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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Award Global Tour는 세계 최대 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출발한 국제 공연예술 교류 프로젝트다.
IC Award Global Tour는 세계 최대 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출발한 국제 공연예술 교류 프로젝트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나라별 대표작이 중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워크숍·포럼에 참여한다.각국 대사관과 문화기관이 공식 후원하며, 중국 최대 공연장 네트워크인 Poly Group과 AC Orange가 공동 파트너로 참여하는 공신력 높은 국제 예술 플랫폼이다.이번 특별 초청은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에서의 공연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지역 기반 창작극이 한국을 대표하는 특별 초청작으로 선정된 매우 이례적이자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지역에서 태어난 이야기가 세계 무대로는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에서 야외 상설 공연으로 시작한 을 원작으로 한다.영월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창제작한 작품으로 지역 소개부터 시작해 단종과 정순왕후, 충신 엄흥도, 지역 설화 등 영월의 역사와 인물을 중심으로 서사가 펼쳐진다.상지윤 작가의 시적 언어와 김은지 작곡가의 한국적 리듬, 그리고 이호영 연출의 섬세한 구성과 인물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국내외 관객과 평론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 작품은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Korean Season’에 선정되어 영국에서 한 달간 공연한 데 이어, 2026년 IC Award Global Tour 특별 초청으로 ‘영월에서 태어난 이야기가 한국을 대표해 세계로 나아가는 순간’을 만들었다.이는 지역 창작 예술이 지역 콘텐츠를 넘어 한국의 문화 정체성과 감수성을 세계에 소개하는 문화 외교적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영월의 문화적 자부심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극단 시와 별은 2021년 영월에서 창단한 이후 지역 콘텐츠와 주민들의 삶에서 출발한 창작극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장릉과 관풍헌 등 영월의 문화유산에서 진행되는 야외 상설 공연,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상 연극 교육, 주민 참여형 창작 공연 등 지역과 예술을 잇는 활동으로 영월의 문화적 정체성을 넓혀왔다.이러한 활동은 영월군이 2024년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될 만큼 지역 문화 발전에 힘을 쏟아온 결과이기도 하다.영월군 문화관광과 안백운 과장은 “영월은 작은 도시지만, 지역에서 시작된 예술이 세계 무대와 문화 네트워크로 확장되고 있다”라며 “시와 별 단원들이 영월을 진심으로 아끼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굳건히 만들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내년 4월, 다시 영월 장릉에서 관객과 만난다는 2026년 IC Award Global Tour에 앞서 내년 4월부터 영월 장릉 상설 야외무대에서 으로 관객과 먼저 만난다.장릉 입장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3년 4월 초연 이후 입소문으로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이호영 연출은 “영월에 방문했던 건 우연이었지만, 살게 된 건 인연이었다. 지역 예술로 초청받아 다른 국가 작품들과 함께 공연하면서 관객을 만나는 만큼 더 한국적으로 잘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북면담 당 자면 장 정대권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맞춤형복지팀장 안영은연 락 처☎ 033)370-4857덕상2리 산속의 친구,“청국장 키트”나눔으로 따뜻한 한 끼 선물북면 산속의 친구 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12월 2일 북면사무소를 방문하여 400만 원 상당의 청국장 키트 400여 개를 기부하였다.이번에 전달된 청국장 키트는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영양이 풍부한 청국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김성달 덕상2리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북면사무소에서는 이번에 전달된 청국장 키트를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배부할 계획으로, 어르신들이 더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교육체육과담 당 자과 장 엄경옥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평생교육팀장 이민희연 락 처☎ 033)370-2961미 담 사 례2025년 12월 2일 영월군청 씨름부 일동에서 영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일백오십만 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하였다.2025년 12월 2일 영월 노아의집에서 노아의집 일일 밥상 수익금을 영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구십구만 삼천 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하였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영월문화관광재단담 당 자문화도시센터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사원 박소연연 락 처☎ 033)375-6368문화도시 영월,‘2025 농한기 시민강사 프로젝트’개강- 아동부터 성인까지, 취미부터 실용까지... 시민 강사가 여는 30개의 다채로운 강좌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5 문화 광부학교 농한기 시민 강사 프로젝트 수강생을 12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민 강사 프로젝트’는 영월 군민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주민이 생활 속 지식과 경험 등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의를 운영할 수 있다.농한기 시민 강사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문화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농한기인 1월과 2월에 시민들의 문화 활동 향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보드게임 활용 교실, 엄마랑 함께하는 그림 독서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부터 남편 머리 깎아주기, 청년실업 대책 및 은퇴 전 행복한 노후 준비 등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30개의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농한기 시민 강사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농한기에도 주민주도 문화 프로그램으로 활력있는 겨울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많은 주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일부터 영월 문화도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영월문화관광재단담 당 자기획총무부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김성현연 락 처☎ 033-375-6377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 2025 하반기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문화관광자원 부문 대상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가 ‘2025 하반기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대상’에서 문화관광자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영월의 문화·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 활성화 성과와 재단의 기획·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박상헌 대표이사는 2024년 취임 이후 단종문화제, 동강뗏목축제, 동강국제사진제, 김삿갓문화제 등 영월의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계절별 관광 콘텐츠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찾고 싶은 문화도시 영월’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데에도 힘써왔다.또한 지역 문화정책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관광이 자연스럽게 융합되는 영월형 문화관광 모델을 제시해 온 점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영월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민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영월만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확장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영월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보 도 자 료작성부서영월군청소년수련관담 당 자관 장 이두영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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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축산 전문교육 성료… “실습 강화로 교육생 만족도 향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축산 분야 전문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축산 분야 전문교육 과정’은 도내 축산농가의 현장 기술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소에서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자체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교육 과정은 △수태율 향상을 위한 번식우 관리 △송아지 사양관리 및 암소 비육기술 △한우 송아지 질병 예방 및 관리 등 분야별 전문교육과 △인공수정 입문 △한우 개량 및 인공수정 심화 △유전체 및 수정란 기술 이해 등 축산 역량강화 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종료 후 교육 내용·운영 방식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2026년에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 수요 기반 교육과정 확대, 현장 실습 중심의 실천형 교육 강화, 기타가축·스마트 축산 등 분야별 신규 과정 신설을 통해 교육 체계를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올해 축산 전문교육은 농가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으로 구성함으로써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며, “내년에도 농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교육을 확대해 도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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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예산 동결’빗장 풀고 보훈예산 324억 ‘추가’확보
김현정 의원, ‘예산 동결’빗장 풀고 보훈예산 324억 ‘추가’확보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여야의 ‘총지출 규모 동결’합의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예산 확보 전쟁 속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 예산 324억 원을 지켜내는 성과를 거뒀다.2일 오전 여야 원내대표는 2026년도 예산안 처리 합의문을 통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4.3조 원 수준을 감액하고, 그 범위 내에서만 증액하여 총지출 규모가 정부안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한다”고 합의했다.이는 국회가 정부 예산안의 총지출 한도를 유지하기로 함에 따라, 한정된 재원 안에서 필수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빡빡한 재정 여건을 의미한다.이러한 조건 속에서 △참전·무공·4.19혁명 수당 인상분 192억 원 △저소득 유공자 생계지원금 인상분 132억 원 등 총 324억 원 규모의 보훈 예산이 최종 반영되었는데, 김현정 의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김 의원은 정무위 단계에서 예산 증액을 주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막판까지 위원장 및 간사에게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 예산만큼은 반드시 지켜달라”고 절박하게 호소하며 치열한 물밑 설득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이러한 김 의원의 전방위적 노력에 힘입어, 참전명예·무공영예·4.19혁명공로수당 역시 정부안에 국회 차원의 1만 원을 추가로 얹어 전년 대비 총 4만 원 인상을 최종 확정 지었고, 저소득 유공자를 위한 생계지원금 또한 월 5만 원을 인상시키는 성과를 냈다.김 의원은 “유공자분들의 헌신에 비하면 이번 증액 역시 만족할 만한 수준의 대폭 인상은 아니다”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단순히 매년 반복되는 예산 줄다리기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는 보훈 수당의 안정적이고 대폭적인 인상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체계를 정비하고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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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함양박씨 기탁문중 특별전 개막식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3일, ‘예천박물관 기탁문중 특별전 – 기록, 역사가 되다’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별전은 총 4874점의 귀중한 유물을 기탁한 예천 함양박씨 정랑공파 문중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 그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막식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문중 대표와 지역 문화계 인사 등 내빈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이번 전시에는 보물 46점과 도지정 문화재 41점이 선보이며, 주요 전시품으로는 △6대에 걸쳐 117년간 이어진 일기 ‘저상일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세계지도 ‘만국전도’, △단군조선부터 조선 순조까지의 제도와 문물을 집대성한 ‘동국통지’, △조선 후기 삼정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한 방책을 제시해 100명 중 삼중의 성적을 받은 ‘삼정이정 대책’, △문중 경제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저상일용’과 분재기 등 200여 점의 기록유산이 공개되었다.부대행사로는 박인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명예교수가 ‘예천 함양박씨의 가계와 고문헌’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장서인 찍기 체험도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특별전은 문중이 지켜온 기록의 가치와 예천이 간직한 기록문화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이 군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나만의 일기장 만들기’전시 연계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 외에도 세시풍속 동지 행사, 크리스마트 리스 만들기, 버블쇼 공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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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
예천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사업 육성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인 ‘그린바이오 육성지구’는 농식품부가 미생물, 곤충 등 생물자원을 활용한 그린바이오산업의 국가경제력 강화를 위해 연구 개발부터 생산, 사업화까지 통합적 생태계를 갖춘 지역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특히 육성지구로 선정되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업에는 그린바이오 분야 국비 사업 참여 자격과 육성지구 입주 가점이 주어진다.또한 지구내 시설과 용지에 대해 수의 계약 방식의 민간 사용 또는 대부가 가능해진다.이번 선정은 예천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과 예천 농업의 대전환을 이끄는 예천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결과이기도 하다.예천군은 이번에 선정된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와 제3농공단지를 중심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을 확장해 ‘곤충산업 중심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제3농공단지는 보문면 신월리 일원 18.1ha 규모의 신규 산업용지로, 이번 육성지구 포함으로 향후 농업 전후방 산업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의 역할을 할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부자농촌’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핵심 프로젝트다.그린바이오 육성지구의 거점지인 지보면 매창리 일대에 총사업비 600억 원을 투입하며, 약 20ha 규모에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임대형 스마트팜, 임대형 수직농장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게 된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선정은 예천군이 첨단농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농업을 지역의 신성장 산업으로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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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마을회관, 달라진 예천...
달라진 마을회관, 달라진 예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 마을회관 모습이 10여 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화투패와 술잔이 오가던 공간이 이제는 배움과 문화의 장으로 변모했다.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든 이러한 변화는 예천군이 추진해 온 평생학습 정책의 성과를 보여준다.2017년 211개에 불과했던 예천군의 교육 강좌는 2025년 현재 656개로 3배 이상 증가했다.예산 역시 48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었고, 참여 인원은 4만3677명에 달한다.이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변화를 동반한 의미 있는 발전이다.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교육 대상의 다변화다.2017년에는 노인교실, 가요교실, 건강체조교실 등 일반 주민 대상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었고, 청소년 대상 강좌는 13건, 여성 대상 강좌는 10건에 불과했다.그러나 2025년에는 일반 주민 대상 강좌가 295건, 아동·청소년 대상 강좌가 115건, 가족 단위 강좌가 67건, 여성 대상 강좌 59건으로 세분화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생태계가 조성되었다.또한, 예천문화관광재단의 출범 이후에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관광DMO 사업 등 문화 기반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면서 주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도 크게 향상되었다.관광 서비스업 종사자들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등 지역 산업을 뒷받침하는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실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최근 2025 예천활축제&농산물축제 행사장에서 열린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에는 각 읍면의 10개 동아리,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선보였다.한편, 개포면에서는 예천문화원 개포면지부 주관으로 주민 작품 전시회가 개최되어 현지 주민과 출향인 등 50여 명이 서예, 그림, 사진, 시화, 공예 등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평범한 주민들이 예술가가 되어 자신의 작품을 당당히 전시하는 모습은 예천의 문화적 성장을 실감케 한다.경로당과 마을회관은 이제 배움과 소통의 중심지가 되었다.체험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일상은 더욱 풍요로워졌다.배움에 나이는 없다는 말처럼, 예천군민들은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 그 희망을 이웃과 나누며 더 큰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다.예천의 오늘은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문화를 통해 일상의 품격을 높이며, 나눔을 통해 공동체의 행복을 키워가는 아름다운 변화의 현장이다.이것이 바로 평생학습도시 예천이 만들어가는 미래의 모습이다.김학동 군수는 “평생학습은 주민 삶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원하는 배움을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환경을 구축해 누구나 배우며 성장하는 도시로 굳건히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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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제31기 박물관 강좌 수료식 개최
오죽헌·시립박물관, 제31기 박물관 강좌 수료식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올해 시민 대상 대표 인문교양 프로그램인 박물관 강좌를 성료하고, 지난 2일 ‘제31기 박물관 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박물관 강좌는 올해 총 26회의 이론강의와 6회의 현장답사로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제31기 강좌에서는 강릉의 역사와 문화, 미술사, 전통복식 등 인문·예술·생활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을 뿐 아니라, 경주·수원·서울 등지의 현장답사와 지역 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국내 주요 문화유산을 폭넓게 이해하는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수료식에서는 전체 강의의 70%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수강생들의 꾸준한 열정과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전해졌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박물관 강좌는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중요한 배움의 장”이라며, “2026년에는 ‘오죽헌 인문 아카데미’로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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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 자율주행 운영성과 B등급 달성
강릉시,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 자율주행 운영성과 B등급 달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평가에서 B등급을 받아, 중소도시 중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이로써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자율주행 기술 시연 준비에 한층 탄력을 얻게 되었다.이번 평가는 지난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의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전국 36개 시범운행지구를 대상으로 4개 지표·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강릉시는 2023년, 2024년 연속 D등급에서 올해 B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올해에는 관광형 자율주행자동차의 탑승실적이 작년 대비 평균 3배 이상 증가 했고, 지난 7월에 개시한 벽지노선 자율주행 마실버스는 5개월간 2000명 탑승, 누적 1만㎞ 운행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더 나타났다.강릉시는 올해 강릉시민, 외부 기관, 외국인 대상 자율주행차 기술 홍보 활동도 강화했다.강릉 시정설명회 연계 자율주행차 홍보 프로그램 운영, 외신기자단 자율주행차 시승, 일본교통관광연구소 방문단 자율주행 시승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릉시 자율주행차를 홍보했다.시는 올해 성과를 기반으로 오는 2026년 평가에서는 A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광형 자율주행 운행 여건 개선 및 벽지노선 운행 안정화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중소도시 중 유일하게 B등급을 달성해 강릉의 자율주행 운영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성공적인 기술 시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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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가유산야행,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 2관왕 수상
강릉국가유산야행,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 2관왕 수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국가유산야행이 지난 1일 부여에서 열린 세계축제협회 주관 ‘제19회 피나클 어워즈’에서 ‘음식&음료’부문, ‘특별 프로그램’부문 2관왕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음식&음료’부문에서는 강릉 지역 청년 양조장들의 전통주와 함께 서부시장 상인들의 로컬음식을 소개하는 ‘강릉 한잔’이 방문객에게 강릉만의 신선한 로컬 미식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에 일조함에 따라 높은 평가를 받았다.오랜 역사와 감성을 품은 명주동에서 진행된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보따리’는 강릉에서 거주 중인 이야기 할머니들이 여름밤 감성에 어울리는 무서운 이야기, 강릉의 설화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신선한 여름밤 추억을 제공하면서 지역의 인적·공간 자원을 적극 활용한 골목 문화프로그램 모델로 호평을 받아 ‘특별 프로그램’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강릉국가유산야행은 매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시도한 프로그램들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강릉국가유산야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주도해 나가는 지속가능한 야간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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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탄소중립포인트 ‘희망강릉365’에 지정기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자 인센티브 중 기부에 참여한 185가구의 288만250원을 ‘희망강릉365’에 지정 기탁한다.2025년 강릉시의 탄소포인트제 참여 가구는 8345가구로 전년 대비 883가구 증가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친환경 실천 의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처음 탄소중립포인트 기부제도를 활성화한 결과, 올해 기부 가구는 전년 대비 63가구 증가한 185가구이며, 기부금도 전년 대비 2배 증가하는 등 시민참여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전체 참여자 중 기부 참여 비중은 크지 않지만, 시는 매년 참여 가구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하여 신규 가입자와 기존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해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한편,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범국민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이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가입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지급 방식 중 하나로 기부를 선택하여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가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지역사회 기부문화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은 물론 나눔 실천까지 이어가는 선순환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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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강원특별지치도 규제혁신 성과평가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3일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 우수 시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이번 성과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1년간의 규제혁신 성취도를 3개 분야 9개 지표로 구분하여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이다.강릉시는 중앙규제 개선과제 발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개선 사례 발굴,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한 자치법규 등록규제 개선 등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강릉시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도 지급된다.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앞으로도 각종 불합리한 민생·기업 규제발굴 및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시민중심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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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유재산 효율화로 미래가치 창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실태조사와 재산 정비를 통해 유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재정 건전성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시는 시 누리집을 통해 유휴 공유재산을 공개하고, 단기간 활용이 가능한 재산은 대부계약을 통해 민간에 임대하고 있으며, 보존 부적합 토지에 대해서는 매각을 추진하여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매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보존 부적합 필지를 지속적으로 발굴·매각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그 결과, 올해는 공익사업 및 개발사업에 편입되었거나 보존 부적합 유휴재산 총 32필지를 매각하여 1093백만 원의 세입을 확보했다.확보된 재원은 공유재산관리기금으로 운용되며, 이 기금을 활용해 시유지를 매입함으로써 시유재산 감소를 방지하고 시민 생활 편의 증진, 신규 공익사업 추진, 공공기관 유치 등 미래 강릉을 위한 전략적 토지 확보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유휴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매각과 대부를 통해 재원을 확보해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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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원주 농업·농촌 발전 포럼 성료
제3회 원주 농업·농촌 발전 포럼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일 열린 제3회 원주 농업·농촌 발전 포럼을 열띤 분위기 속에서 마쳤다.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하고 원주시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농업 분야 명사를 초청해 농촌의 다양한 문제에 관한 토론을 나누는 행사다.이날 포럼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조용기 시의장, 박길선 도의원, 농협 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여해 국내 농업과 농촌이 직면한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1부 행사는 개회사와 축사로 시작해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황선구 교수의 ‘농업 소멸 현황과 위기 극복 방안, 신규·청년 농업인 유치 방안’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진 2부는 박길선 도의원, 축산경영인 원주시연합회 이진원 회장,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신호철 농지은행관리부 차장이 참여한 토론과 청중과의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됐다.특히 황선구 상지대 교수의 발표는 청년 농업인뿐 아니라 연로한 농업인들도 학생의 자세로 경청했고, 토론 또한 적극적인 질의와 건의가 이어져 농업인들의 현실 개선에 대한 열망을 체감할 수 있었다.오석근 회장은 “한류열풍으로 국내 농산물 수출과 인기가 치솟고 있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농업 현실이 유쾌하지만은 않다”라며, “농업인들이 지금처럼 꿋꿋하게 농업을 지키고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유치와 기념관 건립을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농업·농촌의 과제인 노동력 확보와 청년 농업인 유치 및 유지를 위한 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지원 사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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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선정
원주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평가하고, 아동보호 공공성 강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아동보호체계 내실화 성과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평가가 진행됐다.원주시는 2020년 8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한 뒤 전담 요원을 2명에서 9명으로 늘리고, 보호 대상 아동의 양육 상황 점검과 원가정 복귀를 위한 친생부모와의 면접 교섭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특히 아동보호체계 내실화 노력이 주목받았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촘촘하고 두터운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책임감 있게 보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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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완료
원주시, 2025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완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시는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원주화교소학교와 확대 지정된 학성초등학교의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했고, 기존 어린이보호구역의 노후 교통시설물을 정비했다.특히 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학성초, 서원주초, 흥업초, 구곡초 등 10곳에는 보도 확장, 횡단보도 재도색, 승하차구역 조성 등을 추진했으며, 단구초, 봉대초, 치악초, 웨스포어린이집에는 신호 및 과속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을 통해 교통약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