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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승희, O3 Collective 전속계약 체결…이준호와 한솥밥
조승희 콘셉트 포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예 조승희가 이준호와 한솥밥을 먹는다.24일 O3 Collective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폭넓은 활동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조승희는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치며 다수의 무용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쓰는 활약으로 일찌감치 현대무용 수재로 주목받았고 이후 이화여대 무용과에 진학했다.또한 그는 학창 시절부터 SNS 스타로 떠오르며 교복 모델과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는 등 브랜드와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왔다.이뿐만 아니라 조승희는 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의 여동생 청선군주 역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이후에도 그는 티빙 웹드라마 '투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대전'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바 있다.전속계약 소식과 더불어 조승희는 콘셉트 포토와 짧은 영상을 공개하고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공개된 콘텐츠 속 그는 말간 얼굴과 흩날리는 머리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은 물론, 책을 좋아하는 모습 등 일상적인 순간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조승희 배우는 있는 그대로 예술적 무드가 난다"며 "깨끗한 뉴 페이스, 예술 학교 출신, 움직임이 기반인 배우라는 점에서 보기 드문 귀한 조합이자 숨은 보석"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춤을 추던 몸의 감각이 이제는 이야기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조승희 배우의 새로운 창조적 궤도를 O3 Collective가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O3 Collective는 아티스트, 콘텐츠, 스태프가 함께 주인공이 되는 팀 기반 브랜드 시스템을 지향하는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지난해 8월 설립됐다.1호 아티스트 이준호에 이어 O3 Collective의 새 얼굴이 된 조승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조승희는 W매거진 3월호 화보 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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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행복택시 운행기사 사전교육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24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6년 행복택시 운행기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33명의 전일제 기사를 선발했으며 이날 교육은 선발된 기사를 대상으로 2026년 행복택시 운영계획과 협약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운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행복택시 어플 사용방법과 돌발상황 대처요령을 안내했으며 운행거부․호출 불응․요금 임의조정․운행구역 이탈 등 주요 민원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강조하고 특히 공정한 배차와 성실하고 안전한 운행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했다.이번에 선발된 기사들은 10개 면에 배치돼 3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주 6일 1일 8시간 운행한다.최저 운임을 보장해 안정적인 운행 여건을 마련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운행실적에 따라 정액 및 정률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안동시 행복택시는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및 1일 2회 이하 운행 지역, 가장 가까운 버스승강장으로부터 0.8km 이상 떨어진 마을의 교통취약지역 주민과 임산부 및 영아 보호자,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통복지 사업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행복택시는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정책”이라며 “안전운행이 최고의 서비스라는 마음으로 시민의 신뢰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기사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운행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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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자동차 매연 저감을 통한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과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다.5등급 차량의 경우 경유 외에 LPG․휘발유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지원받기 위해서는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6개월 이상 소유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 판정을 받아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 △지자체 지원 이력이 없는 차량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는 경우 등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400대로 5등급 250대, 4등급 140대, 지게차․굴착기 10대를 지원한다.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2026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누리집’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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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대기질 개선, 교통난 해소 및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친환경 이동수단인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 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66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9세 이상 시민으로 전기자전거 구입 시 1인당 구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3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전기자전거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페달보조방식 제품으로 페달과 전동기의 동시 동력으로 작동해야 한다.또한 시속 25km 이상에서는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아야 하며 자전거 전체 중량은 30kg 미만이어야 한다.스로틀 방식 및 파스․스로틀 겸용 방식 전기자전거는 법률상 ‘개인형 이동장치’에 해당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아울러 반드시 안동시 관내 자전거 판매업체에서 구입해야 한다.신청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도시디자인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신청자가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한 뒤 4월 초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전거 구입 지원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자전거 이용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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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도선 운항 재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호 상류 지역을 운항하는 도선 경북 제703호의 운항을 2월 2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영상의 기온으로 인해 안동호 내 결빙이 해제됨에 따라 결정됐으며 운항이 재개되는 선박은 경북 제703호로 예안면 도목리에서 예안면 천전리를 오가는 도선이다.이번 안동호 해빙으로 도선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안동호 인근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당초 결빙으로 중단됐던 예안면 도목리~예안면 천전리 간 도선 운항은 예안면 도목리~와룡면 라소리 구간으로 단축해 재개한다”며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선 운항 재개 전 필요한 안전 점검을 모두 마쳤으며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운항을 위해 선박에 대한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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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최근 경기 고양시 소재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및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접종 대상은 관내 소․염소 사육 농가 1177곳의 가축 6만1409두다.다만,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았거나 임신 말기에 해당해 농가에서 접종 유예를 신청한 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소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와 염소 농가에는 공수의 8명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을 투입해 접종을 지원한다.소 5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의 전업농가는 안동봉화축협에서 백신을 구입해 자가 접종을 실시해야 한다.단, 농가 고령화 등을 고려해 소 100두 미만 전업농가 중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접종을 지원할 방침이다.접종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사후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시는 일제접종 후 4주 이내에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에 미달하는 농가에는 최고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 명령을 내리는 등 엄격히 조치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접종만이 가장 확실한 방역 대책인 만큼, 축산농가에서는 한 마리도 누락되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달라”며 “농장 내외부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 등 자율 방역 수칙 준수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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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안동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 농업관련 기관․단체 및 관계 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동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농촌진흥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2026년 제1차 추가경정 농촌진흥시범사업 대상사업 선정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첫 번째 안건인 2026년 농촌진흥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에서는 총 69개 사업, 152개소가 최종 확정됐다.이어 제1차 추가경정 농촌진흥시범사업은 1개 사업이 원안 의결됐다.앞서 농업기술센터는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시범사업 홍보와 함께 희망 농가 신청을 받았으며 추가 모집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2월 12일까지 신청을 접수했다.이후 사업 담당 부서에서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수행 역량 등을 확인하는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심의회를 통해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대상자를 공정하게 선정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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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강릉의 힘, 노인일자리'7976개 일자리 힘찬 출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4일 오후 2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6개 수행기관 참여자 500여명과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이번 발대식은 ‘더 큰 강릉의 힘, 노인일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6개 수행기관이 통합해 추진했다.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참여 어르신 대표 결의문 낭독과 강릉시니어클럽의 사업설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소양교육의 일환으로 강원지방기상청과 연계해 폭염·한파 대비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빈번해짐에 따라, 야외활동이 많은 노인일자리 특성을 고려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한랭질환 대응요령, 기상특보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혹서기·혹한기 근무 환경에서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강릉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총 343억원을 투입해 7976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63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확대 조치로 올해 65세 이상 인구대비 참여율 약 14%를 기록하며 도내 상위권 규모를 확보했다.특히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경로당 행정도우미, 우리동네 1촌 돌봄단, 취약계층 급식지원 등 지역 사회 필수 기능을 수행하는 직무를 강화해 사업의 공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사업 확대가 아니라 초고령 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이라며 “이러한 노인일자리 확대가 곧‘더 큰 강릉’을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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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페이 10% 상시 운영 확정… 지역경제 활력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연말까지 강릉사랑상품권 할인율 10%를 연중 유지하기로 확정했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올해 내내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30만원으로 월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 상점 등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한시적 지원을 넘어 연중 상시 10% 할인율을 유지함으로써 소비 촉진 효과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안정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이번 결정으로 △소상공인 매출 기반 강화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등 선순환 구조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강릉사랑상품권 10% 할인율을 연중 지원할 수 있도록 국비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소비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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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4일 오전 10시 시청 8층 회의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 박종범 NH농협은행 강릉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개최한다.이날 전달식에는 2025년도 농협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 1억 4444만원을 전달받을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강릉시가 사용한 각종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민간단체 보조금 카드 등의 이용 금액에서 발생한 0.1~1.0%의 포인트 적립금이다.제휴카드는 2004년 강릉시와 NH농협은행, 비씨카드의 3자 협약을 통해 도입됐으며 그동안 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됐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도 제휴카드 적립금을 시에 전달해 주신 박종범 NH농협은행 강릉시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카드 사용을 더 활성화해 투명한 예산 집행을 실천하고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시민 복지와 편익 증진을 위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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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지난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보건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치매 관련 보건·의료·보험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활동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강릉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현장 중심 치매 관리 사업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장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보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과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릉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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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율곡국학진흥원, 강원 국학 진흥 위해 협력 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과 율곡국학진흥원은 24일 오후 2시 강원 지역의 국학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율곡 선생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율곡 관련 연구 및 선양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강원 국학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율곡 연구 및 선양 사업 공동 추진 △문화유산 지정 및 가치 제고 사업 △박물관 소장 자료 아카이빙 △기관 소장 자료 및 인프라 상호 공유 총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오죽헌·시립박물관 고문서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결과물은 향후 ‘e-뮤지엄’과 ‘율곡국학진흥원 한국학 아카이브’를 통해 시민들에게 웹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율곡 사상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전시·홍보 행사에도 힘을 모아, 시민들이 지역의 소중한 정신문화 유산을 더 가깝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의 핵심 문화 자산인 율곡 정신이 현대적으로 재조명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중한 국학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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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 기관 간 유기적 연계 체계 구축과 시민의 지속 가능한 학습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소재로 전년도 운영 실적이 있는 평생학습 관련 비영리 기관·단체 및 평생교육시설이다.‘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단체와 ‘평생교육법’에 따른 평생교육시설이 해당하며 주민자치센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공모 분야는 △지역특화 프로그램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친환경 생활 △실천적 시민참여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1개 이상 기관·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1500만원으로 지원 규모는 A등급 2개소, B등급 2개소, C등급 2개소 등 총 6개소로 사업의 공공성·타당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30일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선정 1차 주관 부서의 자격요건 및 사업계획 적정성에 대한 실무 검토 후 강릉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우수 프로그램의 발굴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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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 활성화와 시민 간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7인 이상의 강릉 시민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40여 개로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55만원 상당의 도서 및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3월 3일에는 지원사업 시작 전 체계적인 독서동아리 활동 설계를 돕기 위해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의 저자 김민영이 진행하는 ‘독서동아리 사전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이며 학교 단위 동아리의 경우 학사 일정을 고려해 3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신청 방법 및 사전 교육 관련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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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이안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 이안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안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53만 4240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후원금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동참한 ‘매달 기부의 날’행사로 마련됐으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하는 사업이다.권정숙 원장은 “어린이집 행사로 마련한 기금이 소외계층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