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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용문~홍천 광역철도 홍보책자 제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4일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을 담아 ‘용문~홍천 광역철도 홍보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책자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현 정부의 홍천철도 유치 약속과 사회단체의 성명서·건의문, 군민이 직접 그린 유치 염원 그림, 홍천철도 유치활동 내역 등 홍천군민의 오랜 바람과 노력이 집약돼 있다.특히 지난 100년 동안 이어져 온 지역 숙원사업의 의미를 기록물로 정리함으로써 철도 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담아냈다.홍천군은 제작된 책자를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비롯해 지방시대위원회, 국회의원 등 관계기관에 배포해 홍천철도의 유치 필요성과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더욱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2025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도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은 결코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다가오는 만큼, 군은 지역균형발전과 홍천군의 미래 번영이라는 사명 아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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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나루도서관 수험생 격려 이벤트 및 겨울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별빛나루도서관은 관내 수험생을 격려하고 주민을 위한 겨울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을 11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운영한다.수험생 격려 이벤트로는 11월 25일 오전 10시 홍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이번 강연은 AI시대 청소년의 진로를 주제로 한양대학교 김성희 교수의 ‘나의 삶의 이스터 에그를 찾자’강연이 진행된다.12월 7일에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나, 꾸안꾸 메이크업’체험 특강이 열리고 12월 19일에는 홍천하모니팝스 오케스트라의 ‘크리스마스 현악 앙상블 공연’이 마련돼 있다.이와 함께 수험생을 위한 ‘고생했9, 책보9, 선물받9’이벤트는 수험표를 지참하고 도서 2권 이상을 대출하면 기념품을 제공한다.또한 겨울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으로 ‘새해 소원 품은 반려식물 키우기’체험 특강, 셀프 독서존, ‘럭키북키’대출 영수증 이벤트,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별난 독서존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 모집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홍천군립도서관 누리집의 ‘문화공간–프로그램’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교육체육과 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수험생을 격려하며 도서관에서 책과 음악을 통해 마음의 휴식을 얻길 바란다”며 “도서관 이용자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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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성장 시대, ‘2025 지방시대 엑스포’서 대구 미래비전 제시
대구광역시_시청 (사진제공=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5극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대구·경북 공동 협력사업과 AI 로봇 등 대구 미래산업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엑스포는 자치분권 및 균형성장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혁신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 박람회다.올해는 ‘케이-밸런스 2025’를 주제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미래를 제시한다.대구시와 경북도는 공동 전시주제로 ‘자연과 공존하는 미래, 오이소! 대구·경북!!’을 선정하고 두 지역의 상생과 번영을 형상화한 통합 개방형 공동전시관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구성해 △초광역 SOC △미래전략산업 △문화·관광 등 공동협력 3대 분야를 소개한다.공동전시관에서는 대구·경북이 함께 추진해 온 지역 핵심 현안인 신공항, 신항만, 대경권·동남권 전철망 등 초광역 SOC 분야를 비롯해 AI로봇,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 포스트 APEC, K-콘텐츠 개발 등 문화관광 분야를 대형 LED 모니터를 통해 생동감 있게 선보이며 대구·경북의 하나된 비전과 미래를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는 올해 5월 국내 최초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전시주제를 ‘내일을 여는 도시, AI로봇 수도 대구!’로 정하고 AI 로봇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대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이와 함께 경북대학교는 AI 기반 지형 적응형 보행 제어 기술이 탑재된 4족보행 로봇을, 지역 기업인 영현로보틱스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기반 물류 로봇인 양팔형 AMR을 선보인다.또 차세대 헬스케어 로봇을 활용한 보행 분석 체험 등을 통해 관람객과 실시간 교감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역발전이 곧 국가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방시대에, 이번 엑스포는 대구·경북의 미래 비전과 희망을 선보일 좋은 기회”며 “앞으로 정부의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과 긴밀히 연계해 대구·경북이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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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혁신의 정수를 담은 ‘제30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 발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도시녹화 발전과 경관 개선을 위한 우수 조경사업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제30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올해 영예의 대상은 ‘두류역자이 아파트 조경’이, 최우수상은 ‘욱수동 Slow life 일반건축물 조경’이 각각 선정됐다.이번 시상은 지역 내 조경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고 시민들이 우수한 조경 공간을 통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조경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됐다.대상 : 두류역자이 아파트 조경‘두류역자이 아파트’조경은 ‘고요한 고급스러움’을 콘셉트로 숲과 정원, 수경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인 경관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지 중심부에 대규모 광장을 배치하고 세렌의 광장, 엘리시안 뜰, 잔디광장, 펀펀숲마당 등 다양한 주제의 정원을 조성해 주민과 지역사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했다.또한, 수경시설과 식재를 결합한 ‘물의 마당’과 2층형 티하우스를 중심으로 고요하고 세련된 도시형 정원을 연출했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놀이공간도 마련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최우수상 : 욱수동 Slow life 일반건축물 조경‘욱수동 Slow life’는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접점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상업 공간으로 조성된 점이 돋보였다.낙우송원, 온실원, 사초원, 자작나무원, 상록원 등 5개의 주제 정원을 배치해 사계절 다양한 경관을 제공하며 낮과 밤 모두 이용 가능한 열린 산책형 공간으로 완성했다.특히 담장을 두지 않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교류의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의 새로운 도시문화 공간 모델로 인정받았다.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30회를 맞은 ‘대구광역시 조경상’은 최근 2년간 조성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의 심의 및 현장 실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대구시 조경상이 창의적인 조경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숲 조성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녹화 장려와 경관 개선을 위해 우수한 조경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조경 분야의 발전과 민간 부문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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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소극장 콘서트 ‘만추’ 성료
딘딘 콘서트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딘딘이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딘딘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딘딘 소극장 콘서트 : 만추’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1년 만에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 딘딘은 ‘Fallin' Down’으로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했고 미발매곡 ‘BLACK OUT’을 깜짝 공개하며 본격적인 공연의 출발을 알렸다.이어 그는 ‘낮, 술’, ‘너에게’등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묻어나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딘딘은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을 선곡하며 콘서트 타이틀 ‘만추’에 걸맞은 분위기를 완성했다.‘비처럼 음악처럼’과 ‘이 밤을 다시 한번’을 연이어 선보인 그는 늦가을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라이브로 객석을 촉촉히 물들였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지원사격에 나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딘딘은 1일 차 공연에선 케이윌과 함께 ‘이러지마 제발’무대를 선보이며 감탄을 유발하는 가창력을 보여줬고 2일 차에는 잔나비를 비롯해 슬리피, 방용국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이번 콘서트에서 딘딘은 양일 모두 만석을 이루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팬들의 열띤 반응 속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딘딘은 “양일 진행된 공연을 모두 신나게 즐겼다. 세트리스트에 보컬곡을 이렇게 많이 넣은 적이 없어서 긴장했는데 관객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뿌듯했다”며 “이번 콘서트를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그간 꾸준하게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걸어 온 딘딘은 최근 방송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다시금 인정받으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존재감을 굳혔다.대체 불가한 보컬과 감성으로 ‘딘딘은 딘딘’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한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딘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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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 찍고 바로 떠나는 강릉 여행.대중교통 관광 플랫폼 오픈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관광재단은 11월 17일 , 강릉을 방문하는 도보 관광객을 위한 강릉시 대중교통 관광 가이드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강릉시 대중교통 관광 가이드 플랫폼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길 찾기, 테마별 추천 코스, 실시간 시내버스 정보, 시외·고속버스 및 KTX 열차시간 안내와 예약 등의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대중교통 통합 안내 플랫폼 서비스이다.해당 플랫폼은 강릉역, 버스 터미널, 여행자 센터 등 주요 거점을 비롯해 아르떼 뮤지엄, 경포 아쿠아리움, 하슬라 아트월드 등 관광지와 음식점·카페등에 설치된 큐알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또한, 모바일 웹 기반으로 제작되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접속과 동시에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강릉 관광객들의 관광안내소 접근성과 이용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주도형 관광안내소인 ‘웰컴센터’를 시범 운영한다.웰컴센터는 관광객 유동이 많은 월화거리에 위치한 감자유원지에 조성됐으며 맞춤형 지역 관광정보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등 강릉 여행의 새로운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릉시 대중교통 가이드 플랫폼과 웰컴센터는 강릉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더 정확한 현장성 높은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관광객이 원하는 진짜 로컬여행 정보를 손쉽게 얻어 강릉에서 오래 체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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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제2차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3일 상수도사업소에서 2025년 제2차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수돗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펼쳤다.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도법’제30조 및 상주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설치됐으며 상주시 수돗물의 수질 관리 상태를 심층적으로 평가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필요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수돗물평가위원과 연임 수돗물평가위원에게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수질검사 결과 보고가 진행됐다.보고 후에는 수질검사 결과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역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평가위원회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상주 시민들의 수돗물 수용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평가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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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우리동네 함께 걷고싶은 길’ 선정
강릉시 우리동네 함께 걷고싶은 길 선정 대상 경포호뒷길탐방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시민의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제2회 우리동네 함께 걷고 싶은 길’공모전에 10개 코스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추천한 우리동네 함께 걷고 싶은 길을 발굴해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상은 ‘경포호뒷길탐방’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미술관옆행복숲’, ‘연꽃달빛길’, 우수상은 ‘오죽논밭길’, ‘국사성황신길’, ‘해송화길’, 장려상은 ‘여성수련원주변’, ‘택지개울길’, ‘교동초주변걷기’, ‘학교가는길’이 각각 선정됐다.강릉시는 선정된 코스 제안자들에게 강릉페이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걷기 길은 향후 시민들이 함께 걸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강릉여지도’걷기 프로그램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일상 속에서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걷기 생활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걷기 활동에 참여해 건강한 강릉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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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도전 끝에 결실… 강릉 주문진 향호정원 조성사업, 2026년 지방이양사업 선정
강릉 주문진 향호정원 조성사업 2026년 지방이양사업 선정 마스터플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주문진 향호정원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지방이양사업 ‘지방정원’분야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향호정원 조성사업은 약 103만㎡ 규모의 대상지에 향호를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영동권역 최대 규모의 정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4개 권역에 오죽정원, 매향정원, 창포원 등 강릉만의 고유한 12가지 테마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2023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에 지속적으로 지방이양사업 신청을 했으나 예산 및 우선순위 등의 이유로 두 차례 고배를 마셨다.이에 시는 사업계획을 전면 재정비하고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토지 매입과 병행해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그 결과, 올해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향호정원 조성사업 추진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지방이양사업 ‘지방정원’분야는 총사업비 60억원의 예산 지원이 약속된 사업이다.강릉시는 2026년에는 15억원을 투입해 향호정원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지방이양사업 선정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향호정원이 강릉 북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정원 관련한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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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면 동부출장소에서
2025년 마지막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3일 낙동면 동부출장소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현장지적민원서비스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각종 지적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 및 처리해 주는 서비스로 지적측량, 토지이동, 조상 땅 찾기 외에도 소유권 권리관계, 국공유지 관련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을 처리했다.상주시는 올해‘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함창읍에서 시작해 낙동면을 끝으로 총 12차례 운영했으며 특히 고령자·농업인·원거리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내년에는 운영횟수를 더 확대할 방침을 밝혔다.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적민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민원 등 지역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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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부녀회, 연말연시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이웃돕기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11월 14일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 연말연시 사랑의 김장나누기 및 이웃돕기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도의원·시의원 등 내빈과 새마을남녀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상주시새마을부녀회는 김장김치 1만여 포기를 담가 각 읍면동 리·통을 통해 취약계층, 장애인,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상주시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김치 담가주기 행사 외에도 다양한 나눔운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각 읍면동 휴경지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그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이정희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온기나눔 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새마을가족 모두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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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회의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4일 협의체 사무국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및 보장계획 TF위원 등 25명 정도 참석했으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마지막 해인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상주시 복지환경의 변화 등을 반영해 실행력 있는 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방향성도 함께 모색됐다.이형빈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실무협의체 회의는 2026년 상주시 복지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상주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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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개모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 한다.모집대상은 상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답례품으로 제공 가능한 품목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이다.모집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제조물품, △관광·서비스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주시청 세정과로 신청 서류를 방문 제출하고 서류심사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상주시는 현재 상주곶감, 상주화폐, 명실상감한우 선물 세트, 명실상주몰 모바일 상품권을 비롯해 사과, 배 등 농·특산품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하늘자전거 체험이용권 등 22개 업체 33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상주시의 특색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께 고향의 우수 답례품을 제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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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지도직 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지도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농업·지도직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3차에 걸쳐 추진했으며 17일 올해 마지막 교육을 시행한다.이번 11월 교육에서는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권오균 팀장과 원예작물팀 임남규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고랭지배추 씨스트 선충 방제”와 “수경재배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농업·지도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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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에 물든 성주봉자연휴양림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성주봉자연휴양림 내 황톳길, 숲속의 광장, 목재문화체험장을 가을철 추천 명소로 소개했다.이번 명소는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부터 사색과 휴식, 건강 산책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맨발로 걸으며 힐링하는 황톳길 성주봉자연휴양림의 황톳길은 숲의 그늘과 자연의 소리 속에서 맨발 걷기로 건강과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명소다.황톳길 중간에는 황토볼 구간이 있어 발바닥 지압 효과와 걷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가을 숲 배경으로 이어지는 황톳길 산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사색과 휴식의 숲속의 광장 숲속의 광장은 책을 읽거나 차 한잔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다.창문 너머로는 단풍이 든 휴양림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숲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나무의 숨결을 느끼는 목재문화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를 직접 만지고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목공예 활동과 목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또한 전시실에는 다양한 목공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어린이 놀이방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목재와 친숙해질 수 있다.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으며 가을철에는 목재의 따뜻한 색감과 향취가 더해져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성주봉자연휴양림은 휴식뿐 아니라 체험·교육·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휴양지”며“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