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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전세계약!” 경남도, 22개 대학 졸업식장 현장 홍보
전세사기예방캠페인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22개 대학 학위수여식장을 찾아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현장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졸업 시즌에 직장을 찾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주택 임대차 계약 시 핵심 유의 사항을 안내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와 시군, 공인중개사협회, 한국부동산원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지난 4일 한국폴리텍 진주캠퍼스 학위수여식을 시작으로 13일 국립창원대학교 등 도내 22개 대학캠퍼스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체험형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보드게임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 요령과 도의 피해지원 시책도 안내한다.주요 내용으로 주택임대차 계약 단계를 3단계로 나누어 △계약 전 부동산 물건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근저당 등을 확인해 선순위 권리관계 확인 △계약 시 임대인 신분 확인과 확정일자 부여를 위한 임대차 신고 △ 계약 후 전입신고, 전세권설정 및 보증보험 가입의 중요성 등이다.전세사기 발생 시 피해자 결정 요건인 ①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를 부여받은 자 ②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③ 다수의 피해자 발생 ④ 보증금 미반환 의도를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한다.또한 경남도의 주요 전세사기 피해 지원사업인 전세피해 임차인 저리대출 이자 지원, 긴급거처 임대료 지원, 전세피해 임차인 이사비 지원도 홍보한다.보드게임에 참여한 창원대학교 졸업생 최 양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동산 계약을 보드게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히니 전세사기 예방 방법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체험을 했다”라면서, “글로만 봤다면 낯설고, 어려워서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을 부동산 계약이 한결 친숙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 도민들이 부동산 문제를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도록 ‘동행’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사회초년생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해 전세사기에 취약할 수 있다”라며,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와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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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20년 숙원, 마침내 해결” 창녕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확인증 20년 만에 교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3일 창녕읍 송현리 53번지 도원아파트에서 아파트 동대표, 국회의원, 창녕군수, 도의원, 군의원, 국민권익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확인증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도원아파트는 1991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으로, 공사 과정에서 사업 주체의 부도와 파산으로 준공 서류 확보와 후속 절차 이행이 불가해 장기간 미준공 상태가 지속돼 왔다.입주민들은 2022년 12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집단 고충민원을 신청했고, 이후 현지 조사와 조정 협의를 거쳐 2026년 1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국민권익위원회, 경상남도, 창녕군이 사용검사 추진에 조정·합의했다.경남도는 조정 과정에서 창녕군의 행정절차 이행을 지원했으며, 장기 미준공 사업 처리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이 감사나 사후 책임 부담으로 업무를 소극적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적극 행정 차원의 지원도 함께 추진했다.이번 교부식은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공동주택 고충민원을 실질적으로 해소한 성과로, 입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행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도원아파트 사례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창녕군, 그리고 경남도가 함께 협력해 오랜 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공동주택 문제를 해결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내에 유사한 장기 미준공 공동주택 사례가 있는지 살펴보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경남도는 이번 사례를 토대로 도내 시군에서 유사한 장기 미준공 공동주택 민원이 확인될 경우, 도원아파트 해결 사례를 참고해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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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상반기 공공기관 정규직 33명 통합채용... 3월 3일부터 6일까지 접수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26년도 상반기 도 산하 9개 공공기관에서 정규직 임직원 33명을 통합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밝혔다.기관별 선발 인원은 △경남개발공사 12명, △경남테크노파크 7명, △경남항노화연구원 1명, △경남신용보증재단 2명,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명,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1명, △마산의료원 2명, △경상남도관광재단 1명, 경상남도환경재단 5명이다.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은 경상남도가 직접 주관하고, 서류전형․면접시험․최종합격자 발표는 각 공공기관에서 진행한다. 응시자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경상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필기시험은 공통과목인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공공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전공과목으로 구성된다. 기관별 전공과목, 필기시험 시행일, 시험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민규 경상남도 인사과장은 “공공기관 채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수험생 편의를 돕기 위해 통합채용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도정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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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 ‘제5기 정책홍보단’ 모집
제5기경남자치경찰정책홍보단모집안내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정책홍보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모집 기간은 2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다.모집 대상은 자치경찰제에 관심이 있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운영하는 경남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정책홍보단’은 경남자치경찰의 치안 정책, 다양한 활동 등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자치경찰과 관련된 간단한 카드뉴스, 영상, 블로그 작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한다.또한 자치경찰제 관련 밀착 취재와 주요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생활 속 치안정책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공해 지역 맞춤형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협업에도 나선다.정책홍보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의 감사장이 수여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경상남도 또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되면 ‘제5기 정책홍보단’으로 정식 위촉돼 오리엔테이션, 도경찰청 주요시설 견학 등 발대식을 거친 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정책홍보단은 자치경찰의 다양한 치안 활동 등을 직접 경험하고, 자치경찰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라며, “제5기 정책홍보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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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 면담
면담
[아시아월드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캐슬린 스티븐스 이사장 및 에이브러햄 김 회장 등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과 2.12 만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증진과 코리아소사이어티 활동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조 장관은 내년 설립 70주년을 맞는 코리아소사이어티가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및 한미관계에 대한 미국 내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올해 김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였다.조 장관은 지난 해 양국 정상 간 채택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하에서 양국의 국익과 공동 번영을 극대화하기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조 장관은 JFS 합의 중 원자력,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핵심 분야 협력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미국 내 우호적 여건 조성 조성을 위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미국 내 폭넓은 공감대가 있으며, 최근 한국 문화에 대한 미국 내 높은 관심이 정치, 경제 등 다방면에서의 양국 협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였다. 대표단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올해 신임 회장 취임과 내년 설립 70주년 등을 계기로 한미 상호 간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양국을 연결하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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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제9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출범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대통령 소속 ‘제9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가 위원 구성을 모두 마치고 출범한다.정부는 지난 2월 5일, 5.18 민주화운동의 아픔을 담은 과 통일에 대한 민족의 염원을 담은 라는 곡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문화예술인 김원중 씨를 위원장으로 위촉한 데 이어, 2월 13일에는 민간위원 13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로써 제9기 조성위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에 따라 김원중 위원장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13명과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등 부처 당연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됐다.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김미소 디엠지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총감독, ▴김병수 도시기획자, ▴박시양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보유자, ▴박예원 문화예술컨설팅 류 대표, ▴설정환 옥천문화연구원 소장, ▴유재득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글로벌스마트시티융합 전공 겸임교수, ▴윤성진 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 ▴윤진석 제일감정평가법인 충남지사 이사, ▴정경운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정민룡 광주북구 문화의집 관장, ▴정원옥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장, ▴최병숙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황풍년 전라도닷컴 대표이사 겸 발행인 등이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조성위는 앞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기본 방향 및 제도, 종합계획의 수립 및 변경, 관련 부처 간 협조와 지원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중요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제9기 위원은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도시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민간위원들의 전문성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이자 ‘케이-민주주의’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조성위가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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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지속, 설 명절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6개 절기 대비 주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 현황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최근 B형 인플루엔자를 중심으로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설 명절 기간에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신학기 개학을 대비하여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6주차에 외래환자 1,000명당 52.6명으로 전주 대비 증가하였으며, 이번 절기 유행기준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연령별로는 7~12세 167.5명으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가장 높았고, 1~6세, 13~18세 순으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의원급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6주차 38.4%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B형 바이러스 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유행 중인 B형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하여 예방접종 효과가 있으며, 치료제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만큼 B형 인플루엔자도 이르게 유행하고 있으며, 가족·친지와의 모임이 잦은 설 명절 이후에 유행 증가세가 커질 우려가 있다.”며,“학령기 소아‧청소년이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가정 등에서 지도해주시고,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적절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직장 등에서도 아프면 쉴 수 있도록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하였다.아울러, “인플루엔자 감염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 기침할 때 옷소매로 코와 입을 잘 가리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한다.”고 전하며,특히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에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아직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질병관리청은 다층적 감시체계를 통해 이번 동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며, 감시 결과는 감염병포털의 인플루엔자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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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마약류 관리 더 안전해집니다
외교부
[아시아월드뉴스] 정부는 2월 13일 오전,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금일 회의에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법무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22개 부처와 민간위원이 참석하여,「’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를 의결하고, 마약류 국제범죄·의료용 마약류 대응 등 마약류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26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은 「제1차 마약류 관리 기본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마약류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집중하였다.이번 시행계획은 기본계획의 4대 전략 ① 마약류 범죄 엄정 대응 ② 중독자 일상회복 지원 ③ 예방기반 강화 ④ 위험 취약대상 맞춤형 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90개 마약류 관리 정책을 추진한다.마약류 현안을 고려하여 △ 주요 공항만 마약 특별검사팀 편성 △ 전자코 등 마약류 탐지기술 R&D △ 첨단장비 도입을 통한 마약류 사범 재소자 사회재활 훈련 등의 과제를 발굴하였다.이번 확정된 시행계획의 전략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국제화·고도화 되는 마약류 범죄에 대응하고,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관리 책임성을 강화한다.공·항만, 유흥시설, 불법체류 외국인 밀집지역 등 마약류 유입 취약지역에 대해 연 2회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마약류 온라인 유통 차단을 위해 전담 수사체계 운영하고 해외 메신저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체계를 구축 및 강화한다.주요 공항만 마약류 특별 검사팀을 편성하여 우범화물을 집중 검사한다.AI 기반 CCTV 영상 감시기술, 전자코 등 마약류 탐지기술 R&D 등 지능화되는 마약류 범죄에 대응하여 수사기법을 고도화한다.의사가 환자의 과거 투약이력을 확인하는 성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 중복·과다 처방 기관을 선별해 수사기관 협업 통해 현장을 지도·점검 한다.마약류 중독자의 중독 발견부터 사회복귀까지 전주기적 관리 강화하고, 치료·사회재활 서비스를 확대한다.함께한걸음센터에서 교정시설, 소년보호시설, 민간복지시설 등에 전문가* 방문상담을 실시해 관리대상을 조기 발굴한다.젊은세대에 맞추어 기존의 24시간 전화 상담센터에 추가적으로 비대면 문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중독수준별·약물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한국형 표준진료지침’을 시범적용하고, 마약류 치료·재활 전문가 양성을 확대한다.중독재활수용동 수용인원을 확대하고, 회복이음과정을 운영, 사례관리부터 출소 후 사회재활까지 전주기적 관리를 실시한다.일반 국민의 마약류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대상별·주제별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한다.대국민 장기 켐페인으로서 방송·SNS·OTT·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마약류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노출한다.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군별 교원용 표준지도서를 마련하고, 오남용 우려가 있는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한다.학교장, 학부모, 유학생 등 대상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극·메타버스·VR 등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한다.청소년·재소자·외국인·군인 등 마약류에 쉽게 영향받는 취약대상의 맞춤형 관리를 강화한다.청소년 대상 맞춤형 사회재활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치료·재활을 마친 청소년을 상담복지센터로 연계하여, 우울·불안 등에 대한 상담심리를 지원한다.현재는 투약사범에 대해서만 부과되는 재범예방 교육 이수명령의 대상을 유통 및 소지 사범에까지 확대하며, 첨단장비를 활용한 수용동 내 사회재활 훈련을 진행한다.외국인 근로자 입국 직후 취업교육기관 건강검진 시 마약류 검사를 실시한다.입영·현역 군인 대상 마약류 검사 실시하며, 군 마약류 퇴치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시행계획을 이행함에 있어 형식적으로 과제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닌 △ 실제 공급망 단절 △ 치료·재활 참여 비중 △ 청소년 인식개선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첫째,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해양경찰청에서 각 부처의 ‘마약류 국제범죄 대응 강화방안’을 공유하고 토의하였다.작년 11월에 출범한 대검찰청 산하 합동수사본부 중심으로 ‘국제공조팀’을 운영하여 해외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공조를 연계·확대한다.경찰청, 관세청, 해양경찰청 각 기관에서도 △ 초국가 인터폴 공조작전 △ 마약 출발국 세관당국과 공조,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 △ “마약판 코리안 데스크” 구축 △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 마약수사기관과 범죄정보채널 다각화 등 국제공조 수사를 진행한다.둘째, 작년 12월 29일에 시행한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의 본사업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현재 동서울에서 실시하는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을 추가적으로 부산우편집중국 및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도 확대하고, 모든 국제우편물이 주요 권역을 경유하도록 물류망을 재설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하여 관세청과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월 10일 업무협약을 통해, 빈틈없는 마약 차단망 가동을 위한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사업의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셋째,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ADHD 등 의료용 마약류 대응 강화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AI 기반 의료용 마약류 불법 사용·오남용을 정밀 탐지·예측하여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집중 관리한다.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행동유도를 위해 문화적 접근에 기반한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확대하고, 체험형 홍보·숏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30대 이하 청년 마약류 사범이 60%에 달하고, 신종마약이 거듭 진화하고 있는 만큼 일선 수사기관들이 정보공유, 합동단속 등 신속하게 협조하고, 엄정하게 대응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으며,“마약류에 대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묘사하거나, ‘한 번 정도는 괜찬다’라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는 일이 없도록 민간부문에서도 위험성을 인지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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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대관령 눈꽃축제’, 안전한 축제를 위해 현장점검 실시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열린 ‘대관령 눈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한다.김광용 본부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축제위원회 등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인파·교통 관리, 응급구조 체계 등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한다.회의 이후에는 주요 행사장인 ‘이글루’ 안에 설치된 얼음조각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점검과 관리 강화를 당부할 예정이다.또한 눈썰매장 등 체험·활동 구역의 안전 펜스 설치 상태와 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끄럼 사고나 추락 위험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도 요청할 계획이다.특히 급격한 기온 하강과 강풍에 대비해 방문객 쉼터의 온열 설비 안전 상태와 한파 대응 물품 비치 상황도 함께 확인한다.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축제장을 찾는 국민께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방문객 인파 관리와 한파 대비, 빙판 안전사고 예방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축제장 방문객께서도 현장 안전관리 요원의 질서유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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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차관, 설 연휴 대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은 설 연휴를 앞둔 2월 13일, 대전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방문하여 화재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방문은 지난 화재 피해를 복구한 뒤, 정보시스템 운영 상황과 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복구 과정에서 고생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김민재 차관은 국정자원 내 행정정보시스템의 운영 상황 및 복구후속 조치 현황을 듣고 정상 운영 중임을 확인했다.이어, 설 연휴에도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실시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신속한 장애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다음으로, 전산실, 배터리실 등을 둘러보며 기반 시설의 안전성을 면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오랜 기간 밤낮없이 정보시스템 복구와 후속 조치 이행 등에 힘써 온 직원들을 격려했다.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부의 핵심 정보시스템이 모여 있는 곳으로 장애 및 안전 예방․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며,“재난이 발생했을 때도 서비스를 신속하게 재개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시스템을 차질없이 구축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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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선발
인사혁신처
[아시아월드뉴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23개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직급별로는 7급 2명, 8급 1명, 9급 58명, 연구사 8명, 전문경력관 1명을 선발한다.최종합격자는 △우편물 관리 △교무‧학사행정 △기상예보 지원 △농업 자료 연구 관련 업무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로 배치된다.원서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응시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과 경력, 학위 등의 요건 중 1개라도 충족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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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암 진단 필수장비 국산화 … 환자 치료에 필요한 방사성의약품 공급 안정화
갈륨-68 발생기용 키토산-타이타늄 핵심소재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가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갈륨-68 발생기* 핵심 요소기술을 모두 확보하여 난치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국산화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밝혔다.방사성동위원소인 갈륨-68은 붕괴하면서 양전자를 방출하여 전립선암, 신경내분비암 등 난치 암 진단을 위한 양전자 단층촬영에 사용된다. 갈륨-68은 반감기가 짧아 그 자체로는 보관이 어려워, 환자 치료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갈륨-68 발생기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그동안 국내에서는 핵심기술 확보가 어려워 전량 수입 제품에 의존해 왔다.갈륨-68 발생기의 핵심 요소기술은 △원료물질인 저마늄-68 생산기술과 △저마늄-68은 잘 흡착하고 갈륨-68은 분리·용출하는 흡착 소재 기술이다. 첨단방사선연구소는 과기정통부 지원사업*을 통해 30MeV 원형 입자 가속기 기반 저마늄-68 생산기술을 이미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 흡착 소재 개발에 성공하며 갈륨-68 발생기 요소기술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연구진은 천연 물질인 키토산과 금속산화물 타이타늄 전구체를 혼합해 마이크로 크기의 입자를 제조하고, 열처리하여 입자 간 결합력이 향상된 새로운 흡착 소재를 개발했다. 평가 결과, 개발된 소재의 갈륨-68 용출 효율은 약 70%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제품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한 번의 용출로 환자 6명분의 방사성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소재는 외국산에 비해 2배 긴, 약 1년간 사용이 가능한 내구성을 확보해 의료 현장의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연구진은 이번에 개발된 소재로 용출한 갈륨-68을 이용해 분당 서울대병원 핵의학과와 공동으로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의 비임상 실험을 수행하여, 종양 영상 확보를 통해 갈륨-68 발생기 핵심 소재의 유효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해당 기술은 국내·외 특허등록을 완료했으며, 향후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이 추진될 예정이다.이번 성과는 난치 암 진단에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갈륨-68 방사성의약품의 국산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국민 건강권 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방사성의약품 기술의 해외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원자력·의료 융합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정훈 실장은 “이번 핵심 소재 개발을 통해 원형 입자 가속기 기반 갈륨-68 발생기 개발에 필요한 모든 요소기술을 확보했다”라며, “향후 원형 입자 가속기에 인공지능을 적용한 자율 운전 및 제조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원료물질인 저마늄-68을 대량생산 하면 국내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희귀·난치 암 진단·치료에 필수적인 방사성의약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올해로 종료되는 ‘방사성동위원소 산업육성 및 고도화 기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이어받을 후속 사업 기획을 통해 방사성의약품 핵심기술 연구개발과 산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과기정통부 오대현 미래 전략기술 정책관은 “이번 성과는 방사성동위원소의 생산부터 방사성의약품 개발, 희귀·난치암환자 진단·치료까지 전주기를 국내 기술로 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희귀·난치암환자가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고, 관련 기술이 산업으로 이어져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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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유리상자와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Ⅱ'개최
거창문화재단, 유리상자와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Ⅱ'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오후 19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감성듀오 유리상자와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Ⅱ'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새해를 시작하는 신년음악회 두 번째 무대로 박승화와 이세준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보컬 듀오 유리상자와 함께한다.유리상자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남성 보컬 듀오로 '순애보',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좋은날'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700여 회에 이르는 콘서트와 활발한 음반 및 방송 활동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감성 포크 듀오로 자리매김했다.'2026 신년음악회Ⅱ'는 유리상자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이 담긴 히트곡과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듣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공연장을 찾아온 관객들에게 오랫동안 간직해 온 추억과 그 시절의 감성을 다시 떠올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프러포즈나 특별한 기념일 이벤트를 원하는 관객을 위해 공연 시작 전 로비에서 사연 신청을 받아 1명을 선정해 유리상자가 직접 사연 소개와 함께 노래를 들려주는 축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5000원이다.예매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를 통한 인터넷 예매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 현장 예매를 동시에 진행한다.한편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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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6⸱25 참전용사 주석종 상사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6⸱25 참전용사 주석종 상사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2일 6·25전쟁 당시 무공을 세운 유공자 주석종 상사의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 기념패를 전수했다.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히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주석종 상사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워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생전에 이를 전달받지 못한 채 영면했다.이번 전수는 국방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해당 사업은 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음에도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 또는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국방부는 2025년 12월까지 약 3만 5천여명의 수훈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전수식에 참석한 주석종 상사의 자녀 주영호 씨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게 돼 뜻깊다"며 "아버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 주시고 훈장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이 결코 잊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기리고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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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창원특례시, '2026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 창원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규제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이번 공모전은 법령 및 제도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안을 대상으로 하며 세부 분야는 △민생경제 △생활복지·주거 △일자리·재도전 △신산업·기업활력 △행정·문화혁신 등 5대 분야를 포함해 행정규제 전반을 아울러 진행된다.시 누리집, 전자메일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사전검토를 거친 뒤 창의성·실현가능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단의 1차 심사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우수과제로 선정된다.우수 제안자 6명에게 시장 상장과 함께 총 17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6월 중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김홍연 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에서 겪는 실제적인 규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