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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 실천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이용자를 위해 호박죽 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나눔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돌봄활동가 10명이 참여해 수라간에서 직접 호박죽을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이용자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죽 한 그릇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든든한 한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인수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행복한 가조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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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025 오행당 삼끼파티’힙한 골목으로 열광시키다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와 상권활성화협의회는 강구안 일대 상권활성화를 위해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오행당골목에서‘2025 오행당 삼끼파티’를 개최했다.항남1번가길은 항남동 중앙로의 갈래 길이며, 항남동의 가장 번화한 상가 밀집거리로‘항남1번가’라 칭했다.속칭 통영의 ‘명동거리’로 불릴 만큼 통영의 가장 번화한 대표 상가거리였으나, 최근 10년간 지역인구 급감과 유동인구 감소 등에 따른 상업활동 위축으로 공실률이 급증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이에 통영시는 강구안 일대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예산확보, 상권활성화협의회 구성, 사업추진기구 설치 준비 등을 통해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골목경영패키지 사업’에 강구안 상권활성화협의회가 공모에 선정돼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시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상권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오행당 삼끼파티는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에 진행돼 감성적인 조명의 분위기 속에서 △할끼 △볼끼 △묵끼와 부대 행사로 구성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시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과거 오행당 거리에서 실제 활동했던 총 4명의 전문 DJ들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1980~2020 음악 라인업으로 디제잉을 진행하며 파티의 시작을 알렸고,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참여 프로그램으로는 현장에서 즉시 체험할 수 있는 지역 소상공인 협력‘시를 심고 나무를 읽다’프로그램과 문화도시센터 수강생이 운영한 7080 레트로 다방 콘셉트 커피 시음, 패션·핸드메이드 소품·로컬 굿즈 등 지역 감성 브랜드 플리마켓 등이 진행돼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더불어 골목 내 근대역사문화공간 오픈스페이스에서는 통영굴떡국, 통영해물파전과 통영 로컬 맥주, 욕지양조장 막걸리 등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로컬푸드를 활용한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오행당 골목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캡슐 게임형 이벤트 등 부대행사에서 경품으로 항남1번가길 행사장 이용권을 제공해 방문객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김영근 일자리경제과장은 “행사가 성황리에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상권활성화협의회 회원과 참여 소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민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상권 부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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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함께 돌봄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함께 돌봄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인구정책담당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한 명의 아이, 천개의 희망! 함께 키우는 돌봄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중심기관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는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전 성장 과정을 함께한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 센터를 이용하던 아이가 대학 졸업 후 다시 센터 교사로 돌아온 사례를 소개했다.이는 지역 돌봄이 한 아이의 성장과 지역 정착에 장기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저출생은 결국 양육의 어려움과 직결된 문제이며, 지역아동센터는 그 부담을 나누는 가장 가까운 돌봄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창원시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력해 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의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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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 신청 모집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 신청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월 8일까지 농업 분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신청자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 과정은 농작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과 시설하우스 내 전기 안전관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농작업 안전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밀양 농업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교육은 12월 10일과 12월 1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두 회차는 동일 과정으로 운영된다.희망자는 일정 중 원하는 1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교육 이수자에게는 2년간 유효한 수료증이 발급된다.농업인 안전보험 5% 할인, 농기계 종합보험 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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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으로 민원실 안전 강화
창원특례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으로 민원실 안전 강화 시민소통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시청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창원중부경찰서와의 합동 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점차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위협 행위 등 특이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역량 증대로 민원실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훈련은 실제 발생 가능한 특이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상황별 시나리오 기반 실전형 훈련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 민원 대응 매뉴얼 점검 △ 폭력행위 발생 시 단계별 조치 △ 위기 상황별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조지숙 시민소통담당관은 “특이민원 사례가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창원특례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들의 특이민원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이후에도 정기적인 훈련과 선제적 예방 대책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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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창원특례시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자치행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뱅크 집수리 봉사팀이 진해구 여좌동 소재 저소득 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천장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봉사자들은 천장 보수는 물론, 낡고 훼손된 내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등 등 전기 설비를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 재능기부뱅크는 기술·기능, 문화·예술, 건강·의료, 교육·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재능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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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면, 취약계층에 LED등·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
원동면 취약계층 LED 안전바 설치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원동면은 지난 21일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LED전등 교체 및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조명으로 생활 불편을 겪거나 낙상 위험이 높은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화장실 안전바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LED등 교체로 실내 밝기 개선 및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안전바 설치는 고령자·거동 불편 세대의 낙상 에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지만 꼭 필요한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호영 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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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 직원 직급별 친절교육 실시
밀양시 전 직원 직급별 친절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친절교육을 시작했다.교육은 26일까지 총 3일간 운영된다.이번 친절교육은 친절한 민원 응대 방법, 민원·직원 간 소통 방법, 직장 매너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친절도 향상과 친절한 밀양시 이미지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6급 2회, 7급 3회, 8~9급 3회 등 총 8회에 걸쳐 직급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친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실제 민원 응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 “직원들이 친절을 생활화해 시민에게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라며 “모든 직원이 친절한 자세로 공직자의 의무를 성실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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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환경정책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4일 ‘찾아가는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이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됨에 따라 현판을 부착하고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지정 제도는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정 기간은 3년이다.이번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찾아가는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하고 지구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이다.이 프로그램은 2020년 4개교 462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운영 규모를 확대해 현재까지 총 85개교 1만96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지역 기반의 실천 중심 환경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우수 프로그램 지정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SDGs를 이해하고,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기대한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조성을 위해 교육 현장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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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지역 특화작목인 복숭아, 포도, 자두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생산비 절감, 품질 향상을 위하여 「2026년도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을 신청받는다.2026년도 사업은 관수관비시설을 비롯한 총 10개 세부 사업, 22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데, ‘25년 대비 5억 원이 증액되어 과원 기반 정비와 생산효율 향상에 필요한 시설을 중점 지원으로 효율적인 과수 재배 기반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 대상은 한·필리핀 FTA발효일 이전에 조성한 과원이며, 재해 예방시설은 2026년까지 한시적 예외 사항으로 한필리핀 FTA 발효일 이후 조성 과원에도 신청 가능하다.사업 신청은 2025년 12월 12일 까지, 해당 지역농협과 경산둥지과수영농조합법인에서 신청가능하며, 사업 대상자 확정 및 사업 추진은 내년 1월 말경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될 계획이며,경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원예 산업 발전 계획의 생산유통통합조직에 참여하는 농가 또는 농업법인, 사업 시행주체, 생산유통통합조직을 사업 대상자로 정하고, 체계적인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 생산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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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유흥밀집지역 등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유흥밀집지역 등 위생업소 특별 지도 점검 실시 보건위생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점검은 수능 이후 청소년 활동 증가에 따라 유해약물 및 유해업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관련 법규와 유의사항을 안내해 업소의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점검 대상은 관내 주요 유흥밀집지역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찜질시설 등이며, 창원시는 △청소년 주류 제공 여부 △청소년 이성 혼숙 행위 △청소년 출입 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학년말을 보낼 수 있도록 신분증 확인 등 기본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을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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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한 해 총 5310억 원 투자유치 쾌거
경산시 - 경산시 년 한 해 총 5 310억 원 투자유치 쾌거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주 MOU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과 기업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53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 규모는 4개 기업의 신규 및 확대 투자 금액으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3580억 원 △아진산업 1330억 원 △㈜바이노텍 226억 원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R&D센터 174억 원 등이 포함된다.시는 국제정세의 변화와 경기침체 등 복합적 어려움 속에서도 능동적인 행정 대응과 보조금 지원 확대를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온 점이 이번 성과의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현대프리미엄아웃렛, 2028년 개점 목표2022년 12월, 경산시는 아웃렛 유치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16만 명의 서명부를 산업부에 제출했다.이후 2년여간 산업부를 상대로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산업 용지를 유통 상업 시설 용지로 전환하는 개발 계획 변경을 이끌어 냈다.올해 2월, 한무쇼핑이 유통 상업시설 용지 분양의 낙찰자로 선정되어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초기 콘셉트 설계중 이며 오는 12월 초 1차 조감도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진산업㈜, 국내 복귀기업 심의 통과중국법인을 청산하고 국내로 복귀한 아진산업은 2023년 10월경 3만 평 규모의 산업 용지를 요청했고 이에 경산시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외국인 유보구역 해제 등 적극적인 규제 개선을 추진하여 경산지식산업지구 실시계획을 변경하게 된다.지난 5월 산업부 국내 복귀 투자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과하여 총투자액의 31.9%를 지원받게 되었으며, 현재 건축 공정률은 약 70%로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화장품 특화단지 지원 조건 완화화장품 특화단지는 타 산업단지 대비 다소 높은 분양가로 인해 초기 분양률이 저조했으나, 경산시는 화장품 관련 기업의 특수상황과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특화단지만을 위한 지원 조건을 완화하는 조례를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2차에 걸쳐 개정하고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섰다.그 결과 우량기업 ㈜바이노텍이 투자를 결정하여 올해 4월 경산시 기업유치위원회에서 총 투자 금액의 22% 지원을 의결하였다.㈜바이노텍은 현재 건축 공정률 약 60%로 2026년 3월 준공 예정이다.△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R&D센터 증설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의 R&D 센터 투자 결정에 따라, 11월 개최된 KOTRA 주관 외국인 투자 한도산정위원회에서 제시된 투자 금액의 32% 지원안에 대해 시는 지역 내 연구개발 인력 양성 및 후속 투자 유도 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34.88%로 지원률을 상향 조정하는 데 성공했다.이를 통해 기업은 총 5억 원의 추가 보조금을 확보하게 되었고 시는 미래 차 부품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올 한 해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유치된 것은 2022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노력과 기업 지원 강화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는 임당유니콘파크, 상림재활특화단지, 제5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산업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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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가회면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회의내용으로 2025년 공모사업 선정결과 안내와 가회면 복지사각지대 특수시책사업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가구 일촌맺기’추진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었다.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민관협력 기구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 날 회의에서는 이러한 협의체 활동을 통해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다.또한,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6기 위원구성에 대한 회의가 이뤄졌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이번 회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다”면서, 가회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협의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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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시민참여단 연석회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4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및 시민참여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시민참여단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여성리더대학 과제 우수팀 발표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2025년 성과 및 2026년 사업계획,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양성희 단장의 2025년 성과발표로 진행됐으며, 지난 1년간의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성과와 내년 여성친화도시 사업계획을 공유했다.양산시는 2026년에도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강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및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강화, 지역안전 증진을 위한 안전한 공원 만들기 사업과 휴대용 안심벨 지원사업,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는 양성평등 정책 관련 사업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보육환경, 사회적 약자 뿐만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환경, 양성의 조화와 평등을 추구하는 문화조성이 여성친화도시의 목표이자 우리시가 지향하는 모습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고, 한층 더 성숙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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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죽죽 마을‘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용주면 죽죽 마을 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죽죽마을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24일 현판식을 가졌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소각산불 방지를 위해 마을주민들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서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불법소각 행위가 없는 경우에 선정된다.용주면 죽죽마을은 구성모 이장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합심하여 봄철 산불기간 중 논·밭두렁, 농업 부산물 및 각종 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감시원과 공동으로 산불 취약지역 현장 확인 및 농업부산물을 파쇄하여 불법소각행위는 물론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산불 제로 마을로 탄생했다.하원수 용주면장은“이번 현판식은 죽죽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각산불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하여 얻은 값진 결과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또한 가을철부터 시작된 2025년 가을철 ~ 2026년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