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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송년이벤트[기꺼이 안녕을 말하며] 개최
2025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송년이벤트[기꺼이 안녕을 말하며]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오는 12월 6일, 12월 20일~21일, 12월 25일 총 4회에 걸쳐 2025년 한 해 동안 미술관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송년 이벤트「기꺼이 안녕을 말하며」를 운영한다.행사 제목인「기꺼이 안녕을 말하며」는 한 해를 아쉽게 보내는 이별의 정서에‘수고한 날들을 기꺼이 보내주자’는 긍정의 의미를 더해, 관람객이 지난 시간을 따뜻하게 정리하고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번 송년 이벤트 기간 동안 미술관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제18회 청소년 미술대회와 연계해 김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동화작가들이 참여하는 작가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가야의 역사와 대성동 고분군을 모티브로 한 동화를 집필한 작가들이 들려주는‘역사를 이야기하는 이야기꾼들’의 시간에는 지역 설화와 문화유산이 어떻게 이야기와 캐릭터, 장면으로 확장되는지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창작 사례와 작업 비하인드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넓히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시 연계 공연과 마술 공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앙상블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클래식, 퍼포먼스,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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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 시린 겨울을 따스한 감성 콘서트와 함께”
2025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
12월 20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공연
“코끝 시린 겨울을 따스한 감성 콘서트와 함께”2025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12월 20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공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보급 감성 그룹 어반자카파가 오는 12월 20일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을 개최한다.어반자카파는 지난 11월 3일 4년 만에 EP앨범 ‘STAY’를 발표하여 큰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 광주·서울·부산·성남·김해·대구·대전 등 전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또한 공식 SNS를 통해 데뷔곡 ‘커피를 마시고’를 비롯해 ‘그날에 우리’, ‘Beautiful Day’, ‘Just A Feeling’, ‘코끝에 겨울’, ‘널 사랑하지 않아’, ‘목요일 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서울 밤’, ‘그대 고운 내사랑’, ‘열 손가락’, ‘Stay’등 공연 일부 셋 리스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감성적인 보컬 하모니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어반자카파는 이번 겨울 공연에서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한 감성과 추억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2025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은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티켓 가격은 1층 R석 15만4000원, 2층 S석 14만3000원이며, 수험생 대상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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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AI 예산 '0원'→'150억'만든 박수현, "1조원 본사업 신호탄"
충남 AI 예산 '0원'→'150억'만든 박수현, "1조원 본사업 신호탄"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충남이 5000억~1조 원대 ‘AI 대전환’국책사업에서 제외되며 내년 AI 예산안이 ‘0원’으로 편성됐던 가운데, 박수현 국회의원이 국회 예산심의 막판에 충남 AI 예산 150억 원을 극적으로 확보했다.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은 오늘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기획비 10억 원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예산 140억 원 국회 증액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는 당초 정부안에 충남 ‘AI 대전환’예산이 한 푼도 편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박수현 국회의원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뒤늦게 문제를 발견하고 당 대표·예결위·정부를 상대로 전방위 설득전을 벌인 끝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기획비 10억 원은, 충남의 전략·주력 산업을 AI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 로드맵을 설계하는 예산이다.박 의원은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기획비 10억은 단순 사업기획비가 아니라, 1~2조원 규모 본사업으로 이어질 ‘충남 AI 대전환 마스터플랜’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예산 반영을 관철시켰다.관련 예산 반영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광주·대구·전북·경남이 5천억~1조원 규모 AI 대전환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0원'임을 확인한 박수현 의원은 즉각 정청래 대표에게 긴급 면담 요청했다.정 대표는 "이렇게 중요한 예산이 어떻게 누락될 수 있느냐"며 "오늘 중으로 반드시 해결책을 찾겠다"고 약속했다.이후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졌고, 박 의원은 한병도 예결위원장, 임기근 기재부 2차관,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을 연속 면담하며 충남 AI 예산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19대 국회 예결위 경험을 가진 박 의원은 “예산심의 막바지였지만 충남이 AI 출발선에서 밀려서는 안 된다”는 판단 아래, 당 대표–예결위–정부를 잇는 전방위 설득전에 나섰고, 결국 충남 AI 예산을 되살려내는 데 성공했다.중소벤처기업부의 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모에서 충남이 탈락해 내년 참여가 막혀있었다.박 의원이 관철시킨 140억 원은 충남이 재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자, 비선정 지역도 후속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2단계 예산'성격을 갖는다.이번 증액을 통해 내년에도 사업이 연속성을 유지하게 됨에 따라, 충남을 비롯한 비선정 지역들이 후속·연계 사업을 재설계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재정적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다.박수현 의원은 “광주·대구·전북·경남은 이미 5000억~1조 원 규모 AI 대전환 사업이 돌아가고 있는데, 충남은 예산이 ‘0원’인 채 뒤에서 바라만 볼 수 없었다”며 “정부안에서 완전히 빠져 있던 충남 AI 예산을 국회에서 되살린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예산 확보 소회를 밝혔다.또한 “이번 예산안 통과 전부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등과 이미 사업 기획을협의를 진행해 왔다”며 “충남이 AI 대전환 출발선에 겨우 오른 만큼, 뒤늦게 출발한 충남이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내용과 속도를 동시에 챙기겠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예산만 따내고 끝내는 정치가 아니라, 설계–집행–성과까지 책임지고 보여드리겠다”며 “충남이 AI 대전환의 변방이 아니라 중심에 서도록, 충남의 산·학·연들과 TF를 가동해 사업 내용을 촘촘히 설계하겠다. 예산이 ‘종이 위 숫자’로 남지 않고, 충남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로 반드시 완성시키겠”고 강조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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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4년 연속 수상
칠곡군,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4년 연속 수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치매안심센터가 12월 3일 열린 ‘2025년 경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매년 열리는 성과대회는 경북도 내 치매안심센터가 한해동안 추진해온 치매극복 관리사업을 되돌아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방향을 모색하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칠곡군은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개소한 이후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 쉼터,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치매보듬마을 운영은 물론 치매환자 치료비와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특히 올해에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보듬마을 주민을 비롯한 지역주민, 경찰서, 건강보험공단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김미영 보건소장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칠곡군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치매가 있어도 살기좋은 칠곡군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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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 연말총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는 12월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5년 고령군 우리음식연구회 연말총회’를 개최하며, 우리음식연구회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이번 총회는 2025년도 사업 및 활동보고, 신임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신임 임원으로는 김연숙 회장, 김옥선 부회장, 전금희 감사가 선출되었다.김영숙 회장은 “지난 2년간 우리음식연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단체의 발전을 기원하고 그동안 감사하였다”고 전했다.신임 김연숙 회장은 “김영숙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우리음식연구회 발전과 더불어 고령군의 음식 문화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하였다.고령군은 “신‧구 임원진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음식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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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조경 우곡면 저소득계층에 성금 100만원 기부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석진조경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기간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해 우곡면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여서현 석진조경 대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우곡면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전해준 ㈜석진조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투명하게 잘 전달하겠가”고 밝혔다.㈜석진조경은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상생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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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령군 여성대회 및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2025년 고령군 여성대회 및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와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고령군 여성대회 및 자원봉사자대회』가 12월 2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여성단체 및 자원봉사자단체 회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여성지도자 및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백신선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다.시상식에서는 여성발전 유공자와 자원봉사활동 유공자 42명에게 국회의원·군수·군의장 표창패가 각각 수여됐다.이강하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헌신과 배려의 마음으로 활동해주신 여성단체 및 자원봉사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고령군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는 여러분의 꾸준한 노력과 참여에서 비롯된다며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온 여성단체 및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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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삼진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신규 지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에 위치한 ㈜삼진이 11월 26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경상북도는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대를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향토뿌리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삼진은 P.E 타포린을 전문 생산해 온 제조기업으로, 30년 이상 한 지역에 뿌리를 두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온 향토기업이다.지역 자원과 인력을 적극 활용해 왔으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또한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장학회 운영과 지역사회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아울러 타포린 산업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추진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현재 고령군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삼진을 포함하여 고령기와, 거인식품, 고령메주 등 총 4개의 향토뿌리기업을 보유하고 있다.김세희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이 더욱 활력을 얻고, 고령군 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든든히 이끌어 갈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되면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기술개발, 제품 고도화, 디자인·마케팅,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이러한 지원은 전통산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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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 확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대가야 고령 고도 지정 이후 처음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 국비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고도 육성의 추진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확보는 대가야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고령군과 경상북도, 국가유산청의 긴밀한 공조로 이룬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고령군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고도보존육성 관련 주요 사업은 △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사업 △ 고도이미지 찾기 사업 △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 3개 사업이다.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은 고령군의 최우선 전략 사업으로, 대가야 고도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연결하는 방문객 집합 거점이자 체류형‧체험형 관광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다.총사업비 285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내년도에는 2억원을 투입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고도이미지 찾기 사업은 내년도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고도 지정구역 내 가로‧건축‧경관 정비, 보행환경 개선, 옥외광고물 정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역사도시로서의 통일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단계적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은 내년도 예산 8천만원을 확보해 주민참여 프로그램, 주민단체 활동, 마을 해설‧교육‧문화행사 등 다양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고도 보존‧활용에 대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고령군은 “대가야 고령이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위상에 걸맞게,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하면서도 지역 경제를 살리는 모범적인 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를 포함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은 이번 고도보존육성 국비 확보를 계기로 고도보존육성 기본계획‧시행계획과 연계한 중장기 투자 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국회‧국가유산청‧경상북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추가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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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택시의 따뜻한 동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관광택시 기사 27명이 지난 12월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관광택시 기사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광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지난 3월 운행을 시작한 이후 총 1749팀, 5100여 명의 관광객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왔다.특히 서로 떨어진 주요 관광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교통편의성을 높이며, 군 전역을 아우르는 관광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관광택시 사업의 성공적 정착 뒤에는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다.관광택시 기사들은 이번 성금 기탁으로 그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연말에 따뜻함을 더했다.윤은경 문화관과장은“관광 활성화뿐 아니라 군민과 함께‘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을 만들어가는 데에 기여해주신 관광택시 기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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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 기성면에 라면 80박스 기탁
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 기성면에 라면 80박스 기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기성면은 지난 12월 2일 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로부터 라면 80박스를 기탁받았다.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으로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라면 80박스는 기성면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진우 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 대표는“점점 추워지는 계절에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안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취약계층을 도와주시는 울진현종산풍력발전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성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보다 신속하고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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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근남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난 12월 2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수원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동절기를 맞이해 김장 김치를 담아 관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 83가구에 전달하였다.새마을 부녀회원들은 김장재료 준비부터 김장담그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였으며, 20개 리 마을 이장님들도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되도록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김상덕 근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협의체 위원 및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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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 금연사업 기관상’수상
진주시, ‘경남 금연사업 기관상’수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경남금연지원센터에서 주관한 ‘경남금연지원센터 성과대회 및 실무자 역량강화교육’에서 금연사업 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경남금연지원센터와 교육청, 경찰서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금연환경을 조성한 노력이 높이 평가 받았다.진주시는 지난 6월 1일 전기자동차 등의 충전대기 중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화재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345곳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한편 관내 금연구역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경남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금연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해 △마을건강센터 금연상담 역량강화 교육 △보건지소·보건진료소 금연상담 기초교육 등을 실시했다.이는 행정동에 근무하는 ‘마을건강센터 금연상담사’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읍면지역 주민들에게도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연계해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은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금연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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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개최
진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일 진주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진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주민자치 활동 영상’상영을 시작으로, 전년도 최우수팀인이현동 스포츠댄스팀과 올해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팀인 통영시 무전동 고고장구팀의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다.이어 △개회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 △우수사례 홍보·체험 부스 운영 △작품전시회가 진행되는 등 주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졌다.이날 프로그램 경연대회에는 17개 팀이 참가해 통기타, 하모니카, 라인댄스,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에는 가호동 한국무용팀이, 우수에는 상대동 하모니카팀과 문산읍 통기타팀이, 장려에는 명석면 줌바댄스팀, 성북동 건강힐링댄스팀, 천전동 건강힐링댄스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홍보·체험 부스에서는 8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회에서는 각 프로그램의 결과물과 주민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강승중 진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이번 발표회는 주민자치의 진정한 가치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서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협의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오늘 행사는 주민들이 1년간 갈고닦은 역량을 확인하고,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소통과 화합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진주시는 30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요가, 캘리그래피, 노래 등 30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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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파워텍, 진주시복지재단에 안마의자 6대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무림파워텍㈜는 3일, 사업장 주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안마의자 6대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무림파워텍㈜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의 생활 편의와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무림파워텍㈜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편안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시는 무림파워텍㈜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무림파워텍㈜는 매년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과 안마의자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