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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향교, 2025 기로연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향교재단 봉화향교는 17일 봉화군민회관에서 지역 유림단체와 향교 회원을 비롯한 10개 읍면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로연을 개최했다.기로연은 조선시대 임금이 원로 문신을 예우하기 위해 베풀었던 잔치에서 유래된 것으로 봉화향교는 매년 이를 계승해 지역 어르신들의 공경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식전에는 국악과 전통무용이 어우러진 공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흥을 돋웠으며 이어진 1부 공식행사에서는 유공자 감사패 전달, 전교 인사, 축사 등이 진행됐다.2부 행사에서는 초청가수 공연, 레크레이션 등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봉화향교 권석재 전교는 “기로연은 지역을 지켜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정신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봉화향교가 중심이 되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봉화군은 향교를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의 보전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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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동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3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성료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소상공인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재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하동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3대 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4일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지탱해 온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행사는 소상공인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제3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이어지며 풍성한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는 소상공인의 날과 회장단 교체가 같은 무대에서 치러지면서 ‘지역 상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선언하는 자리’로서 상징성이 더욱 깊어졌다.새롭게 취임한 김옥진 제3대 회장은 “소상공인의 날에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귀 기울이고 어느 누구도 뒤처지지 않는 든든한 연합회를 만들겠다”는 진심 어린 포부를 밝혔다.아울러 어려운 시기에도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김행균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그동안의 헌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소상공인은 하동 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강조하며 “하동군은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빠르고 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하동군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중심에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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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K-브랜드지수’경상도 지자체장 6위
나동연 양산시장
[아시아월드뉴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경상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이 6위에 오르며 시정 브랜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조사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상도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빅데이터 2,030만여건을 분석한 결과로 나동연 시장은 경남지역 단체장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 추진력과 지속적인 시민 소통력이 높은 온라인 공감대로 반영됐다을 보여줬다.특히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 웅상센트럴파크 준공, 파크골프장 증설 등 지역별 공공 인프라 확충,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통과, 양산 경전철 개통 준비 등으로 광역교통 인프라의 획기적인 전환점 마련, 도내 인구유입율 1위, 재정자립도 도내 2위, 실업률 도내 최저 수준 유지 등 높아진 도시 경쟁력, 시민통합위원회, 옴부즈만, 공식SNS 등을 통한 시민소통강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풀이된다.‘K-브랜드지수’는 △트렌드 △미디어 △소셜 △긍정·부정 지표 △활성화 △커뮤니티 △AI 인덱스 등 다양한 항목을 가중치 없이 종합 분석한 수치로 지자체장 브랜드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6위 달성은 양산시민들께서 시정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혁신적이고 책임 있는 시정을 통해 ‘다시 뛰는 양산’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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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거류면연합회 11월 월례회 개최
농촌지도자거류면연합회 11월 월례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지도자거류면연합회는 11월 13일 오전 11시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남은 수확 관리, 농업 발전 방향,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하는 1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이번 월례회에서는 △ 거류면 영농정보 공유 △ 농산물 수확 현황 점검 △ 2025년도 사업 결산 준비 △ 신규 회원 승인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지도자회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농촌지도자회는 7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식량 증산을 통한 녹색혁명을 완수했으며 최근에는 개방화 시대에 대응해 고품질·친환경·안전농산물 생산기술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특히 지역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장현철 회장은 “거류면 농업 발전을 위해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재배농가의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명품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 농촌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유정옥 거류면장은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을 지속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농촌지도자거류면연합회는 지역 농업인과 함께 생산성 향상, 기술 보급, 환경친화적 농업 실천을 목표로 활동 중이며 내년에는 영농기술 교육과 마을단위 품질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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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건의로 여성농업인 바우처 제도 개선…포인트 충전 방식 도입
고성군 건의로 여성농업인 바우처 제도 개선 사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의 건의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급방식 개선으로 이어졌다.고성군은 제97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농협채움카드에 포인트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공식 건의했으며 경상남도가 이를 반영해 2026년부터 새로운 지급 방식이 시행될 예정이다.여성농업인 바우처 사업은 그동안 매년 별도의 바우처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해 농협 시군지부 방문 부담, 카드 관리 불편, 반복 민원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성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협채움카드에 포인트를 충전하는 방식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 대안이라고 판단해 협의회에 정식으로 건의했다.경상남도는 고성군의 건의를 토대로 2026년부터 포인트 충전 방식과 기존 선불카드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사업지침을 변경할 예정이다.이로써 여성농업인은 보유한 채움카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발급 절차가 간소화되고 불필요한 농협 시군지부 방문과 반복 민원도 줄어들 전망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현장의 불편을 정확히 파악해 제도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행정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편의를 강화하는 정책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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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행복한 인제.청소년문화의집 활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여가활동과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제읍, 남면, 북면, 기린면에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각 시설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역량 개발과 창의성·사고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제빵·요리 등 실습형 체험 활동을 비롯해 개소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제읍청소년문화의집은 ITQ 자격증반 등 진로 탐색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면청소년문화의집은 공예활동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북면청소년문화의집은 바이올린 교실 등 음악·학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기린면청소년문화의집은 ‘나도 유튜버!’와 같은 실습형 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군은 수준 높은 프로그램 제공뿐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시설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남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개보수 공사를 통해 누수 및 단열 보수, 간판·데크 교체 등 노후 시설을 전면 정비했다.아울러 북면청소년문화의집은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북면 원통리 일원에 위치한 이 시설은 건축연면적 759㎡, 지상 3층 규모로 이번 공사를 통해 건물 전반의 누수 보수와 마감재 교체, 농구코트 균열 보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북면청소년문화의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새단장하고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배움과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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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군정소식지 ‘합강소식’ 만족도 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군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한층 발전된 소식지를 제작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군정소식지 ‘합강소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군정소식지 ‘합강소식’은 인제군 주요 시책, 행정서비스, 지역 명소 등 다양한 정보룰 전달하는 군정 소식지로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3%를 기록했다.올해 조사는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하며 응답자는 구독 경로 선호지면, 개선 필요 분야, 기타 의견 등 다양한 문항에 답변하게 된다.조사는 인제군민뿐만 아니라 ‘합강소식’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은 조사 참여자 중 40명을 무작위 추첨해 당첨자의 인제채워드림카드에 1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독자 맞춤형 소식지 제작 △소통 중심의 홍보 실현 △군민 만족도와 신뢰도 제고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합강소식’을 더 나은 소식지로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이라며 “독자 의견을 반영해 더 유익한 소식지를 제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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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저출생 극복 위한 공감대 확산 앞장
경남대학교 저출생 극복 위한 공감대 확산 앞장 인구정책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넓혀가며 교육혁신으로 미래세대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경남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사업을 지속해 왔다.올해는 이러한 교육혁신 성과를 기반으로 총 14개의 주요 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대 RISE 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미래라이프대학’을 통해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범위를 확대하며 지역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생애주기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호석 대외부총장은 “대학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길러내는 일”이라며 “경남대학교는 변화하는 인구구조 속에서도 청년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과 동반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창원시는 교육기관과 협력해 청년의 지역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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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로 성황리 개최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대회는 사전등록과 장비 안전 점검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9개팀이 참가해 총 3차례의 레이스를 펼치며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풍광 속에서 실력을 겨뤘다.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과 스포츠맨십을 유감없이 발휘해 해상에서 멋진 장관을 연출했으며 대회 최종 우승은 통영시의 팬텀 팀이 차지했다.특히 시민들을 위한 요트 시승 및 굴껍질그림그리기 무료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해양레저스포츠의 색다른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해양레저스포츠의 대중화와 저번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대회기간 중 열린 무료 시식회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5년 사천방문의 해’홍보와 최근 개청한 사천시 우주항공청사와 연계해 사천시가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번 요트대회는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으며 앞으로도 사천시가 해양과 우주항공이 함께 발전하는 도시로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된다면 젊은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표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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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씨드 2025년 11월 17일 보도자료 ‘원더리벳 2025’
원더리벳 이키모노가카리 공연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가 사흘간의 여정을 마쳤다.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원더리벳 2025’는 3일간 총 40,000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하며 지난해 25,000명에서 크게 성장한 규모를 기록했다.올해 ‘원더리벳’은 총 42팀이 참여한 초호화 라인업으로 개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밴드,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 애니메이션 OST 아티스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으로 구성된 라인업은 ‘완성형 페스티벌’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특히 ‘원더리벳 2025’를 책임진 BUMP OF CHICKEN, Ikimonogakari, SPYAIR 등 3일간의 헤드라이너 조합은 일본에서도 보기 힘든 구성으로 현장에서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또한 올해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Eve, ano, THREEE, Akiyama Kiro, Murasaki Ima, NANAOAKARI 등 아티스트들도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치며 ‘원더리벳 2025’만의 색을 한층 강화했다.여기에 CUTIE STREET, Kocchi no Kento, QUEEN BEE, SUKIMASWITCH, Chilli Beans., 그리고 Aooo, DISH, KANA-BOON 등 총 12팀의 최초 내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채우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국내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OYSTERS를 시작으로 김승주, Hebi, 데이먼스 이어 can’t be blue, 이승윤, 10CM 등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며 라인업의 스펙트럼을 넓혔다.J-POP 중심 구성 속 국내 아티스트들이 선사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현장의 호응을 더욱 끌어올렸다.관객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됐다.출연 아티스트의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굿즈존, 공연 관람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F&B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관람 환경을 지원하는 공간들이 곳곳에 배치돼 페스티벌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뿐만 아니라, 페스티벌 마지막 날 현장에서 ‘원더리벳 2026’개최가 공식 발표되며 내년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이로써 ‘원더리벳 2025’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전년 대비 한 단계 확장된 스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국내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기준을 다시 한번 세웠다.한편 리벳과 원더로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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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혁신 우수사례 “여기 있소!”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 김해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개 부서에서 총 24건의 혁신사례를 접수했다.접수된 사례들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소통 혁신 △시민 삶을 바꾸는 민원 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했다.1차 심사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실무심사와 시민, 직원이 참여한 온라인투표를 병행해 진행했다.여기서 선정된 9개 사례가 이날 경진대회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본선에서는 창의성과 적극성, 효과성, 그리고 확산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1차 심사와 경진대회 발표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정해졌다.그 결과 ‘전국 최초 구난·대피시설 자동 길안내 서비스 구축’사례로 스마트도시과 임경수 AI전략팀장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구난·대피시설 자동 길안내 서비스는 위급 상황에서 시민이 가장 가까운 대피시설을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QR 기반 안내체계를 구축한 점과 향후 다방면의 재난 대응 체계에 확산 가능한 확장성 그리고 공공 안전 증진 효과가 커, 시민 중심의 혁신모델로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우수는 ‘전국 최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시지가 현실화 및 세입증대’사례의 토지정보과 이유정 주무관과 ‘햇볕을 재정의 씨앗으로! 시 직영 태양광 발전소 운영’사례의 전략산업과 김영순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우수상은 ‘악취 민원 신속 대응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을 통한 탄소 Down, 가치 Up’사례의 환경정책과 권세미 주무관, ‘상수도 요금 단일고지서 도입과 자동이체 출금일 개편을 통한 업무효율화 및 ESG 경영 실천 강화’사례의 수도과 박유나 주무관, ‘전국 최초! 수방자재함 설치로 여름철 호우대비’사례의 도로과 강상우 주무관이 수상했다.그리고 납세과 박서한 주무관의 ‘지방세·세외수입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으로 관련 예산 절감, 징수율 제고 및 납세 편의성 향상 실현’, 건축과 문종필 주무관의 ‘빈집 철거 후 나대지를 활용한 마을주차장 재탄생’, 허가민원과 박대용 공장설립팀장의 ‘인허가 신청 전 셀프 체크리스트 제작·배부’사례가 각각 장려상에 선정되는 등 총 9명에게 표창과 시상금이 주어졌다.시는 이번 대회 우수사례를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시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장판규 기획조정실장은 “이러한 현장의 아이디어와 실천들이 김해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창의와 효율을 바탕으로 한 혁신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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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구축 성인지 통계 직원 교육
김해시 직원대상 2025년 성인지통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성인지 통계 교육’을 실시했다.성인지 통계란 여성과 남성의 조건과 기여, 그리고 성별에 따른 필요와 특수한 문제를 반영하고자 생산, 제시된 통계자료 일체를 의미한다.궁극적으로 사회의 여러 측면에서 성별로 불평등한 현상을 보여주고 이를 철폐하고자 만들어지는 모든 통계를 말한다.김해시 성인지 통계는 양성평등기본법 제17조에 따라 2018년 최초 통계 작성에 이어 2022년 그리고 올해 세 번째로 구축됐다.올해 성인지 통계는 이전과 달리 다문화, 제조업 중심도시, 여성친화도시 등 김해시의 특성을 반영한 총 10개 분야 223개 지표를 분석했다.주요 특징을 보면 △전국·경남 타 지역과 비교하는 총인구, 연령별 경제활동 인구 등을 포함한 20개 지표 △인구 50만 이상 타 지자체와 비교하는 인구이동, 출산지표 등을 포함한 19개 지표 △다문화 관련 지표 △제조업 중심도시 특성을 반영해 성별 고용 격차, 임금 수준 등 근로 현장 성평등 지표가 있다.특히 인구 50만명 이상 타 지차체와 비교할 수 있는 지표를 활용해 김해시의 발전 방향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김해시 성인지 통계 구축에 참여한 경남도여성가족재단 이혜림, 김보배 연구위원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교육은 성인지 통계의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제, 일자리, 복지, 교육, 보건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정책을 발굴할 수 있을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박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성인지 통계가 단순히 자료 수집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김해시의 성평등 정책에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일선에서 시책을 추진하는 공무원들에게 유익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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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경로당 50곳에 ‘오토쉴드’ 자동소화기 시범설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의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자동소화기 설치에 나섰다.군은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총 5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오토쉴드 주식회사의 자동소화기를 시범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최근 경로당 내 분전반, 배전반, 에어컨 실외기 등 노후 전기설비를 중심으로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전기화재 초기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따라 홍천군은 고령층 이용 시설의 안전을 우선 처리 과제로 설정하고 이번 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에 도입되는 ‘오토쉴드 자동소화기’는 KFI 형식승인을 통과한 인증된 소방용품으로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특화된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다.또한, △365일 24시간 상시 감시 △무전원·무배관 방식 △화재 초기 발생 시 5초 이내 자동 진압 등 경로당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지녔다.특히 화재 초기 5초 대응 기능은 화재 확산을 막는 핵심 요소로 어르신시설의 안전성 향상에 큰 기대를 받는 부분이다.설치는 2025년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경로당은 △2019년 이전 건립된 노후 경로당 △회원 수가 많은 경로당 △시설 규모가 큰 경로당 등을 우선 기준으로 선정됐다.홍천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오래 머무는 공간인 만큼 작은 화재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형식승인을 받은 자동소화기 설치로 전기화재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오토쉴드 주식회사 관계자는 “화재는 짧은 순간에 큰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초기 5초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고령층 시설 안전 강화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이번 시범설치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 내 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자동소화기의 실제 화재 예방 효과를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한편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 대한 통합돌봄사업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에이아이플랫폼과 소방전문기업 오토쉴드 주식회사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진행됐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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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사업‘도심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7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별관 이음마당에서 ‘2025 도심정원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한다.이번 과정은 9월 3일부터 약 두달간 진행되어 42명의 도심정원사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한다.‘다시 숲으로’홍천형 도심정원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도시 속 정원을 주민이 직접 기획·설계·관리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귀촌인, 정원 애호가 등 42명이 참여했다.10주간 총 60시간의 과정에서 △정원식물 이해 △정원설계 실습 △정원관리 및 병해충 관리 △반려식물 이해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지 내 ‘작은 정원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실무형 현장교육을 실시했다.홍천군은 “본 과정은 홍천군 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내년에는 심화과정 개설과 ‘도심정원사 작품전시회’, ‘홍천목재문화정원박람회’참여 등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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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안전취약계층맞춤형 안전교육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의 생활 밀착형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2025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홍천군이 주최하고 유시스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며 관내 5개 학교 60학급 1,127명이 참여한다.홍천군은 사전 수요조사와 학교 협의를 통해 학교별 교육 주제와 일정, 강사 배정을 확정했다.교육은 학급 단위로 회기당 40분 동안 진행되며 퀴즈·역할 활동·체험 도구를 활용해 어린이가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신고·대피 행동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 주제는 학교별 수요에 따라 재난안전, 화재안전, 응급처치, 성폭력 안전, 실종·유괴 안전, 교통안전 등 6개 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운영한다.홍천군은 경찰·소방·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육의 현장성을 높이고 교육 종료 후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한편 2025년 상반기에는 9개 학교 276명이 해당 교육을 수료해 프로그램의 효과가 확인됐다.민용만 재난안전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진행하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실천 중심 안전습관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며 “학급당 40분 집중·체험형 교육으로 핵심 안전수칙을 반복 훈련해 어린이의 자기보호 역량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