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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안동시에 배추 3350포기 기부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안동시에 배추 3350포기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배추 3350포기를 기탁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혜성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30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배부됐다.안동시 새마을부녀회는 김장을 담가 24개 읍면동의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고, 장애인 생활시설에서는 시설 내 장애인을 위해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천홍필 대표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돕고자 배추를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정성을 나눠주신 천홍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모두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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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략산업 투자·산업입지 확대로 기업성장 기반 강화
강릉시, 전략산업 투자·산업입지 확대로 기업성장 기반 강화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업 성장 지원과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 환경 개선, 전략산업 R&D 강화, 산업입지 확충을 중점 추진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1. 기업 스케일업을 위한 투자 환경 조성 □ 강릉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조성 중인 1500억 원 규모 ‘강원 전략산업 투자펀드’에 3년간 50억 원 출자를 확정했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를 해소하고, 강릉 전략산업의 투자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신규 기업 유치와 기존 기업의 확장 등 지방 이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2025년에는 이전기업 정착안정금 지원, 기업상담 기반의 업무협약 체결 준비, 대규모 산업박람회 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확충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2. 천연물 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적 R&D 체계 확보 □ 강릉시는 지난 2024년 6월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조성될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 그리고 올해 특구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강원연구개발특구’등을 통해 혁신적 R&D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바이오 소재 원료를 활용한 노쇠 유형 맞춤형 케어푸드 제품화 기술 및 의약 후보물질 개발을 수행하는 ‘노쇠맞춤형 건강개선 천연물 혁신 기술개발사업’이 공모에 선정되며, 강릉시는 성장지향형 특화산업 육성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린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의 설계용역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허브는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 6088.79㎡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본관에는 연구·분석·사무 공간이, 별관에는 세척·건조·보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시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착공,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강릉의 그린바이오 산업이 인프라-연구-기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혁신 생태계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국가산업단지 중에 유일하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와 산학연 연계를 통하여 지자체 중심의 종합적 지원으로 최적의 여건을 조성, 기업 유치 가속화를 통하여 강릉형 천연물 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3. 기업 수요에 맞춘 산업입지 개선 □ 산업단지 입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강릉시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하고 있다.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8586㎡, 총 48실 규모로 계획됐으며 현재는 5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오는 2026년 10월 준공 후에는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의 중간 성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여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조성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주문진농공단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신축된 ‘복합문화센터’도 지난 11월 18일 준공식 후 운영을 시작했다.주문진 제2농공단지 내 연면적 76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센터 1층에 식당·소매점·사무실, 2층에 공공업무·회의·교육시설을 갖췄다.이를 통해 근로자의 편의 향상과 기업 활동 지원을 동시에 구현하여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과 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농공단지의 추가 입주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약 2만㎡ 규모의 산업용지도 확장 조성 중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투자 확대와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 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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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절기 맞이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단속
강릉시, 동절기 맞이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단속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12월 1일부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이번 단속은 동절기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행되며, 별도로 불법행위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시간대 현장점검도 병행한다.단속 대상은 영농폐기물, 영농부산물, 생활 쓰레기 등의 야외소각 행위이며,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영농폐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폐비닐은 이물질을 제거한 뒤 색상별로 분리해 영농폐기물 집하장에 배출하고, 그 외 영농폐기물은 소각용 종량제봉투나 마대에 담아 대형폐기물로 배출하여야 한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불법 소각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며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영농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하여 농가의 자율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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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강릉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공동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분야에서 전국적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도내 시군 중 유일한 수상 사례로 더욱 의미가 크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국 지자체·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와 모범 실패사례를 접수했다.그 중 238건을 심사대상으로 선정해, 국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 하여금 국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2단계 예선 심사를 실시했다.예선 1차, 2차를 통과한 18건의 지자체 우수사례 중 강릉시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사례로 선정된 “의정사태 장기화 속, 선제적 대응으로 영동권 필수의료 지켜내다!”는 강릉아산병원의 필수의료 인력의 수도권 유출 및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의료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지역 중증·응급 진료 붕괴를 막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2억 원을 도내 최초로 긴급 지원한 사례이다.또한, 영동지역 고위험 신생아 의료지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강릉아산병원을 중심으로 영동지역의 고위험 신생아 의료체계 구축 및 관리 지원이 필요함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여, 지난 2024년 10월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고위험 신생아의 안정적이고 계속적인 진료 체계를 구축하였다.이처럼 강릉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중증·응급진료 기능 유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강릉시는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시민 체감 등 5개 항목과 17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되었으며, 도내 시 중에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시정 구호 아래,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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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원주시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가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취약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 의료인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현재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민간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특히 원주시보건소는 올해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병원 2곳과 의원 5곳을 원격협진사업 자문의료기관으로 참여시키는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민간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사업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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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지역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특별자치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전면시행 되면서 지방재정 확충,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지속적 지역 성장과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특별법 특례발굴을 통한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다.1.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누적 모금액 15억 원 돌파 □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감소로 침체된 지역의 열악한 지방재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주고자 시행된 정책이다.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역에서 성장한 출향인과 강릉 응원 기부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 온 결과, 제도 시행 3년 차에 누적 모금액이 15억 원을 돌파했다.올해에도 전년 동기 대비 184% 늘어난 모금실적을 보이고 있어, 연말에 기부가 집중되는 성향을 고려할 때 누적 모금액이 2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측되어 역대 최고 모금액 갱신이 유력하다.시는 누적된 모금액을 활용한 기금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2024년에는 중증장애 아동용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지원과 경로당 입식가구 지원을 하였으며, 오는 2026년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관련 법령에 따라 기부자에게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특산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어 현재 누적 4억 5백만 원의 매출 효과도 거두었다.강릉시는 대외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운용 역량과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24년 장려상, 2025년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였고, 언론기관이 주관한 2025년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2. 규제혁신 분야 중앙·도 평가 3년 연속 수상 □ 아울러 강릉시는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와 현장 중심 규제개선 등으로 규제혁신 선도도시로 인정받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규제혁신 분야 전국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연속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23년 우수상 수상, `24년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강원자치도 `23년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 `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최근에도 ʹ25년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3. 「강원특별법 특례」를 활용한 제도적 기반과 실질적 지방분권 촉진 □ 강릉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역 미래성장의 핵심기반이 될 강원특별법의 특례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략사업 추진과 연계한 각종 규제완화, 권한이양 등에 관한 지역맞춤형 특례로 46건*을 발굴했다.*‘22년 13건,‘23년 14건,‘24년 14건,‘25년 5건 □ 현행 2차 개정의 4대 핵심특례 등을 적극 활용하여 △주문진 향호 지방정원사업이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되어 농업진흥지역의 해제가 가능하게 되었고, △연구개발특구 지정요건 완화 특례로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이 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의 권한이었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도지사로 권한이양된 특례로 주문진 향호 지방정원사업, 솔향수목원 조성사업 등 다수의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협의할 수 있게 되었다.추가적인 특례를 담은 3차 개정안이 통과되면 내부교육과 시민홍보를 시행하여, 경제·관광·지역개발 분야의 다양한 사업이 특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그간의 성과는 각 부서가 협력해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며,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하여 강릉을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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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동 일야미소하천 정비사업 준공
원주시, 태장동 일야미소하천 정비사업 준공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안전한 하천을 조성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해 온 ‘태장동 일야미소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일야미소하천 하류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1년 시작해 약 12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정비 구간은 교량 1개소를 포함한 총 770m 구간으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에 따라 우기철 범람 및 유실로 인한 수해 피해를 예방하고 인근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에 정비가 완료된 구간을 포함해 상류 우곡소류지부터 하류 현충로까지 약 1.8㎞ 구간의 하천 정비가 완료됐다.이를 통해 50년 빈도의 집중호우에도 하천 범람과 유실을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원주시는 올해 안으로 일야미소하천과 점실소하천 정비를 마무리하는 한편, 지방하천인 흥양천과 주포천 재해예방사업, 그리고 가곡천을 포함한 6개 소하천의 실시설계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하천 정비계획을 수립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영일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일야미천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을 통해 미정비 하천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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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표 누리집 만족도 조사 실시
원주시, 대표 누리집 만족도 조사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정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창구인 대표 누리집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원주시 누리집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조사 항목은 방문 목적, 자주 이용하는 메뉴, 개선 사항 등 17개 문항이다.문항은 상세한 평가를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조사는 시 홈페이지 또는 원주시 설문관리 시스템에서 참여할 수 있다.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음료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당첨자 발표는 12월 15일 시 누리집에 게시되며, 개별 문자로도 안내된다.원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세밀히 분석하고 향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해 더욱 유용하고 편리한 시정 정보 제공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길경화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유용한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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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세대별 특화정책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세대별 특화정책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6일 시청에서 ‘원주 세대별 특화정책 개발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원주에서 태어나고 자라 일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노후를 보내는 도시’구현을 목표로, 시민의 전 생애 주기 관점에서 세대별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특화 정책 개발·연구 진행 현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에서는 2040·4050·6070 세대 구분과 신도시권·구도심·농촌 지역권을 고려한 심층 면담을 진행했다.또한 원주시 기본 정책 환경을 분석하고, 타 지자체의 정책개발 성공·우수사례를 조사해 정책 시사점을 도출했다.연구에서 제시된 주요 정책 방향은 △아동·청소년 성장환경 강화 △청년층 정주·취업 전략 △중장년층 생애 전환 지원 △노년층 사회참여 및 돌봄 확대 △전 세대 공통 교통 인프라 개선 등이다.원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세대별 요구와 정책 후보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특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시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실제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실행 과제도 도출할 예정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개발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라며, “원주가 전 생애 주기 친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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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대상연구 참여자 등 보호 강화... 기관생명윤리위원회 16곳 신규 인증
보건복지부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2025년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 결과, 총 16개 기관을 추가로 인증하여 현재 156개 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였다고 밝혔다.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간대상연구를 수행하는 자 등이 소속된 기관에 설치되며,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구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자율적으로 심의하는 기구이다. 현재 총 1,008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법에 따라 기관 내 윤리적 연구 환경 조성과 연구대상자 보호 등 기관의 윤리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2025년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 결과, 16개 기관이 신규 인증을 취득하였고,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2년 인증을 받아 인증 유효기관이 만료되는 43곳이 다시 인증을 취득하였다. 이에 따라, 현재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을 받은 기관은 156개소이다. 인증기관의 유형은 의료기관, 대학, 연구기관 등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를 통해 인증을 받은 기관은 보건복지부 및 국가생명윤리정책원 누리집*에 공표되며, 인증마크 사용이 가능하다. 인증을 받은 기관은 다른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업무를 위탁해서 수행할 수 있다.또한, 급성기병원이 기관생명윤리위원회로 인증받은 경우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 시 ‘임상연구관리 기준’에서 ‘상’으로 평가된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로 인증받은 기관이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신규과제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신청한 경우 0.5점의 가점이 부여된다.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연구 환경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관생명윤리위원회는 연구대상자 보호의 최전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이다”라며,“보다 많은 기관생명윤리위원회가 우수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인증제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를 모색하는 한편, 평가 참여가 어려운 소규모 또는 신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등 기관생명윤리위원회의 전체적 윤리적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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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건소, 2025년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함양군 보건소, 2025년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11월 26일 오후 2시부터 함양소방서와 함께 ‘2025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이번 훈련의 주요 목적은 화재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생활안전 의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생활안전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화재 경보 작동과 대피 시작, 화재 진압반 출동 및 소화기 사용, 구급차 이송 및 응급처치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피드백을 통해 개선할 점을 점검했다.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보건소를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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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개최
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가 27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22기 출범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자문위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1부 출범식은 제22기 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와 함께, 21기 임원진에 대한 공로패 전수, 22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순으로 진행됐다.위촉장은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전달했다.이어진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민주평통의 활동방향과 자문위원 활동 안내, 2025년도 주요사업계획이 보고됐다.백인범 창원시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대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일”이라며,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해 제22기 창원시협의회의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제22기 자문위원 위촉을 축하하며 “민주평통은 이념과 지역,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평화통일을 이루어나갈 책무가 있다”며 “오늘 출범식을 시작으로 자문위원들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제22기 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는 정부의 국정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국민의 생생한 현장 통일여론에 기반한 정책 건의와 민관협력의 접점으로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로, 향후 2년간 지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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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비자교육중앙회, 상북면에 성금 50만원
양산시 소비자교육중앙회, 상북면에 성금 50만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비자교육중앙회는 27일 상북면 관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히 금전적 기부를 넘어 회원들이 직접 유자청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가 더욱 빛난다.또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 대한 따뜻한 동반자로서, 양산시 소비자교육 중앙회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김경희 회장은 “기탁금을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하고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순옥 상북면장은 “양산시 소비자교육 중앙회의 따뜻한 마음과 실제적인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러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힘이 된다”며 “기탁금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하여 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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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하북면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회가 27일 하북면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30포대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하북면주민자치회 서종철 회장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매년 기탁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다.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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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리더대학 제11기 수료식 개최
양산시 여성리더대학 제11기 수료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7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문화관에서 여성리더대학 제11기 수료식을 가졌다.이날 수료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양산시의회 의장과 내빈 및 수료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제11기 유공자 표창, 과제발표 최우수조에 대한 상장 수여가 이어졌다.여성리더대학은 여성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여성리더양성을 목표로, 2012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11기 수료생 59명을 포함한 47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수료생들은 주 2회 총 120시간의 교육 과정동안 여성리더로서의 갖춰야 할 역량과 지식을 쌓으며 수해복구지역 봉사활동, 삽량축전 행사지원, 지역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활동을 펼쳤다.여성리더대학 제11기 수료생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120시간의 긴 시간 동안 바쁜 일상에서도 동료 교육생들의 소통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을 수료할 수 있었다”며 “여성리더대학에서의 배움을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오늘의 수료가 마침이 아닌, 또 다른 도약이 되기를 바라며, 수료생들의 배움의 결실이 양산시의 발전을 위해 발휘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