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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한 끼 지킴이 사업’실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한 끼 지킴이 사업’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명륜동 제3기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밑반찬과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한 끼 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연계해 매월 1회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상태 및 안부 확인을 통해 고립감 해소와 복지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특히 이날은 김장철을 맞아 명륜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밑반찬과 함께 전달하며 애로사항 청취, 복지 욕구 파악 및 동절기 대비 건강관리를 당부드리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을 진행했다.윤태하 추진단장은 “김장준비로 수고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더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오늘 전달한 반찬과 김장김치는 취약계층에게 단순한 음식 이상의 온기와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며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나눔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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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이어진 예술교육의 여정2025안동문화예술의전당‘제6회 안동문화예술교육축제’개최
한 해 동안 이어진 예술교육의 여정2025안동문화예술의전당‘제6회 안동문화예술교육축제’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안동문화예술교육축제’가 오는 12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지역 시민과 청소년들이 약 10개월간 참여해 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자리로, 정기연주회와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음악 프로그램에는 △12월 4일 19시 30분 ‘마카다안동시민오케스트라’△5일 19시 30분 ‘안동 청춘합창단’△6일 14시 ‘안동 꿈의오케스트라’△6일 19시 ‘안동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각 단체는 약 10개월 동안 꾸준한 합주와 교육을 거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해 왔으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풍성한 정기연주회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전시 프로그램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4갤러리에서 ‘나는 fun한 미술가’전시회가 12월 2일에서 12월 7일까지 함께 열린다.전시는 수강생들이 약 10개월간 다양한 미술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작품들을 공개하는 자리로, 수채화와 유화의 작품들이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예술교육이 수강생들의 삶과 감수성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를 작품으로 보여줄 전망이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예술교육을 통해 쌓아온 과정과 성장을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전시가 준비돼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제6회 안동문화예술교육축제’의 공연과 전시는 3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관람 안내는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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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5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개최
한국관광공사, ‘2025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개최- AI 시대, MICE 산업 비전 공유 및 MICE 분야 유공 시상 -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 는 충북 청주오스코 에서 26일까지 ‘2025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를 개최한다.‘새로운 시대, MICE 산업의 변화 ’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MICE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MICE 산업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5일에는 한국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 23회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 25개국, 1만 1천여 명이 참가한 ‘2025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국제컨퍼런스 ’를 주관한 ‘한국국방 MICE 연구원 ’△ 3천여 명 규모의 대형 금융 기업회의를 기획·운영 한 ‘㈜멥스인터내셔널코리아 ’△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도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경주시 ’등이 수상했다.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은 △ 지역산업 연계형 MICE 를 육성한 ‘경기관광공사 ’△ ESG 기반 지속 가능한 MICE 운영체계를 구축한 ‘㈜ 코엑스 ’등 2개 기관과 개인 2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PCO협회장상은 '피앤엠'이 받았다.이어진 컨퍼런스에서는 송길영 작가가 ‘인공지능 시대, MICE 산업의 변화 ’를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섰다.핵개인사회와 AI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MICE 산업의 지형 변화를 통찰력 있게 제시해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2025 APEC 정상 회의 개최 성과와 향후 과제 ’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 ‘코리아 유니크 베뉴 활용 성공사례 ’등을 공유했다.26일에는 '한국 MICE 산업 발전협의회'와 연계, 지역 국제회의 전담조직 등 56개 기관 120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 CVB 성과공유회'를 연다.더불어 코리아 유니크 베뉴 협의회, 기업회의·인센티브 설명회 등 분야별 심층 회의가 진행된다.이후 참가자들은 충북의 대표적인 코리아 유니크 베뉴인 ‘청남대 ’를 방문해 지역의 특색 있는 MICE 시설을 직접 둘러볼 예정이다.이인숙 한국관광공사 MICE 실장은 “이번 행사는 AI 기술 도입 등 대전환기를 맞이한 MICE 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 ”라며, “앞으로도 지역 MICE 생태계를 견고히 하고, 한국이 글로벌 MICE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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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립합창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개최
원주 시립합창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시립합창단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이 합동으로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헨델의 메시아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오라토리오 중 하나로,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삶과 의미를 3부 구성으로 표현해 화려하면서도 감정 표현이 풍부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특히 ‘할렐루야’코러스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 중 하나다.이번 공연에는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음악에 더해 소프라노 윤지, 알토 김세린, 테너 이명현, 바리톤 최공석이 협연자로 출연해 더욱 풍부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사전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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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수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원주시, “상수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원주시 상수원 원수가 오염돼 시민들에게 나쁜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수도요금이 지나치게 높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른 왜곡된 정보임을 분명히 밝힌다.원주시 정수장은 취수 단계부터 공급까지 총 59개 수질기준 항목을 철저하게 검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항목에서 수질기준을 100% 충족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상수원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에 따라 지속적인 감시·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분기·연간 정기검사를 통해 수질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모든 검사 결과는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수시로 공개하고 있다.아울러 원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 하천·지류 오염원 차단 사업, 상시 모니터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원주시 수도요금 현실화율 역시 전국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며, 이는 안정적 물 공급, 시설 현대화, 노후 관로 정비, 원수 확보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 비용이다.특히 최근 강릉 등에서 나타난 기후 위기 상황은 원주도 예외가 아니며, 원주시는 증가하는 가뭄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취수원 다변화 등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수원 보호와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사실과 다른 정보로 시민들에게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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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기초수급자 아저씨,세상 밖으로 닫힌 마음문을 열다
서후면 기초수급자 아저씨,세상 밖으로 닫힌 마음문을 열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1일과 22일 이틀간 관내 기초수급자 조○○ 씨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내․외부 대청소 및 소규모 집수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조 씨는 원인 미상의 건강 문제로 약 1년 전부터 걷지 못해 대부분의 시간을 소파에서 보내고 있으며, 배달음식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화장실까지 기어서 이동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형편 속에서 신체․정신건강, 주거환경, 일상생활 유지, 고독사 위험 등 복합적인 문제가 확인돼, 서후면에서 발굴 후 지난 여름부터 안동시희망복지지원단이 사례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21일에는 전문 청소업체가 주택 내부의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오염을 말끔히 정리하고 소독을 완료했으며, 22일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주민봉사단이 참여해 마당 정리 등 외부 환경정비와 함께 싱크대 누수 수리․변기 교체를 진행했다.또한 필요한 생활용품인 소파와 전기요도 지원했다.12월부터는 일상돌봄서비스를 연계해 가사지원과 돌봄을 제공하며, 조 씨의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현장을 찾은 서후면장의 두 손을 꼭 잡은 조 씨는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며 안 좋은 생각도 많았는데, 나를 위해 이렇게 많은 분이 애써주셔서 다시 세상 밖으로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연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꼭 잡은 두 손에서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가 느껴졌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앞으로 달라질 모습을 기대한다”며, “혼자서는 어렵지만 너와 내가, 우리가 모이면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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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진행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녹전면, 임동면, 서후면 새마을부녀회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2025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각 지역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손수 김장을 담그고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하는 공동체 나눔의 장이 됐다.태화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모여 7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이들은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경로당 등에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겨울 준비를 도왔다.녹전면에서도 부녀회원 13명이 정성을 모아 550포기의 김장을 마련해 지역 내 150가구에 전달했으며, 전달 과정에서 각 가구의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등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임동면에서는 생활안전협의회의 후원으로 준비된 400포기의 배추와 재료를 활용해 부녀회원과 지역 주민 30여 명이 힘을 모아 김장을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다문화가정과 경로당, 김장을 직접 준비하기 어려운 가구들에 전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서후면 역시 이틀간 진행된 김장 행사에서 부녀회원들이 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60가구에 전했으며, 임하면은 700포기를 담가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의 정성과 주민들의 참여 덕분에 많은 이웃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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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청어린이집은 지난 25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72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학부모 참여 수업으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 72명에게 1만 원씩 지원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변순여 원장은 “나눔장터 행사로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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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2025년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2월 2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대출한 책 속에서 겨울·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문구를 찾아 필사 후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책 속에서 찾은 한 줄의 크리스마스’, 원주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함께하는 캐럴 공연 ‘캐럴 IN 클래식’등이다.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한 조각, 케이크 캔들 만들기’, ‘맛있는 상상,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반짝이는 밤,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라탄으로 만드는 나만의 루돌프 Class1’, ‘라탄으로 만드는 나만의 루돌프 Class2’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정서를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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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사업
최종보고 및 시연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소방서에서 11월 25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사업 최종보고 및 시연회를 실시했다.‘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화재, 사고 등의 대형 재난상황 발생 시 소방차, 구급차 등의 긴급차량이 교차로 진입 시 녹색신호를 우선부여하여 목적지까지 최단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상주시는 관내에서뿐만 아니라 권역별 응급의료센터가 있는 안동시와 연계하여 광역형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수도권을 제외하면 지방에서는 최초로 구축하였다.상주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청,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등 10개 기관에서 30여 명이 참가한 이날 시연회는 상주소방서에서 출발 후 상주시청을 경유하여 상주소방서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통해 차량 정체 없이 원활히 시연코스를 주행하였다.상주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을 통해 긴급차량 출동 시간이 평시 약 40% 절감, 출·퇴근으로 정체되는 시간에는 약 50% 이상의 출동시간 절감효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권역별 응급의료센터가 있는 안동병원까지는 30% 이상 환자 이송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위급·응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으로 긴급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방차 및 구급차의 2차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스템이 구축 완료 후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차량 정체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응급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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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 상가 26곳 경사로 설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11월 21일 남원동 소재의‘호동이숯불촌 상주점’에서 장애친화마을‘다올가게’26호점 현판식 및 사업공유회를 개최하였다.다올가게는‘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경사로와 도움벨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두의 일상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상주시 전역에 무장애 생활환경 확산을 목표로 시행한 사업이다.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총 26개 상가에 업소별 환경을 고려한 맞춤 제작 방식으로 경사로와 도움벨을 설치하였으며,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 15개소, 두발·피부미용 5개소, 휴게음식점 4개소, 안경 및 렌즈 소매·약국 각 1개소에 설치되었다.이로 인해 지역 내 음식점, 미용실, 카페, 약국 등 주민의 방문이 많은 주요 상가의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장애인뿐 아니라 유아차 이용자, 고령자, 임산부 등 보행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 상승과 상가 인식 개선 및 지역 내 무장애 환경 확산에 큰 도움을 주었다.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명 관장은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 사업을 장애친화마을의 마중물로 삼아, 향후 개인 상가를 넘어 골목·거리 단위로 확대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지역 단체와 협력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일상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하였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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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통장협의회, 노음산 일원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25일 남원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노음산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통장협의회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등산로 주변 및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산림 내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하며 자연환경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또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동참하여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 되었다.특히 노음산은 등산객들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으로, 이번 활동으로 인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영규 남원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과 협의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고장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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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11월 25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주관으로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양념 버무리기, 포장 등 정성 어린 손길로 김장을 담갔으며, 완성된 김장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내서면 이경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이춘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어 매년 정성을 모아 김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윤태경 내서면장은 “지역을 위한 봉사에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 감사드리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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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통장협의회장 동절기 물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11월25일 계림동 박희용 통장협의회장이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의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내의 20벌 및 전자레인지 1대를 기탁했다.계림동 박희용 통장협의회장은 행정 최전선에서 계림동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고 통장의 화합과 시민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을 기탁 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계림동 박희용 통장협의회장은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추운 겨울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겨울내의를 기탁하게 되었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에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희용 통장협의회장에게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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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주거환경개선 지원
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주거환경개선 지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과 상주시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4일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구를 발굴하고, 민간 봉사단체인 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과 연계해 추진한 민·관 협력 복지 실천 사례다.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과 협의체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대상 가구의 안전과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총 6일간 집중 공사를 진행했다.공사 범위는 단순 정비를 넘어 전면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확대됐다.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택 내부 짐정리 및 폐기물 처리를 위한 사전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이후 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의 전문기술을 보유한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주택 전체 전기배선 교체, 미장공사, 도배·장판 시공, 지붕 보수 등 폭넓은 공정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의 전체 규모는 약 1000만원 상당으로 집계됐다.안희청 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한 집수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과 삶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우광하 청리면장은 “상주중앙라이온스클럽의 전폭적인 지원과 회원들의 헌신적인 재능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