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5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의체 워크숍 개최
2025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의체 워크숍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군 및 읍면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 △특화사업 사례발표 △특강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읍면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작은 손, 큰 스윙 어린이 골프교실’, △‘집으로 가는 길, 어르신 댁도 환하게 비춰드려요’△‘작은소원! 큰행복! 소원을 말해봐’등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유달형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유된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 1년간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복지 합천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역량강화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교육, 벤치마킹,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다.
2025-12-04
-
이언주 의원 대표발의 「반도체특별법」국회 산자위 통과
전력·용수 국가책임 명문화…반도체‘국가전략산업’첫 제도화
“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 속 국가생존 위해 페달 밟아야”
이언주 의원 대표발의 「반도체특별법」국회 산자위 통과전력·용수 국가책임 명문화…반도체‘국가전략산업’첫 제도화“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 속 국가생존 위해 페달 밟아야”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대표발의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 특별조치법」 이 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통과했다.이날 통과된 은 이언주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발의한 것을 포함한 8개 발의안의 대안으로, 반도체를 대한민국 산업안보와 경제안보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규정하고, 국가의 책임을 제도적으로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이다.법안 주요 내용은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대통령 소속 ‘반도체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설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및 국가·지자체의 인프라 구축 비용 지원 △전력·용수 등 핵심 산업기반시설에 대한 국가 책임 명문화 △반도체산업특별회계 신설 △세제·금융 지원 근거 마련 등이다.이언주 최고위원은 “미국은 칩스법으로 약 520억 달러 규모의 직접 보조금을 집행하고 있고, 중국 역시 500조 원에 달하는 국가 반도체 기금을 통해 자국산업을 육성하는 등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은 사실상 국가 총력전 양상인데, 한국만 반도체 산업 전략을 개별 기업에 의존해서는 결코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언주 의원은 “반도체 등의 국가전략 산업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게 페달을 계속 밟아야 하는 상황인데, 다행히 미중 패권경쟁이 우리에게 기회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반도체 경쟁에서 탑티어로 올라서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이언주 의원은 또한 “반도체 생산은 초대규모 전력과 초순수가 필수적인 만큼, 개별 기업의 부담으로는 클러스터 조성과 증설이 어려운 구조다. 이번 을 통해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 명시돼 국내 반도체 투자 유치와 첨단 공장 증설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이 해소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이 발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민병덕, 정성호, 이재강, 이개호, 이상식, 문정복, 권칠승, 강득구, 부승찬, 손명수 국회의원이다.
2025-12-04
-
2025 거창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2025 거창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4일 거창군다목적체육관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이재운 군의회의장, 윤원섭 경상남도회장 등의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거창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토대로 다 함께 잘사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 대한 격려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통한 사업성과 보고, 유공 새마을지도자 포상, 대회사, 축사, 격려사, 실천결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통령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2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 △군수 표창 14명 등 50여 명의 지도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어떤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새마을정신을 지켜내며 지역의 희망을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새마을지도자대회를 통해 더욱 협동 단결해 진정한 새마을정신을 되살려 군정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5-12-04
-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장 체험 나들이 운영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장 체험 나들이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함안군 안단테 치유농장에서 합천군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자 76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장 체험 나들이를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프로그램 이용자들에게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표고버섯을 직접 수확하고 버섯을 활용한 쿠키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포함해 텃밭과 정원을 함께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높이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시간으로 구성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하루가 길고 외롭게 느껴졌는데 직접 버섯도 따보고 쿠키까지 만들어보니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합천군치매안심센터는 권역별 네 곳의 쉼터에서 어르신들의 인지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작업인지훈련, 메타인지, 생활공예, 손바느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치매 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유농장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휴식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지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능력 증진, 정서적 지지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
합천군, 겨울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요양원·펜션·캠핑장 등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 -
합천군, 겨울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요양원·펜션·캠핑장 등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일 겨울철을 맞아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부군수 주재로 합천군, 합천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10여 명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요양원 1개소 △농어촌민박 2개소 △야영장 2개소 등 5개소를 표본 점검하였으며, 그 외 시설은 각 소관부서에서 점검반을 자체 편성하여 병원 2개소, 전통시장 6개소, 노후주택 2개소, 요양원 5개소, 농어촌민박 12개소, 야영장 8개소 등 점검할 예정이다.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소방·건축·전기·가스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난방시설 관리실태, 피난·대피시설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사전 예방 점검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시설 모니터링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4
-
율곡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김장 더하기 고기 도시락’으로 나눔봉사 실천 -
율곡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김장 더하기 고기 도시락’으로 나눔봉사 실천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12월 3일,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정성이 가득 담긴 7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특히,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직접 고기를 삶아 “수육 도시락”을 추가로 준비하여 여느 때보다 더 넉넉한 김장나눔 행사가 되었다.완성된 김치와 수육도시락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김말숙 자원봉사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김치 한 포기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병걸 율곡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정성을 모아주신 율곡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 문화가 우리 지역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한편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김장 나눔을 비롯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반찬배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25-12-04
-
거제시, 지역문화 대전환 정책토론회 개최
거제시, 지역문화 대전환 정책토론회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문화정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12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문화 대전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문화강국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사람이 머무는 지역, 콘텐츠가 순환하는 국가’를 주제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며, 지역문화의 발전 방향과 실행 과제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주제 발표는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이 맡아 그동안의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짚고, 새롭게 수립된 3차 기본계획의 비전·목표 및 주요 추진 과제를 소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도일 전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패널로는 △노민호 지방분권전국회의 공동대표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김재준 국민대학교 교수 △김영실 극단 예도 부대표가 참여해 지역 현장의 경험과 문화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거제시 문화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지역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강국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전국 순회토론회의 세 번째 일정으로, 앞서 전남 고흥과 전북 전주에서 개최됐으며, 마지막 네 번째 토론회는 12월 17일 제주 제주시에서 열린다.
2025-12-04
-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모두를 위한 모두를 잇는 성교육’사업 성공적 마무리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모두를 위한 모두를 잇는 성교육’사업 성공적 마무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올해 진행한 ‘모두를 위한 모두를 잇는 성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모든 아동·청소년과 학부모에게 평등하게 성교육을 제공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을 통해 긍정적 관계 형성과 존중 기반의 성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총 18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1200명의 아동·청소년과 100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생명존중, 경계존중, 디지털성교육, 교제폭력 등을 주제로 보드게임·도미노·역할극 등 네 가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동·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능동형 교육 방식을 통해 이해도와 참여도를 크게 높였다.손영순 소장은 “인터넷과 SNS 사용 증가, 비대면 관계 형성 확대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에게 적절한 성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건강한 성문화와 올바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인식하게 되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2-04
-
김교흥 국회의원, 청라·영종·송도 콘텐츠 기업 유치 지원법 대표발의
김교흥 국회의원, 청라·영종·송도 콘텐츠 기업 유치 지원법 대표발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배준영 의원, 이용우 의원, 정일영 의원과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 콘텐츠산업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 K-CON LAND 프로젝트 △인센티브 제도의 필요성 △경제자유구역진흥법 개정 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김교흥 의원은 "미래 K-콘텐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며 "인천에 글로벌 영상제작기업을 유치해 영상 제작, 소비, 수출까지 모두 가능한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어야 한다"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김교흥 의원은 “현행법은 경제자유구역 내 영상제작기업 유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며 “한국 문화를 소재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조차 해외에서 제작되어 지식재산권과 1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이익이 해외로 넘어가고 있다"고 꼬집었다.이어 김교흥 의원은 "인천은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을 갖추고 있어 영상문화복합 클러스터 조성의 최적지”라며 “여기에 인센티브까지 제공해 글로벌 영상제작기업이 인천에 몰려오도록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김교흥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라·영종·송도 콘텐츠 기업 유치 지원법은 국내 또는 외국기업이 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영상을 제작 제작하는 경우에 지방자치단체가 노무비, 임차비 등 영상제작에 소용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2025-12-04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하반기 수료식 개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하반기 수료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2월 2일, 독거노인 어르신 대상으로 운영한 독거노인 자립 및 사회관계 형성 프로그램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의 하반기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사회적 건강 증진을 목표로, 실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다양한 맞춤형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하반기 과정은 10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 운영되었으며 △요리교실 △천연 아로마테라피 체험 △디지털 기기 활용교육 △신체활동 △미술심리 △공예 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얻었다.특히 제로웨이스트 교육에서는 환경 보호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 정보를 배우고, 친환경 비누 사용법과 함께 직접 천연 비누를 만들어 보는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은 일상 속에서 새로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하○자 어르신은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 유익했고, 천연 비누를 직접 사용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서○정 어르신은 “혼자서도 여러 활동을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이웃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라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서는 하반기 프로그램을 성실히 마친 어르신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되었으며, 활동 소감 나누기와 단체 기념촬영 등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군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서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자립 능력 증진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4
-
이웃사랑 나눔 실천,회화면 이장협의회 100만 원상 당 라면 기탁
이웃사랑 나눔 실천,회화면 이장협의회 100만 원상 당 라면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은 12월 4일, 회화면이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을 돌보고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각 마을에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전했다.회화면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주민이 살기 좋은 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면민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송경태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 소외된 이웃들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각 마을 이장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다 같이 잘 사는 행복한 회화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가 더욱 퍼져 나가도록 노인복지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회화면이장협의회는 2017년 시작으로 9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4
-
2025 KBO 코치 아카데미, 고성군에서 실시…
2025 KBO 코치 아카데미, 고성군에서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도 신입 프로야구 코치 양성을 위한 ‘2025 KBO 코치 아카데미’가 12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7일간 고성군유스호스텔과 고성군야구경기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한국야구협회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프로야구 코치로서 첫발을 내딛는 예비 지도자들에게 리더십 및 기술, 경기 운영 능력, 인성과 자질 함양 등 현장 지도자로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입 코치들에게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경기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운영되고 있다.2025년 아카데미에는 20여 명의 예비, 현직 프로야구 코치들이 참가하여 집중 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프로야구 선수출신 박병호, 정우람, 진해수 선수도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교육은 매일 6시간씩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현직 프로야구 구단 코치, 관련 대학교수, 구단 관계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야구 기술 및 전술 프로야구 코치로서의 인성 교육 등 코치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이 마련되어 있다.또한, 야구 현장 실습은 고성군야구경기장에서 직접 진행되어 현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KBO 코치 아카데미를 고성에서 실시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 10월 KBO 주관으로 치러진 고1 저학년 야구 교육리그가 성공적으로 운영된 이후, 고성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 및 숙박시설, 쾌적한 환경에 대한 호평이 KBO로부터 이어진 것이 주된 배경이 되었다.군 관계자는 “이번 KBO 코치 아카데미를 통해 고성군의 스포츠산업 경쟁력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가 재차 확인됐다”라며, “앞으로 스포츠대회 뿐만 아니라 스포츠교육 훈련도시로서의 위상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또한, 고성군은 이번 아카데미가 끝나면 KBO가 운영하는 스포츠마케팅 기법 등을 직접 벤치마킹해 향후 군이 추진하는 스포츠대회 유치, 전지훈련 유치 전략 등에 접목할 계획이다.
2025-12-04
-
㈜대경에너텍 대표 김종보, 고향사랑기부제 100만 원 기탁 !
㈜대경에너텍 대표 김종보, 고향사랑기부제 100만 원 기탁 !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12월 3일, 회화면이 고향인 김종보 ㈜대경에너텍 대표가 2023년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전기안전 관리대행업체인 ㈜대경에너텍을 운영하면서 2020년부터 이웃돕기 및 나눔곳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그는 “고향 고성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고성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또한 김 대표는 “큰 돈은 아니지만 고향 고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라며, “기부는 기부하는 본인에게도 좋은 일이다. 많은 분들이 작은 정성이라도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해 마음이 풍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김 대표님의 꾸준한 기부와 고성에 대한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연말정산 준비 시기를 맞아 새로운 절세 방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향사랑기부하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자동 반영되어 별도의 기부금영수증 등록 절차가 필요 없어 편리하다.기부금액 10만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되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공제받는다.기부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와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기부할 수 있다.
2025-12-04
-
삼산면, 산불 위험 고조에 따라 예방 캠페인 강화
삼산면, 산불 위험 고조에 따라 예방 캠페인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산면이 최근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삼산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 삼산면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면 직원들을 비롯해 산불감시원과 면민 등이 함께 참여해 산불 조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았다.삼산면은 먼저 산불 위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게시대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면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자들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논‧밭두렁 소각행위의 위험성과 영농 부산물의 올바른 폐기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산불감시원들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김종완 면장은 “산불예방은 행정뿐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
고성군,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고성군,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가 지난 12월 2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핫팩 640개와 물티슈 700개로,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고립되어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함을 나눌 예정이다.정지성 고성수도센터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거나,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고성군민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