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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학부모 독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강릉모루도서관 4층 상영관에서 ‘학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학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교육 전문가이자 작가로서 활동하는 강연자들을 초청해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일상과 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독서 습관이 자녀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배워보는 시간이다.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어린이 학부모 독서 아카데미’, 29일 오후 2시부터는 ‘청소년 학부모 독서 아카데미’가 진행된다.어린이 학부모 독서 아카데미에서는 ‘엄마의 말 연습’의 저자인 윤지영 작가가 ‘아이의 자존감과 평생 습관을 결정하는 부모의 말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윤지영 작가의 ‘엄마의 말 연습’은 2022년 출간된 이래로 현재까지도 많은 부모들에게 지지받고 있는 책으로 주요 일간지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에 추천된 도서이며 작가 본인 역시 교보문고 보라 클래스와 EBS 부모 클래스 등에서 육아를 소재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청소년 학부모 독서 아카데미에서는 ‘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의 저자, 정승익 작가가 ‘대한민국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공부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정승익 작가는 EBS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의 대표 스타강사로 공교육계의 수능 영어 전문가로서 사교육 열풍의 무용함과 효율성 있는 학습에 관련된 저서를 다수 출간했으며 전국 지자체와 교육 기관에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강릉책문화센터 누리집 h을 통해 할 수 있다.강춘랑 강릉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은 강릉시 학부모들이 자녀와 소통하는 일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책과 도서관이 지역 시민들에게 있어 가족 간, 세대 간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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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 준공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9일 오후 3시 30분, 문막반계산업단지에서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준공식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고 강원산학융합원이 주관했으며 관계기관 주요 인사와 지역 산업계·교육계 인사, 학생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학생 대표의 개관 선언, 감사패 수여,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는 문막반계산업단지와 인근 지역 산업단지에 대학과 연구소를 집적해 교육과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기업 수요에 맞춘 인력 양성과 기술지원을 통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산학융합지구는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307억원이 투입됐다.지하1층∼지상6층 규모이며 산학캠퍼스관, 기업연구관, 문화복지관으로 구성됐다.이곳에서는 연구·개발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교육이 이뤄지며 정보통신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자동차공학과 등이 운영된다.또한 중소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근로자 평생학습 과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앞으로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는 지역 산업, 교육, 연구를 연결하는 혁신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가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자 지역산업 도약의 상징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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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관련사진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8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연초119안전센터와 함께 2025년 합동 소방 가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2층 장난감도서관의 가상화재 상황을 설정해 화재 발생 신고 및 대피, 동영상 시청 등의 훈련을 진행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또한, 연초119안전센터는 직원,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최규식 연초119안전센터장은 “합동 소방 가상훈련을 통해 유사시 유기적인 협력으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 시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화재 발생 시 무조건 대피할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거제시 관계자는“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재난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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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한 건강한 금연·금주 문화 확산!
김해시보건소 민관학 합동 등굣길 금연 절주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17일 19일 김해분성고등학교 및 김해삼방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민·관·학 합동 등굣길 금연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김해시보건소를 중심으로 학교운영위원장 김해지역협의회,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및 김해분성고·삼방고등학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의 흡연 및 음주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액상형 전자담배 암 발생의 지름길’등 건강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번 행사는 2024년에 체결된 청소년 흡연예방 금연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김해시보건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김해교육지원청이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건강증진 연계사업의 일환이다.앞서 세 기관은 △2024년 상반기 임호중학교 및 가야중학교, 가야고등학교에서 민·관·학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시하고 △2024년 하반기에는 학부모 명예 금연강사 양성 교육과 분성중학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금연환경 조성 기반 구축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등굣길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건강을 지키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건강한 김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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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발전특별위원회, 호남발전전략 당대표 보고회 개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20일 오후 3시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회의실에서 ‘호남발전전략 보고회’를 열고 호남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을 위한 종합 전략을 당 지도부에 보고했다.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기조와 정청래 대표의“호남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표나게 실천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지난 8월 민주당 상설 특별 기구로 출범했다.위원회는 지역 정치권과 학계, 시민사회 등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호남의 숙원사업 및 미래 아젠다를 마련해왔다.보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최고위원,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한민수 비서실장 등 당 지도부가 참석했다.정청래 당 대표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온 호남의 헌신에 보답하는 단계를 넘어, 호남발전전략이 국가 국가균형발전과 미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서삼석 위원장도 “이재명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관심과 애정이 호남 발전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오늘 보고회가 국가균형성장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보고회는 이병훈, 이원택, 김성 수석부위원장의 권역별 활동 보고 후 위원회가 마련한 호남발전 전략과 국가균형발전 과제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전달했다.위원회에 따르면 호남발전전략은 광주와 전남, 전북 3개 광역시·도와 41개 시·군·구가 건의한 110개의 지역 현안 및 미래성장 사업과 특위 위원들이 발굴한 정책 과제를 바탕으로 구성됐다.현안사업은 △당면사업 △중장기사업 △호남광역사업 3단계로 구분해 실효성 있는 이행 방안을 제시했다.당면사업은 내년도 국가 예산반영을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 사업과 초광역 협력사업인 RE100 첨단 산단 조성, 영·호남 달빛철도 건설, 국립의대 신설 등은 이행 동력 확보를 위해 당 차원의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정책 과제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호남 등 비수도권의 지방 재원을 확대하는 ‘지방정부 재정 강화법’을 제안했다.해당 법안은 지방교부세율을 현행 19%에서 27%로 확대하고 중앙·지방의 소비세율을 7.5대 2.5에서 5.5대 4.5로 개선하는 내용을 담았다.또한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금액을 500억에서 1,500억으로 상향하고 비수도권 및 인구소멸지역의 예타 면제 근거 신설, 지방정부의 소방공무원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국비 확대 등도 함께 제안했다.서삼석 위원장은 “호남발전전략이 500만 호남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밑그림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에서 지역 현안과 미래 아젠다가 추진될 수 있도록 당과 특위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오늘 보고된 안건을 토대로 호남권 광역별 보고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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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심의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경남도 지자체 최초의 장애인복지 장기로드맵인 ‘제1기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진주시장애인복지위원회에서 심의를 실시했다.이번에 심의한 ‘제1기 장애인복지증진 종합계획’은 진주시장애인복지증진조례에 5년마다 수립해야 한다는 조항에 따라 심의했다.이 종합계획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장애친화도시 진주’라는 비전과 ‘장애인이 살기 좋은 진주형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향후 5년 동안 진주시 장애인복지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종합계획은 △다각적 복지서비스 제공 △실질적 지원체계 구축 △협동적 사회문화 조성 △장애친화적 환경 조성 △선제적 제도개선 마련 등 5대 핵심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40개의 세부과제로 구성했다.또한 21개의 신규 과제를 통해 혁신적인 복지정책을 제시한 것도 눈에 띈다.주요 혁신과제로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하는 청년장애인 자산형성 자립적금 지원 등 ‘진주형 정책 6개 사업’을 비롯해 스마트 인공지능 재활치료기계 도입, 장애인 e-스포츠대회 개최 등 시대 변화에 맞춘 ‘AI 기반 첨단 복지도입’과 발달장애인 복지관 설립, 고령장애인 쉼터 운영 등 ‘돌봄서비스 확충’, 휠체어 리프트버스 도입 등 ‘장애 친화적 환경조성’등이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심의한 종합계획은 장애인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생하는 진정한 ‘진주형 행복도시’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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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대비 ‘기능연속성 교육·훈련’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재난발생을 대비한 기능연속성 계획 숙지를 위해 진주시청 민방위대피소에서 필수 직원 등 28명을 대상으로 ‘2025 기능연속성 교육·훈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훈련은 극한 호우와 화재, 지진 등 돌발 재난상황의 발생으로 청사의 기능 마비나 행정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주시가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기능연속성 계획의 개념과 절차 △재난발생 시 부서별 역할 △핵심업무의 우선순위 확보방안 등이 소개됐으며 이어진 훈련에서는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참여자들이 단계별 대응과정을 점검했다.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극한 호우로 인한 청사 기능마비 상황을 가정해 필수 인력이 대체 업무공간으로 이동하는 절차도 수행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기능 연속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훈련을 정례화해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 역량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4년 기능연속성 계획을 수립해 △핵심 기능의 선정 △필수 인력과 대체 근무지 확보 △기능 연속을 위한 자원 파악 △부서별 비상 대응절차 정립 등 체계 구축을 완료한 바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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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일 지역혁신청년센터에서 한국승강기대학교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미래 인재 발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영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이현석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도시재생 관련 프로그램 개발, 인적자원 교류, 거점시설 운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이현석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진주 지역의 발전과 도시재생사업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시재생사업에 우리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인적자원을 적극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김영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승강기 특성화 대학인 한국승강기대학교와의 협약으로 도시재생 공공시설물 관리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의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며 “한국승강기대학교가 가진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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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제37회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진행된 평생학습관 정기교육을 마무리하고 수료생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품발표회와 수료식, 체험부스,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발표회에는 댄스팀과 시낭송팀을 비롯해 악기 연주 5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전시회에서는 가죽공예, 홈패션 등 취미과정 수료생들의 작품 150여 점과 서예, 수채화 등 예술·건강과정 수료생들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또한 타로 네일아트, 명리학, 피부미용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제과·제빵·음료 등 판매부스, 무지개동산회 바자회도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그림 전시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수료식과 발표회, 공예 전시, 체험부스, 무지개동산회 바자회는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일 하루만 진행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수강생들이 노력과 애정을 담아 완성한 작품들이 전시되는 만큼, 평생학습관 작품발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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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이는 새 봄의 기운’박열의사 토크콘서트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2시, 박열의사기념관 로비에서 문경 시민,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광야에 이는 새 봄의 기운’박열의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토크콘서트는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경북북부권 문학자원의 저변 확대와 문학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문학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저항의 불꽃과 자유의 언어”를 주 내용으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는 국립경국대학교 사학과 강윤정 교수, 국민문화연구소 김창덕 회장, 예문관 박성진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며 중간에는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관계자는 “모처럼 품격 높은 토크콘서트가 열리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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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동두천시의회 김재수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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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층짜리 집 꼭대기엔 누가 살고 있을까?”
숫자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족 뮤지컬 ‘100층짜리 집’
재 김해문화관광재단 가족뮤지컬 100층짜리 집 공연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이들과 함께 상상의 공간을 탐험하는 가족 뮤지컬 ‘100층짜리 집’이 오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린다.‘100층짜리 집’시리즈는 2009년 첫 출간 이후 총 6권이 발간된 인기 아동 도서로서 10년 이상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TOP 10에 이름을 올린 스테디셀러다.이번 작품은 초대장을 받은 주인공 도치가 100층짜리 집을 오르며 하루 동안 겪는 신비롭고 마법 같은 모험을 그린다.도치를 초대한 인물과 100층에서 기다리는 존재는 누구일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이번 작품은 전작 ‘바다 100층짜리 집’의 제작진이 다시 모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머시브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개성 있는 동물과 곤충 캐릭터, 퍼펫 연출, 다채로운 무대세트와 영상효과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뮤지컬 ‘100층짜리 집’은 관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도서와는 또 다른 상상력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뮤지컬 ‘100층짜리 집’은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은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총 5회 공연된다.티켓 가격은 1층 R석 70,000원, 2층 S석 60,000원이며 상시할인 적용 시 각각 38,500원, 33,000원에 예매 할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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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아레나 공연장은 K-팝 핵심 인프라”
국회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과 공동으로 1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K-아레나 공연장 건립 및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K-팝의 세계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초대형 공연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아레나 공연장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국가 전략시설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산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언주·김성원 의원 외에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와 국회 국제질서전환기속국가전략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호원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했다.이언주 최고위원은 개회사에서 “K-팝 스타들이 세계 공연 시장을 휩쓰는 시대지만 정작 국내 팬들은 대형 공연장을 찾지 못해 해외로 원정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현실을 따끔하게 지적했다.이언주 의원은 “K-팝은 문화산업을 넘어 미래 국가성장의 핵심 엔진”이라며 “그런 상황에서 아레나 공연장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라 숙박·관광·교통·플랫폼 산업을 동시에 견인하는 도시형 경제 허브이며 국가가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할 인프라”고 강조했다.이언주 의원은 이어“글로벌 문화 산업에서 K-팝 초격차를 유지하고 선도국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아레나 공연장은 필수”며 “국내 아레나 공연장 확보를 비롯한 K-팝 인프라 지원 방안을 국회에서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호원대 RISE사업단 부단장이자 공연미디어학부 교수인 최부헌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서 현재 국내 공연 인프라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최 교수에 따르면 아레나 공연장은 관객당 지출이 일반 공연보다 3~5배 이상 높고 주변 상권·관광과 연계해 막대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임에도, 북미나 유럽, 일본은 이미 1~2만 석 규모의 아레나가 도시별로 촘촘하게 자리잡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글로벌 스타를 수용할 시설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채지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이어진 토론에는 김현목 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과장, 양지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부연구위원, 윤미진 MBC플러스 센터장, 이정민 쿠팡플레이 상무 등이 토론자로 나서 △정부의 법·제도 개선 △민간투자 촉진 △콘텐츠·플랫폼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지역 균형발전 효과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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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행사‘설렘페스타’ 참가자 모집
관련자료 거제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청년들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5년 거제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페스타’ 4회차’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특히 올해 마지막 회차인 이번 설렘페스타는 송년과 크리스마스 감성을 반영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연말에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1985년생부터 1999년생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총 40명을 선정해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남성의 경우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 여성의 경우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다.참가신청은 11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이메일 로 신청가능하며 신청서 및 제출서류 등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가족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거제시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라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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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2025년 11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군 청덕면 2025년 11월 이장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관내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 납부 독려, △청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사시행 알림, △제3회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개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산불예방 홍보, △유기질 비료 등 신청,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징수 독려, △하반기 경로당 난방비 사용 등 당면 현안을 전달했다.특히 이날 이장회의에서는 이장단 대상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과 재난상황 매뉴얼, 주민대피장소 교육이 실시됐다.참석자들은 긴급복지 신고의무에 관한 법령과 긴급지원대상자 발견 시 신고방법 및 보호절차 등을 숙지하고 폭우 등 긴급 재난 시 행동요령과 각 마을별 주민대피장소 안내 등 주민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아울러 이은숙 청덕면장은 이장단에게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을 유도하기 위한 내 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독려하며 귀농·귀촌 인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한편 청덕면은 인구증가 관련 자체 특수시책으로 지역주민에게 제공되는 각종 공식 문서류와 인쇄물에 인구증가 홍보문구를 삽입해 배포하는 청덕 주소갖기 활성화 시책과 전입 우수마을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인구전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합천군 인구증가에 기여하고 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참석해주신 이장님들과 기관사회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 전달 사항을 잘 참고해주시고 오늘 교육을 바탕으로 위기, 긴급 상황 발생 시 마을의 리더로써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