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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강화 위한 활동 성과 공유
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강화 위한 활동 성과 공유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에서는 지난 23일 2025년도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성과와 2026년도 활동계획을 발표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작년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시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뤄졌다.2025년 한 해 동안 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을 수행했다.주요 성과로는 △산사태취약지역·급경사지위험지역·그 외 침수우려지역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 △해안가 위험물 정비 활동 등 위험요인 사전 발굴 △산불 재난대비 산불취약지 예찰활동 및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했다.2026년에는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더욱 강화된 안전망을 구축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새로운 재난 대응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주요 계획으로는 △행정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통한 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 △기후 변화에 대응할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 확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안전문화 일상화 △전문화된 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강석만 지역자율방재단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기후 변화와 새로운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더욱 강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과 함께 실질적인 안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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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통영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공익직불법’에 따라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 대상은 통영시 소재 농지 경작면적 1000㎡이상 경작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며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의 합이 3700만원 미만 등의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야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경작자, 장기요양등급판정자는 농지 소재지 이장의 경작 사실 확인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신청 전 농지대장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방문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변경해야 한다.지급 단가는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원,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ha당 136만원에서 215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공익직불금 등록자는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하며 농지의 형상이 유지되지 않은 면적을 포함해 신청하는 경우,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 관련 교육을 미이수한 경우 등에는 전체 직불금의 10%를 감액받을 수 있다.시는 6월부터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 점검 절차를 거쳐, 12월 말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농업인 모두가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자격요건과 준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3905농가에게 39억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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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저소득 청소년 위한 간식꾸러미 기탁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저소득 청소년 위한 간식꾸러미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4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간식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간식꾸러미는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을 이용하는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인재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송왕재 회장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지역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유해환경 개선활동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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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해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희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순재 창녕소방서장 등 위원 17명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방위태세추진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안 및 홍보·협조사항을 공유했다.특히 봄철 각종 행사 대비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성낙인 군수는"올해도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기 위해 기관 간 연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민·관·군·경·소방의 협조 체계를 굳건히 해 더욱 안전한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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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98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고성군, 제98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은 2월 24일 고성군유스호스텔에서 제98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의결과 및 제97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의 안건 처리현황을 함께 공유했다.또한, 회의에서 고성군에서 건의한 ‘공공건축 사업 추진 시 절차 및 기간단축 건의’등 총 2개의 건의사항을 심의·의결했으며 각 시군별 협조사항과 홍보사항도 안내했다.고성군 관계자는 “고성에서 이번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가 경남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 여건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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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진주시보건소 직원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고성군·진주시보건소 직원들,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보건소와 진주시보건소는 2월 24일 고성군 유스호스텔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고성군 공무원은 진주시에, 진주시 공무원은 고성군에 기부하는 상호 교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공무원 각 60명이 10만원씩 기부에 참여했다.이번 기부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고성군보건소와 진주시보건소는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업무 정보와 우수 사례를 공유해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군민들이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이을희 보건소장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보건소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이다.기부금은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금액은 개인 연간 2천만원까지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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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 관광캐릭터 민간 활용 위해 본격 개방
양산시, 공공 관광캐릭터 민간 활용 위해 본격 개방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시 관광캐릭터 관리에 관한 조례’시행에 따라 관광캐릭터의 민간 활용을 위해 본격 개방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관광상품 개발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공공 중심으로 활용되던 관광캐릭터는 조례 시행 이후 민간 사업자도 사용허가 절차를 거쳐 상품 제작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관내 사업자들이 캐릭터를 접목한 다양한 상품을 기획·개발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최근에는 머그컵, DIY 키트, 제과류 등 실생활과 연계된 상품 개발이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일부 상품은 판매 수익을 지역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관광과 사회적 가치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시는 올해 처음으로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해 관광캐릭터를 포함한 지역 특화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 관광상품 발굴에 나서고 있다.아울러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에도 양산프렌즈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으로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연계한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시는 관광캐릭터 활용이 일회성 상품 제작에 그치지 않도록 디자인 가이드라인 준수, 사전 시안 검토 등 체계적인 관리 절차를 병행하고 있으며 지역 브랜드 이미지와의 통일성을 유지해 완성도 높은 상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관광캐릭터 민간 개방을 계기로 창업 및 소상공인 분야에서 창의적인 상품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며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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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상반기 개학기간을 맞아 안전한 교육환경 및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4주간 학교 주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대상 지역은 각급학교 개학에 맞춰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 통학로와 주변 도로 등이다.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학교 인근, 구역 밖이라도 학생들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인접구역,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도 포함된다.일제 정비 기간 동안 통학로 주변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불법 광고물 및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 장소인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서 집중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또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유해 광고물 단속도 병행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현수막·입간판·전단 등의 불법광고물은 자동경고발신시스템 계고 및 상시 철거 등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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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삼성공립작은도서관 3월 26일 개관
양산시, 삼성공립작은도서관 3월 26일 개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주민 생활권 중심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을 3월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정식 개관에 앞서 3월 3일부터 3월 25일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통해 도서관 운영 전반을 점검·보완할 예정이다.시범운영 기간 동안에도 도서 대출 및 열람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으며 독서진흥행사는 정식 개관 이후 운영될 예정이다.삼성주민자치센터 1층에 위치한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를 고려해 조성된 생활 밀착형 작은도서관이다.어린이 도서 비중을 확대하고 관련 서가를 마련했으며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람 환경을 갖췄다.또 지역 주민을 위한 일반도서도 함께 비치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독서공간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개관으로 도서관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역에 공립작은도서관을 확충함으로써 생활권 내 균형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향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책 읽는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삼성공립작은도서관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독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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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해 '본격 시동'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위해 '본격 시동'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4일 여성거점공간 ‘이어-ZOOM’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12년 4월 최초 구성된 이후 현재 6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사업 및 정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수렴 등 시정과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시민참여단의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산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다양한 정책 제안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역량강화 교육은 경상남도 여성친화도시 자문위원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과 더불어 시민참여단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여단원들이 직접 2026년 연간 활동 및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하는 실습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인 시정 참여 의지를 다졌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해인 만큼 시민참여단의 능동적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단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모두가 행복한 양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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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대가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대가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대가면분회는 2월 24일 대가면사무소에서 관내 기관장 및 경로당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노인강령낭독, 우수경로당 시상, 신임 경로당 회장 등록장 수여, 2025년도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우수경로당으로 유동경로당이 선정됐으며 신임 경로당인 유흥경로당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최동규 분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회장, 총무님께 감사드린다”며 “대가면분회는 앞으로도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노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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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책둠벙도서관,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공모 선정
고성 책둠벙도서관,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공모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독서 공동체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책둠벙도서관이 최종 선정되어 총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및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둠벙도서관은 개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안정적인 동아리 운영 기반을 인정받아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주민 동아리 2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지원 대상은 그림책 메시지를 예술 작품으로 재구성하는 ‘동화소품 메이킹’과 깊이 있는 독서 토론 및 문집 발간을 추진하는 ‘책둠벙하다 길동무’다.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 주도의 일회성 강좌에서 탈피, 주민들이 직접 운영 규칙을 정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율형 동아리’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문화 생산의 주체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서관이 지역 공동체의 실질적인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 도서관 로비에서 성과 공유 전시회와 독서 문집 발표회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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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클리닉 등록자 100명 달성 문경시보건소 금연지원 성과 본격화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를 위해 연중 금연 클리닉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두 달 만에 100명이 신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금연 클리닉은 등록자를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개인별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에 따른 단계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금연보조제와 행동요법 물품을 지원해 금단 증상을 완화하고 금연 성공률을 높이며 6개월 금연 유지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기념 물품도 제공한다.전화와 문자 상담으로 시민들의 금연 의지를 돋우고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5인 이상 신청 시 사업장이나 학교 등을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하며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권상명 문경시 보건소장은 “금연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건강까지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생 금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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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매진에 1회 추가…오늘 선예매 오픈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매진에 1회 추가…오늘 선예매 오픈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화답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りら LIVE TOUR 2026 "Laugh"'가 예매 오픈 직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5월 24일 오후 6시 추가 회차 오픈을 확정했다.이로써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은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이번 투어는 일본을 제외한 유일한 해외 단독 공연으로 첫날 공연의 초고속 매진은 이쿠타 리라의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선명히 각인시켰다.이쿠타 리라는 앞선 일문일답을 통해 "솔로로서 첫 해외 공연을 사랑하는 한국에서 열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팬 여러분과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응답하며 회차를 확대한 만큼, 이번 공연은 이쿠타 리라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최근 지코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과 AKMU 이찬혁과 함께한 'Cafe Latte'는 물론, '2025 멜론뮤직어워드'출연 등으로 국내 리스너들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온 이쿠타 리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가 선사할 새로운 무대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쏠린다.한편 이쿠타 리라의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2월 25일 오후 8시부터 위버스를 통해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 티켓은 3월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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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조업 심장에 AI 두뇌 심는다"…AI 비전과 4대전략 선포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를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제조AI 데이터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시는 2월 25일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제인, AI 기업 임직원,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AI 비전선포식’을 개최해, 구미국가산단을 글로벌 제조A 집적단지로 변화한다는 의지를 밝혔다.특히 반도체·방산·이차전지·로봇 등 지역의 첨단산업의 탄탄한 제조 기반 위에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산업AI의 데이터 표준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또한, 기업이 고비용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독자적인 AI 도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실질적 문제해결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속히 산업 전반에 AI를 전면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을 혁신한다는 방침이다.구미, 제조 A의 골든타임 선점을 위한 산업 대전환 중심도시 선언 이날 구미시는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 구미 - 초격차 제조 혁신 글로벌 허브로의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2032년까지 제조 앵커기업 A 전환 10개사, AI 전후방 기업 100개사 육성, AI 실무인력 1000명 양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하며 4대분야 26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참고자료] 비전 및 목표, 전략과제 구미시의 제조AI HYPER 4대 4대 전략별 각 핵심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AI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는 제조에 특화된 고성능 연산 자원과 에너지·통신 등 에너지 기반을 집적하는 ‘하이퍼 AI 데이터 클러스터’조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이는 AI 창업과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기업 집적 거점이자, 기업이 실제 생산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지능형 제조 테스트베드이며 산업 전반의 데이터를 연결·활용하는 제조 데이터 허브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는 통합형 인프라 역할을 한다.다음으로 지능형 제조 전환 분야에서는 ‘구미형 MA 파운데이션 모델’의 구축·확산과’을 통해 산업 현장의 자율·지능형 전환을 본격화한다.이는 다양한 산업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AI도입 수준을 넘어, 구미의 전자·방산·반도체 등 지역 주력산업 데이터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적용함으로써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이끌어낸다 또한 제조데이터 확산 분야에서는 ‘제조AI 데이터 스페이스’조성과 ‘산업 AI데이터 가공지원 플랫폼’구축을 통해 제조 데이터의 수집·가공·활용을 체계를 정립한다.이를 통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전반이 데이터에 기반해 의사결정하는 구조로 전환한다.마지막으로 가치창출 AI생태계 분야 에서는 ‘제조A 스케일업 필드’를 조성해 기업이 실제 생산 현장에서 AI를 검증·확산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구축하고 아울러‘피지컬 AI 스타트업 필드’를 통해 로봇·지능형 설비·자율제조 분야의 혁신 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중소·중견기업도 부담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마련 된다.이처럼 4대 전략은 각각 독립된 과제가 아니라, 인프라 구축에서 현장 적용, 데이터 확산, 생태계 조성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행 체계로 추진된다.산업AI로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도시, 구미 비전 선포와 함께‘구미형 제조 A 얼라이언스’도 출범된다.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기업, 대학․연구기관, 전력․부지 등 인프라 기관, 경제단체가 협력해 대․중견․중소기업 상생형 A 전환, 인력 양성, AI 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한다.특히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실증 성과를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실행 구조를 갖춘다.저명한 AI 전문가와 기조강연, 패널토론.구미형 A 전략 제언 한편 시는 비전선포식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국내의 저명한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열었다.먼저, 기조강연에서는 최재식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 센터장이 연단에 올라 '제조업 AI 혁신 및 경쟁력 확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면서 국내외 최신 A 기술 및 사업화 동향, 대구·경북 및 국내 거점 지역별 AI 활용 현황 등을 발표하고 구미시의 제조 AI 경쟁력 확보 전략에 관해 제언했다.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박찬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을 좌장으로 해 한국생산성본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인터엑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에서 5명의 패널이 참여해 ‘제조 AI 구미 지역 거점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산업의 구조 변화 속에서 AI적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오늘 선포한 비전을 나침반 삼아, 구미가 가진 세계적 수준의 제조 인프라에 AI라는 두뇌를 이식해, 기업이 도전하고 성장하기 가장 좋은 '대한민국 대표 제조 AI 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구미시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정부의 AI 관련 대형 국책 사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AI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