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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자녀 290가구 차량 취득세 1.3억원 환급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다자녀 가구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 혜택을 받지 못한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총 1억 3000여만원의 세금을 환급, 적극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환급은 지난해부터 확대 시행된 다자녀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됐다.춘천시는 차량 등록자료와 가족관계자료를 대조해 감면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청 절차를 지원했다.다자녀 차량 취득세 감면은 당초 18세 미만 자녀 3명 이상 가구만 받을 수 있던 가운데 지난해부터는 자녀 2명 이상 양육하는 가구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승용차 및 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를 취득할 경우 자녀 수에 따라 50% 또는 10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6인승 이하 승용차는 최대 70만원에서 140만원까지다.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월부터 지난 한 해 동안 차량을 취득한 자 중 가족관계 확인 절차를 거쳐 453명의 감면 가능 대상자를 발굴했다.이후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4월 한 달간 감면 신청을 받았으며 5월 중 감면요건 재조사를 거쳐 최종 290명에게 총 1억 3457만원을 환급했다.이는 가구당 평균 46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감면 제도 특성상 자칫 놓칠 수 있는 혜택을 행정이 먼저 찾아 안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편 감면 대상자임에도 감면신청을 놓친 경우 5년 이내 감면신청이 가능하다.다만, 다자녀 양육자의 부모 합산 먼저 신청한 1대에 한하며 대체취득할 경우 종전 감면받은 차를 말소 또는 이전등록하고 새로운 차를 취득해야 한다.시는 하반기부터 차량 등록자료를 매월 전수 조사해 감면 대상자를 정기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차량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가 전액 추징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차량등록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이철호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환급 조치가 다자녀 가구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민생경제를 회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제도를 몰라서 정당한 세제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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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월 9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로 제출됨에 따라, 기획예산처와 지방시대위원회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먼저 기획예산처 예산실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장을 만나 △방산 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AI 가전 글로벌 인증 신속지원 가상검증 인프라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AI 기반 핵심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국토교통예산과장, 타당성심사과장 등을 만나 △신공항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를 강력히 요청하는 한편 △노후산단 재생사업 등 추진 당위성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협의와 설득 활동을 펼쳤다.이후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아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50만 이상 대도시 기준 완화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구미시가 비수도권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전달하며 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정성현 부시장은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중인 지금이 국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기”며 “구미의 미래를 이끌 핵심 국비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또한 정부의 ‘5극 3특’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해 구미시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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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 습례1리 치매보듬마을 지정…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선산보건소는 지난 8일 선산읍 습례1리 마을회관에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열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과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인지저하자가 익숙한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환경을 조성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치매를 보듬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 신규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된 습례1리는 지역 내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1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치매극복선도단체로는 습례교회가 지정됐으며 치매안심가맹점에는 행복칼국수와 오은하수공방이 참여했다.선산보건소는 이날 각 기관과 업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치매 안전망 구축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지역 내 배회 치매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임시 보호와 신고를 지원하고 치매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선산보건소는 앞으로 습례1리를 중심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 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은주 선산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치매보듬마을 운영과 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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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문 축제 13일 개막…구미의 이야기와 상상력을 만난다
어린이 인문 축제 13일 개막…구미의 이야기와 상상력을 만난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월 13일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1층 다목적홀에서 ‘어린이 인문 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어린이가 구미를 누리다”를 주제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역과 인문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문화와 산업이 상생하는 인문도시, 구미로 꽃피다’라는 방향 아래 지역성과 창의성을 담은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특히 지난 3년 간 구미시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문 창작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시간’과 올해 4회째를 맞이한 ‘금오산 백일장’의 우수 작품들을 시집으로 엮어 전시·공유함으로써 구미 어린이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작은 작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구미 지역의 대표설화인 의구총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재해석한 공연 ‘의구총, 모래로 깨어나다’도 마련된다.모래 위에 펼쳐지는 감성적인 예술 연출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구미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친숙하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제4회 금오산 백일장 시상식 △우리들의 첫 시 이야기 △볼펜 꾸미기 △샌드아트공연 및 체험 △버블 공연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체험 △포토존 및 엽서만들기 △행복놀이놀이판 등이 운영된다.아울러 전시프로그램‘구미사람, 구미로 꽃피다’에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구미인문도시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청소년들의 글쓰기, 창작 활동 결과물 등을 전시해, 지역 어린이들이 인문학을 통해 성장해 온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역 속에서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인문도시 구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축제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구미시청 행정정보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구미시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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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구 동호인 500명 구미 집결…'통일염원 2026 구미배 3on3'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13일 오전 9시 낙동강체육공원 농구장에서 전국 농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통일염원 2026 구미배 전국 3on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총 96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경기는 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농구 동호인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회 명칭에 담긴 ‘통일염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실력을 겨루고 교류를 이어가며 스포츠가 가진 화합의 가치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대회 현장에서는 선수와 가족, 관람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체육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농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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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다 다함께돌봄센터 갖춘 구미, 1천명 가족 힐링축제 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1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열고 돌봄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시는 오는 12일 금오랜드에서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이용 아동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족 힐링 프로그램 ‘2026 다함께 별빛 놀이터 in 구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을 넓히고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놀이기구 이용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여 가족들은 티니핑 관람차를 비롯한 놀이기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채 만들기와 야광팔찌 만들기, 풍선아트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이와 함께 아이스브레이킹 밸런스 게임, 스토리 밤하늘 버블쇼, 시그니처 매직쇼‘상상’, 모여라 꿈동산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행사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도 더해졌다.금오랜드는 100만원 상당의 놀이기구 이용권을 지원했으며 구미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80만원 상당의 지역 먹거리인 롤케이크를 후원했다.구미시는 현재 경북도 내 최다인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 가운데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K보듬 6000 사업으로 운영되며 이 역시 도내 최다 규모다.권역별 10분 생활권 내 돌봄망을 구축해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있다.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구미시는 돌봄전담교사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와 지역 대학, 시니어클럽,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왔다.시는 올해 하반기 산동읍 일원에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도량마을돌봄터에는 K보듬 6000 기능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권역별 돌봄 공백을 줄이고 긴급·일시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20개소의 연간 이용 아동 수는 누적 8만6503명에 달했다.이용자 821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9%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해 서비스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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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축제를 한시로 짓는다…전국 한시인들 구미 집결
라면축제를 한시로 짓는다…전국 한시인들 구미 집결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6월 10일 오전 10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금오한시회 주관으로 제29회 전국 한시 백일장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한시 애호가와 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한시 문학의 가치를 되새기고 창작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한시인 150여명이 참가해 조선시대 유생들의 유복을 입고 한시를 창작하며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는 한시 백일장을 통해 매년 전통 한시 창작의 맥을 잇고 문학 교류의 장을 펼치고 있다.특히 올해 시제는 ‘’ 으로 정해져 참가자들은 최근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구미라면축제를 소재로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 문화 관광 활성화의 의미를 전통 한시로 표현하게 된다.지난해 시제였던 ‘반도체특화단지’에 이어 지역의 대표 브랜드와 시대상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심사위원 위촉, 운자 추첨, 백일장 실시, 심사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당일 공개되는 운자를 활용해 한시를 창작하며 작품성·문장 구성·운자 활용·대구·의미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받게 된다.박창근 금오한시회장은 “전국 한시 백일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시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며 “전국의 한시인들이 구미에 모여 학문과 예술을 교류하고 시민들도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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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회장기 제26회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에서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이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상위 사범급 검도인들이 경쟁하는 7단부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대한검도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6월 6일 충북 음성 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검도 7단 선수 9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7단부 정상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6년 우승을 추가하며 전국 검도 7단선수권대회 통산 3회 우승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검도 7단은 대한검도회가 인정하는 고단자 자격으로 장기간의 수련과 지도경력을 갖춘 전국 최상위권 사범급 검도인에게 부여되는 자격이다.이 감독은 올해 제30회 전국실업검도대회 우승을 비롯해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3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3위 등 우수한 지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그는 지도자로서도 구미시청 검도팀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 검도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우승을 통해 구미 검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 최상위 사범급 검도인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청 검도팀이 전국 최고의 실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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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짱구’문경 상영, 11일 예매 시작
영화‘짱구’문경 상영, 11일 예매 시작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 영화 ‘짱구’를 6월 19일 19:30, 20일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이번 작품은 동명의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와는 전혀 영화로 2009년 개봉작 영화 ‘바람’의 주인공 짱구의 이후 이야기를 그린 청춘 성장 드라마이다.영화 ‘짱구’는 배우를 꿈꾸며 서울로 상경한 청년 짱구가 수많은 좌절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배우 정우가 각본과 연출, 주연을 맡아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진솔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모습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또한 정수정, 신승호, 현봉식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열연과 현실감 있는 청춘 서사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세대와 연령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화예술회관 김정부 관장은 “영화 ‘짱구’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이라며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웃음과 감동은 물론 새로운 도전의 용기까지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입장권은 전석 2000원이며 오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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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닥터 섬보이’ OST 가창 참여…‘어떻게 될까?’ 오늘 발매
김재환, ‘닥터 섬보이’ OST 가창 참여…‘어떻게 될까?’ 오늘 발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김재환이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힘을 보탠다.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재환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두 번째 OST '어떻게 될까?'가 발매된다.'어떻게 될까?'는 좋아하는 마음을 쉽게 전하지 못한 채 망설이는 순간들과 결국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하는 설레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밝고 경쾌한 기타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를 중심으로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떨림을 섬세하게 표현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특히 곡이 전개될수록 고조되는 감정선과 김재환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인물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어떻게 될까?'는 드라마 주요 장면에 삽입돼 극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가사를 쓰며 작품의 정서를 더욱 밀도 있게 담아냈다.여기에 임영웅, 김나영, 치즈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 작업에 참여한 한밤과 이보람, 김나영, 나윤권 등과 호흡을 맞춘 찬란이 작곡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김재환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고히 구축해 왔다.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곡 해석력으로 다수의 OST 를 빛냈던 만큼, 이번 '닥터 섬보이'OST '어떻게 될까?'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감성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재환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어떻게 될까?'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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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도입
홍천군,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도입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군민이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군민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음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는 주민들의 방문 잦고 유동 인구가 많은 홍천군청 민원과와 세무회계과, 상하수도사업소,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주요 공공시설 거점 공간에 배치됐다.해당 음수기는 냉온수기 내부에 ‘다항목 수질 계측기’ 가 탑재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이를 통해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전기전도도, 수온 등 주요 수질 정보를 실시 간으로 측정하고 음수기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자에게 제공한다.또한 고성능 자외선 살균 장치와 주기적인 자동 배관 세척 기능을 갖춰 위생성을 극대화했다.만에 하나 수질에 미세한 이상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시스템이 이를 즉각 감지해 자동으로 급수를 차단하는 기능을 탑재해 안전성과 위생성을 높였다.환경부가 발표한 2024년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수돗물 수질 신뢰도는 전국 47.9%, 강원특별자치도 46.1%로 나타났다.반면 수돗물 직접 음용률은 전국 4.4%, 강원특별자치도 5.7%에 그쳐 수돗물 신뢰도와 음용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홍천군은 이번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수돗물의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음용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수돗물을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함께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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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실시
홍천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 독거 등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인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8월까지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관리를 실시한다.이번 관리는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지속 기간이 길어지는 추세에 따라, 고령자,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폭염에 취약한 대상자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홍천군보건소는 방문 건강관리 사업, 지역사회 중심 재활 사업,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등과 연계해 전문인력 17명을 투입하고 폭염 취약 대상자에 대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과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폭염 행동 요령 및 여름철 건강 관리법 교육 △가장 가까운 무더위쉼터 위치 안내 △폭염 피해 예방 용품 지원 △폭염경보 발효 시 안부 확인 △AI-IoT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대상자 폭염 대응 건강 수칙 푸시 알림 등이다.특히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방문 및 유선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하고 가족, 이웃 또는 119에 도움을 요청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폭염경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지속 추진하고 온열질환 의심 대상자 발견 시 신속한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건강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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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마실’ 프로젝트 시동
홍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마실’ 프로젝트 시동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형 교육·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마을 곳곳에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해 아이들을 지역 안에서 함께 키우는 교육과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홍천군은 이를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마을돌봄활동가 양성사업을 융합한 마실: 마을이 실천하는 함께 키우는 돌봄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군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했으며 홍천군 보조금관리위원회를 통해 최종 5개 마을교육공동체를 수행 주체로 선정했다.선정된 공동체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생태·인문·문화예술, 세대공감, 진로체험, 마을교육 역량 강화,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청소년 마을학교 마음소리는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 환경영화제 개최, 가족 미술관 투어, ‘책사줄게’ 프로젝트, 지구마켓 벼룩시장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생태·인문·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소락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주민과 아동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난타와 바둑 수업을 운영하고 청소년 바리스타 과정과 찾아가는 체험학습을 진행한다.아울러 노후된 어린이 놀이시설 보수도 함께 추진해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쓴다.꿈틀운영 회는 커피바리스타·제과·제빵·네일아트 분야 진로교육과 ‘일일 카페’를 운영하고 관련 직군 전문가를 초청한 토크콘서트를 여는 진로체험 활동 ‘꿈틀꿈틀’을 추진한다.새끼줄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마을교육 워크샵과 마을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마을 선생님’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 기반 교육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사)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창의음악 밴드 활동과 백년정원 가든공연을 연계한 ‘동네방네 무궁화 꿈이 피었습니다’를 운영해 청소년 문화 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한다.이번 '마실'프로젝트는 홍천군이 지난해 8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 중인 핵심 과제 'WIDE'의 핵심 사업이다.특히 특구의 4대 목표 중 하나인 '따뜻한 돌봄'을 현장에서 구체화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마을 내 유휴 공간을 적극적으로 재발견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돌봄의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든든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교육발전특구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자체 주도의 공교육 혁신과 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인재가 홍천에서 자라고 머물고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선순환 교육도시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이번 '마실'프로젝트를 통해 온 마을이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성공적인 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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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대외협력 및 연계사업 벽화 활동
청소년문화의집, 대외협력 및 연계사업 벽화 활동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청소년들과 꽃 그리다 천아트 동아리 회원 그리고 홍천평생교육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6월 7일 보육시설 환경개선 벽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환경개선 및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프로그램은 5월부터 시작해 이번이 3번째로 노후화된 어린이집 옥상 벽면을 알록달록 유아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을 그려 넣었다.붓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색을 칠할 때마다 칙칙했던 벽면이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봉사자들은 즐거워했고 힘든 작업임에도 땀을 흘려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하반기에도 복지시설 및 환경개선이 필요한 골목길을 선정해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벽화 활동을 통해 시설 환경개선 및 골목길을 그림으로 수놓을 계획이다.김홍재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대표는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의 협력 및 연계를 통해 시설 환경개선 및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벽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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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토종 농작물 보존 넘어 브랜드 경쟁력키운다
홍천군, 토종 농작물 보존 넘어 브랜드 경쟁력키운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소중한 생태·문화적 자산인 토종 농작물의 단순 보존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브랜드 육성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홍천군은 올해 총 1750만원을 투입해 ‘토종종자 포장재 활용 브랜드 육성 사업’과 ‘토종 자원 홍보 콘텐츠 개발 및 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현재 홍천군은 식량 55종, 원예 26종, 특용 18종, 과수 3종 등 4개 분야 102종의 토종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이 가운데 자주 울타리콩, 장목수수, 흰동부, 흰고구마 등은 오랜 시간 홍천의 독특한 기후와 토양에 완벽히 적응해 온 자원으로 타 지역과 차별화된 홍천만의 고유 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이러한 토종 자원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을 밟아왔다.지난 2021~2022년에는 토종 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토종 자원을 활용한 음식 개발, 기능성 성분 분석, 안전 육묘 시설 보급 등을 추진하며 내실을 다졌다.이어 2023~2024년에는 토종종자 나눔 행사와 기획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해 토종 자원의 대중화에 앞장섰다.특히 2024년 9월 25일에는 ‘홍천군 토종 농작물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법적·제도적 지원 기반을 확고히 마련했다.지난해인 2025년에는 토종 농작물 고유의 브랜딩과 맞춤형 포장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상품화 준비를 마쳤다.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그동안 다져온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하는 핵심적인 단계다.먼저 ‘토종종자 포장재 활용 브랜드 육성 사업’을 통해 농가에 토종 농작물 전용 포장재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홍천 토종 상품의 시각적 통일성과 신뢰도를 높여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홍천 브랜드 제품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한 ‘토종 자원 홍보 콘텐츠 개발 및 영상 제작 사업’을 통해 홍천 토종 농작물의 역사성과 가치, 활용 가능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군은 이를 통해 토종 자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홍보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이 토종 농작물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별화된 틈새시장을 개척해 지역 농가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조례 제정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디자인 개발 등 토종 자원 육성을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왔다”며 “올해 추진하는 포장재 지원과 홍보영상 제작 사업을 통해 홍천의 토종 농작물이 농가에는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받는 지역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