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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 모집
밀양시,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영·유아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을 6일부터 모집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이다.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평생 독서 습관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교육은 북스타트 전문강사가 영·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그림책을 선정해 책놀이, 음악·감각놀이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아이는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양육자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 지도법을 배울 수 있다.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밀양시립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 20쌍이며 아이의 연령에 따라 A반과 B반으로 나뉘어 진행한다.신청은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인원 초과 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 시간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맞춤형 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립도서관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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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참가자 모집
밀양문화관광재단,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참가자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6일부터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운영되는 '2026년 밀양 꿈꾸는 예술터 문화예술 교육사업'의 세대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대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모든 과정은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융복합 예술 형태로 운영된다.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오감 만족 예술놀이 '팅팅탱탱'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의열단, 얼음골, 만어사 등 밀양의 지역 이야기를 예술놀이로 풀어내며 의열 전문 해설사 연계와 자연생태를 아우르는 체험형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한다.참가비는 단체 당 15만원이며 총 7개 단체를 모집한다.청소년을 대상으로는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드리머즈'가 운영된다.관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성우, 의류 디자이너, 리포터, 큐레이터 등 현직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경상남도청소년연극제와 협력해 오프닝 멘트를 직접 제작하는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학생을 위한 셔틀버스가 제공된다.최대 8개 학교가 참여할 수 있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예감스쿨'은 문화예술 감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고품격 예술 교육 과정이다.플라워 아트, 클래식, 영화 인문학, 재즈, 발레, 다도, 판소리, 뮤지컬 등 총 8개 장르로 확대 운영되며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일상에서 예술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참가비는 장르별 1인 기준 8회 차에 4만원이며 과정별 모집인원은 각 15명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즐겁게 체험하고 청소년과 성인이 예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며 삶을 풍요롭게 가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참가자 모집은 6일부터 각 프로그램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 및 문의는 밀양문화관광재단 교육전시팀 또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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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후원물품 전달
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후원물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쌀 한 숟가락씩 아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아름다운 나눔의 전통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우성새마을금고는 이러한 좀도리 정신을 바탕으로 199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물품 기부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오고 있다.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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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설명절 가치 있는 나눔 실천에 쌀250kg 기부
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설명절 가치 있는 나눔 실천에 쌀250kg 기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황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250kg을 전달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으로 이는 1998년 IMF 경제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새마을금고와 함께 시작됐다.MG우성새마을금고 한영훈 이사장은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하게 되어 앞으로도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작은 온기를 모아 전달함으로써 가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길남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는 MG우성새마을금고 이사장님과 회원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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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성금 후원
외동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성금 후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1월 29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후원했다.외동읍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소외계층 돕기뿐만 아니라 관내 환경정비 등을 통해 외동읍 발전을 이끌어가는 봉사단체이다.새마을부녀회 회장 권정애는 “회원 일동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이 지역의 취약계층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힘을 모아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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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교육발전기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월 4일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5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반장 박영호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했다.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 고마움을 표하고 "어느 때보다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남다른 관심에 감사하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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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월 5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주민홍보, 지역자원 발굴 등 다양한 복지활동의 방향을 논의했다.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인구가 58%나 되는 산내면 특성에 맞춰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과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을 운영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참여가 늘면서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에 9건, 총 793만원이 기탁됐다.이정우 공공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민관협력 구심점이다”며“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산내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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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설 맞이'사랑의 좀도리 운동'
MG우성새마을금고 설 맞이'사랑의 좀도리 운동'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5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자발적 나눔 캠페인으로 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의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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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트리농장&팜앤더담 드림스타트에 한라봉 후원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운수면 꿈트리농장과 덕곡면 팜앤더담에서 한라봉 3㎏ 70박스를 고령군 드림스타트에 후원받았다.이번에 한라봉을 후원한 '꿈트리농장'과 '팜앤더담'은 각각 2013년과 2018년 귀농해 고령군에서 시설 보조사업으로 지원받아 한라봉 재배를 시작했으며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드림스타트에 한라봉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후원자는 "정성을 다해 농사지은 수확의 결실을 취약계층 아동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아동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고령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매년 정성이 가득 담긴 귀한 농산물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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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문화관광재단-대구가톨릭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문화관광재단이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손잡고 고분군을 활용한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령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이 사업은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중 단위과제인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젝트, H.O.P.E. 통합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6 고령 대가야축제'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산동 고분군 음악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핵심 협력 과제로 설정하고 △2026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한 고분 음악치유 프로그램 공동 개발 △RISE 사업 기반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 문화·관광·치유 연계 콘텐츠 공동 확산 △사업 성과 분석 및 후속 사업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에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은, 역사적 공간이 지닌 시간성과 자연 환경에 음악치유를 접목함으로써, 세계유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본 사업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술치료학과가 참여해, 음악과 예술치료 이론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맡을 예정이며 콘텐츠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령군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제 콘텐츠에 치유와 세대공존의 의미를 더하고 후속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가톨릭대학교 관계자는 'RISE사업을 통해 대학의 전문 인력이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예술치료학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유형 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또한 '이번 협약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에 전문적인 예술 치료 요소를 접목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과후속 사업을 통해 축제와 문화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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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서는 2월 4일 오전 11시 대가야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실적 보고 및 연간 사업 일정을 계획했고 특화사업 및 봉사활동에 대해 논의 했다.최현숙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참여한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될것이며 위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관내에 한명이라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을 보탤 것이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지역 주민을 잇는 중요한 복지 연결고리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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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박물관, 유물 기증자 감사패 전달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월 4일 대가야박물관에 유물을 기증한 기증자 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증받은 유물은 긴목항아리 등 총 9점으로 기증자 박승병씨의 부친이 고령에 거주하는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아 보관해 오던 것으로 정확한 출토 장소는 알 수 없으나, 고령 지역의 대가야시대 유물로 추정된다.박승병씨는 해당 유물을 개인이 소장하기보다 출토 지역 박물관에서 보관·관리하는 것이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박물관에 직접 기증의사를 전해왔다.대가야박물관은 이날 감사패와 함께 기증증서를 전달하며 소중한 우리 문 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이라는 공공적 가치에 무게를 두고 소장 유물을 선뜻 기증한 박승병씨의 큰 뜻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박물관에서는 해당 유물을 향후 학술 연구 및 전시 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대가야박물관에서는 연중 상시 기증 유물을 접수하고 있으며 기증 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유물 기증자에게 박물관 문화 행사 초청을 비롯 해 출판자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과 예우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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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고분군 ⁃ 개실마을 '로컬100'최종 선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역 대표 문화자원인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대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 대국민 홍보를 통해 지역 문화·관광을 활성화 및 생활인구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먼저, 전국에서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군을 선발 후 온라인 국민 투표를 실시했고 고령군은 특히 전국 9위의 우수 후보로 꼽히며 주목받았으며 이후 최종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은 그 일원에서의 연중 문화 체험 등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골을 품은 전통마을이라는 유래를 가진 개실마을 역시 지역대표 문화공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로컬100에 선정된 자원에는 공식 현판이 수여되며 향후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의 공식 누리집,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국적인 집중 홍보가 이루어진다.고령군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고령의 문화자원이 전국적으로 그 가치를 다시한번 인정받은 쾌거"며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문화체험이 늘 함께 하는 K-헤리티지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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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합동설계단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
거제시, 2026년 합동설계단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운영해 온 '2026년 거제시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총 96건의 사업을 자체설계로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약 1억 6천만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은 현장 조사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이 설계단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경험을 쌓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이를 통해 조직 내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합동설계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합동설계단에 참여하면서 설계, 현장 관리 등 기본적인 기술직 업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무석 안전건설국장은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주민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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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안전점검으로 가족친화 복지환경 강화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 안전점검으로 가족친화 복지환경 강화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5일 아주동 소재 가정행복지원센터를 방문,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는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지원을 받아 2023년 1월 준공한 건물로 거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정상담센터, 성폭력상담소,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원 등 6개 기관이 입주해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비상대피로 및 안전 표지 △옥외시설 위험성 여부 △화재 예방 소방 설비 △CCTV 및 보안시스템 운영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입주기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개선 사항과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미경 복지국장은 "가정행복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거점 공간이다. 안전은 모든 복지 서비스의 기본이므로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가족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