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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총괄계획가 위촉
거제시 총괄계획가 위촉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시 공공건축 사업의 통합관리등을 위해 동의대학교 건축공학과 권태일 교수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거제시는 25년 12월에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2026년 총괄계획가 운영 등 지원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6년 2월에 공개 모집을 통해 권태일 교수를 위촉했다.권태일 총괄계획가는 부산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건축사무소에 실무경험을 쌓으면서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 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학위와 부산대학교에서 건축계획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까지 동의대학교 건축공학과로 재직중이다.건축과 공공건축팀 관계자는 "권태일 총괄계획가의 풍부한 실무경험, 학식 등이 공공건축사업 통합관리를 통한 질적 향상을 시킬 적임자로 내부 심사 과정에서 높이 평가 됐다"고 말했다.총괄계획가는 거제시 공공건축 사업 통합 관리, 공공건축 설계 품질 책임자, 공공건축 인신 제고를 위한 정책추진 등을 통해 거제시 공공건축의 질적향상을 위한 총괄 및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근무형태는 비상근직으로 주1회이상 시청 내에 마련된 장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에서 권태일 총괄계획가는 "거제시 총괄계획가로 막중한 책을 느끼며 거제시 공공건축의 질적향상 뿐만 아니라 거제시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이 담긴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으며 거제시는 "유능한 민간 자문가를 통해 거제시 공공건축이 통합적으로 관리되고 공공건축의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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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시행
거제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시행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 등 건축물 내부에 설치된 노후 급수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수질 악화 및 수압 저하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자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20년이 경과된 연면적 130㎡ 이하의 주거용 건축물로 다가구주택의 경우 공용배관 공사에 대한 지원도 가능하다.또한 옥내급수관의 노후화로 녹물 발생이나 수질검사 위반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지원 대상으로 하며 옥내급수관 개량에 소요되는 공사비의 일부를 시설 면적과 건물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사업신청은 2월 달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상하수도과에 제출하면 된다.거제시 관계자는 "주택 내부 급수관은 노후되어 있어도 외부에서 확인하기 어려워 시민들이 불편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환경개선과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상수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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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종합계획 보고회로 준비시작 알려
거창군,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종합계획 보고회로 준비시작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서북부경남 4개군은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성공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2026년 1월 거창군에 신설된 도민체전기획단을 중심으로 지난 26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종합계획 보고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공식 점검하며 공동 개최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이재운 군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체육회장,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소방서장, 주민대표 등 주요인사가 참석해 대회 추진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진행했다. 관계자들은 보고회를 통해 도민체전이 지역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저변 확대, 도민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종합계획을 점검하고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보고회는 첫 공식 자리로 대회 전반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추진 사항이 상정되어 참여 기관과 단체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4개군 공동개최의 특수성을 반영한 통합 추진체계와 행정․시설․운영․자원봉사․안전 등 분야별 구체적 역할 분담을 통해 준비 과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확보했다.아울러 공동개최 4개 군은 이번 체전을 '서북부경남 공동개최로 완성하는 상생 도민체전'으로 선언하고 △역할 분담을 통한 효율적 운영 △스포츠·문화·관광 융합형 체전 구현 △체전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천혜의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자원을 결합해 단순 체전이 아닌 스포츠 문화축제로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종합계획 보고회는 공동 개최 성공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경남도민이 함께 즐기는 안전한 체전을 만들어 서북부경남의 도약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보고회는 거창군을 시작으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단계별 조직구성, 시설물 준비, 대회운영 방안 등 도민과 관계자 간의 공감대가 확산되고 분야별․군별 역할에 따라 대회 준비의 속도와 완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27년 열리는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거창군을 중심으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 등 2만여명이 참가해 36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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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분기 재정집행 점검을 통한 지역경제 뒷받침
거제시, 1분기 재정집행 점검을 통한 지역경제 뒷받침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5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올해 소비·투자 부문에 1201억원을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단순한 실적 달성을 넘어 계획적이고 전략적인 재정 운용에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보고회는 집행률 제고라는 단기적 목표를 넘어, 사업별 추진 일정과 집행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어 지역 경제 활동과 유기적으로 맞물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재정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사업별 집행 부진 원인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모색했으며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집행 과정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날 부시장은 "재정은 한정된 자원인 만큼 전략적인 운용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행 과정에서 불요불급한 지출이나 예산 낭비 요인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행정절차 지연을 최소화 하는 등 집행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시는 향후 분기별 점검 체계를 상시 운영하고 국·도비 미교부 등 부서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집행의 가속도와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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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거창군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보육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보육전문가, 보육교사, 보호자대표를 비롯해 관내 주요 단체 회장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위․해촉 보고 △2026년 거창군 보육사업 시행계획 보고 △공립어린이집 원장 연임 심의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이날 위원회는 저출생 문제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보육정책의 전략적 접근에 대해 주요 논의를 했으며 위원들은 단순한 지원 확대를 넘어 보육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모두 공감했다.특히 학부모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별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 참여 의지를 보였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저출생과 인구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보육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보육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육정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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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응급처치 대처능력 강화
거창군,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응급처치 대처능력 강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보건소에서 군민 8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2월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필요한 응급처치 중 가슴압박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을 실습 위주로 진행했다.심정지 환자는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심폐소생술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 직원 5명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2027년 거창군·산청군·함양군·합천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6회 경남도민 체육대회의 안전상 원활한 운영을 위해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 소속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배운 것으로 이번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은 다음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보건소가 주관하는 심폐소생술 '정기교육'은 매월 1회 운영하고 있으며 3월 교육은 30일 오후 4시에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교육이 실시된다.1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누리집의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기교육과 더불어 군민 누구나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수시 교육'도 진행 중이다.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정책과 공공응급의료담당로 하면 된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생명과 직결되는 처치로써 더 많은 군민에게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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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박차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박차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5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 검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위원들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읍·면 협의체 특화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복지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정우철 실무위원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일에 실무협의체가 앞장서야 한다”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운 분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울진군 관계자는 “실무협의체의 논의가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실무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시설 및 기관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민의 다양한 욕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고 지역사회보장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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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기계 임대 수요 집중 해소로 적기 영농 지원 '총력'퇴비살포기 15대 지원.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2026년 농기계분야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수 주산지인 금호농협 등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소형·중형 퇴비살포기 15대를 지원한다.퇴비살포기를 농가가 공동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는 지난 2024년 성공적으로 운영된 '과수 잔가지파쇄기 공동사용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후속 사업이다.당시 영천시는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잔가지파쇄기 11대를 지역농협에 지원했으며 그 결과 1~3월에 집중되던 농기계 임대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완화했다.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 수요가 집중되는 농기계를 농기계임대사업소와 지역농협에 분산 임대함으로써 임대 정체를 해소하고 농업인이 영농 적기에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한 농기계 공동 이용은 농가의 장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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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즐기는 대~~게 슬기로운 생활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즐기는 대~~게 슬기로운 생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겨울의 끝자락인 2월,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게와 붉은 대게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가 울진 후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겨울 주말여행에 제격인 이번 축제에는 방문객들이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축제를 실속있게 즐기고 싶다면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진행되는 무료 대게 낚시 프로그램과 경매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또한 경북 붉은대게 통발협회와 함께하는 붉은대게 100박스 한정 판매, 50인분 게살덮밥 무료 제공 행사도 진행된다.축제의 주인공인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저렴하게~ 푸짐하게~ 맛볼 기회이다.또한 대게 외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축제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하면 지역특산물 선물부터 관광지 할인까지 무궁무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는 현장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 제공의 기본 혜택 외에 현장 기부자에게는 울진사랑카드 2만원을 추가 증정한다.고향에 대한 사랑도 전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이다.울진 관광지를 저렴하게 즐길 기회도 있다.‘왕피천케이블카 홍보부스’에서는 현장 룰렛 게임을 통해 왕피천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 할인 티켓, 지역특산물 등을 받을 수 있다.팝업스토어 부스에서는 영수증 이벤트가 진행된다.당일 울진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룰렛 게임이 참여하면 축제 캐릭터 제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에서만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추억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울진군 홍보부스에서는 울진 대표 관광지인 백암온천을 배경으로 한 인생네컷 촬영이 가능하다.온천장을 모티브로 한 배경과 양머리 수건, 삶은 계란 모형까지등 다양한 소품이 비치되어 있어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배포하는 때수건 모양 리플렛을 지참하고 울진 백암온천의 지정된 온천장을 이용하면 진짜 때수건으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울진의 바다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무료로 운영되는 요트 승선 체험에 참여해 보자. 바람을 가르고 바다 위를 항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울진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특히 올해에는 후포 마리나항에서 축제장까지 셔틀 보트를 운행한다.차량으로 붐비는 도로 대신 후포항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축제장으로 이동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축제 첫날인 2월 27일에는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 현정화 감독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축제장에 설치된 탁구대에서 현정화 감독과 경기를 펼쳐 먼저 1점을 획득하면 5만원 상당의 울진사랑카드를 받을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다.축제 현장 키즈존에서는 VR 그림 그리기, 캐리커처 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또한 관광택시 홍보부스에서는 유아 관광택시 1시간 동안 무료로 대여해 준다.부모들은 편안하게 축제장을 이동하고 아이들은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외에도 축제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면 방문객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다가오는 연휴,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에서 명품 울진대게와 붉은 대게를 맛보고 즐기고 체험하며 풍성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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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지원 강화
울진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지원 강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24일 울진군 중회의실에서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예산 운용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서비스 지원의 총괄·조정을 담당하는 기구로 관련 공무원과 복지·아동 전문가 등 민간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지난해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 78명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아동 통합 사례관리’를 실시했으며 정서·행동, 인지·언어, 신체·건강, 부모·가족 등 아동의 성장 단계와 가족 특성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올해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4대 영역 18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신규 대상자 발굴과 지역 자원 연계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촘촘한 아동 지원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 격차를 해소하고 가족 기능 회복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의 미진한 점과 성과를 가감 없이 평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모든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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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산불 예방 강화 위한 긴급회의 개최
북면, 산불 예방 강화 위한 긴급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북면은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에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2월 25일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산불 취약지역 점검 현황을 공유하고 북면이장협의회, 북면 119안전센터, 북면파출소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봄철 건조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논·밭두렁 소각, 영농부산물 처리, 입산자 실화 등으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산불감시원 근무태세 확립 △마을방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한 주민 홍보 강화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상시 유지 등의 대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마을별 자율감시체계를 가동해 산불 발생시 신속전파 및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장경희 북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주민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산불 없는 안전한 북면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북면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산불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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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뜨거운 스매시, 울진 전국 오픈 탁구대회 열린다
3일간의 뜨거운 스매시, 울진 전국 오픈 탁구대회 열린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상호 친목 도모와 우애 증진을 위해 2월 27일부터 3월1일까지 3일간 울진군민체육관 및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한다.㈜더백커스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 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나뉘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탁구는 좁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 작은 공 하나에 담긴 집중력과 순발력, 전략과 기술의 조화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치열한 두뇌 스포츠의 면모를 보여준다.세대 간 장벽 없이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로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박진감 넘치는 랠리와 빠른 공수 전환은 관람객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이번 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며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색다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연예인탁구단이 참여하는 ‘핑퐁 나눔 챌린지’이벤트를 통해 경기 결과에 따라 마련된 소정의 상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스포츠를 통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의미를 더함으로써,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또한 대회 기간 중‘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특산물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관계자는“전국의 탁구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울진을 찾아 스포츠와 축제를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회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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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산불 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6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한영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토의형 훈련으로 구미국유림관리소, 칠곡소방서 칠곡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면 다부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동명면 학명리 일대로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이에 따라 산불확산 예측 구역 주민 대피와 요양원 입소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대피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참석 기관들은 토론을 통해 현행 주민대피 시스템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특히 산불진화와 주민대피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소통 채널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칠곡군 관계자는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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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로부터 시작하는 자원봉사"
"지금 여기, 나로부터 시작하는 자원봉사" 2026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6 울진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2026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센터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봉사단체 신규 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과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 운영 계획 등을 안내하며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특히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대응하고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추진 방안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자원봉사단체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다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야말로 지역 봉사 현장의 중심이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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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석적'농촌공공형 순환버스'운행개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북삼․석적 순환버스'를 오는 28일부터 운행개시 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환버스 신설은 대경선 북삼역 개통 시기에 맞춘 맞춤형 교통 대책으로 북삼읍과 석적읍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순환 노선은 북삼순환 11-7번과 석적순환 12-1번으로 2개노선이다.특히 이번노선 신설은 그간 대중교통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들의 등하교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된다.칠곡군은 안전하고 원할한 운행을 위해 2월 중순부터 집중점검 및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마쳤다.칠곡군 관계자는 "학교 때문에 이사까지 고려했다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등하교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군 인구증가 정책의 일환으로 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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