지 친숙한 주제로 구성돼 몰입도가 높았고 인문학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업단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통음식 체험교실 전통인쇄 체험교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교육발전특구 사업단 관계자는 “인문학 교육 대상을 초 중학교까지 넓히고 과학과 AI 그리고 전통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학생들의 입체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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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조심 캠페인과 나무심기 통해 환경보호 가치 실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임하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안동시 임하면 일원에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주최로 ‘2026년 산불조심 캠페인 및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 어린이들과 관계자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어린이들은 산불조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펼치며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했으며 이어 진행된 나무심기 활동에서는 각자 묘목을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를 주최한 (사)한국숲유치원협회 경상북도지회 안동분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숲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송정훈 임하면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 산불피해 회복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교육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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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육대회 대비 음식점 위생 점검
안동시, 경북도민체육대회 대비 음식점 위생 점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한 달여간 사전 위생점검을 지속해 오고 있다.이번 점검은 체육대회 기간 중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식업소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관리 조리시설 기구의 청결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으로 특히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점검과 함께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한 서비스마인드 향상도 당부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소규모 음식점의 위생관리 부담 완화 및 외식 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플러스 냉난방기 분해 세척 클리닝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위생 지원사업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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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벚꽃 나들이는 태화동으로 태화동, 천리천 제방산책로 새단장
올봄 벚꽃 나들이는 태화동으로 태화동, 천리천 제방산책로 새단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은 봄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태화 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노후 시설물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정자 파고라 벤치 도색 및 정비 지압보도 정비 수목 정비 및 경관 개선 등이다.벚꽃 시즌 동안 방문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뒀다.이번 단장에는 지역 주민들의 손길도 더해져 의미를 높였다.태화동 관변단체 회장들은 천리천 제방산책로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기초질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민 관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새롭게 정비된 태화소공원과 천리천 제방산책로는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계층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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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청명 한식 앞두고 산불 차단 총력.특별대책 가동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청명 한식은 4월 5~6일 경으로 이 시기에는 성묘와 야외 활동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한다.이에 하동군은 해당 시기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 으로 설정하고 산불 취약지 감시 인력 배치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산불 감시 인력들은 공동묘지 등산로 등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어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비롯한 위험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50만원 2차 위반 시 100만원 3차 위반 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에는 성묘객의 방문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한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하동군은 지난 2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 바 있다.이날 캠페인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방지 인력 등 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군민들에게 홍보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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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불 상처 딛고 다시.하동군,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 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하동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산림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구 조림과 사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산불피해지는 단순 복구를 넘어 미래 산림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산불 예방과 대응, 산림복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비롯해 산불 예방 인식 제고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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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환 명예고령군수, 단무지 1,000개 기탁
이장환 명예고령군수, 단무지 1,000개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단무지 1000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단무지는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단무지무침 반찬으로 재가공되어 전달될 예정이다.가공된 반찬은 1.2kg 용량으로 제작되어 관내 경로당 212개소에 각 2통씩 배부되며 이와 함께 시설 입소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500g용량의 단무지 반찬이 별도로 지원된다.이장환 명예고령군수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고령군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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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본격화.4월 아카데미 개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 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 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강향임 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다문화 대표자 네트워크 구축, 봉사단 운영, 정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성장으로 이어지는 하동형 다문화 리더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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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단체장․통장, ‘벚꽃 따라 철길 여행’
옥동 단체장․통장, ‘벚꽃 따라 철길 여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 단체장들과 통장 30여명은 4월 1일 개최된 벚꽃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벚꽃 따라 철길 여행’에 참여해, 시민과 함께 봄의 정취를 즐겼다.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탈춤공원에서 시작해 임청각과 성락철교를 잇는 철길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돼, 안동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단체장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한편 현장에서 진행된 ‘안동 의과 대학 설립 유치’서명운동에도 동참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지를 함께 했다.특히 단체장들은 철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기며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축제장에서 석식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따뜻한 봄날의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했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름다운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함께 소통하니 옥동을 향한 애정이 더욱 깊어지는 기분”이라며 “오늘 다진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지역을 밝히는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옥동의 화합을 위해 참여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철길을 따라 이어진 소중한 발걸음들이 옥동의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하나 돼 정이 넘치는 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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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체육회, 시민화합한마당 준비 본격화
옥동체육회, 시민화합한마당 준비 본격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체육회는 5월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준비를 위해 4월 2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임시총회는 축제 참여 방향을 공유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참가 프로그램 구성, 회원 역할 분담 등 주요 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각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축제 참여의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옥동체육회는 5월 1일 시민화합한마당에 참여하며 옥동 풍물공연을 비롯해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거리퍼레이드, 차전대동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박혁규 옥동체육회장은 “시민화합한마당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행사”며 “옥동체육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체육회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활기찬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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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 안동에 미래 인재 위한 장학기금 기탁 이어져
꽃피는 봄, 안동에 미래 인재 위한 장학기금 기탁 이어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장학회는 4월 2일 안동시청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안동한결봉사회의 김봉대 씨가 1백만원,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가 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김봉대 씨는 1997년부터 적십자 봉사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9800시간이 넘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자로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행사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다문화가족 지원 봉사활동 공로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왔다.이어 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안동공고 경북공무원동문회는 경상북도 및 도내 시군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안동공고 출신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동문 간 네트워크 구축과 모교 발전,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특히 재학생 대상 멘토링, 진로 정보 제공, 장학금 지원 등 모교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지역 인재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인재를 향한 관심과 참여가 모일수록 안동의 미래는 더욱 밝아진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전해주신 나눔이 안동의 내일을 키우는 힘이 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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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홍천상록회, 홍천군 인재 육성 위한 무궁화장학금 금200만원 기탁
재경 홍천상록회, 홍천군 인재 육성 위한 무궁화장학금 금20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경 홍천상록회는 4월 3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해 무궁화 장학금 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재경 홍천상록회는 홍천군의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궁화 장학금을 기탁했다.“무궁화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뿌듯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올해도 홍천군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올해 홍천군 무궁화 장학생들을 위해 뜻깊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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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및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홍천군,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및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4월 1일 오후 2시, 홍천읍 꽃뫼공원 일원에서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및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과 보호자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에는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지사, 안전 보안관 등 관계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꽃뫼공원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참가자들은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실천해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하는 등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렸다.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안전신문고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사항, 홍천군 군민 안전 보험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군은 일상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군민 안전 보험 등 군민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안전 제도도 함께 홍보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인쇄물 200부와 치약 칫솔 세트 200개를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 분위기를 높였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임을 강조했다.민용만 재난 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은 우리가 모두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문화 조성과 생활밀착형 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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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서울드림의원 협업형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4월 3일 서울드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3월 27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정에서 필요한 진료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재택의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재택의료센터는 의원 소속 의사와 보건소 소속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팀을 구성해 운영하는 방식이다.이들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장기 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복지 연계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특히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수급자는 의사의 방문 진료를 통해 보다 세심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또 필요한 경우 의료서비스와 돌봄서비스를 함께 연계해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도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을 분절적으로 제공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홍천군보건소는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더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재택의료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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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옥동 마을복지계획, 봄바람 타고 다시 찾아온 ‘만나요’
2026 옥동 마을복지계획, 봄바람 타고 다시 찾아온 ‘만나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월 2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인 ‘만나요’의 제2회차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지난달 성공적인 시작에 이어 진행된 이번 2회차 사업에서도 도원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9명의 추진단이 힘을 모았다.이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 상태 등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2023년부터 지속되어 온 ‘만나요’ 사업은 현재까지 누적 1500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민간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옥동만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을 공고히 하고 있다.김희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지난달에 이어 다시 한번 이웃을 뵙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차다”며 “사업 이름처럼 우리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매달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월 변함없이 귀한 시간과 정성을 내주시는 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과 섬김의 온기가 옥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