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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세외수입 체납정리 목표액 달성 계획 수립
창원특례시, 세외수입 체납정리 목표액 달성 계획 수립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목표를 241억원으로 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해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 계획'을 수립해 강도 높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세외수입은 서비스 이용, 시설 사용, 위반에 대한 제재, 재산 운용 등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에 대해 부과 징수할 수 있는 자체수입으로 지방세를 제외한 수입을 말한다.올해 세외수입 체납 정리액 241억원을 목표로 △일제정리기간 운영 △세정과와 세외수입 징수 부서 정보공유 및 긴밀한 협업체계 유지 △체납유형별 맞춤형 체납처분 활동 △징수불능 체납액 정리보류 및 사후관리 △생계형 체납자 지원 등 납세자 권익보호 등으로 중점 추진해 세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소액 체납자 카카오알림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 고액·상습 체납자 강도 높은 체납 징수활동 강화,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신속한 채권 확보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통해 징수하고 맞춤형 징수활동 추진의 일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선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부 편의를 제공해 징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체납은 납세자의 납부 저항이 심해 징수에 애로가 많으나, △세외수입 체납업무 일원화를 통한 신속한 채권확보 △번호판 영치단속시스템 탑재 차량을 이용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 △징수불가능한 납부자들에 대한 정리보류를 통해 체납정리율을 높이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징수활동으로 안정적인 재정기반 확보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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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운영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대책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산불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근무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주요 등산로와 성묘객 밀집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행위는 철저히 단속한다.또한, 마을 방송과 차량 길거리 방송을 통해 홍보와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신동범 가북면장은 "화목보일러 재 처리 시 잔불을 완전히 제거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과 입산 시 화기물 소지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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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민족대이동. 설 연휴 귀성길 안심하세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편안하고 안전한 설 귀성길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외버스 증편, 우회도로 안내교통정보 제공,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한다.특별교통대책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설 연휴기간에는 승객 수요 증가에 따른 차량 내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시외버스 증편, △택시부제 해제, △자가용 이용객에게는 시군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는 등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대구~포항고속도로 등 대구권 진입 6개소와 포항권 진입 3개소에 대해 국도 및 지방도 등으로 우회 운행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교통혼잡과 병목구간 정체를 완화할 예정이다.아울러 전국의 교통소통 상황 및 일기예보 등 변화하는 정보를 국가교통정보센터 h, 도로공사로드플러스, 버스승강장 문자안내, 도로전광판, SNS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교통량 분산을 적극 유도해 원활한 교통 흐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시군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여객터미널 환경정비, △버스 및 택시 등에 대한 차량 안전점검, △종사원의 안전운행 및 친절교육을 통해 귀성객에게 교통 불편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경상북도 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및 시·군, 관련 조합 등에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원활한 교통흐름 유지, 교통사고 등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고향을 찾아오는 도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하며 “연휴 동안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운행과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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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특별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통합특별시 윤곽 구체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며 완전한 자치를 추구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포함해 광주전남, 충남대전 특별법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다.이 과정에서 대구경북 특별법안은 당초 335개 조문 가운데 256개 조문이 반영되어 76% 정도 수용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여기에 신규 특례 조문이 추가되면서 최종 391개 조항 규모로 특별법안이 정리됐다.경상북도에서는 종합적으로 통합특별법의 기본적인 체계와 내용이 어느정도 갖추어졌다는 긍정적인 입장이다.이번 심사에서는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 특별법안에 대해 초광역 통합 추진이라는 공동 취지와 권한 범위, 특례 수준에 대한 권역 간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정이 이뤄졌다.이에 따라 각 권역 특별법안은 기본적 구조와 체계는 유사하게 유지하되,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특례를 담는 방식으로 정리됐다.특히 정부 협의 과정에서 불수용 또는 수정 의견이 제시됐던 조항 가운데, 대구·경북이 끝까지 추가 반영을 요청한 핵심 특례 40여건 중 28건이 소위 심사 과정에서 반영되면서 시·도의 핵심 과제들이 상당수 추가 반영됐다는 평가다.특히 산업단지 특례, 인공지능 산업육성, 에너지 산업 정책, 세계 한류 역사문화 중심도시 조성 특례 등 핵심적인 특례들이 추가 반영되면서 특별법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높이게 됐다.지역에서는 경상북도·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응, 이철우 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의 통합전략, 지역 국회의원들의 통합 찬성과 정부에 대한 특례 적극 수용 촉구 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평가했으며 특히 법안소위에 참여한 이달희 국회의원의 역할과 적극적인 참여가 주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소위원회 심사를 거친 대구경북의 특별법안은 12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완료함에 따라, 국회 차원의 특별법 제정을 위한 핵심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이번 행안위 심사를 통해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은 기존 특별시와의 법적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경북통합특별시’로 확정됐다.‘지방자치법’체계 내에 새로운 ‘통합특별시’단계를 신설함으로써, 행정통합의 법적 위상과 독자적 권한을 제도적으로 명확히 했다.통과된 특별법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통합특별시의 권한과 자율성을 확대하는 내용이 폭넓게 반영됐으며 양 시·도가 행정통합의 기본 방향으로 설정해 온 △통합특별시의 위상과 자치권 강화 △경북 북부지역 등을 포함한 균형발전 △시·군·자치구의 권한 강화 등 3대 원칙이 이번 법안에 전반적으로 반영됐다.먼저 통합특별시 출범 및 행정체계 구축 분야에는 △특별시의 설치 △특별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특례 △특별시 관할구역 내 시·군·구 운영 특례 △대구경북특별시 지원위원회 설치 △규제자유화의 추진 △중앙행정기관 권한의 단계적 이양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의 이관 기준 마련 등의 특례가 반영돼, 통합특별시가 기존의 시·도보다 폭 넓고 자율적인 행정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조직·인사·자치경찰 분야에는 △자치조직 구성 특례 △자치경찰제 운영 특례 △특별시 인사위원회 설치 △직위분류제 및 직군·직렬 운영 특례 △우수공무원 특별승진 △개방형·공모직위 운영 △국가와 특별시 간 인사교류 및 파견 △지역인재 선발채용 특례 등이 포함돼, 통합특별시 맞춤형 인사·조직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일반행정·재난·감사 분야에는 △일반행정 운영 특례 △광역행정 운영 특례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특례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특례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 특례 등이 반영돼, 광역 단위 행정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교육·인재양성 분야에는 △교육감 지위와 권한 특례 △교육자치조직권 특례 △교원 정원 관리 및 선발·배치 특례 △국제인증 교육과정 운영 △영재학교·특수목적고 설립 특례 △대학 설립·지도감독 특례 △대학 경쟁력 강화 △지역 전략산업 특성화학과 지역인재 선발 특례 등이 포함됐다.산업·과학기술·신산업 육성 분야에는 △글로벌미래특구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특례 △연구개발특구 변경 특례 △미래첨단산업 산학협력 촉진 △이차전지사업 육성에 관한 특례 △ 인공지능반도체 도시 실증지구 조성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의 지정에 관한 특례 △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의 지정등에 관한 특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운영 특례, △과학기술 혁신 전담기관 설치 △ 지능정보화 선도사업 거점지구의 지정 등에 관한 특례 등이 반영되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했다.국토·도시·주택·개발·산업·투자 분야에는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인허가 의제 △도시개발·택지개발·역세권 개발 특례 △조정대상지역 지정 요청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 지정 요청 △공공주택지구 지정 특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특례 △국가 산업단지의 지정요청 등에 관한 특례 △ 신규 산업단지 기반시설 지원에 관한 특례 △ 중소기업 지원사업 협의 및 조정 특례 △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지정 △ 투자진흥지구의 지정 △ 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등에 관한 특례 등이 포함돼,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정책과 산업분야 투자 추진이 가능해진다.산지·농지·환경·에너지·해양 분야에는 △농촌활력촉진특구 지정 △농지전용·산지전용 관련 특례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지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특별회계 및 기금 설치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기후위기 적응센터 지정 특례 △ 환경영향평가 등에 관한 특례 △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등에 관한 특례 △ 공유수면 점용료·사용료에 관한 특례 △ 산림문화·휴양·복지에 관한 특례 △ 지방어항 지원에 관한 특례 △ 수산종자산업 및 수산업 육성 등에 관한 특례 △ 시험양식업에 관한 특례 △ 수산자원 개발 등에 관한 특례 △ 환동해 해양자원의 활용 및 관리에 관한 특례 등이 반영됐다.문화·관광·체육 분야에는 △세계문화예술수도 조성 △한류 역사문화 중심도시 조성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야간관광도시 육성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례 △체육시설의 설치 및 국제경기대회 지원 특례 등이 포함됐다.특히 균형발전 및 인재양성분야에는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배정 △혁신도시 개발 특례 △경북도청신도시 행정복합 발전 △울릉군 규제자유섬 지정 △균형발전기금 설치 △균형발전 교통망 구축 특례 △ 대학 및 지역 동반성장 지원 특례 △ 우수 인재 정주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 지원 △ 특성화대학 지정 및 정원 조정 △ 인재 고용 지원 및 촉진 등이 반영됐다.다만 정부 협의 및 소위 심사 과정에서 일부 조문은 최종안에 반영되지 못했다.미반영 조문은 총 79건으로 주요 내용은 재정 분야와 일부 지역 현안, 경제·산업 특례 등에 관한 사항이다.자치권·재정 분야에서는 기준인건비 예외 적용, 국세 일부 이양, 광역통합교부금 신설 등이 포함됐으나 최종적으로 반영되지 않았다.대신 정부는 특별법상 재정지원 특례를 두는 방식이 아닌, 연간 5조 원씩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포괄적 재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구체적인 재원 조달 및 집행 방안이 제시되지 않은 데 대해 정부는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통해 통합지역 재정지원방안 등을 신속히 마련해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지역 거점 국립의과대학 설치,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전기요금 차등 적용, 국립 인공지능종합연구소 설립 등의 특례가 최종안에 담기지 못했다.또한 첨단 신산업, 철도·고속도로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특례와 100만㎡ 이상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일부 도시개발 관련 특례도 포함되지 않았다.양 시·도는 본 회의 최종 의결전까지 한 개의 특례라도 추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며 이들 미반영 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법률 개정 및 후속 협의를 통해서도 단계적으로 반영,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우선 법률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지위와 권한 체계를 명확히 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권한 이양과 특례 확대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별법안은 향후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며 국회는 오는 2월 26일을 목표로 최종 의결을 추진할 계획이다.경북도는 남은 국회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대구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결과와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는 “대한민국 역사를 바꿀 통합 특별법 통과의 절차가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다”며 “대구경북이 다시 하나의 뿌리임을 확인하는 첫걸음을 뗐다. 대구경북이 함께 만들어갈 통합의 미래를 향해 멈추지말고 함께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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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설 연휴 기간 소비가 증가하는 주요 수산물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검사 대상은 관내 양어장과 동해안 위·공판장에서 거래되는 연·근해산 수산물로 문어·가자미·돔류 등 제수용 수산물과 고등어·전복·오징어 등 명절 다소비 수산물이다.수산물 안전성 검사는 생산단계 수산물을 대상으로 중금속 4종, 방사능 3종, 금지약품 및 동물용의약품 159종 등 총 166종에 대해 잔류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어업기술원은 2013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검사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검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장비와 검사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다.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수산물에 대해서는 출하 제한과 폐기 등 행정조치를 통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으며 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가운데 방사능 검사 결과는 경상북도 누리집과 ‘경북바다환경정보 앱’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하고 있다.한편 어업기술원은 올해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수산질병관리사 면허를 보유한 전문가 4명을 공수산질병관리사로 위촉했다.위촉된 공수산질병관리사들은 도내 21개 시·군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매월 80개소 이상 현장 질병 예찰을 실시하고 연 1회 합동 예찰을 통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질병 예방과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한다.또한 경북 동해안 주요 양식 품종인 강도다리의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을 위해 강도다리 전용 백신 개발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성준 환동해지역본부 해양수산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수산물을 공급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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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경북형 완전 돌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부모의 출근이나 긴급 상황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형 완전 돌봄’체계를 가동하고 연휴 기간 비상 돌봄 지원에 나선다.‘K보듬 6000’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K보듬 6000’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시간과 요일의 제약 없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북형 완전 돌봄의 핵심사업이다.평일 밤 12시까지는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되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12개 시군 74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는 전 시군 97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주요 ‘K보듬 6000’시설을 정상 운영해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이용을 희망하는 부모는 ‘경상북도 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홈페이지에서 거주지 인근 운영시설을 확인하고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찾아가는 아이돌봄, 설 연휴 4일간 ‘평일 요금’적용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역시 연휴 기간 중단 없이 이용할 수 있다.특히 명절 기간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은 휴일 요금을 적용하지 않고 평일 요금으로 한시적 운영한다.다만 연휴 기간에는 시군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마다 아이돌보미 수급 상황이 달라 서비스 이용 희망 가정에서는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단기적인 연휴 대책을 넘어, 경북도는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아이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비해 △ 아이돌보미 300명을 신규 채용 △ 돌보미 수당 5% 인상 △ 유아돌봄 및 야간 긴급 돌봄 수당 신설 △ 월 60시간 이상 근로한 아이돌보미에 대한 월 10만원의 추가 지원 등 처우개선을 병행한다.이를 통해 돌보미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고질적인 서비스 대기 문제를 해결해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설 명절 연휴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돌봄 지원을 강화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을 내 아이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체계를 구축해, 부모는 육아 부담에서 자유롭고 아이는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천국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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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
경북도,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들어 도내 축산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크게 증가하면서 가축전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밝혔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2월 12일 김천 양돈농장에서 발생했으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2월 6일과 12일 봉화 산란계 농장, 2월 10일 성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발생했다.이에 도는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을 즉각 가동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확산 차단에 나섰다.도는 설 연휴 기간 24시간 가축전염병 방역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발생 신고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상황실과의 연계 운영도 강화하고 있다.특히 축산농가에는 경미한 임상증상이라도 발견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신고 지연 시에는 살처분 보상금 감액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주요 임상증상·아프리카돼지열병 : 폐사, 고열, 식욕부진, 유산·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 폐사, 사료 섭취 저하, 침울, 졸음, 호흡기 증상, 녹색 설사 등 또한 2월 13일 농축산유통국 사무관으로 구성된 21개 시군 전담관을 긴급 편성해, 시군 상황실, 축산농가, 거점소독시설 등 주요 방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방역관리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2월 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축산농장, 사료공장, 도축장 등 방역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도는 설 연휴 전후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에 대비해 현장 방역태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축산농가에서는 사람·차량 출입 통제, 출입 차량 소독, 종사자 전용 의복·장화·장갑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귀성객들에게는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발생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와 특별방역대책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경미한 증상이라도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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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24시간 감시 체계 가동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가 설 명절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관리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명절 기간을 겨냥한 불법 배출을 사전에 막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경북도는 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 특별 단속 및 감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휴 전부터 연휴 기간까지 단계별로 점검과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산업현장의 관리 소홀을 틈타 발생할 수 있는 산업폐수 무단 방류와 미처리 오염물질 배출 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다.도는 연휴 전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연휴 기간에는 현장 감시와 즉각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설 명절 이전에는 도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과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 스스로 환경 관리를 강화하도록 유도했으며 염색·도금업체와 도축장·도계장 등 환경오염에 취약한 업종을 중심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했다.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상수원 수계와 산업단지 주변, 공장 밀집 지역 인근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무단 방류와 불법 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연휴 기간은 관리 감독이 느슨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감시 활동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며 “환경오염 사고나 폐수 무단 방류 등 위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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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 임명
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 임명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1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이철우 도지사의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축하 인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임명장 수여 후 신임 소방공무원 대표는 공무원 선서를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봉사자로서 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다짐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밝혔다.제103기 신임 소방공무원 92명은 2025년 9월 교육에 입교해 24주간 강도 높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특히 이번 임명식에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가족이 참석해 임명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철우 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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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덕곡면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13일 기관·사회단체가 주최하는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남·여의용소방대가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4일 덕곡체육회를 시작으로 이장협의회, 청년회에 이어 진행되는 릴레이 활동으로 남·여의용소방대는 각종 화재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대비를 갖춘 단체로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면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산불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남·여의용소방대의 참여로 캠페인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지속적인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덕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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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설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청덕면, 설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설을 맞아 13일 중적포마을에서 이장,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청소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 화합과 안전한 명절을 위한 주민자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특히 쓰레기 수거는 물론, 산불 발생 이후 높아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산불 신고 방법, 화기 취급 주의사항, 산불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지침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안전 정보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숙 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이 마을 공동체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큰 힘이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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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왕후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진행
합천군, 합천왕후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진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13일 합천왕후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합천군의회 정봉훈의장과 군의원, 합천군 물가대책위원회 위원, 정심회 회장 등 30여명이 합천왕후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보기를 하면서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재래시장 이용 홍보에 나섰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과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우리 지역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군에서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에서는 설 명절 대비 물가 안정과 군민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설 맞이 직거래장터를 군청 제2청사 앞에서 12일 13일 양일간 운영했고 군청사 입구에 위치한 합천 로컬푸드직매장 합천읍점이 2월 9일부터 개장해 합천지역의 농축산물과 가공품 판매를 개시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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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새마을지도자,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대양면 새마을지도자,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3일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면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도 덕정마을 외곽 구 도로 및 면 소재지 인근 도로·하천변 일대를 돌며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대양면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따뜻하고 정갈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일회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지는 기분이며 고향을 찾는 분들이 기분 좋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박수영 대양면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쾌적한 대양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명절 전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 돕기, 지역 행사 봉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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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봉사단과 업무협약
함양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봉사단과 업무협약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3일 지곡면사무소에서 사랑나눔봉사단과 '희망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사랑나눔봉사단은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에 매월 곰국 등 국거리 15개를 지원하고 관내 22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봉사와 잔치국수 제공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랑나눔봉사단은 김옥순 회장을 중심으로 2023년 11월부터 지곡면과 안의면 지역의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박윤분·강정규 공동위원장은 "지역복지를 위한 길에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곡면에 나눔문화가 더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이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꾸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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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13일 오전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연석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이춘덕 도의원, 군의원, 유병식 함양군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읍면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 표창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전년도 결산보고 및 26년도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종화 회장은 "늘 각자의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을 몸소 실천하시는 읍면 회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많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