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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콜센터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 실시 “스트레스는 덜고 마음의 여유를 채우다”
창원특례시 콜센터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 실시 시민소통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민원콜센터 내 교육장에서 콜센터 상담사들을 위한 ‘디퓨저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업무로 인한 감정노동과 피로 누적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담사들이 직접 자신만의 향을 조향해 디퓨저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시는 하루 평균 수백 건의 문의와 민원을 처리하며 고강도의 정신적인 업무를 소화하는 상담사들의 심리적·정신적 건강을 우선시하고 있다.이에 따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사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고품질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지숙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노동으로 지친 상담사들이 정서적으로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상담사들의 정서적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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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 경남도립거창대학에서 명사 초청 특강
거창군수 경남도립거창대학교에서 명사초청특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경남도립거창대학 초청으로 구인모 거창군수가 ‘지방소멸 위기 속 지역 상생의 길, 지자체의 역할과 대학의 동반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학생과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명사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전국적 지방소멸 위기의 현실, 지역적인 대응과 노력, 미래 환경 변화에 따른 거창대학과 학생들의 경쟁력 확보 등을 다 같이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돼 참석한 학생들의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특히 특강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의 근간인 거창대학이 대학통합에 따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대학 특성화 전략을 잘 수립해 앞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입지 기반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과 대학이 상호 유기적인 선순환 구조로 시너지 효과를 유발할 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높일 수 있다”며 “거창대학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쳐 바라는 이상을 꼭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인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남도립거창대학은 1996년 국내 최초 도립전문대학으로 설립된 이래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경상남도와 거창군의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내년 3월에 국립창원대학교와 통합으로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로 새로운 출발과 도약,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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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작은마을활성화 사업 최종보고회 가져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5일 더문경 사회적협동조합와 함께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인 ‘2025년 작은마을 활성화사업’의 가은·마성 권역 어르신 구술 채록 사업 성과와 과정을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지역 주민, 사업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사업 운영에 공로가 큰 권희숙, 박봉인, 이은영 3명에게 감사패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 소개 및 사업 결과를 보고했으며 가은·마성 초등학생들에게 받은 ‘20년 뒤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담은 타임캡슐 봉인식으로 보고회를 마쳤다.작은마을활성화사업은 소멸 위기 문경 마을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어르신의 인생 구술을 채록하는 사업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대 공감을 통한 활기찬 마을문화 재창조하기 위해 운영했다.지역 주민으로 결성된 25여명의 문경마을기록단은 지난 3월부터 가은·마성권역의 1949년생 이전 200여명의 어르신을 직접 방문, 인터뷰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현재 우리마을에 계신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자료들을 홍보하고 특히 미래세대인 지역 청소년에게 어르신의 삶의 이야기를 널리 알려, 우리 마을과 어르신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며 “참여해 주신 지역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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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두산에너빌리티·창원상의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창원특례시 두산에너빌리티 창원상의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지역경제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두산에너빌리티와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총 1억 8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산에너빌리티와 창원상공회의소는 2022년부터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난방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1,500세대에 각 12만원씩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4년째 이어온 에너지 지원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따뜻한 나눔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양한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기업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두산에너빌리티와 창원상공회의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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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75세 만학도 황임조 학생 두 번째 개인전 개최
홍보포스터 75세 만학도 황임조 학생 두 번째 개인전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아림고등학교 전시실에서 75세 만학도이자 거창군 문해학습자 출신 작가인 황임조 학생의 두 번째 개인전 ‘황임조 – 자연을 닮은 마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아림고등학교가 주관하고 거창군 인구교육과가 지원해 진행된 행사로 늦깎이 학습자의 배움과 예술적 성취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전시는 18일 오후 2시 개관식으로 시작됐으며 문해교육 중학 3단계 학습자 30여명이 참관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문해학습자들은 “늦은 나이에 다시 학업과 예술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큰 감동과 용기가 된다”고 말하며 깊은 공감을 전했다.황임조 학생은 거창군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학습을 다진 뒤 고등학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림이 자신에게 기쁨이자 삶의 활력이라고 말할 만큼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이번 전시에는 꽃, 소나무, 계절 풍경 등 자연의 고요함과 따뜻함을 담아낸 18점의 작품이 선보였다.작품들은 자연에 대한 애정과 성숙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시선을 담고 있어 많은 관람객의 호평을 얻었다.이번 전시는 아림고등학교 입학설명회 및 교실 참관과 연계되어 운영됐으며 교육부 공식 유튜브 채널 ‘모범생’촬영도 예정되어 있어 황임조 학생의 예술 여정이 전국적으로 소개될 전망이다.전시장을 찾은 구인모 거창군수는 “문해교육은 단순히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을 넘어, 개인의 삶에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만들어 주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며 “거창군은 황임조 학생처럼 배움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장을 펼치는 분들을 위해 문해교육과 만학도 학업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전시는 군이 지향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사례”고 강조했다.한편 거창군은 평생학습도시 우수도시로 선정된 이후 문해교육 확대에 힘써 오고 있다.군은 전국 최초로 문해학습자 출신 대학생 16명을 배출해 전국적인 화제가 됐으며 현재 아림고등학교에는 40여명의 만학도가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이는 지역 평생학습 정책의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앞으로도 군은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학습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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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 실시!
주상면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19일 이장자율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건조한 날씨와 농산물 불법 소각, 발화물질 소지 입산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산불예방 결의대회와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실천을 다짐하는 산불감시원의 결의문 낭독과 면소재지 거리 행진을 병행해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벌였다.박승진 주상면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는 시기로 작은 불씨에도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면민 모두가 산불없는 주상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에서는 이달 1일부터 2025년 추기와 2026년 춘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종합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7일부터 산불감시원 14명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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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민활력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참여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 봉림마을 경로당은 11월 19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2025년 군민활력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화과자 만들기에 참여했다.거류면 인구 중 약 41.7%가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을 간 거리가 멀고 교통편이 제한되어 외부 문화·여가 활동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이에 직접 마을로 찾아가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원데이클래스는 봉림마을 경로당에서 ‘화과자 만들기’를 주제로 봉림마을 어르신 20여명이 참여했다.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전통 화과자를 함께 만들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이웃을 챙기는 정겨운 분위기가 조성되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봉림마을 이규봉 이장님은 “오랫동안 집 근처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오늘 경험이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거류면장 유정옥은 “이번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를 비롯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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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통영시청 1청사 회의실에서 통영시 아동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및 실적 보고 향후 활동 계획 및 각종 사업에 대한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영시 아동의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향후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개최될 제37회 경상남도아동위원대회와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연말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에 관해 중점적으로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읍면동별 2~5명씩, 총 39명의 아동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어린이날 및 청소년어울림한마당 행사 등 아동·청소년 관련 행사에서 미아방지 부스 운영, 생명존중캠페인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참여 등 아동의 권익 보호에 앞장섰을뿐만 아니라 각종 체육·문화 행사에서도 자원봉사자로 열심히 활동했다.또한 얼마 남지 않은 하반기에도 연말 취약계층 아동 대상 생필품 전달 및 아동보호 활동 등 지역 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유정옥 여성가족과장은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아동 권리 신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동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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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5회 통영시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회는 11월 19일 관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학습 형식으로 친근하고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지방의회 체험 활동인 통영시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을 개회했다.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의회교실에는 원평초등학교 학생 24명이 참석해 본회의장에서 입교식을 진행하고 시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간략한 강의 형식으로 배운 뒤 모의 의회를 통해 각자 역할을 맡아 수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모의 의회에서는 학생들이 5분 자유발언의 축소판인 ‘1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리 시에 바라는 사항을 자유롭게 발언하고 이어 ‘통영시립도서관 내 어린이 휴식공간 조성 건의안’, ‘전동킥보드 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발의해 찬·반 토론을 거쳐 표결처리까지 진행하는 등 의사 진행 과정 전반을 직접 체험한 뒤 마지막으로 OX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의회교실 일정을 마무리했다.이어 의회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통영시의회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의회와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은 “지난번 진남초등학교에 이어 이번 원평초등학교까지, 의회교실을 운영한 이래로 지금껏 참가 신청이 없었던 학교들이 새롭게 참가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체험을 통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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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1번지 고성군, 2025년 자원봉사 경진대회 ‘대상 포함 3관왕’달성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자원봉사 경진대회가 11월 18일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고성군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부문에서 대상, 우수, 장려상을 두루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자원봉사 경진대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고성군은 △ 빈집공작소 △ 안전빵빵단 △ 고성읍자원봉사캠프 등 총 3개 팀이 수상하며 “대한민국 자원봉사 1번지 고성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빈집공작소 우대경 회장은 “이번 수상은 고성군 자원봉사자 모두의 헌신과 열정이 만든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성군은 현재 137개 단체, 17,203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는 인구 대비 약 36%에 달한다.특히 고성군은 2019년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자원봉사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고 2024년에는 자원봉사 참여율 경남 1위를 차지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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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출근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통영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통영시와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최·주관으로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이 협조하고 통영경찰서와 통영시아동위원협의회에서도 함께 참여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내 인적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더했다.아침 출근길에 캠페인에 동참한 통영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손승원 교육장과 함께 “아이가 행복한 통영!”을 외치며 아동학대 예방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동 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시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주간 동안 대형마트 등지에서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통영시홈페이지, 소셜미디어 채널 등에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송출할 계획이다.유정옥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는 가정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작은 신호에도 세심히 귀 기울이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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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남파랑길 고성 걷기축제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11월 22일 수남유수지 생태공원과 대독누리길 일원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남파랑길 고성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주요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확산에 발맞춰, 반려견과 함께 걷고 체험하는 고성만의 특화된 도보여행 콘텐츠로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한국치유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이 후원한다.수남유수지 생태공원과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31코스 일부인 대독누리길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은 반려견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가신청은 고성해양치유길 누리집에서 h 가능하다.사전신청을 놓쳤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행사 당일 축제장 운영본부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참가비를 납부한 참가자에게는 반려견 간식꾸러미가 제공되며 총 4개의 체험으로 구성된 ‘MISSION 4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이 미션은 △전문가 반려견 교육 시범 관람, △ 즉석사진 촬영, △ 다트던지기 체험, △ 반려견 얼굴 베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고급 에코백 기념품이 증정된다.또한 행사 후기를 SNS 또는 누리집에 작성하면 반려견 배변봉투 케이스와 리필세트도 제공된다.이와 별도로 참가비를 내지 않은 일반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즉석사진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솜사탕·슬러시·팝콘 간식 부스 등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전문 반려견 훈련사의 어질리티 공연과 행동교육 시범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이러한 개방형 프로그램 운영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행사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이번 걷기축제는 단순한 반려동물 행사를 넘어, 지역 자원과 연계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고성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이 지향하는 ‘치유와 힐링의 관광도시’이미지와도 부합하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문화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걷기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 콘텐츠를 통해 고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반려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가족 같은 반려견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고성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반려견과 함께하는 남파랑길 고성 걷기축제’관련 세부 사항은 고성해양치유길누리집 또는 한국치유협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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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정책과, 가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농촌정책과는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가을철 농번기 원활한 인력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지난 11월 18일 고성군 하일면의 취나물 재배 농가에서 실시됐으며 농촌정책과 직원 10명이 참여해 취나물 채종작업 등 농작업을 도왔다.이를 통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농촌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행정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해당 농가는 “올해 작물 관리에 신경 쓸 부분이 많았는데, 마침 채종 작업 시기에 인력이 없어 걱정이 컸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찾아와 일손을 보태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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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익명 기부자, 남면에 햅쌀 150포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남면은 11월 19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로부터 10kg 햅쌀 150포대를 기탁받았다.기부자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매년 남면에 쌀을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김혜영 남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귀한 쌀을 보내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해 따뜻한 온정이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남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은 기부받은 쌀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신속히 배부해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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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로타리클럽, 마성면 주거 개선 상량식 가져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점촌중앙로타리클럽, 마성면 주거 개선 상량식 가져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집, 사랑의 집 짓기 - 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이 마성면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성면 외어리 장OO 씨 가정에 대해 19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10일 철거 작업을 시작한 ‘사랑의 집 짓기 전체 리모델링사업’상량식을 가졌다.7,500만원 상당의 이번 사업은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또한 신윤교 문경레미콘 대표의 도움은 이번 순수한 봉사사업에 큰 힘이 됐다.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로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아의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