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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보행자 중심 '미디어 스트리트'로 재탄생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성로 관광특구 일대를 대한민국 대표 '보행 친화적 미디어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동성로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 완화'를 2월 10일 자로 최종 확정 고시한다.이번 고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의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공모 미선정 이후 대구시가 지자체 권한을 적극 활용해 마련한 독자적 성과다.특히 특정 건물이 아닌 보행자 중심 도로 구간 전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광판 규제를 완화하는 사례는 전국 최초다.기존 디지털 전광판 규제 완화가 일부 특정 건물에만 국한됐다면, 이번 고시는 동성로28아트스퀘어를 중심으로 옛 대우빌딩~통신골목 삼거리 광장~옛 중앙파출소를 잇는 1.8km 보행로 구간을 하나의 특정구역으로 지정했다.이에 따라 해당 구간 내 도로와 접한 모든 건축물은 디지털 전광판 표시·설치 시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돼 거리 전체가 '미디어 스트리트'로 변모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벽면이용간판은 설치 가능 층수 완화, 표시면적 337.5㎡ 이하, 광고물 세로길이 건축물 높이의 3/4 이내 등이다.또한 기존 옥상간판이 있더라도 추가 설치가 가능하며 △옥상간판 설치 가능 층수도 완화된다.아울러 단순한 상업 광고를 넘어 보행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전체 운영시간의 30% 이상을 공익 광고로 의무 배정했고 여러 전광판이 동일 콘텐츠를 동시에 송출할 수 있도록 동기화 프로토콜 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해 보행로 전체가 하나의 움직이는 미디어 쇼처럼 연출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특정구역 지정을 통해 동성로가 단순한 쇼핑 거리를 넘어 디지털 기술과 보행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관광 명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시 이후 관할 중구청은 옥외광고 심의위원회를 통해 빛 공해, 보행자 안전 등을 사전 검토해 무분별한 설치를 방지하고 동성로 전체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미디어 아트를 설치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전국에서 처음 시도하는 거리구간 전체에 대한 디지털 전광판 설치 규제 완화는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동성로28아트스퀘어 중심으로 한 1.8km 구간이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명소로 자리매김해 동성로의 옛 영광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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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오페라의 초석 이점희, 문화예술 자료로 만난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6·25전쟁의 상흔이 짙게 남아 있던 시기, 피난 예술인들이 서울로 돌아간 뒤에도 지역에 남아 음악으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했던 예술인들이 있었다.성악가 이점희는 그 중심에서 지역 음악인들과 힘을 모아 교향악 운동과 오페라 운동을 펼치며 오늘날 '대구 오페라 도시'의 토대를 마련한 인물이다.이점희의 예술과 삶, 그리고 그가 평생 품었던 '오페라의 염원'을 되새기는 전시가 열린다.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 주제 전시 '헌정_염원, 사랑, 생명을 위한 바리톤 이점희'가 5월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에서 관람객을 맞는다.이번 전시는 대구광역시가 문화예술아카이브 구축 과정에서 첫 번째로 기증받은 이점희의 유품과 자료 가운데 일부를 선별해 소개한다.지난해 12월 발간된 '대구예술인기록자료집Ⅰ_성악가 이점희'의 연계 전시로 기록과 전시를 통해 한 예술인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전시는 이점희의 성장기부터 성악가, 교육자, 음악 활동가, 오페라 운동가로서의 면모를 따라가며 구성했다.특히 '이달의 소장품'으로 소개되는 '제3회 이점희 독창회 팸플릿'은 전쟁 이후 지역에 남아 문화예술을 일으키고자 했던 예술인들의 연대를 생생히 보여주는 자료다.전시장에서는 어린 시절 오르간과 음악을 접한 뒤 음악가의 길을 걷게 된 여정과 1939년 첫 독창회부터 1986년 고희 기념 음악회에 이르기까지의 공연 자료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또한 전쟁기 효성여대 개교 당시 교수로 활동한 기록을 비롯해 대구음악고등학원 운영, 목포교육대·영남대 교수 재직 등 지역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자의 발자취를 사진과 임용장 자료로 살펴볼 수 있다.아울러 대구음악연구회·대구음악협회 결성, 교향악 운동 등 대구 음악사의 주요 전환점마다 이점희의 이름이 함께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페라 무대를 올리기 위해 헌신했던 그의 노력이 담긴 당시 신문 기사도 전시된다.그가 남긴 인터뷰 속 "대구 오페라계를 가꾸는 것이 나의 신앙"이라는 말은 오늘날까지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음악 활동 외에도 그가 작곡한 교가 악보와 오페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했던 '희화랑'의 방명록은 지역 문화의 토대를 일군 예술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영상 코너에서는 1986년 5월 3일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 극장에서 열린 이점희 고희 기념 음악회 영상을 공개한다.또 작고한 해인 1991년 10월 동료, 후배 음악인들이 참여한 이점희 추모 음악회 영상도 볼 수 있다.이 음악회는 이점희가 대구오페라단 단장을 역임하면서 막을 올린 오페라의 아리아로 꾸며졌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6·25전쟁의 폐허 위에서 음악으로 도시를 일으켜 세운 예술인들의 희생, 열정과 대구 오페라의 시작을 다시 마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이자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열리는 대구의 뿌리를 확인하고 초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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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외계층 보듬고 시민 불편 없는 따뜻한 설맞이 준비
대구시, 소외계층 보듬고 시민 불편 없는 따뜻한 설맞이 준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 상황반을 편성·운영한다.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공공·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 주민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먼저 대구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1만4600여명에게 16억 5천 3백여만원의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또한 대구사회복지협의회는 iM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저소득 소외계층 1000세대에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1.5kg 1000박스를 지원하고 한국부동산원과는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17개소에 백미 10kg 420포를 전달한다.이마트와도 연계해 기초생활수급자 100세대에 희망배달마차 설맞이 명절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물품 지원에 더해 연휴 기간 생활 돌봄 지원도 병행한다.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해 경로무료급식소 9개소와 노숙인지원센터 등에서 급식과 도시락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식사배달과 안부 확인 서비스를 지속 실시한다.특히 민관 합동으로 '노숙인 현장지원반'을 구성해 동대구역 등 밀집 지역을 순찰하며 상담, 물품 지원, 응급 잠자리 제공 등 현장 중심의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독사 위험가구 대상으로는 'AI안심올케어 관제센터'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과 긴급출동 체계를 유지하며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아울러 설 명절을 맞이해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구 분 일 자 시설명 시설장 소재지 보건복지국장 2. 10. 참사랑인지마을 김정헌 서구 상리동 복지정책과장 2. 12.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윤상철 북구 칠성동 장애인복지과장 2. 11. 대구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박현호 동구 봉무동 한편 대구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4개 분야 보건복지 상황반을 운영하며 각종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시민 건강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보건복지 상황반 '상황반명 주요 임무 1일 근무 인원 총 근무 인원 담당부서 계 ╦19 ࡦ ╦95 ࡦ 의료·방역 상황반·비상연락, 신속대응체계 상시 유지·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안내 및 운영여부 확인·응급 및 대량환자 발생 대비 수시 모니터링·감염병 발생, 예방접종 이상반응 대비 수시 모니터링·의료기관 운영 및 진료실적 보고 3 15 보건의료정책과 건강증진과 식중독 대응 상황반·식중독 등 식품사고 발생 시 원인 규명 2 10 위생정책과 성묘상황반·성묘객 민원안내, 불편사항 처리 8 40 어르신복지과 취약계층 종합상황반·보건복지 민원처리·경로 및 노숙인 무료급식소 현황 파악 6 30 복지정책과 어르신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빈틈없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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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사업 선정 1위
김해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사업 선정 1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를 평가해 3개 우수사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우수사업은 △김해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강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전문기관 운영을 통한 노인일자리 연계 사업이다.이들 사업은 지역 복지환경 변화와 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반영됐다.시는 세부사업별 시행결과 보고서 취합 후 평가분석 TF팀 회의를 통해 총 12개 사업을 1차 선정한 데 이어 지역주민 대상 설문조사로 1~3위 우수사업을 확정했다.TF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복지전문가로 구성돼 시행결과의 적정성, 민·관 협력 노력 등을 중심으로 1차 심사했다.2차는 지난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해 총 333명의 시민 참여로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1위는 김해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강화, 2위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3위는 전문기관 운영을 통한 노인일자리 연계 사업이 선정됐다.시민들의 주요 선정 사유로 대상자에게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예방 중심 대응과 체계적 관리, 노인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노년기 우울감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 등을 꼽았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의 삶을 중심에 둔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 로드맵이라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우리 시 특성에 적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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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가축전염병 '삼중 비상'속 빈틈없는 차단방역 대책 추진
김해시, 설 연휴 가축전염병 '삼중 비상'속 빈틈없는 차단방역 대책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로 인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빈틈없는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국내 방역 상황은 매우 엄중하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들어 전남·전북·충남에 이어 최근 경남 창녕까지 확산하며 그간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우리 시까지 위협하고 있다.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역시 충남 천안, 당진 등 전국 가금농장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구제역 또한 인천 강화에서 발생하며 가축전염병의 '삼중 비상'상황이 지속되고 있다.이에 따라 김해시는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고강도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이번 대책을 살펴보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유지: 설 연휴 기간에도 '가축전염병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통해 24시간 신고 접수와 긴급 조치 체계를 유지한다.또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운영: 연휴 전과 종료 후를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시 보유 방역 차량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축산농장, 축산시설, 주요 도로변은 물론 화포천 등 주요 철새 도래지를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축산농가 지원 및 점검: 양돈농가에는 소독약품과 생석회를 조기에 공급하고 소·돼지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보강 접종을 독려한다.특히 가금농장의 경우 CCTV 영상을 통해 차량 진입 통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정밀 점검한다.이외에도 △대시민 홍보 강화: 현수막, 마을방송, 문자메세지 등을 통해 귀성객의 축산농장과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성묘 후 남은 음식물 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 등 방역 수칙을 집중 홍보한다.정동진 축산과장은 "최근 ASF가 비발생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경각심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귀성객들은 농장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축산농가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철저한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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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야구 유망주 집결, 양산서 7일간 치열한 승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전국 중학 야구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스포츠 교류 증진을 위해 ‘제12회 양산시장배 전국 우수중학 초청 야구대회’를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18개 중학 야구팀, 약 4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는 범어2구장, 강민호야구장, 삽량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분산 개최된다.본 대회는 개회식 없이 경기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구장에서 오전 9시, 오전 11시30분, 오후 2시에 경기가 진행돼 하루 3경기씩 치러진다.모든 경기는 콜드게임 없이 7이닝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충분한 실전 경험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진행될 계획이다.특히 전국의 우수 중학 팀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또 이번 대회는 장기간 진행되는 만큼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져 지역 상권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대회가 유망주 선수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지도자들에게는 선수 발굴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도시 양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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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차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수립 착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양산의 문화정책 방향을 결정할 ‘제1차 양산시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과업 수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법적 의무 이행과 더불어, 변화하는 양산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중장기 문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양산문화재단 출범에 따른 공공·민간 협력 거버넌스를 재정비하고 급변하는 국가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이번 계획 수립의 핵심 방향으로 △국가 문화정책 대응 △생활권 기반 시민 참여△지원과 통합 연계 △거버넌스 구축 △문화격차 해소 △문화자치 등 6대 가치를 설정했다.먼저, 제3차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등 정부의 정책 기조와 정합성을 확보해 국비 공모사업 등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행정구역 중심이 아닌 원도심, 물금·증산, 웅상, 사송 등 '작은 생활권 단위'로 정책을 설계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특히 신-구도심 및 동-서부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거점을 조성과, 시민이 단순 향유자를 넘어 기획자와 창작자로 성장하는 '문화자치'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양산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실증적인 현장 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전문가 워킹그룹 및 시민 공청회, 포럼개최 등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실행력을 갖춘 ‘양산형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양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시행계획은 양산시가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구현되고 적용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다시 뛰는 양산’의 문화적 에너지를 결집하고 나아가서는 ‘문화도시 양산’으로서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계획은 2026년 상반기 중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거쳐 확정될 예정으로 양산시 문화 정책 추진의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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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 백호마을에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물금읍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에 나섰다.인구와 차량 증가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시는 백호마을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주차환경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는 2026년 2월까지 해당 부지의 토지 매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2025년부터 관련 행정 절차를 추진해왔다.2025년 10월 지방재정계획 심의를 통과했으며 같은해 11월 공유재산심의도 마쳤다.이어 2025년 12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8일에 지형도면 고시를 통해 주차장 부지로 확정했다.올해 1월 15일 한국주택공사와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하며 주차장 부지 확보를 완료했다.해당 부지는 물금읍 가촌리 1248-1번지로 면적은 1만4260.8㎡이며 총 매입비는 약 140억9천만원이다.당초 한국주택공사 소유의 학교용지였으나, 협의를 통해 2018년부터 임시주차장으로 활용돼 왔다.이후 학령인구 감소로 경남교육청이 학교 설립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지정 해제를 요청하자, 양산시는 도시관리계획상 학교용지를 폐지하고 주차장으로 변경했으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부지 매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특히 주차장으로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함에 따라 LH가 조성한 조성원가의 70%로 토지를 매입한 양산시는 약 6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신속한 행정 절차로 1월 중 매매 계약을 체결해 연간 약 5억원의 가산이자 절감 효과도 거뒀다.양산시는 해당 부지에 승용차 240대와 화물차 60대 등 총 3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추가 예산을 확보해 2027년까지 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갈수록 심화되는 주차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이용률이 높은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편의 증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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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AI 업무비서 도입으로 AI 행정 전환 가속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AI 대전환 가속과 행정 수요의 다양화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AI 업무비서 서비스 도입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이번에 도입하는 AI 업무비서 서비스는 행정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공무원이 단순·반복 업무에 소요하는 시간을 줄이고 정책 기획, 현장 점검, 민원 소통 등 핵심적인 행정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특히 챗GPT와 제미나이 등 널리 사용되는 AI 모델은 물론,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사용자가 업무 성격에 맞는 AI를 선택해서 사용함으로써 결과물의 품질과 활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는 하나의 기술이나 특정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에 맞춰 행정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개선해 나가기 위한 운영 방향이기도 하다.시는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무원의 업무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일관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스마트 행정의 정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AI 업무비서 서비스는 공무원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다양한 AI 기술을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지원 도구”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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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금관총 금관, 양산에 온다
금관 경주 금관총 출토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박물관과 국립경주박물관은 공동 특별기획전 ‘삽량, 위대한 양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마련된 특별전으로 양산의 고대 지명인 삽량에서 오늘날 양산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흐름 속에서 위상과 지역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가치를 모색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 공립박물관과 국립경주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국보로 지정된 금관총 금관을 비롯한 중요 문화유산이 최초로 양산에 전시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국가 대표급 문화유산을 지역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이례적인 사례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2026년 3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51일간 양산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3월 5일 열릴 예정이다.국립경주박물관과 양산시립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총 124건 473점의 유물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신라의 정치·문화적 확장 과정 속에서 삽량이 차지했던 위상과 역할을 조명하고 중앙과 지방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삽량이 신라 체제 속에서 중요한 정치·문화적 거점이었음을 다양한 고고·역사 자료로 보여준다.전시에서는 당시 서라벌과 삽량의 관계를 조망하는 자료와 함께, 양산 지역 최고 지배층의 고분인 북정리 고분군 7·9호분 출토 유물도 선보여 당시 지배층의 성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리움미술관의 금동관과 국립경주박물관의 금관총 출토 금관을 비교 전시해, 신라 중앙과 삽량 지역 지배층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 위계와 교류 양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는 신라 문화가 삽량 지역에 미친 영향과 지역 지배층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주요 전시 요소가 될 전망이다.양산시립박물관은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문화 행사를 협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금관총 금관을 모티브로 한 전시 연계 체험 ‘경주×삽량 : 금관으로 말해요’를 비롯해, 전시 연계 특별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양산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며 SNS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시 승격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양산시립박물관 신용철 관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삽량에서 양산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연속성 속에서 시 승격 30주년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양산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모색하는 자리”며 “국립경주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고 양산이 역사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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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쏘카, 지역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쏘카, 지역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6일 양산시청 상황실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2026 양산방문의 해’성공적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양산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의 이동 수단 제약을 해소하라는 시민통합위원회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쏘카는 양산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쏘카 대여료 5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할인 적용 대상은 경남·울산 전역 및 부산 일부 지역 내 쏘카존에서 차량을 대여해 양산을 방문하는 경우이며 4시간 이상 48시간 미만 이용 시 적용된다.시는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 6개소에 총 8면의 ‘쏘카 전용 주차구역’을 제공한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KT 물금역 등 거점 시설과 관광지 간의 이동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민간 플랫폼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양산시와 쏘카는 2월 중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3월부터 서비스를 전면 개시할 예정이며 특히 봄철 대표 축제인 물금벚꽃축제와 원동매화축제 기간에 맞춰 집중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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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소방서 산불관계관 회의 개최
김해시-서부소방서 산불관계관 회의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서부소방서와 산불관계관 회의를 갖고 산불 대응 전반을 재점검하고 협력체계를 다졌다.이날 서부소방서에서 열린 회의에는 시 공원녹지사업소장과 서부소방서 서장과 대응총괄담당, 소방행점담당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최근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미비한 강수량, 산림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으로 산불재난 발생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이에 따라 소방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직통 연락 체계 구축, 산림 주변 화재 시 산 연접지 우선 살수 등 재난 초기대응 태세를 점검했다.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시 개선사항, 도심형·야간형 산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외에도 소방서 자체 캠페인, 산하단체 자체 활동 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산불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앞으로도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산불 제로 도시 김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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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임원회의 개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임원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지난 6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감사보고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단체 운영의 투명성과 재정 건전성을 점검하는 시간도 이어졌다.또한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동 강화를 위해 신규 임원 선임의 건을 상정했다.아울러 참석한 임원들은 2026년도 주요사업 방향과 실천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와 바른 사회 만들기를 위한 실천적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회원 간 소통 강화 방안과 청년 참여 확대 방안 등도 논의됐다.권대석 회장은 “그동안 우리 협의회는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와 같은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재난지역봉사활동, 국토청결 운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며 “임원여러분의 희생과 봉사가 비상하는 남해, 선진 대한민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하순철 행정복지국장은 “산불 피해 지원부터 사랑의 음식봉사,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까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보여준 헌신적인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의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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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시금치 농가 GAP 인증 교육 개최
남해군 시금치 농가 GAP 인증 교육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6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농산물우수관리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금치 고설 작목반과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들 대상으로 진행됐다.농산물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관리함으로써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인증제도이다.실제적으로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이나 중금속 및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GAP인증교육은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 농산물 우수관리 기준에 따라 농산물을 생산, 관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2년에 1회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한다.교육은 농산물 안전성의 유해요소를 시작으로 토양관리, 비료 시비, 농약 안전사용, 병해충종합관리 등 친환경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이홍정 유통지원과장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가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GAP에 대한 농가의 이해도 향상, 농가 경영개선에 도움을 주어 안전한 먹거리생산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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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 2026년 제1차 이사회의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6일 오전 새마을회관에서 이사 및 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이사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이사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2025년 세입·세출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등 총 2건의 심의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배경순 신임 이사가 선임됐다.박주선 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 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년 한해 현장에서 헌신하신 새마을지도자들과 이사님들의 깊은 관심 덕분에 우리 지회가 경상남도 시군평가 군부 1위, 마을공동체 부문 전국 2위이라는 역대급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 아래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비전을 가지고 녹색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 보전과 따뜻한 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