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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공업,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성공업은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오원택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이 지역복지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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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역사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역사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역사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단체가 대상이다.아이들이 박물관 유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고 유물을 좀 더 친숙하게 접하며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배울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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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75세 이상 어르신 실태조사 완료.원주형 통합돌봄 활용
원주시, 75세 이상 어르신 실태조사 완료.원주형 통합돌봄 활용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만 653명을 대상으로 욕구 조사를 완료했다.이번 조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원주형 통합돌봄 모델’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평균 연령은 82.1세였으며 가구 형태는 노인 부부와 독거 가구가 전체의 81.6%를 차지했다.또한 노쇠 어르신 비율이 44.8%에 달해, 가정 내 자체 돌봄 역량이 매우 취약한 구조임이 확인됐다.성별에 따른 건강 격차도 두드러졌다.여성의 노쇠율은 52.3%로 남성보다 약 1.5배 높았다.이에 따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노쇠 상태임에도 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보유한 비율이 17.2%에 불과해, 상당수 어르신이 공적 돌봄 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비스 수요와 실제 이용 간의 격차도 크게 드러났다.실제 이용률은 3.6%에 그친 반면, 서비스 이용 욕구는 50.2%에 달해 46.6%포인트의 차이를 보였다.주요 희망 서비스로는 △주거 환경 개보수 △생계 지원 등이 꼽혔다.이와 함께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일상생활 밀착형 지원에 대한 수요도 높았다.아울러 대다수의 어르신은 시설 입소보다 ‘살던 곳에서의 노후’를 강하게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공적 돌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여전히 넓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어르신들이 정든 집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원주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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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저소득 취약계층에 녹색장터 수익금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여성단체협의회는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원주시민 녹색장터’수익금 1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후원금은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학성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원은향 회장은 “원주시민 녹색장터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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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시작
태장도서관,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시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한다.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2회씩 운영된다.브레멘 음악대 △엄지공주 △요술 항아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도 꾸준히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으며 약 2∼3주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기존에 도서관이 운영 중인 ‘체험형 동화구연’과 함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증진하고 영어 동화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참가비는 무료며 체험일 전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3월 프로그램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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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3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 시민정보화교육 3월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9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인터넷활용 △동영상제작 △캔바로 쉽게 만드는 생활 디자인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엑셀 기초 △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민정보화교육장 또는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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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 6월 강동면 임곡리 산183일원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2028년 청정지역 전환을 목표로 오는 3월 27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임곡2리 감염목 7본의 반경 500m 내 지역, 117ha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경미지역으로 감염목 발생 구역을 최우선으로 집중 방제하고 반출금지 구역을 중심으로 추가 방제를 실시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아울러 2월 중 산림청 산림재해대책비 4억원이 추가로 교부될 예정으로 반경 500m 외 연접지인 임곡리·북동리 150ha에 대해서도 예방나무주사를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에 감염되는 치명적인 산림병해충으로 산불·산사태와 함께 3대 산림재난 중 하나이다.감염 시 소나무가 급속히 고사하고 전염성이 매우 강해, 한 번 피해가 발생하면 대규모 벌채와 장기간 복원이 불가피해 막대한 사회·경제적 손실이 뒤따른다.이에 따라 사전 예방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최준광 산림과장은 “산림은 한 번 훼손되면 복구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방제 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선제적 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지역 산림을 보호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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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농가먹기 키트'나눔 진행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농가먹기 키트'나눔 진행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은 지난 11일 옥천동 어울림플랫폼 1층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농가먹기 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명절을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키트는 떡국떡과 만두, 사골곰탕 등으로 구성됐으며 빵굿빵굿봉사단이 직접 만든 마카롱을 간식으로 더해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이렇게 준비된 설 명절 농가먹기 키트는 자원봉사센터 농가먹기 대상자 144가구와 마을돌봄터 97가구, 기타 복지단체를 포함해 관내 취약계층 총 302가구에 전달됐다.특히 이번 나눔 활동에는 한국남동발전 강릉발전본부 임직원들과 고임돌 봉사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봉사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장 활동에 임했다.강릉자원봉사센터 최길영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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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북부권 주민 대상 '기억이음교실'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오는 3월부터 북부권 만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 ‘기억이음교실’을 운영한다.‘기억이음교실’은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인지자극 활동과 치매 및 인지건강 관련 보건교육을 병행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북부권 어르신들의 기억력 관리와 인지기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4기수로 운영되며 주 1회 8주 과정으로 주문진통합보건지소 보건교육장에서 진행한다.참여자 모집은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지소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된다.참여자들은 다양한 인지자극 활동과 보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 두뇌 기능 활성화 방법을 익히고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실천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기억이음교실은 어르신들이 규칙적인 인지활동을 통해 두뇌 기능을 유지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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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2026년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강릉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19세에서 34세 청년 근로자 150명에게 강릉사랑상품권 50만원을 지급한다.중소기업: 상시근로자 5인 이상~300인 미만으로 중소기업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장 19세~34세: 1991년~2006년생 근속장려금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청년 근로자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도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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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곤 전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영양군수 출마 선언 기자회견
김병곤 전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영양군수 출마선언
[영양=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김병곤 전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3일 오전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영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영양군민과 언론인을 통해 영양의 미래를 책임질 군수가 되기 위한 출마 의사를 밝혔다.
김병곤 출마예정자는 인구감소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와 청년 일자리, 교육문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군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병곤 출마예정자는 영양에서 태어나 영양군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북도청 전입 후 다양한 부서를 경험했으며, 영덕 부군수,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과 중앙부처인 여성가족부에서도 근무한 이력을 가진 행정관료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정·청춘·경청.. 3청 정책을 바탕으로 젊은 영양, 인구 회복과 일자리가 있는 영양, 자연 친화 힐링 영양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청정영양을 회복해 생태관광 등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고, 청년들을 위한 군수 직속 지원단을 설치해 생애 맞춤형 지원으로 정착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영원한 청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시니어 일자리 창출 등으로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곤 영양군수 출마예정자 기자회견
또한 병원문제, 교통문제 등 생활 속 작은 불편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해 필요하다면 직접 중앙정부와 경북도와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진전이 있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결과로 말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피력했다.
김병곤 출마예정자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과 함께 하는 군수, 꺼져가는 영양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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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제32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제32회 정기총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13일 해내다CC에서 외식업지부 대의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는 1989년 설립되어 경산시 외식업 발전을 위해 식품위생 교육,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외식·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해 왔으며 2500여명의 회원 권익 보호와 이해관계 대변 등 회원 권익 신장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이날 총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 실천 우수업소 표창 수여, 회원 자녀 12명에 대한 금복주재단 및 지부 장학금 전달을 비롯해 2025년도 사업실적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대의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권동목 지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사랑의 자장면 나눔 등 소외된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된 한 해를 보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수준 향상에 힘써 주시고 손님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경산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도형 경산부시장은 "치솟는 물가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외식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양한 먹거리 개발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경산시에서도 외식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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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가회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서 산불예방 홍보
합천가회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서 산불예방 홍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회면은 13일 오전 9시 30분 가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현장에서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벼 재배 준비 시기를 맞아 건조한 겨울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날 가회면은 교육에 참석한 벼 재배 농업인들과 함께 "산불방지 계절없고 산불감시 너나없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게시하고 산불 예방 핵심 수칙을 안내했다.논·밭두렁 및 영농 폐기물 소각 행위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취사·흡연 금지, 화목 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 관리 철저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했다.가회면은 지역 영농의 중심인 벼 재배 농가가 각 가정과 들녘에서 산불 감시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가회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바쁜 영농 준비 시기에도 교육에 참석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불 예방은 행정만의 힘으로는 어려운 만큼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소중한 산림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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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설 명절을 맞아 산불감시원 교육 실시
청덕면, 설 명절을 맞아 산불감시원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3일 청덕면사무소에서 설 명절 산불 없는 청덕면을 위해 산불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설 명절을 맞아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 됐으며 교육에서는 산불취약지역관리,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방법, 산불진화장비 사용법, 그리고 안전수칙과 비상상황 대응 요령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이은숙 면장은 "설 명절은 모두가 고향과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시간인 만큼, 우리 청덕면의 산림과 주민 안전을 지키는 산불감시원분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항상 안전하고 꼼꼼한 근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앞으로도 산불감시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한 초기 진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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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성료
합천군 2026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설을 맞아 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으며 성황리 종료했다.합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산자로부터 직접 명절선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지역 농업인과 군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수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와 '합천유통'가 참여해 농특산물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시중 판매가보다 10~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영호진미 쌀을 비롯해 잡곡과 버섯, 과일류는 물론 양파컵라면, 파프리카, 양파즙, 참기름, 토마토즙 등 가공식품과 합천춘란 화장품 세트까지 50여 종의 다양한 품목이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거래장터가 물가 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향 농산물 애용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합천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은 합천유통 직매장에서 현장 주문 또는 전화 택배 주문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수려한 합천'통합쇼핑몰에서도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