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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공모
202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공모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2026 웰컴레지던시 제9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웰컴레지던시는 '장유 문화마을 도시조성사업'을 통해 2020년 조성된 예술가 레지던시 공간으로 지난 6년간 총 52명의 입주작가를 배출하며 지역 기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이번 모집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국내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며 만 25세 이상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접수는 2월 26일까지 전자우편, 창작활동 지원금 300만원, 지역 교류 네트워크, 전문가 멘토링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올해로 7년째를 맞은 웰컴레지던시는 입주작가들이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지난해에는 문학, 시각예술,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7명의 입주작가가 김해의 역사·지리·문화적 자원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웰컴레지던시는 예술가가 지역과 깊이 교류하며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실험하는 공간"이라며"김해의 문화적 자산에서 영감을 얻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 관련 사항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Q&A Q1. 2026 웰컴레지던시 9기 입주작가 모집 정보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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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 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5일 오전 11시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관내 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및 기원제 개최, 공중보건의 복무 만료에 따른 비상진료 대책, 농업지도과 보조사업 추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 전문교육 신청,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협조 등 주요 사항을 전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명절 선물 안주고 안 받기'캠페인과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명절선물과 금품 관리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되새겼으며 산불 경계 단계가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민·관이 협력한 산불예방 실천을 다짐하며 경각심을 높였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산불예방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며 "오늘 전달한 행정 사항과 함께 일상생활 속 청렴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에 모든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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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원 오양규씨, 매년 이어온 기부로 대양면 온기 더해
산불감시원 오양규씨, 매년 이어온 기부로 대양면 온기 더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3일 산불감시원으로 활동 중인 오양규 씨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오양규 씨는 2022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오양규 씨는 성금을 전달하며 "주변을 살펴보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여전히 많은 것 같아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년 조금씩이라도 힘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나눔을 이어온 오양규 씨의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대양면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과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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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삼가면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가면청년회는 5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지난 2년간 삼가면청년회를 이끌어 온 제17대 최광식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곽행봉 회장이 취임했다.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윤철 군수와 신성범 국회의원, 장진영 도의원, 성종태 복지행정위원장, 신경자 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제18대 삼가면 청년회장으로 취임한 곽행봉 회장은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삼가면청년회와 지역발전을 위해 가진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앞으로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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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야로면사무소에서 개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야로면사무소에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사무소는 지난 2월 5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가야면과 야로면 농업인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계획되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5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교육은 시작에 앞서 산불 예방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며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및 정보 갱신 △공익직불금 제도 안내 △양파 재배 기술 등 농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진행됐다.서원호 야로면장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 환경을 구축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더불어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도 함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농업경영체 교육에서는 농업 경영정보 관리와 등록 절차를 안내했고 공익직불금 과정에서는 신청 요령과 의무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양파 재배 기술 교육에서는 품종별 재배 포인트와 병해충 관리법 등 실용적인 기술 정보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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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 제34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 제34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는 6일 오전 11시 합천군 창의사 경의당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잉여금 처분안, 2026년도 운영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회비 부과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국민의례와 개회사, 내빈 축사, 감사보고 부의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합천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자발적으로 일어섰던 충절의 고장이며 창의사는 그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창의사가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역사를 잇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권동술 회장은 "창의사는 합천 의병정신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1년 개관한 합천군 창의사는 임진왜란 당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앞장섰던 내암 정인홍 선생을 비롯한 122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합천지역의 호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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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이장단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
야로면, 이장단 명예 산불감시원 위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월 6일 야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산불 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가두행진을 실시했다.이날 위촉식에서 서원호 야로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마을 사정을 잘 알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장단을 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산불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명예 산불감시원으로 위촉된 조동국 야로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단이 지역 산불 예방의 한 축을 맡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마을 곳곳을 살피겠다"며 "주민들과 함께 예방 활동에 힘써 산불 없는 안전한 야로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위촉식 이후 이장단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야로면 소재지 일원에서 산불예방 가두행진을 펼치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사용 주의,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알렸다.서원호 야로면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예방 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야로면은 산불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예방 홍보를 이어가며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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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읍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52.7㎢ 해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군위 스카이도시 및 첨단산업단지 등 공간개발과 관련해 지정했던 토지거래허가구역 중 일부를 2월 6일 자로 해제 공고한다.이번 조치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안정세와 개발 기대심리 저하로 투기 가능성이 낮은 지역에 대해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대구시는 군위읍의 지가변동률이 2024년 6.99%에서 2025년 11월 기준 2.59%로 하향 안정화 추세에 있고 해제 대상지의 누계거래량 변동률 또한 대구시 및 군위군 평균보다 낮아 지표상 안정 요건을 충족한다고 설명했다.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군위읍 광현리·금구리·무성리·상곡리·오곡리·수서리·용대리·하곡리 등 8개 리로 해제 면적은 52.7㎢이다.이에 따라 대구광역시장이 지정한 군위군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기존 177.4㎢에서 124.7㎢로 축소된다.해제 효력은 공고일로부터 5일 후인 2월 12일부터 발생한다.대구시는 앞으로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해 투기적 거래 성행이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되는 경우 즉시 재지정하고 반대로 지가 안정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단계적으로 추가 해제를 추진하는 등 탄력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검토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들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해제는 개발사업 추진이 투기성 수요에 지장을 받지 않는 지역을 우선 선별한 조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단순한 부동산 규제가 아니라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 조치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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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야~동명 광역도로 2공구'지역 참여 90% 확대… 상생 협약 체결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6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조야~동명 광역도로건설 2공구’공사에 수반되는 하도급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 확대를 위해 금호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최상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목표로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금호건설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율을 확대하고 지역 자재·장비 사용 및 인력 고용 비율을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대구시는 건설업체 애로사항 해소와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역 우수 전문건설업체 정보 제공 등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대구시는 이번 협약이 공공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선도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민간 발주사업에서도 지역 내 발주물량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공사 착공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조야~동명 광역도로는 국지도 79호선~대구4차순환도로~국도 4호선을 연결해 국도 5호선과 중앙고속도로에 집중된 대구~군위·안동 간 광역교통량을 분산시키고 광역교통 개선 효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2020년부터 2030년까지 총 3700억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 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다.1공구 : 침산동~조야동 / 2공구 : 조야동~도남지구 / 3공구 : 도남지구~동명면 지난해 9월 2공구 공사 낙찰자로 선정된 금호건설㈜은 현재 실착공 준비를 진행 중이며 대구시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3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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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합천군 삼가면, 산불예방 캠페인 벌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삼가면 이장단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와 소각 및 취사 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안전관리 주의,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집중 감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 진화 협조 등 중점사항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산불 대부분이 일상의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주민 스스로 예방 의식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감시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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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 독감 예방접종, 지금이 적기이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 설 연휴 가족·친지 간 모임과 이동에 따른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령자,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독감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보호자의 관리가 필요한 어린이와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의 경우, 가족이 예방접종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접종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독감 예방접종은 접종 후 약 2주가 지나야 충분한 면역이 형성되는 만큼, 설 연휴 전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현재 대구시는 생후 6개월부터 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시기인 만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연휴 전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독감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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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 설 연휴 비상대응 돌입 "시민 안전 최우선"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감염병·대기질·가축방역 등 분야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연구원은 연휴 기간 이동량 증가에 따른 집단 식중독 및 해외 유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조’를 편성·운영한다.질병관리청과 구·군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유사시 신속한 검사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한, 대기환경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수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측정 자료는 대구시 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과 에어코리아를 통해 공개되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즉각적인 안내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경남 창녕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연휴 기간 내내 비상방역태세를 유지하는 등 차단 방역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연휴에도 감염병 신속 검사와 대기질 모니터링을 통해 대구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지역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모든 방역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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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심 속 녹색 문화를 이끌 도시농업전문가 찾습니다"
대구시, "도심 속 녹색 문화를 이끌 도시농업전문가 찾습니다"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단순한 농사 기술 습득을 넘어 도시 생태계 보전과 정서 함양 등 도시농업을 선도할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도시농업이란 도시지역에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 식물을 재배하고 동물을 기르며 생산물을 활용하는 농업 활동을 의미한다.도시농업 전문 인력은 도시농업을 통해 도시민들 간 교류를 촉진하고 도시 내 녹지공간으로서 생태계 보전과 기후조절 효과 등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국가 공인 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도시농업 전문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8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농업분야 자격증 9종 중 1개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이번 양성과정은 3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3회,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농업의 이해부터 텃밭작물 재배 및 텃밭 프로그램 기획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전문 지식과 기술을 함께 습득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자격증 취득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도시농업 관련 교육·훈련시설에 배치되거나 학교 텃밭 강사, 관리사, 도시농업 전문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한편 대구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본적인 양성과정에서 더 나아가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심화과정 등 단계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관리사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도시농업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녹색도시 대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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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성주에서 즐기는 작은 여행 4명이면 충분해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성주군 외 주소지에 거주하는 국내 단체관광객 4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형태에 따라 예산 소진 시까지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다.당일형 관광객은 1인당 1만5천원, 체류형 관광객은 1인당 2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지원 방식은 여행 전 사전 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성주군 관광지 방문, 관내 식당 이용 등 사업 요건을 충족해 실제 여행을 마친 뒤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사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성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주군 관계자는"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성주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며"관광객과 여행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전 신청 방법, 지원 요건 및 세부 기준 등은 성주군청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성주군청 관광과 마케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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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청렴시책 적극추진 시행중
야로면 청렴시책 적극추진 시행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026년 새해 더욱 청렴한 야로가 되기 위한 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전직원은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청렴을 다짐했고 금품, 향응, 편의, 특혜, 부정청탁 등 근절을 위한 청렴실천 안내문을 담당별로 작성, 청사 내에 게시해 방문하는 주민들과 청렴실천을 공유하고 있다.또한, 지난 2월 6일 이장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적인 행위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서원호 야로면장은 "2026년 새해에는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야로면으로 거듭나고 반부패·청렴 합천군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우리 직원들도 항상 청렴행정을 실천해 신뢰받는 야로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