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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더불어 주민욕구조사 결과 및 주요 추진사업 보고를 진행하였다.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지역 주민욕구조사 결과가 공유되었다.주민욕구조사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 문제점을 파악하여 26년도에 수립할 제6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정책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이어 협의체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개선사항을 점검했다.특히, ‘소원우체통사업’과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에 대하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하였다.마지막, 핵심 안건인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심의에서는 각 추진전략별 실행계획이 중점적으로 검토 되었다.계획에는 고령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돌봄체계 강화, 사회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관련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다.김종태 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의 방향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2026년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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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축산농협,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홍천축산농협,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축산농협은 12월 2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10kg 150포를 기탁했다.강문길 조합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품이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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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사회 마음건강 안전망「고령군 G-공감지기 활동 우수상 수상 및 수기발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1월 28일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경상북도 지역사회 마음건강 안전망 G-공감지기 활동 수기 공모에 우수상을 수상하고 본인의 실천 경험에 대해 수기발표를 하였다.G-공감지기는 경북의 모든 세대를 포용하고 소통하여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 이웃이라는 뜻으로 전국 최초로 대화기부와 정신건강 및 외로움 취약계층에 관심을 촉구하는 등 역할을 하는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수기발표는 「작은 관심, 큰 온기」라는 제목으로 고령군의 유일한 공감지기인 정상현 이장이 본인이 직접 느꼈던 공감의 긍정적인 힘과 작은 관심, 한 번의 안부 전화, 진심 어린 한마디에서 생긴 따듯한 변화를 만든 본인의 공감지기 활동 경험에 대해 경상북도 G-공감지기들 앞에서 발표하였다.발표한 고령군 정상현 이장은 “나의 활동을 발표하게 되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누군가의 외로운 마음에 작은 불빛이 되도록 더 많은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공감의 물결이 지역 곳곳으로 퍼지도록 언제나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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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상공협의회,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49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일 가얏고마을에서 열린 ‘2025 고령군상공협의회 워크숍 및 정기총회’에서 총 49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고령군 발전에 뜻을 모은 고령군 소재 10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의 따뜻한 나눔은 군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이번 기부에 참여한 기업은 다음과 같다.△대원조경건설㈜ 1000만원 △㈜다산주철 500만원 △엠스푸드㈜ 500만원 △신우성테크 500만원 △㈜대한테크 500만원 △㈜나호테크 500만원 △㈜에스디 500만원 △첨단테크 300만원 △삼성금형테크 300만원 △㈜제일코어텍 300만원.최근 고령군에는 지역 기업과 출향인의 기부가 연이어 이어지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이번 기탁식 또한 이러한 기부 릴레이에 의미 있는 동력을 더하고 있다.기부에 참여한 기업 대표들은 “이번 기부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많은 기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여 지역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고령군은 기탁식에서 “연일 고령군 소재 기업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군민 모두가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령군은 기업과 군민의 뜻을 존중하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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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상공협의회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205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상공협의회는 12월 1일 가얏고 마을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205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탁은 고령군상공협의회에 소속된 41개 업체가 합동으로 모아서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을 기탁하였다.‘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기탁에 참여한 업체는 ㈜지산타포린, 한아름영농조합법인, 홍익산업, 동방알미늄, ㈜대명피엔씨, ㈜삼흥, 경동티엔시, 세영, 유진테크, ㈜풍경원, 유성1급자동차정비공장, ㈜대창금속열처리이엔지, 대풍산업 가야준설㈜, 예손건축사사무소, 고령메주, ㈜범양포장, 대동산업, 남영화학, ㈜대림팜스, 남경산업, ㈜동양, 소문난 떡집, 대가야화물, 우리들엔영농조합, 동양폐차장, 대가야인쇄소, 해원에프엠, 동해건축, ㈜여행사랑, ㈜윤진조경건설, 성진포장, 고령건축사사무소, 동부자원, 씨엘테크, 세종윤활유, 용형제 렌탈, 이엔비무역, ㈜동양페시마, ㈜케이비티, 진푸드 총 41개 업체이다.고령군은 “지역경제가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령군 상공협의회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귀한 성금을 전달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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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동계 취약지역 예찰 활동 및 안전 교육 실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2025년 11월 30일 다산면 동계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및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이번 예찰 활동은 △ 결빙 취약 도로 구간, △ 상습 배수 불량 지점, △ 고립 위험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하고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정비를 병행 하였다.또한 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 동절기 예·경보 대응 요령, △ 현장 활동 시 안전 수칙, △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 요령 등에 대하여 진행 되었다.다산면 자율방재단장 이대원은 “동절기 취약지역의 선제적 점검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교육을 통하여 겨울철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한 다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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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HOT나눔봉사단’다문화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HOT나눔봉사단’다문화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다문화가족 배우자 및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HOT나눔봉사단’은 11월 28일 다문화 가정의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봉사단원 15명이 참여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다문화 가정을 선정하고, 도배·장판 교체 및 환경 정리를 실시했다.이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박익수 HOT나눔봉사단장은“다문화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다. 환하게 웃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고, 나눔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활동을 통해 도움을 받은 일월면 미○씨는 “집이 새롭게 단장되면서 마음까지 밝아졌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HOT나눔봉사단의 이번 활동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가정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돕고, 다문화 가정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직접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을 지원함으로써 서로가 어울리고 상생하는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에도 기여했다.앞으로도 HOT나눔봉사단은 정기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및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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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1004·장학회 기탁 등 나눔 문화 확산
거창군, 아림1004·장학회 기탁 등 나눔 문화 확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위천면남녀의용소방대, 재대구 개인택시 거창향우회, 대한한돈협회 거창지부,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가 어려운 이웃과 지역 인재를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위천면남녀의용소방대는 2025년 한마당대축제 기간 운영한 부스의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자 ‘아림1004운동’에 기탁했다.올해 처음으로 아림1004운동에 참여한 위천면남녀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 활동 지원, 화재예방 홍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재대구 개인택시 거창향우회는 고향 후배들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2015년 200만8000원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00만4000원을 ‘아림1004운동’에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2016년부터 거창군장학회에도 매년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지속해서 힘을 보태고 있다.같은 날, 대한한돈협회 거창지부에서 주관하고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에서 주최한 ‘거창지역 한돈사랑 장학지원’으로 900만 원을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했으며, 해마다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이웃을 위한 돼지고기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는 거창한마당축제에서 애우판매관을 운영한 수익금 9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6월에도 500만 원의 장학금 기탁 하는 등 매년 1000여만 원을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이 우리 이웃과 학생들이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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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청송새마을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라면 30박스 기부
영양청송새마을금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라면 30박스 기부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청송새마을금고는 12월 1일 영양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이번 기부행사는 지난 2025년 3월 초대형산불 당시 산불 진화에 애쓰고 평시에도 산불 발생에 상시 대비중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위해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기부물품은 라면 30박스로, 연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예방계도 및 산불진화 후 현장에서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간식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에게 직접 전달되었다.손정열 이사장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진화대원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청송새마을금고에서 라면 기부를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격려해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영양군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함께 산불예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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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내 우수 R&SD 대학과 손잡고기술공유 플랫폼 출범
「산학협력 기반 R&SD 기획·실증지원 체계 구축으로 지역 기업 경쟁력 제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내 우수 R&SD 대학과 손잡고기술공유 플랫폼 출범「산학협력 기반 R&SD 기획·실증지원 체계 구축으로 지역 기업 경쟁력 제고」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오는 12월 5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국내 우수 R&SD 역량을 갖춘 주요 대학들과 함께 ‘구미 산학협력 기술공유 플랫폼*’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업의 문제 해결 중심 연구개발 지원과 지역 산업 혁신 기반 조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서울대학교 윤병동 교수의 기조강연, GT 플랫폼 소개, 참여 대학의 특화기술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첫 번째 순서인 윤병동 교수의 기조강연에서는 제조 현장에서의 AI 필요성 등 AI Native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산업 패러다임을 소개한다.두 번째 순서에서는 구미를 기반으로 기술 교류·공유·확장을 핵심 가치로 두는 GT 플랫폼을 소개한다.GT는 구미시가 글로벌 A 제조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관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 인력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산학협력 기반 기술공유 생태계 구축을 만드는 교류의 초석으로 작용한다.세 번째 순서인 참여 대학 소개에서는 국내 대표 연구대학의 핵심 연구자들이 직접 소속 연구소를 소개한다.참여 대학으로는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이화여자대학교 화공신소재공학연구소, △성균관대학교 유연컴퓨터선도연구센터, △한국공학대학교 엔지니어링하우스 지산학연얼라이언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이 있다.각 대학은 스마트제조·IT융합·소재·로봇·AI 등 특화분야의 연구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구미 지역 기업의 다양한 기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연결될 수 있다.이날 행사에는 구미시청 부시장 정성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문추연 원장,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발대식과 동시에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을 통해 상시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R&SD 협력을 체계화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후속조치 계획도 논의한다.향후 GT는 △기업 수요 중심의 맞춤형 전문가 매칭, △연구장비·인프라 공동 활용,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 지원 체계 정착, △지역 기업과 대학의 특화기술 네트워킹을 통한 실행력 중심의 연구협력 모델을 추진한다.이는 기업 문제 해결형 연구개발을 강조하는 최신 R&SD 패러다임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구미전자정보기술원 문추연 원장은 “GT 플랫폼은 기업의 기술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학의 연구역량을 실제 기업의 혁신 성과로 연결하는 실천형 협력모델”이라며, “구미가 미래 제조·기술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구미시는 기업-대학 간 상호 보완적 연구협력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첨단 제조·AI 기반의 연구역량이 지역 현장으로 확산되며 산업–교육–기술이 긴밀하게 연계된 혁신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구미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자립도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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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뮤지컬-트리아웃」주크박스 뮤지컬 ‘트리아웃’공연 개최!
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뮤지컬-트리아웃」주크박스 뮤지컬 ‘트리아웃’공연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주크박스 뮤지컬「트리아웃」을 개최한다.뮤지컬 ‘트리아웃’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공동 제작된 작품으로, 2023년 거창국제연극제에서 야외공연으로 열렸던 공연이다.이번엔 한층 더 수준 높인 무대로 다시 거창에 찾아온다.트로트 음악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주크박스 뮤지컬 「트리아웃」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주인공이 트로트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그린다.청춘들의 꿈과 도전을 다루며 청년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중장년층에게는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출연진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톱6에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 중인 가수 별사랑을 비롯해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하이량,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KBS 공채 개그맨 안상태와 안일권 등이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전석 2만원이다.예매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과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진행된다.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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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팔포팔락 관광객 안전강화길 조성사업 완료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3년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되어 추진 중인 “팔포팔락 업타운 조성사업”의 단위사업으로 “팔포팔락 관광객 안전강화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총사업비 88백만원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국토부 공모 선정 시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한 가점사업으로 팔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어둡고 좁은 골목 환경을 개선하여 범죄 취약 요소 개선,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었다.이번 사업을 통해 골목 내 꺼진등을 65개소 교체하였고 야간 시인성 강화를 위하여 보안등 1개소 설치 및 교차로 바닥신호등 3개소를 신설하여 교차로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팔포매립지 주변 비상벨·스피커·통합관제 기능을 갖춘 통합방범모듈 CCTV를 설치하여 각종 범죄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또한 삼천포공영주차장 주변 차량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스마트 보행자 안내시스템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해 보행자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였다.사천시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골목환경을 갖추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당 인프라를 지속확충해 걷기 좋은 도시, 안전관광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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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선 8기, 2조 8000억 투자로 미래산업도시 설계하다
사천시 민선 8기, 2조 8000억 투자로 미래산업도시 설계하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민선 8기 들어 전례 없는 도시 산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지는 총 2조 80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는 단순한 유치실적이 아니라 도시의 경제 체질과 산업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완전히 바꾸는 미래 산업도시 전환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변화의 중심에는 항공 중심 도시에서 우주·데이터 기반 미래산업도시로의 대전환이라는 사천시의 전략적 선택이 있다.항공 제조도시에서 ‘미래산업 허브’로 사천시는 그동안 항공제조 중심도시로 성장해 왔다.그러나 항공우주청 개청과 국가항공산단 확장 등 대형 국가 사업이 추진되면서 산업 구조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디지털·데이터 산업과 우주항공 산업이 더해지며 복합적 산업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민선 8기는 “도시가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시기”라는 전략 아래, 산업 지형을 재정비하는 데 집중해 왔다.2023년 이후의 연속된 투자 유치는 사천시가 기존 산업 구조의 한계를 넘어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2023년, 산업 체력 복원의 해…기반 구축 완료 2023년은 사천시의 산업 전환의 첫 출발점이었다.11개 기업이 사천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7개 기업이 실제 투자를 완료하면서 사천의 산업 생태계는 강화됐다.에이알알루미늄, ITR계열, 무풍지대 등 항공·기계·금속 관련 기업들이 신증설을 완료하면서 사천시의 주력 산업인 항공·부품 제조 기반은 더욱 탄탄해졌다.이처럼 핵심 기업이 사천을 선택한 것은 단기간 성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특히, 일부 기업은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투자를 철회하지 않고 사천을 선택해, 사천 산업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입증했다.사천시는 이를 계기로 투자 행정 시스템을 정비하며 ‘투자 완료율’을 끌어올렸고, 이 기반 위에서 대규모 확장 전략을 준비할 수 있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2023년은 사천의 산업 체질을 회복하고 도시 확장을 준비한 해였다”고 평가를 하면서 본격적인 확장 단계로의 진입을 선언했다.2024년, 확장과 다변화가 뚜렷해진 해 2024년은 산업 투자 트렌드가 확장·다변화·고도화로 전환됐다.사천시의 산업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우성정밀, 아스트, 두원중공업, 켄코아에어로, 한국항공서비스 등 15개 기업이 이전·증설을 결정하며, MRO·항공·자동차 분야의 생태계가 한층 넓어졌다.일부 기업의 계획 축소도 있었지만, 사천은 오히려 투자 진행·완료·가동 관리 체계를 구축해 투자 안정성을 확보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2024년은 기업 유치에서 한 단계 나아가 대규모 프로젝트를 소화할 수 있는 도시 역량이 완성된 시기”라고 설명한다.2025년, 데이터 기반 미래산업도시의 본격 출범 2025년은 산업 지형이 완전히 재편되는 분기점이다.그 중심에는 1조 5000억 원 규모의 태왕 데이터센터 투자가 있다.이는 사천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로, 항공 제조 중심 도시에서 데이터 기반 산업도시로 확장하는 신호다.이 데이터센터는 단순 저장시설이 아닌, 클라우드·반도체·ICT 산업을 끌어오는 핵심 앵커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여기에 리더인항공, 송월테크놀로지, 캠프 등도 신규 투자를 진행하며 기존 항공·부품 생태계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사천시는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항공’두 축이 공존하는 미래산업도시 모델을 구축 중이다.항공우주·MRO + 데이터·ICT…두 개의 성장축으로 재편 민선 8기의 투자유치 흐름은 사천시의 미래 산업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항공우주·MRO 산업과 데이터·ICT 기반 디지털 산업이라는 ‘두 개의 성장 축’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이다.이 두 산업은 사천의 산업 지형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먼저 항공우주·MRO 산업은 항공우주청 개청을 계기로 사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며, 글로벌 항공 산업의 주도권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사천은 이미 숙련된 항공 기술 인력과 기업들이 모여 있어 세계적 클러스터로 성장할 기반을 갖췄다.여기에 MRO 산업이 더해지며, 도시 전체가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서 폭넓은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또 하나의 축인 데이터·ICT 산업은 사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데이터 산업은 도시 발전의 체질을 바꾸는 핵심 요소로, 항공 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사천을 ‘하늘과 데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업도시’로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산업 구조 전환뿐 아니라 도시 전략의 근본적인 재편까지 이끌고 있다.“사천시의 미래 10년 결정된다”…사천의 전략은?사천이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맞이할지는 지금의 ‘선택’에 달려 있다.민선 8기에서 추진되고 있는 항공·우주·산업 관련 투자와 혁신 전략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도시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다.이는 투자 완료가 곧 종착점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점이라는 의미와도 맞닿아 있다.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 가지 과제가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첫째, 투자 완료 이후에도 지속될 ‘실행력’의 확립, 둘째, 지역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 가동률 확보’, 셋째, 글로벌 수준의 산업 생태계를 자리 잡게 하는 ‘정착’이다.이 세 가지가 실현되지 않는다면 도시의 성장은 멈춰 설 수밖에 없다.지금 사천이 선택해야 할 길은 명확하다.실행, 정착, 지속—이 세 단어를 실천한다면 사천의 다음 10년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의 다음 10년은 이전과 완전히 다를 것이다. 항공·데이터·제조의 삼각 축이 새로운 성장 궤도를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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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센터‘인연’12월 전시회 개최
통영시 청년센터‘인연’12월 전시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30일까지 청년센터 1층 토닥갤러리에서 ‘김가영·엄미란 초대 2인전 – 인연’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여 년 전 그림을 매개로 인연을 맺은 두 작가가 오랜 시간 예술적 성장을 함께 이어온 관계를 작품으로 풀어낸 기획전이다.두 작가는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관계를 지속적인 창작 활동 속에서 ‘인연’의 의미로 확장시키며 상호 영감과 지지가 돼왔다.전시 작품은 그 과정에서 축적된 감정과 기억을 다양한 색채와 화면 구성으로 표현하며, 관람객이 자신의 삶 속 인연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전시 제목 ‘인연’은 단순한 관계 형성을 넘어, 한 사람의 삶 속에 또 다른 사람이 영향을 미치고 자리하는 과정을 상징한다.작품 속에 담긴 감정의 결은 따뜻함과 위로, 관계가 주는 힘을 동시에 드러내며, 예술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한편, 통영시 청년센터 토닥갤러리는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연중 기획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 작가와 시민을 잇는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현재 2026년 전시 참여 작가를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관련 내용은 통영시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역 및 청년 작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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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신진기 협의회장, 최길자 여성회장 등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신진기 협의회장은 “우리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은 은어구이터, 송이주막 수익사업 통해 얻은 수익을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해 봉화군협의회 전 회원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시기에도 나눔에 앞장서 주신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