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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Good Goodbye’역주행 인기몰이 글로벌로도 확장 !
화사, ‘Good Goodbye’역주행 인기몰이 글로벌로도 확장 !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사 ‘Good Goodbye’의 역주행 인기가 글로벌로도 확장되고 있다.2일 공개된 12월 6일자 빌보드차트에 따르면 ‘Good Goodbye’는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43위에 올랐다.10월 15일 음원 공개 후 차트 최초 진입이다.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음원 공개 후 4위에 올랐던 이 곡은 역주행 인기몰이에 힘입어 차트 재진입 및 2위에 랭크,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그런가 하면 3일 아이튠즈 송차트에서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키르기스스탄 등 4개 지역 1위 및 홍콩, 인도네시아 2위, 태국 및 베트남 3위, 프랑스 14위, 미국 27위 등에 올라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 상승세를 증명하고 있다.지난달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의 축하 무대 후 ‘인기 대세’가 되고 있다.공개 38일째인 지난달 22일 오전부터 멜론 톱100, 핫100은 물론 벅스, 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점령했다.이후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며 결국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올해 솔로 여가수 중 최초로 달성했다.음원 발매와 동시 공개된 MV 역시 가파른 상승세로 5500만뷰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그야말로 화사는 가요계 모든 화제와 인기를 ‘블랙홀’처럼 흡수하고 있다.“‘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는 특히 MV서 화사와 배우 박정민의 특급 시너지로 화제를 모았다.이후 청룡상에서도 화사와 박정민의 애틋한 케미스트리가 빛난 축하 무대가 큰 감동을 선사하며 시상식의 ‘레전드 무대’로 자리매김했고 이 인기가 역주행 돌풍으로 고스란히 이어졌다.이 같은 인기에 화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사한 이별 남자친구가 되어 주신 정민 선배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들과 뜻 깊은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화사의 여정을 늘 믿어주고 함께 울어주고 그려주는 영혼 짝꿍 우상 오빠와 뒤에서 늘 묵묵히 그늘이 되어 주시고 언제나 큰 동기 부여가 되주시는 존경하는 싸이 오빠, 화사의 모든 것이 되어 주는 나의 멍청이 무무들 온 마음을 다해 감사와 사랑을 보낸다”고 감사인사를 덧붙였다.화사는 2023년 6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소속사 이적 후 ‘I Love My Body’, ‘NA’, ‘Good Goodbye’까지 주체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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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홍보 캠페인 실시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홍보 캠페인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3일 경산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에 이루어져 경산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매주 수요일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제도가 시행된 이후로 경산시의 3년간 모금액은 10억 원을 바라보고 있으며, 기부금은 야간․휴일에 소아․청소년 경증 환자를 위한 우리 아이 보듬 병원 운영과 파트너 약국 지원, 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 정보 관리 지원사업 등에 사용되어 주민들의 복리증진에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다.징수과 관계자는 “아직까지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혜택을 모르고 기부를 꺼리는 분들이 많다.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자세히 알리고 많은 직장인분들이 연말정산과 답례품, 그리고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연말 이벤트 혜택도 받았으면 한다”고 알려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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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달성!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달성!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국가예산에서 총 12조 7356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새 정부 출범으로 정책 환경이 급변한 상황에서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펼친 데 따른 것으로, 그 결과 전년도 11조 8677억원 대비 8679억원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이처럼 경북도의 대응 전략이 효과를 발휘한 데에는 예결위원 및 간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 그리고 연초부터 경상북도가 일관되게 추진해온‘전방위 총력 대응’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민선 8기 4년 전체를 보면 경상북도의 국비 확보 성과는 전국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평가된다.이 기간 경상북도 국비 확보 총액을 보면 2023년 10만9514억원에서 2026년 12만7356억원으로 총 1만7842억원 증가했다.지난해 전례 없는 국회 감액 예산 편성에서도 3.2% 증가율을 보인 것을 비롯해, 연평균 증가율이 5% 이상 지속된 것은 경상북도가 체계적이고 치밀한 국비 확보 전략을 꾸준히 실행해 왔음을 보여준다.더욱이, 경북도는 올해 초부터 국비 12조 3천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철우 도지사를 필두로 사업별 관계부처·기획재정부·국회 상임위·예결위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치밀한 대응 체계를 가동해 왔다.특히, 국정과제와 정부공약, 5극 3특 전략 등 새 정부 정책기조에 정밀하게 맞춘‘맞춤형 예산 대응’을 바탕으로, 국비 확보 과정에서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는 전략적 방어와 동시에 성장 분야의 공격적 발굴을 병행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올해 초부터 경상북도가 가동한 시군 공동 협력 체계인‘지방정부협력회의’는 이러한 성과의 출발점이 되었다.도는 시군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연초부터 공동으로 사업 논리를 보완하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였다.또한, 각 사업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 경제적 파급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제시함으로써 중앙부처가 경북의 핵심 현안을 국가적 과제로 인식하도록 이끌어낸 점도 이번 성과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이러한 전략적 접근은 국비 확보로 이어지며, 도민 삶과 직결되는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 이후에는 시·군별 주요 현안과 재정 수요를 신속히 파악하고 국회 예산심의 단계에 역량을 집중했다.경북도는 10월 23일 국회 예결위 국민의힘 간사인 박형수 의원실에‘국비캠프’를 전격 가동하여 조직 역량을 총결집시켰고, 증액 가능 사업에 대한 실시간 상황 관리와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비 증액에서 최대 성과를 확보하였다.특히, 지난 12월 1일 이철우 도지사가 국회를 방문하여 예산심의 막바지 국면에서 양당 원내대표와 예결위 간사 등을 모두 만나 경상북도 주요 사업의 국비 반영을 적극 설득한 것도 상당히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이 같은 노력의 결과, 포스트 APEC, 산불 피해 복구,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등 주요 SOC 사업과 미래 전략 중심의 핵심 사업이 두루 반영됐다.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지역 국비 예산 12조 7356억원은 국가 건의사업 6조 1514억원과 내년도 경북도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6조 5842억원을 합한 금액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에 교부되는 지방교부세는 제외된 수치이다.2026년 경상북도 국가투자예산 주요 사업 현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예산안에는 최근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의 후속 연계사업이 폭넓게 반영되었다.포스트 APEC 사업은 APEC의 성과를 기반으로 경북을 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과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핵심으로 하고 있으며, △ 세계경주포럼 21억원 △ 신라왕경 디지털재현 및 체험콘텐츠 조성 90억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가 안정적으로 확보되며 실질적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산불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경북도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제도 개선 요구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결실을 맺어 산불특별법 제정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2026년 산불 대응 및 복구 관련 예산으로 △ 산불피해지 피해목 벌채 200억원 △ 국립동해안 산불방지센터 28억원 △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 10억원 등 피해 지역의 시급한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기여했다.지역의 균형발전과 효율적 성장을 견인할 SOC 분야에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록 1212억원 △ 남부내륙철도 2600억원 △ 문경~김천 철도 210억원과 최근 예타 통과된 총사업비 1조 4521억원의 △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63억원, 총사업비 2525억원의 CCU 메가프로젝트 100억원 등 신규 사업이 반영되어 경북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경북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다수의 신규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되었는데 특히, 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AI·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 AI융합 차세대 고리형 펩타이드 디자인 플랫폼 구축 36억원 △ 수요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 구축 30억원 △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 및 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15억원 △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AI기반 소재부품 실증 기반 구축 10억원 등을 확보하였다.이밖에도 △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 636억원 △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188억원 △ 나곡매립장 확장·증설사업 13억원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 역시 대거 반영되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중앙정부와의 긴밀한 공조와 도·시군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한 것이 이번 국비 확보의 핵심 동력이었다”며, “특히 APEC 성공 개최가 포스트 APEC 예산 확보의 중요한 명분이 되었고, 산불특별법 제정에 따른 관련 예산 확보 역시 대표적인 성과”라고 강조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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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라이온스클럽, 지역 나눔 동참 400만원 쾌척
영덕라이온스클럽, 지역 나눔 동참 400만원 쾌척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난 2일 우수 인재 양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300만 원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김철수 회장은 “우리 단체는 지역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최근 대형산불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영덕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답례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학생 장학금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교육·복지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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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드림축하금 지원 1000호 탄생
아이드림축하금 지원 1000호 탄생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일 경산중앙교회 내 대경월드휴먼브리지 사무실에서‘아이드림축하금 1000호 대상자 탄생 축하 기념행사’를 가졌다.아이드림축하금 지원사업은 경산시가 지난해 7월 경산중앙교회, 대경월드휴먼브리지와 체결한 ‘저출생 극복 및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민관 협력 출산 축하 사업으로, 초기 양육 부담 경감 및 출생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업무협약에 따라 대경월드휴먼브리지는 2024년 9월 1일부터 경산시에 주소를 둔 출생 신생아에게 1인당 20만원의 아이드림축하금을 지원해왔으며, 이날 기준 지원 아동이 1000명을 돌파했다.아이드림축하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또한 양육 정보를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함으로써,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민관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한뜻으로 추진해 온 아이드림축하금이 1000호를 맞이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더욱 촘촘히 보완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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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아이행복센터,지역 돌봄 혁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영천시아이행복센터,지역 돌봄 혁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달 12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문을 연 ‘아이행복센터’가 지역 돌봄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완산동 약전1길 11일원에 조성된 센터는 저출생 심화, 돌봄 공백 확대, 다양한 가족 형태의 증가 등 변화하는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 영천 최초의 ‘거점형 통합돌봄센터’다.그동안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돌봄 기능을 하나의 공간으로 집약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부모들은 아이행복센터 한 곳만 방문하면 육아·돌봄·놀이·가족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됐다.특히 영유아·초등·가족·건강 돌봄을 연령과 상황 중심으로 층별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시 관계자는 “아이행복센터가 지역 돌봄의 중심 플랫폼이자 시민 체감형 육아 지원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1층 – 카페 ‘별밤’센터 1층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운영 카페가 자리해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조성됐다.돌봄을 이용하는 부모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이웃 간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생활형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한다.2층 – 키즈카페형 장난감도서관 & 다함께돌봄센터‘장난감도서관 2호점’은 본점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아이들의 신체 활동을 돕는 ‘트램폴린 시네마존’과 창의력 및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스팀월 블록 놀이존’을 비롯해 경상북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된 ‘돌상·백일상 셀프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해당 스튜디오는 아이의 첫 생일과 첫 돌을 기념할 수 있도록 일반인도 쉽게 다룰 수 있는 대형 스크린과 촬영 장비, 포토존 배경, 촬영 소품, 의상 등을 완비했다.경제적 부담도 줄이고,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지역 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은 방과 후 초등돌봄 시설로서, 기존 1~4호점과 차별화된 야간연장 운영 체계를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맞벌이·야간근로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한 돌봄 환경과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동의 안전한 등·하원을 위한 차량운행 서비스도 운영해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시는 5호점 개소로 다양한 가족의 실질적 돌봄 수요에 한층 더 세밀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3층 – 영천 최초 개소!공동육아나눔터 & 가족센터 확장 이전3층에는 영천에서 처음으로 개소한 ‘공동육아 나눔터’가 마련됐다.‘공동육아 나눔터’는 약 50평 규모의 실내 놀이공간으로 이곳은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품앗이 공동체 △육아 정보 교류 △부모 모임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마을 기반 육아 플랫폼이다.내년부터는 미술·체육·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유아의 발달을 도울 예정이다.영천에서 처음 도입되는 만큼, 지역 공동체 육아 문화 형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가족센터’는 생애주기별 교육·문화·상담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가족 기능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담당하게 된다.특히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 최우수상과 경북도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 다수의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어, 새 공간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4층 – 영천 최초 의료형 돌봄 ‘아픈아이긴급돌봄센터’& 다목적 강당4층에는 영천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아픈아이긴급돌봄센터’가 문을 열었다.‘아픈아이긴급돌봄센터’는 전문 간호 인력이 상주하며 간병침상 2대를 바탕으로 △병원 동행 △병상 돌봄 △복약 지도 등 의료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이는 갑작스러운 아동 질환으로 발생하던 부모의 업무 중단 및 돌봄 공백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소하는 서비스로, 영천에서 처음 시작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이다.특히, 부모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아이가 아플 때의 돌봄’문제를 해결하면서 지역 내 돌봄 체계의 질적 수준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또한, 4층에는 ‘다목적 강당’도 함께 마련되어 부모 교육, 가족 프로그램, 아동 안전교육, 지역사회 회의 및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된다.강당의 신설로 아이행복센터는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교육·소통·문화가 결합된 복합 육아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되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이행복센터는 아이, 부모, 지역사회 모두에게 새로운 돌봄 기준을 제시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도시 영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부모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빠른 시일 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구축해 장난감 대여, 프로그램 신청, 돌봄 예약 등을 모두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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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고위직 맞춤형 폭력예방 통합교육’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조직 내 성평등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64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1조와 여성가족부의 ‘2025년 폭력예방교육 운영 안내’에 따라, 기관장 및 부서장 등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별도 교육 의무화에 맞춰 추진됐다.교육은 젠더발전소 허지원 대표이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조직 내 발생 위험요인 분석, 책임자 대응체계, 재발 방지 방안 등을 포함한 실효성 있는 교육 내용으로 구성됐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조직의 최고책임자 및 고위직의 인식 제고는 성평등 조직문화의 정착과 폭력 예방체계 강화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고위직 공무원 대상 별도 교육 외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비대면 의무교육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직장 내 전담 고충상담원 제도를 운영하는 등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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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씨앗을 틔우는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3일 영천시 환경공무관 365장학금에서 365만원, 사단법인 담수회 영천지회에서 300만원, 예성광고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영천의 청결을 책임지는 환경공무관들은 지역 인재를 응원하고 육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21년 ‘365장학금’을 만들고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기탁금이 현재까지 총 1760만원에 이른다.손덕현 회장은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의미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사단법인 담수회 영천지회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인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윤리도덕 선양을 실천하고, 지역발전과 올바른 사회구현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박상문 회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통해 영천의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부동에 위치한 간판 및 광고물 제조 업체 예성광고는 202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영천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다.전민희 대표는 “장학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더욱 정진하는 모습에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최기문 이사장은 “장학사업에 동참해주신 많은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혜자가 만족할 수 있는 장학사업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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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Pre-스타·스타기업 4개사 선정
영천시, 2025년 Pre-스타·스타기업 4개사 선정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시민회관에서 지역경제를 선도할 ‘2025년 Pre-스타·스타기업’4개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Pre-스타·스타기업’은 성장 가능성과 지역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발굴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영천시의 대표 기업지원 사업이다.올해는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Pre-스타기업’제도를 처음 도입했으며, 총 7개 기업이 신청했다.시는 기업성장성·기술력·지역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Pre-스타기업에 ㈜바스플렉스, 스타기업에 정우하이텍㈜, 주식회사 데이웰즈, ㈜디에이치씨를 최종 선정했다.㈜바스플렉스는 2019년 설립해 CDMO 기반 확장성을 갖춘 성장잠재력 높은 의료기술 스타트업 기업이다.의료용 카테터의 부품·완제품을 자체 기술로 국산화했으며, 튜빙압축·후공정 기술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정우하이텍㈜은 2018년 설립해 3D 기반 가공기술로 품질 경쟁력을 높여온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이다.차체용 카울크로스바와 시트프레임 등을 생산하며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왔다.㈜데이웰즈는 2021년 설립해 레토르트·가정간편식 제품을 제조하며 다양한 국내·외 식품 인증을 바탕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해온 식품 혁신기업이다.상온보관 잡채, 고구마 말랭이 등의 대표 제품을 기반으로 OEM과 PB 분야를 성장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디에이치씨는 2016년 설립해 생산라인 자동화 설비 고도화와 근로자 고용안정성 강화에 힘써온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이다.차량용 실내램프와 내장재를 생산하며 현대·기아차 SQ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맞춤형 육성지원사업을 비롯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사업 우대 지원, 3년간 지방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우수 기업들”이라며 “앞으로도 영천시는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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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4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거창군,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4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달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한 2025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48톤/일 미만 소각시설 51개소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거창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최우수시설 인증 현판, 포상금 300만 원을 수상했다.평가 결과, 거창군 소각시설은 △소각열을 활용한 에너지 활용도 제고 노력 △국민체육센터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환경 오염물질 배출 현황의 투명한 공개 △친환경적 시설관리 및 소각효율 향상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번 성과로 군은 1일 48톤 미만 소각처리시설 분야에서 4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해 ‘청정거창’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소각시설은 주민생활과 매우 밀접한 핵심 환경기반시설로서 철저한 관리와 친환경적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최상의 시설관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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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대한씨름협회-인제군체육회, ‘대한체육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유치 업무 협약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대한씨름협회, 인제군체육회가 12월 3일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 강원도씨름협회 함원석 회장, 인제군씨름협회 전수길 회장, 인제군체육회 이기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의 핵심내용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인제군에서 개최한다는 것으로, 군은 경기 운영을 위한 예산과 대회장 등 시설 사용을 지원할 예정이다.대회 개최에 따른 선수단 및 운영진의 숙박, 식사, 물품 구매, 방문객 증대 등 지역 내 소비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여성부, 일반부 등 다양한 체급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씨름대회로, 2023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1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 스포츠인 씨름대회가 인제군에서 지속적으로 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한씨름협회, 체육회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제군은 현재까지 61개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약 4만 4천여 명이 인제군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선수단 체류에 따른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순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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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년 1월 31일까지‘희망2026 나눔캠페인’추진
인제군, 내년 1월 31일까지‘희망2026 나눔캠페인’추진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원’을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과 자립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이다.군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현수막 게시, 읍‧면 순회 모금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순회 모금은 지난 3일 남면을 시작으로 △4일 상남면 △9일 인제읍 △17일 북면 △18일 기린면 △24일 서화면에서 진행된다.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인제군 내 취약계층의 생계지원, 주거환경 개선, 의료비 및 교육‧자립지원, 돌봄 서비스 등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용된다.기부 희망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내 이웃돕기 성금 창구 또는 강원사랑의열매 대표계좌, ARS, QR코드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기부 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되며 소득세법에 따른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올해 인제군 모금 목표액은 2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 모금 실적 2억 4200만원의 103%를 달성할 예정이다.캠페인 기간 중 강원특별자치도청 광장에는 ‘사랑의열매 온도탑’이 설치돼 목표액 대비 모금률이 1% 오를 때마다 온도가 1℃씩 상승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최경숙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 따뜻한 마음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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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 민원공무원들과 간담회 개최
합천군수, 민원공무원들과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윤철 합천군수는 12월 1일, 2일 양일간 민원 현장 일선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법정민원공무원 간담회 및 창구민원공무원 간담회’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합천군에서는 민원행정 일선에서 민원응대를 맡고 있는 민원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담당자들의 고충을 듣고 개선할 수 있도록 매년 군수와 소통하는 민원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법정 인허가 등 관련부서와 군청 및 읍면 각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각자의 경험에서 나온 업무개선사항, 제도개선사항, 인사 요청사항, 군민 홍보·안내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군수는 “나날이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요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노력뿐 아니라 행정 시스템의 개선도 필요”하다고 말하며, “군민의 봉사자인 공무원으로서 민원인과의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해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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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별빛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황매산 별빛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29일 황매산 숲속야영장에서 개최한 「황매산 별빛콘서트」가 숙박객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해가 저무는 해질녘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어, 황매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감성적인 무대로 큰 인기를 끌었다.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도 따뜻한 조명과 캠핑 분위기, 잔잔한 어쿠스틱 공연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가족 단위는 물론 젊은 캠핑객들로부터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한 숙박객은 “추운 날씨에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끝까지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황매산 숲속야영장을 단순한 숙박공간을 넘어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감성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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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양돈단지,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 기탁
야로양돈단지,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양돈단지영농조합법인은 2일 합천군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야로면에서 양돈업을 하는 야로양돈단지는 2020년부터 매년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정문호 대표는 “추운 겨울, 군민 모두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야로양돈단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고, 따뜻한 온정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