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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오늘 연말 콘서트 티켓 오픈…뜨거운 예매 열기 예고 ‘27일 컴백’
헤이즈_연말_콘서트_포스터 (사진제공=방송)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헤이즈가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18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을 통해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오는 27일 발매되는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수록곡과 수많은 히트곡을 비롯해 그의 음악 여정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꾸려질 예정이다.특히 헤이즈 특유의 감성 짙은 보컬이 온전히 담긴 무대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한층 풍성해진 연출과 서정적인 무드, 몰입감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올 연말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그간 헤이즈는 각종 페스티벌 무대부터 드라마 OST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활약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히 확장해 왔다.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최근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에 불을 지핀 헤이즈. 더불어 연말 콘서트 개최까지 더해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의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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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용 소형화물차 야간 안전 조명등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 남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촌 지역 고령농업인의 야간 교통안전을 위해 농업용 차량 후방 조명등의 무상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톤 미만 농업용 소형화물트럭 80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읍·면별로 추천받아 우선 선정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진주경찰서 ㈜에스라이팅 업체 3개 기관이 협력해 조명등 설치뿐만 아니라 안전용품 배부, 교통안전 지도, 사고 예방 캠페인 등도 함께 진행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조명등 지원과 함께 반사스티커, 안전조끼 등 각종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진주경찰서’는 경찰관을 파견해 현장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며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조명등 설치는 ‘㈜에스라이팅’업체에서 기술진을 동원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했다.시는 이번 지원으로 농업용 소형화물차 야간 주행 시 차량의 정확한 위치와 폭을 후방 차량이 인지할 수 있게 되어 추돌사고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특히 시력 저하와 반응속도 감소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농업인의 경우 야간 조명등 설치로 한적하고 어두운 농촌길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진주시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열악한 도로 환경에서 고령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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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다양화로 기부 활성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다양화하며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군은 현재 31개 업체, 121개 상품을 답례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총 1,146건, 5,70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주요 답례품은 인제사랑상품권을 비롯해 △인제군 대표 농특산품 △축산품 △목공예품 △숙박 할인권 등으로 구성돼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이 가운데 쌀, 오미자청, 황태, 잡곡세트, 들기름 등이 인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인제사랑상품권이 1위를 기록했다.인제사랑상품권은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또한 기부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답례품 현장 수령 시스템을 도입했다.유동인구가 많거나 매출 실적이 높은 판매장을 중심으로 수령처를 마련해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기부자의 연령대와 소비 성향을 분석해 수요에 맞는 신규 답례품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한편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현재까지 인제군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6억 7,921만원이며 올해는 11월 현재 2억원을 모금하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이벤트 개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한 기부 채널 확대, 인제사랑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아울러 연말을 맞아 12월 2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기간 내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을 주문하면 추가 증정품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상품들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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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미니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경남 진주지역 대학생봉사단’과 ‘상대동 자원봉사 캠프지기’등 50여명의 청년들과 봉사자들이 참여해 직접 기획하고 운영됐다.청년들의 시각에서 준비된 프로그램들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참여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행사에서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부스를 비롯해 양말목 키링 만들기, 자원봉사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대학생봉사단과 캠프지기들이 직접 안내와 체험 진행을 맡아 방문객들에게 자원봉사 참여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전달했다.또한 진주시의 자원순환과, 산림정원과,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분리수거 캠페인,탄소중립 체험,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원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자원봉사와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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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위한 특성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11월 19일부터 관내 12만5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토지의 개별 특성과 가격 형성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토지이용상황 △고저 △형상 △방위 △도로접면 △토지이동 △각종 인허가 자료 △인근 지가와의 균형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특정조사 완료 후에는 내년 1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가산정 및 검증,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4월 30일 인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된다.이후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인제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과 개발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하고 공정한 조삭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토지 특성 조사 방문 시 원활한 조사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세무회계과 과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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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하동에 왔어!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7일 진교면 남부하동노인복지관 일원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하동에 왔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서비스 기반 시설과 정보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날 활동에는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경남광역자활센터, 하동군 별천지기동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하동지역자활센터,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시설·단체가 동참했다.참여단체들은 △찾아가는 스마트 건강돌봄 ‘똑띠버스’ △찾아가는 클린버스 및 빨래방 △생활불편 현장 속으로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불편을 살폈다.복지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 100여명은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으며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도 제공받아 큰 만족감을 표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결해 누구나 가까운 지역사회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확산해 돌봄이 필요한 분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동군은 내년도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전담 조직 설치, 민관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 행정적 사전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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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 관광과 접목 가능성 엿보인다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야구와 축구 등 기성의 스포츠가 여행 상품으로 각광을 받는 상황에, 하동군의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도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군에 따르면 오는 22일 열리는 ‘제5회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는 일반 참가팀 외에도 대회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전국 모집 중이다.이는 축구용품 전문업체인 ZD와 전문여행사인 코레일에서 맡는다.축구대회와 일반 여행을 겸한 새로운 프로그램에는 벌써 참가자 100명이 모였다.특히 하동군은 코레일을 통해 해당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대중성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진하 하동군 관광진흥과장은 지난 2022년 평사리가 세계관광기구 선정 세계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는 등 그 어느 곳보다 가능성이 높은 장소라고 말하고 앞으로 최참판댁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강조했다.한편 이번에 열리는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는 남성부·여성부·혼성부·초등부 등 모두 4개 리그가 열리며 전통놀이에 스포츠와 대지예술이 융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선보이게 된다.특히 지난 11월 초에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일환으로 볏짚을 활용한 조형물까지 설치돼, 설치미술과 스포츠의 결합이 시도되고 있다.작년 제4회 대회 때에도 들판에 깃발을 통한 설치미술을 선보였는가 하면 제3회 대회 때에는 대형 글판을 역시 볏집으로 설치해 많은 관광객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하동군이 주최하고 놀루와가 기획과 주관을 맡은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는 글로컬 시대에 맞는 축제 상품으로 지난해 하동군이 상표출원을 마친 상태이며 초겨울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목적 축제이자 대안 축제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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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으로 물가안정 앞장
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으로 물가안정 앞장 지역경제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등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창원시 내 착한가격업소 17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업소당 최대 30만원까지 공공요금을 지원한다.지원 항목은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요금이며 비요식업 또는 공공요금 증빙이 어려운 소규모 업소는 업종별 필요 물품 구입비로 대체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신청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각 업소 대표자가 구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지난 17일까지 우편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착한가격업소에 사업 내용을 안내했으며 11월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추가 지원사업은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과 물가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당 공공요금 지원, 종량제봉투 지급, 신규 지정 업소 인증표찰 제작 지원,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3.0%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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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부,신녕면 복지회관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부 신녕면 복지회관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부는 지난 11일 신녕면 복지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음악회’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영천시가 후원하는 문화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으로 매년 4회 진행되고 있다.올해는 성모자애원이 운영하는 나자렛집,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회관, 의료재단 예림원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으며 지난해에는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 현장 공연도 진행했다.공연은 조경희 지부장이 지도한 신녕면·임고면 가곡반의 합창 무대로 문을 열어 관객과의 친밀감을 높였다.이어 다양한 장르의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생황 연주를 비롯해 테너 한용희와 소프라노 주선영의 성악 무대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으며 영천아리랑보존회 주선 대표는 신영천아리랑과 본조아리랑 등 민요 공연으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 밖에도 색소폰 연주와 대중가요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경희 지부장은 “내년에는 영천시의 지원이 더욱 확대되어 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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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평가회 실시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평가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의 평가회를 실시했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생과일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협력하며 소통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1388상담·멘토지원단 멘토링사업은 또래 관계, 미디어 과의존, 정서불안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1:1 결연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멘토지원단은 멘토링을 통해 위기청소년에게 ‘어른친구’가 되어주며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과의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학교 및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멘토로 활동 중인 상담자원봉사자는 “또래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던 청소년이 맨토링 활동을 통해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든든한 어른친구로서 곁에서 힘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9~24세의 청소년들에게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학교 파견 교육, 청소년 전화 1388 운영 등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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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연구결과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책연구모임 ‘2025년 톡톡 영천’의 최종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톡톡 영천은 영천시 내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한 정책연구모임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7월 출범했다.6개 팀 구성원들은 자율적인 모임을 운영하며 관광, 미래산업, 랜드마크 조성 등 시정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분석과 함께 매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했다.과제별 실태 분석과 국내 우수기관을 직접 방문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왔다.이번 보고회는 부시장과 국·소장, 톡톡 영천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 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표 후, 질의응답과 심사평가 순으로 진행됐다.발표된 주제는 △금호 스타라이트 리버 프로젝트 △영천 메디 힐링 캠퍼스 조성 △보현산 출렁다리 주변 익스트림 테마파크 조성 △10차 산업 선도 도시 조성 사업 △영천시 랜드마크 조성사업 △로컬·글로벌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랜차이즈 협업 등 6건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포함됐다.최종 심사 결과 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한 팀에게는 12월 직원정례회에서 상장과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과제들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이정우 부시장은 “바쁜 업무에도 국정과제와 연계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느낀 고민을 향후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정 전반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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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노 · 마이크로 접합 국제학술대회 ’국내 첫 개최 … 영주 , 국제 제조기술 허브로 부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세계적인 나노 · 마이크로 접합 분야 국제행사인 ‘2025 나노 · 마이크로접합 국제학술대회 ’를 오는 21 일까지 선비세상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경상북도 · 영주시 · 국제나노마이크로조이닝협회 가 공동 주최하며 , 스위스 · 독일 · 일본 · 중국 · 미국 · 캐나다 등 세계 10 개국에서 180 여명의 산업 · 학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특히 나노 · 마이크로 접합 분야 국제학술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 그 의미가 더욱 크다.나노 · 마이크로 접합 기술은 반도체 , 정밀기계 , 전자소자 , 에너지 ,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제조산업의 핵심 기반 기술로 꼽힌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혁신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 국제 기술포럼 △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 전문가 발표 세션 등으로 구성되어 , 다양한 국가 · 기관 간 기술 교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된다.영주시는 이번 국제행사를 통해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산업계에 소개하고 , 세계 연구기관 ·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기술 기반 산업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영주시는 이번 행사로 지역 제조업의 기술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 산업 고도화 및 글로벌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NMJ 2025 는 영주가 세계 첨단 제조기술 논의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 ”이라며 “ 참가자들이 영주의 따뜻한 환대와 자연 , 그리고 미래 산업도시로서의 비전을 충분히 느끼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 영주시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글로벌 기술 협력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 , 지역 산업 구조 혁신과 제조업 미래 경쟁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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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FTA기금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2026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2026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을 지역농협 및 대경사과원예농협을 통해 신청받는다.올해 사업은 국비 8억 4,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1억 9,900만원으로 추진되며 지원 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이다.신청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조성된 포도·복숭아·사과·자두·배·살구 품목을 재배하면서 참여농협에 출하 실적이 있는 농가다.다만, 재해예방시설의 경우,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신규 과원도 신청할 수 있다.농업경영체 미등록,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영체, 3년 이내 사업 중도 포기 경력이 있는 경우, 5년 이내 동일 필지에 동일 사업을 신청하는 경우, 대상자 선정 전 미리 시설을 설치한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FTA기금사업에서는 관수관비시설, 지주시설, 관정, 배수시설, 서리피해 방지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비가림하우스, 품종갱신사업 등을 지원한다.올해부터는 사과 품종갱신사업 지원 시 초밀식·다축형 사과원 조성을 위한 묘목 구입비 등을 추가해, 고품질 다수확과 기계화가 용이한 ‘경북형 평면 사과원’조성을 통해 사과 농가의 경쟁력과 소득을 높일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FTA기금사업은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과수생산 및 재해예방 등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이 실질적이고 충분한 혜택을 받아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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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를 위한 든든한 나눔
영천문화원 장학금 2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1967년 설립된 영천문화원은 영천문화제, 충효교실, 역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 보존과 향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영남지역 산불 피해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탈북민 정착 지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류시홍 원장은 “학생들이 지역을 이끄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영천문화원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깊은 곳에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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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새마을부녀회, 직접 담근 젓갈과 라면 나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창면은 18일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젓갈무침 44통과 라면 4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통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대창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여숙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매년 정성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