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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경진대회 전국 1위 ‘대상’수상
사천시,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경진대회 전국 1위 ‘대상’수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5년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여 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6점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사천시는 전국 최고 기관으로 평가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기후변화 대응체계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대응력 강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하여 깊이거름주기 등 환경 분야 신기술 실증시험을 추진했고, 농촌진흥청‧경남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벼 비래해충 예찰을 3회 실시하여 예찰의 정확성과 대응력을 강화했다.또한, 농가 민원 발생 시 신속히 현장을 방문해 대응을 이어왔다.특히, 벼 병해충 공동방제 과정에서는 일반 지자체의 간헐적 점검과 달리 주말‧공휴일을 포함한 매일 현장점검을 실시해 방제의 완성도를 높였다.아울러, 예찰포·관찰포 조사결과의 적기 입력, 보도자료‧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정보 제공 활동 역시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수상은 사천시가 병해충‧기상재해 대응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현장중심의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농작물 안정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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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당초예산 올해보다 297억 원 증가한 8313억 원으로 제출
거창군, 2026년 당초예산 올해보다 297억 원 증가한 8313억 원으로 제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년 당초예산을 일반회계 7741억 원, 특별회계 572억 원으로 올해보다 297억 원이 증가한 8313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군은 불확실한 국세정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출예산 재편성, 이월예산 점검, 사업추진 상황에 따른 예산 시기 조정 등 과감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확충하고, 2014년부터 지켜온 채무없는 건정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지역경제 성장과 활력 제고 의지를 내년 본예산에 담았다.특히, 서부경남의 교육‧행정‧문화‧관광‧농업 중심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거창 화장장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 등 군민 생활 편의시설 확충과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와 0세부터 12세까지 육아부담 해소 실현, 2026년 거창방문의 해 추진 등 지역활력 제고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내년도 일반회계 분야별 세출 예산은 △사회복지 1863억 원 △농림해양수산 1626억 원 △일반공공행정 708억 원 △환경 687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533억 원 △문화 및 관광 402억 원 등 배분됐다.사회복지 분야는 빈틈없는 돌봄, 모두가 누리는 복지를 위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24억 원 △공공근로 사업 17억 원 △국민기초생활 보장 생계급여 183억 원 △아이돌봄 지원 21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6억 원 등 1864억 원을 편성하고, 농림 분야는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와 푸른 도시 만들기를 위해 △농어업인 수당 47억 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10억 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196억 원 △농작물 재해 보험료 지원 54억 원, 산불예방 35억 원 △가로수 조성ㆍ관리 12억 원 등 1626억 원을 투입한다.일반공공행정 분야는 내실 있는 인구정책 추진력을 기반으로 △의료복지타운 조성 68억 원 △공공산후조리원 및 행복맘센터 건립 50억 원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4억 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8억 원 △출산 지원 19억 원 △저출산 대책 지원 19억 원 △전입 지원 12억 원 등 708억 원을 편성하고, 환경 분야는 환경과 생태의 균형을 갖춘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거창창포원 정원산업박람회 10억 원 △전기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 22억 원 △소각시설 개선사업 28억 원 △거창창포원 생태관광문화복합사업 39억 원 등 687억 원을 반영했다.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화장시설 건립 207억 원 △지역활력타운 주거거점 조성 38억 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16억 원 △도시 바람길 숲 조성사업 10억 원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 18억 원 등 533억 원을 편성하고, 문화 및 관광 분야는 문화와 관광, 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활기찬 도시로 박차를 가하고자 △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 7억 원 △2027년 도민체전 대비 정비사업 16억 원 △덕유산 둘레길 조성 17억 원 △수승대 야행관광 인프라 조성 14억 원 등 402억 원을 투입했다.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는 거창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과 전략 사업 육성을 추진하며 △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50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2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억 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25억 원 △단독주택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8억 원 등 197억 원을 편성하고, 교통 및 물류 분야는 △농어촌도로 확·포장 15억 원 △소규모 공동 주차장 조성 10억 원 등 215억 원을 편성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한다.보건 분야는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 1억 원 △소아 환자 야간·휴일 진료 7억 원 등 111억 원을 편성해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교육 분야는 △교육복합시설 건립사업 20억 원 △교육발전특구 25억 원 등 86억 원을 투입해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인다.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양기음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억 원 △소규모 재해해소 6억 원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12억 원 등 118억 원을 반영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거창을 조성한다.또한 거창군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사과 스마트과수원 확대 조성 등 28개 사업에 총 416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강한 농업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첨단 기술과 친환경 농법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농업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구인모 군수는 “2026년 예산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진행 중인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번 예산이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고 전국적으로 앞서나가는 우리 군의 핵심 재정 동력으로서,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거창 조성과 군민행복시대 실현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5일부터 열리는 제290회 거창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하여 의결ㆍ확정된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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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외토리 일대 도로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삼가면, 외토리 일대 도로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39사단 합천·함안·의령대대 및 삼가면 여성민방위대와 함께 11월 26일 오후 1시 30분, 삼가면 외토리 일원에서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39사단 합천·함안·의령대대장과 군 장병 30명, 삼가면 여성민방위대 10명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불법 투기 취약지역 정비와 주변 환경 점검을 병행하는 등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서문병관 삼가면장은 “군부대와 여성민방위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환경정화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삼가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폐기물을 종류별로 철저히 분리해 적법하게 처리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과 관련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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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 가져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 가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26일 덕곡면 밤마리오광대 권역 센터에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사랑의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합천군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기관 사회단체장이 참석해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배추 100여 포기의 정성으로 담근 김치는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회원들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차민환 회장과 허임선 회장은 “매년 작지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회원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행정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덕곡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매년 노인의 날 기념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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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삼가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11월 24일 삼가면 복지회관 1층에서 ‘2025년 삼가면 자원봉사회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삼가면 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돼 겨울철을 앞둔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삼가면 자원봉사회는 매년 김장철마다 김장 나눔 봉사를 이어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옥철호 삼가면 자원봉사회장은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지역 취약계층 주민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서문병관 삼가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가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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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20자원봉사대, 2025년 4분기 활동 실시
- 하일면에서 동절기 대비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농기계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
고성군 120자원봉사대, 2025년 4분기 활동 실시- 하일면에서 동절기 대비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농기계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11월 25일, 하일면 춘암마을에서 2025년 마지막 분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120자원봉사대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고성군 주민생활과 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봉사자들은 동화, 맥전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 △이·미용 봉사 △전기설비 정비·점검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복지상담 등 5개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는 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각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맥전포마을 주민 정모씨는 “거동이 불편해 마을회관까지 가기가 힘들었는데, 직접 집을 방문해 머리를 잘라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조돈규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우리 자원봉사대는 앞으로도 고성군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현장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1993년 창단된 고성군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 전기, 보일러, 미용, 복지상담 등 38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분기별 1회 도서·산간 등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방문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지원 및 상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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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Zero’회화면!
행정과 농협이 ‘산불조기진화’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불 Zero’회화면!행정과 농협이 ‘산불조기진화’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은 11월 26일 동고성농협과 산불 조기 진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과 농협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조기 진화와 ‘산불발생 Zero’를 위한 주민 홍보에 주안점을 두는 내용으로 체결되었다.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동고성농협 인적·물적자원 지원 △회화면의 산불진화장비 무상 점검 및 정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영농 홍보 및 교육 시 산불예방 홍보 등이 포함됐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산불에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만큼 민간기관인 동고성농협과의 협력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조기진화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전년에 이어 올해도 ‘산불Zero’를 실현하겠으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동고성농협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회화면사무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산불 대응 역량을 확대하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산불 Zero’를 반드시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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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지역 나눔문화 이어가며 ‘도자기만들기’체험 행사 실시
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지역 나눔문화 이어가며 ‘도자기만들기’체험 행사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은 11월 25일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평소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펼쳐온 연합회 회원들이 잠시 휴식하며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체험에 참여한 25명의 회원들은 전문 도자기 강사의 안내에 따라 도자기 기초 성형, 생활용 접시 제작 등 도자기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했다.농업기술센터 김현주 소장은 “이번 도자기 체험이 회원들에게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여성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 김둘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웃고 배우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고성군연합회는 도자기 제작 기부,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오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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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현판식 개최
고성군, 2025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현판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25일 삼산초등학교에서 ‘2025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현판식과 스쿨존 안전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남동발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사업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남동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2019년부터 7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올해는 한국남동발전의 사회공헌사업비 5천만 원을 기반으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지금까지 고성초, 개천초, 하일초, 하이초, 대성초 등 관내 초등학교에 학교 및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이 지원되었으며, 올해는 삼산초, 율천초, 회화초가 사업의 대상으로 선정됐다.삼산초등학교에는 △본관 뒷면 바닥 보수공사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기둥 도색 △입구 정문 앞 바닥 문자 보수공사 △학교운동장 인도 주변 보도블록 보수공사 △어린이보호구역 담당 회부 도색 등 학교 내외의 어린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발굴해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이와 함께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스티커, 안전휀스 스티커 부착 활동 등도 병행 실시했다.정영랑 고성군 주민생활과장은 “관내 학교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한국남동발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 주변의 작은 변화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고성군과 한국남동발전은 11월 27일 율천초와 회화초에서도 추가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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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산불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 다짐
마암면, 산불예방 실천 결의대회 개최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 다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마암면은 11월 21일 마암면 복지회관에서 마을주민,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건조한 계절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없는 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마암면은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해 이번 결의대회 외에도 마을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불 피우기 금지 △화기물 소지 자제 △영농부산물 파쇄기 처리 안내 등 산불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기석 마암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암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마암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순회 홍보와 산불예방 지도 활동을 이어가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안내 등을 통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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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대비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 꾸준히 이어가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대비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 꾸준히 이어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천연가스생산기지 주변지역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안전한 겨울나기’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활동은 최근 몇 년간 겨울철이 길어지고, 한파가 평년보다 더욱 오래 지속되는 등 기후 특성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지역 내 고령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건강취약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실시하면서 대상자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이장,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을별로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하여 각 가정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직접 전달하였다.또한 혹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과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였다.장현철 민간위원장은“기후 변화로 인해 한파가 장기화되는 요즘,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위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해 나가겠다”며,“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옥 공공위원장은 “겨울철 한파는 건강취약계층에게 매우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이번 지원활동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거류면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활동 외에도 건강반찬 나눔사업, 만성질환자 약달력 지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복지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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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 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한 국 나눔 행사 실시
진량읍 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한 국 나눔 행사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량읍 새마을부녀회는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0세대에 소고기 국을 전달하였다.이날 국 나눔 행사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모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100통의 소고깃국을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정성을 담아 준비하여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대접하였다.이태자 진량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일교차가 크고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날씨에 직접 만든 소고깃국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조택환 진량읍장은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기꺼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소고깃국을 만들어 이웃을 향한 따스한 온정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진량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무료 급식 봉사, 각종 행사 지원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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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종합 성과 평가 ‘운영관리 부문 대상’수상
경산시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종합 성과 평가 ‘운영관리 부문 대상’수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25년 도시 재생 종합 성과 평가 경진대회에서 운영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되는‘2025 도시재생 한마당’개막식에서 진행된다.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도시재생 준공 사업지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9월~10월 사업지 현장 평가, 11월 56일 예선 평가, 11월 12일 본선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다.경산시는 △주민·청년 협력 기반의 운영체계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전략 △청년문화 콘텐츠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서상길의 대표 거점시설인 서상카페는 지역 고유의 한옥을 복원해 꾸며진 공간으로, 주민과 청년이 함께 운영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마을 관리 협동조합 기반의 자율적 운영, 지역 스토리 기반의 카페 브랜드화, 방문객 친화적 개방체계 등이 모범사례로 평가됐다.또한 웹툰창작소와 서상 만화방은 청년 창작자 지원, 만화 및 웹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작가 전시, 어린이 만화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서상길만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했다.특히 매년 열리는 경산 만화축제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성인에게는 향수 어린 감성을 선사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그 외에도 서상부엌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모임 공간으로, 서상마루는 지역 청년의 창업시설로 운영되고 있어 각 시설이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든 결과가 아니라 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해 이뤄낸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서상길 청년 문화 마을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지원, 청년 창작 생태계 조성, 주민 협력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상길 일대를 중심으로 청년문화·웹툰·로컬콘텐츠 산업 육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자율적 운영모델 고도화 등 후속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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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산시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13편 선정
2025 경산시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13편 선정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새로운 시각에서 경산의 청년 정책, 출산 정책, 자연환경 등을 주제로 하여 경산의 매력을 담은 『2025 경산시 숏폼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경산시의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지난 7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였다.이번 공모전에는 경산의 결혼·출산·육아 지원 정책, 청년 지원 정책, 경산의 여행·관광·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경산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낸 영상, 총 2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심사 결과, 영상의 창의성, 완성도, 표현력, 경산시의 홍보 등을 기준으로 13편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였다.△대상 마이 유니버스 경산 △최우수상 숨겨진 당일치기 감성 여행지 경산 BEST 6 △우수상 The Smart City, Gyeongsan, 트래블 경산 2작품 △기대이상 4작품 △노력이가상 5작품이다.경산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향후 공식 SNS에 지역홍보자료 등에 활용하여 시민 공감대 형성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선정 결과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경산시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된다.경산시 관계자는“이번 숏폼 공모전은 시민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발굴을 통해 경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경산시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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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 개최
고제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개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조성한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개관식을 했다.이날 개관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운영법인 관계자, 지역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환영사와 축사, 색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같은 장소에서 ‘사과골 고제, 작은 복지 박람회 이웃사촌 다같이 모이보장’이라는 복지박람회도 별도로 진행돼 어울림센터 개관식을 한층 빛낼 수 있었다.고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 사업비 63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 건립, 마을안길 정비, 중심지 가로개선, 거창저수지 주변 산책로 조성 등을 추진한 사업이다.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620.2㎡ 규모로 건강관리실, 카페, 다목적강당, 건강증진실 등을 갖추고 있어 고제면 소재지 내 문화․복지 공간과 함께 다양한 지역행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개관식을 위해 헌신해 주신 채한식 운영법인 대표와 사업추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과골 주민어울림센터가 지역주민의 행복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