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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고제 이웃들 다함께 모이보장’작은복지 박람회 개최
고제면, ‘고제 이웃들 다함께 모이보장’작은복지 박람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주민어울림센터에서 주민 주도 나눔과 소통의 공유의 장으로 사과골 고제 작은복지 박람회 ‘고제 이웃들 다함께 모이보장’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를 비롯한 거창군 삶의쉼터,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거창군이혈봉사단 등 여러 단체가 참여했으며,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복지박람회는 고제지사협의 다양한 활동 전시하고, 보건복지 상담 부스에서 건강·복지상담 서비스 제공했다.또 외부기관 부스를 운영해 지역 복지기관 안내와 홍보로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전달했다.이와 함께 포토존 운영과 놀이 부스를 마련해 직접 주민이 참여하며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변상원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복지 활동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유의 장이 돼 마을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정세환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행사에 참여한 단체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지역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없는 고제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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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선정
거제시,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선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시는 지난 25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열린 ‘탄소중립포인트제 지자체 담당 공무원 워크숍’에 참석해 장려상에 해당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08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 참여자 수 확대, 온실가스 감축 실적, 제도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거제시는 올해 처음으로 수상 지자체 명단에 올랐다.시는 올해 제도 활성화를 위해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집중 운영했다.면·동 주민센터,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과 각종 축제·행사장을 중심으로 총 67회에 걸쳐 현장 홍보를 추진해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또한 면·동 기후활동가를 지정해 지역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고, 관내 경로당 건물의 제도 가입을 추진했으며, 외식업지부,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해 소상공인들의 참여 확대에도 힘썼다.그 결과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가구 수는 2025년 11월 기준 2만1021가구로, 지난해보다 46% 증가한 6626세대가 올해 신규 참여했다.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급된 시상금을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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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거제시운영위원회,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거제시운영위원회,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5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거제시운영위원회가 관내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25세대에 장학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전문건설협회 거제시운영위원회는 지역 건설 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시공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는 동시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거제시에 지난 4년 동안 매년 30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다.안출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거제시운영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우리 아이들의 학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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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체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으로, 성평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지정한다.창원시는 2011년 최초 지정 이후 이번에 세 번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포상을 받은 3개 지자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22개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성평등가족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시는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도 운영 △여성전문 창업 공간 다이룸플러스를 통한 창업자 배출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창원맘커뮤니티센터 개소 및 운영 △여성안전귀가 안심거리 조성 △병원아동 돌봄사업 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앞으로 시는 여성친화도시로서, 5대 목표별 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성평등 정책사업 공동 발굴 △성평등 문화확산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친화도시 홍보와 교육을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상호 협력한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그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성평등가족부와 협력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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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
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획조정실 홍보미디어팀에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을 신규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대전~남해선 철도건설사업 협의체는 이날 △철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 유도,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철도 운영을 통한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교통수단 확보 및 탄소중립 실현 등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구체적으로 담은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대전~남해선’은 대전—옥천—무주—장수—함양—산청—하동—남해를 잇는 총 연장 약 203km의 단선 전철 신설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5조 4655억 원 규모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중부 내륙 지역은 그동안 철도 인프라에서 소외되어, 아름다운 산악과 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지역 간 이동이 어려워 산업·생활 기반 확충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다”며, “대전~남해선이 완공되면 생활·경제·문화권이 하나로 연결되어 상생의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인 만큼,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남해군은 그동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관계 기관을 찾아 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해당 노선의 지자체와 협력해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해 왔다.한편, 남해군은 이번 자리에서 국도5호선 시점을 남해군 창선면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 접속부인 남해군 서면으로 변경해 줄 것과, 국도3호선 삼동~창선 구간의 조기 확장공사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검토도 요청했다.아울러 체육시설 조성 시 녹지비율 요건을 현행 40%에서 30%로 완화해 예산 절감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도 건의하였다.장충남 군수는 이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도 면담을 하고 주요 전략사업과 제도개선을 건의했다.장충남 군수는 서울 정부청사에서 윤호중 장관을 만나 △국가 치유·연수 복합단지 조성 △교부세 제도 개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전담 기준인력 증원 등 전략사업 및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장 군수는 남해군의 우수한 지리적 특성 및 주민 수용성 등 이점을 강조하며 남해 경찰수련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국가적 차원의 추가 시설 조성을 요청했다.이어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을 건의하며, 적조 및 고수온 등 해양 재난 발생시 초기대응을 위해 불가피한 어류 긴급방류가 교부세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현 수산 분야 보정수요 산식의 불합리성을 알렸다.이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남해군의 국가 시범사업 성공적 추진과 선도모델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정하는 지자체 기준인력 조정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했다.윤호중 장관은 남해군 현안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장충남 군수는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으로 남해군에 필요한 전략사업 유치는 물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끊임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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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연말 금연구역 집중 점검·단속’실시
거창군보건소, ‘연말 금연구역 집중 점검·단속’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간 ‘연말 금연구역 집중 점검·단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6일에는 흡연 민원이 잦은 관내 터미널 2개소와 버스정류장 2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사항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금연구역 표지판 설치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등이며, 이를 통해 관련 규정이 이행되고 있는지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다.현재 거창군의 금연구역은 총 2050개소이며, 이 중 약 15%인 300개소를 대상으로 연말 집중 점검·단속을 진행하고 있다.어린이놀이시설, 의료기관,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군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이 주로 포함됐다.단속반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직원 5명, 금연지도원 6명, 위생담당 2명 등 총 13명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예년에 비해 관련 민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간접흡연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관리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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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바르게살기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는 11월 25일 함양군 여성자원봉사실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김장 나눔에는 김옥순 회장을 비롯한 여성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김치 400포기를 담가 11개 읍면 110세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회원들은 이날 이른 시간부터 모여 재료 준비를 시작으로 배추를 씻고 절이는 작업을 거쳐 양념을 만들고 김칫소를 버무린 후 포장하는 모든 과정에 정성을 들였다.노인순 여성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바르게살기 여성회는 매년 사랑의 김치를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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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기초연금 수급자와 60세 이상 사업 적합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년 대비 총 사업비는 4.68% 증가한 698억 9800만 원, 일자리는 284자리가 늘어난 1만 6681개다.참여자 모집은 노인공익활동사업 1만 1463명은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수행기관 상관없이 통합모집으로 진행되고, 그 외 유형 5218명은 수행기관별로 자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참여자 자격, 사업내용, 활동시간 및 지원금액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사업유형별로 조금씩 다르다.‘노인공익활동사업’은 공공장소 환경정비, 스쿨존 교통지도 등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한다.월 30시간 11개월 사업으로 참여자에게는 연 337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노인역량활용사업’은 공공 의료·행정 업무 및 복지시설 지원 등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대상이다.월 60시간 10개월 사업으로 참여자에게는 연 846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공동체사업단’은 실버 카페, 택배 등 제조·판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60세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계약에 따라 인건비가 지급된다.‘취업지원’은 민간기업 취업 알선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노인들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한다.참여 희망자는 ‘노인일자리여기’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시니어클럽, 노인지회, 노인종합복지관 등 민간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단,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에도 신청기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야한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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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가래떡 힐링’뜨다!
울릉군에‘가래떡 힐링’뜨다!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새마을회는 11월 26일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가래떡, 소고기 등을 도움이 필요한 관내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등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정호 울릉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새마을회원들은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 주민들이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포장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는 울릉군새마을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울릉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울릉새마을회는 매년 김장나누기, 환경정화 활동, 어르신 돌봄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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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서울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 확정!
강남대~서울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 확정!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노선 신설을 통해 구갈동, 신갈동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설 노선은 △강남대 △기흥역 △수원신갈IC를 거쳐 △서울역으로 이어지는 직결 노선으로, 용인 남부 핵심 생활권을 수도권 중심부로 직접 연결하는 광역교통축을 형성하게 된다.특히 이번 노선은 현재 서울 도심 방면으로 이동 시 주로 이용되는 광역버스 5000번·5005번 노선의 만차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그동안 출근시간대 승차를 위해 두세 번 이상 버스를 보내야 하거나, 정류장에서 아예 탑승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해 “아침마다 버스 두세 대를 그냥 보내야 한다”는 호소가 끊이지 않았던 구간이다.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손명수 국회의원은 임기 시작부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우선 과제로 추진해 왔다.특히 2025년 9월 16일 김용석 신임 대광위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용인 기흥권역의 출퇴근 교통 불편이 단순 민원이 아니라 민생 문제임을 강조하며 신규 노선 신설과 조속한 운행 개시 필요성을 촉구했다.이번 광역버스 신설로 △구갈동 △기흥역 생활권 △수원신갈IC 인근 거주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대 만차로 인한 불편 완화가 기대된다.손명수 의원은 “신설 노선이 실제 운행에 들어가기까지 모든 절차를 끝까지 챙기겠다”며 “선거 때 시민께 약속드린 것처럼 출퇴근 교통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노선 신설, 증차, 배차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광역버스 예약 시스템 개선, 주말 운행 확대 등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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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해서 더 따뜻한 겨울 2025년 김장지원사업 진행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함께해서 더 따뜻한 겨울- 2025년 김장지원사업 진행 -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지역사회 자원봉사 단체와 함께 ‘2025년 김장지원사업’을 진행해 지역 장애인 60가정에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은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사천시여성단체협의회 오영순 명예회장을 비롯해 사천읍·용현면 적십자, 사천여성회, 사천 로타리클럽 부인회, 사천소방서, 삼천포성당, 용현면농가주부모임, 홈플러스 삼천포점 나눔봉사단 등 총 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자원봉사자들은 완성된 김장김치를 지역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도 확인하는 등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준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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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정책 기본계획」최종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6일 오전 10시, 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강원’을 비전으로 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근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 제6조, 수행: 도 여성가족연구원□ 이번 보고회에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5명과 외부 전문가 5명, 도 및 시군 청년정책 담당자 등 4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실행 가능성, 제도 연계, 현장 적용성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안했다.도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최종 계획에 반영해 2026년 청년정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향후 청취한 의견을 반영하여 기본계획 최종 확정하고,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조정실 제출할 예정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과 함께 미래를 여는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정책을 마련한 결과물”이라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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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월 2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에서는 군수 표창을 포함한 총 8개 부문에서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수상을 하였고,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행사가 자원봉사자에게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자원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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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기관 읍면동으로 확대
사천시보건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기관 읍면동으로 확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2월 1일부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발급기관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식품취급종사자 등은 주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고 보건소에서 건강진단 후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위해 5~7일 후에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 재방문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사천시보건소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발급 창구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22개소로 확대하기로 했다.기존 발급기관은 보건소 및 보건지소 8개소이다.이번 건강진단서 발급기관 확대는 시민들이 거주지나 일터 주변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편리하게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 것.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되고,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은 △온라인, △우편 발급도 가능하다.한편, 사천시보건소는 2025년 9월부터 건강진단결과서 유효기간 만료 안내 문자알림서비스도 시행하는 등 민원인 편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진단 검사 시기를 놓칠 경우 과태료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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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기후변화 재난방재 토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6일 춘천ICT벤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도민, 시민단체,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와 강원지역 물관리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2025년 기후변화 재난방재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이 주관했으며, KBS 춘천방송총국이 후원했다.가뭄·산불 등 동해안 지역에서 나타나는 복합재난 양상을 면밀히 분석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토론회는 장근일 강원지방기상청장의 ‘일상생활 예보상식 101’특강을 시작으로, △최충익 강원대학교 교수 △전만식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신승숙 강릉원주대학교 박사 등이 강원지역 물관리 패러다임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도민 참여 패널토론에는 진장철 춘천국제물포럼 이사장을 포함한 7명의 패널이 참여해 물관리 정책의 개선 방향과 기후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강릉의 ‘가뭄 재난사태’선포와 경북지역 대형 산불 사례는 기후위기가 이미 실질적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지리·기후 특성을 고려한 물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