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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2026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읍면동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들 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각 읍면동장의 지난 성과와 2026년도 읍면동 운영 방침 및 운영 목표를 청취하고 각종 지역현안과 지역동향, 건의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각 읍면동이 내년 자체적으로 추진 예정인 시책들과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 공유했으며 지역맞춤형 정책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중흥하는 미래상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직원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며 상주시청의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통하면 ‘Again, 경상의 꿈-상주’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앞으로도 시민 편익 증진과 시의 미래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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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로타리클럽 집 수리 봉사활동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행정복지센터와 상주로타리클럽 봉사단원 10여명은 11월 17일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무상으로 집 수리를 실시했다.김병달 회장은 “상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깨끗한 집에서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상주로타리클럽은 상주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광석 화북면장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지원은 단순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넘어 그들의 생활 전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합적인 지원이므로 앞으로 취약계층에 이러한 지원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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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협, 다문화가정과 전통주 막걸리 만들기 체험가져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1월 17일 상주시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 주부 15여명과 함께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주 막걸리 만들기’체험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우리의 전통주인 막걸리 제조 과정을 세심하게 안내하며 참여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연희 회장은“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우리의 전통주인 막걸리를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는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 가족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를 진행한 여성단체협의회에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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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무대, 열정으로 빛나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가득한 ‘제18회 청비 콘서트’가 지난 11월 16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콘서트에는 청소년 동아리 12팀이 참여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4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특히 이날은 초대가수 “짜이”가 출연해 청소년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짜이의 무대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와 함성이 터져 나왔고 공연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 찼다.이번 콘서트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최·주관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청소년 스스로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또한 지역 내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이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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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강마을조성사업 마음여행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화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서치유를 통한 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심리전문가의 상담과 국악 공연을 접목해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민 상호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정서 치유 프로그램이다.최근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악의 편안한 선율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화동면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건강한 삶은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더욱 활력있는 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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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3회 강릉시경제살리기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3회 강릉시경제살리기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회의는 13개 지역 기관·단체의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회의에서 제안된 경제 활성화 안건의 정책 반영 현황을 점검하고 각 기관이 2026년 추진 예정인 경제활성화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자리이다.또한, 시민 체감형 정제정책 실현, 청년·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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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회와줍깅으로 깨끗한 상주 만들기에 앞장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5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상주시 일원에서 학부모와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을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줍깅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플로깅’의 한국식 표현으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건강한 자원봉사활동을 말한다.이번 가을 줍깅은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구간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관내 4개 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생들이 참여했다.이들은 리더인 상주고등학교 발렌타인, 상주여자고등학교 함사세 동아리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조별로 활동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줍깅 미션은 가족 참가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도 선사했다.줍깅에 참여한 학부모는 “생각보다 거리 구석구석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특히 골목마다 떨어져 있는 담배꽁초를 보며 아이들이 등·하교하는 도로 위 환경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와 논의할 계획이다”는 소감을 전했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이번 가을 줍깅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가족봉사단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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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공공비축미 총 1,549톤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9일까지 연곡면 강북공설운동장 주차장 및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에서 건조벼 수매를 진행한다.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는 총 736톤을 매입할 예정이다.지난 11월 14일 기준 매입량은 261톤으로 최종 매입물량은 농가 수매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해들, 알찬미 2품종이다.건조벼 수매농가는 벼 수분 함량을 13~15% 기준에 맞추고 포대파손 및 낙곡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한 규격용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아울러 오는 11월 25일부터 수발아 피해벼 수매가 시작된다.수발아 피해벼는 2차에 걸쳐 수매를 진행한다.시는 앞서 벼 수확기 연속된 강우로 발생된 수발아 피해벼를 전량 매입키로 했다.시는 지난 11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피해벼 매입신청을 받았다.피해벼 예상물량은 1,600톤이다.한편 김홍규 시장은 18일 주문진해수욕장 주차장의 건조벼 수매 현장을 방문해 올해 가뭄과 연속 강우로 노고가 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해 강릉 쌀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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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복지 인프라 강화해 산업 경쟁력 갖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업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근로자를 위한 각종 인프라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먼저 18일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는 주문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43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760㎡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공업무공간, 다목적 회의실, 소매점 등을 갖추고 있다.현재 주문진농공단지에는 2025년 상반기 기준 55개 기업이 입주해 931명이 근무하고 있다.주문진농공단지는 조성 이후 30년 이상 경과되어 문화·복지·편의시설 등 종사자 지원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었으나, 이번 복합문화센터 조성으로 근로자들의 휴식과 복지 여건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아울러 강릉시 근로자종합복지관도 올해 5월 기존 노후된 복지관을 철거 후 95억 9천만원을 투입해 교동 711-4번지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상 3층, 연면적 2,594㎡ 규모의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노사협력 상생 프로그램 운영 △법률·노무 심리상담 지원 △직업역량 강화 교육 △여가·문화 활동 공간 제공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시는 근로자 심리회복 프로그램, 일·생활균형 인식 확산 캠페인, 일터혁신 우수기업 발굴 등 근로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해 노동인권 보호와 건강한 일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곧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기업,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근로환경 조성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속에 도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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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마루사벌청년회’ 와 함께 하는 따뜻한 하루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봉사단체‘들마루 사벌청년회’에서는 11월 15일 사벌국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및 생필품 전달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은자골탁배기에서 연탄 3,000장을 후원했으며 들마루사벌청년회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또한 들마루사벌청년회에서는 관내 어르신 2분에게 쌀 10포와 라면 1박스를 각각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들마루 청년회의 서유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앞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청년회원들과 함께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직접 나서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 만큼 우리도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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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마음의 쉼…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 수험생 힐링 프로그램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자신을 돌아보는 2025 청소년수련시설 수능 이후 청소년 프로그램 ‘고3·수험생 힐링캠프 마지막 겨울방학 호캉스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관내 고3 및 수험생 5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여 청소년들은 사연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이다.운영 프로그램은 △마음 온힐링 △쉼표 △리셋 데이 등의 주제에 따라 레크리에이션, 요가와 명상, 향수만 들기, 파자마 파티룸 꾸미기 등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활동으로 준비했다.특히 올해 ‘리셋 데이 마음을 비우는 하루’에서는 파자마 파티룸 꾸미기 이벤트가 새롭게 마련된다.참가 청소년들은 팀별로 각자 숙소를 꾸미며 자신만의 콘셉트를 표현하고 친구와 함께 마지막 고3을 함께 보내며 수능이 끝난 해방감과 즐거움을 자유롭게 만끽할 예정이다.홍수연 인구가족과장은 “입시라는 긴 여정을 마친 청소년들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마지막 고3을 단짝 친구와 함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출발의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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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5년 강릉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3차년도를 앞둔 시점에 지난 1·2차년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본 지정에 대비한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행정국장을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추진 중인 강릉시 14개 부서와 강릉교육지원청 등이 참석하며 분야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한다.강릉시는 지난해 7월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유아돌봄, 초중고 교육 혁신, 지역발전 연계 미래인재 양성, 지역정주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14개 세부과제를 추진 중이다.특히 △아동 통합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운영 △강릉다운 늘봄배움터 운영 △초중고-대학 연계 K-인성교육 운영 △문향·예향 강릉형 인재교육 특색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교육혁신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김동율 행정국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강릉의 교육과 돌봄, 지역인재 육성 정책이 한층 더 체계화되고 있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부서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본 지정에 대비한 내실 있는 추진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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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향사 국악제 성황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역 출신 국악의 어머니 향사 박귀희 명창을 기념하기 위한 ‘제14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와‘향사 국악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칠곡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진행된‘제14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는 지난 15일 향사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향사 국악제’는 지난 9일 향사아트센터 일원에서 개최했다.‘제14회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에서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영예의 대상에는 일반부 박은율씨가 수상했다.‘향사 국악제’에서는 풍물, 해금, 가야금 병창, 타악 퍼포먼스, 국악가요 등 다양한 전통·퓨전 국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미니 국악기 만들기와 전통 도구 제작 등 여러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이를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전통문화를 폭넓게 향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마련됐다.김재욱 칠곡군수는“지역 출신 국악인 향사 박귀희 명창을 재조명하는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와 향사 국악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국악 전용 공연장에서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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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삼 15만 마리 동해안 마을해역 무상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속초 내물치, 고성 초도, 양양 광진 등 동해안 3개 시군 마을해역에 해삼 15만 마리를 무상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년~2025년까지 누적 490만 마리 방류 해삼은 유기물 분해와 해저 퇴적물 정화 등 해양 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으로 최근 어업인의 고소득 품종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에 방류하는 해삼은 동해안 해역에서 우량 어미를 확보해 채란·수정·사육을 거쳐 자체 생산한 체중 1g 이상의 우량종자로 방류 후 약 2~3년이면 상품 크기로 성장해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고소득 어패류 자원 확대를 위해 고부가가치 종자 생산 기술 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종자 생산·방류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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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벼 깨씨무늬병 대응 간담회 개최
칠곡군 벼 깨시무늬병 대응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1월 17일 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지원센터에서 벼 깨씨무늬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2025년 벼 깨씨무늬병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쌀전업농회원과 지역 농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올해 벼 깨씨무늬병의 발생 원인과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품종 선택·토양 관리·생육 단계별 방제 요령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벼알에 암갈색 반점이 생겨 품질 저하를 일으키는 병해로 올해는 7~8월 폭염과 잦은 강우가 이어지면서 예년보다 빠르고 넓게 확산됐다.칠곡군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응 체계를 구축해 9월 중순부터 벼 재배지 일제 예찰을 실시하고 드론 촬영을 통해 발생 우심지를 확인하는 등 조기 대응에 나섰다.농업기술센터는 품종 선택, 지력 증진, 생육 단계별 방제 등 근본적 확산 방지 대책을 제시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올해는 병 확산 속도가 빨라 대응이 어려웠지만, 품종별 대응기준과 적기 관리 요령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제시되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내년도 병해충 예찰·방제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