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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신중’당부시, 유의사항 안내 및 현수막 게재.... “조합원 가입 신중히”
창원특례시,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신중’당부시, 유의사항 안내 및 현수막 게재.... “조합원 가입 신중히”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피해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해는 주로 민‧형사상 고소, 고발 및 소송 등으로 이어져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입는 경우가 다수이므로 가입 시 각별한 신중을 기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지역주택조합은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지만, 사업 초기 단계에서 토지 확보, 분양가격, 동·호수 배정 등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기 때문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추가 분담금 발생과 사업 지연, 분쟁 가능성이 많이 발생한다.토지 확보 지연과 사업계획 변경, 내부 운영 비리 등도 조합원의 피해를 키우는 주요 원인으로 탈퇴와 환불이 제한된 경우가 많아 조합 가입 전 조합규약과 계약서 내용을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이에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조합 가입 전 △토지 소유 및 사용권 확보 상태 확인 △계약서·조합규약 내 환불 조건 및 불리 조항 면밀 검토 △확정되지 않은 사업계획임을 인지하고 무리한 투자 자제 △조합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정보공개 요구 및 권리 행사 등에 대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하였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역주택조합은 기회의 장이지만 동시에 위험도 큰 사업 구조를 가진 만큼, 시민들은 신중하게 판단하고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확보한 후 가입 결정을 내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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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경남 스토리텔링 경진대회 ‘대상’쾌거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경남 스토리텔링 경진대회 ‘대상’쾌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김미화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가 ‘2025년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스토리텔링 경진대회는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경남도내 문화관광해설사 간의 해설 기법 및 시나리오 개선,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미화 해설사는 감악산 별바람언덕을 주제로, 감악산 꽃별여행과 무장애 나눔길 등 거창군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거창군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색을 조화롭게 담아낸 주제 구성, 스토리텔링의 완성도, 향후 관광상품화 가능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내년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거창군의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 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설사의 전문성과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품격 있는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추가로 양성했다.앞으로도 전문 인력 발굴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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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12월 3일 ‘국민주권의날’공휴일 지정 법안 대표발의
허영 의원, 12월 3일 ‘국민주권의날’공휴일 지정 법안 대표발의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은 5일, 지난 2024년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를 교훈 삼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날’로 지정하고 공휴일로 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가 국민의 뜻과 헌법 질서에 의해 종식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당시 사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중대한 위기를 초래했으나, 민주주의를 스스로 지켜낸 역사적 사건이자 국민주권과 민주헌정 질서의 회복을 상징하는 날로 평가받고 있다.허영 의원은 “국민이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임을 다시 증명한 날이 바로 12월 3일”이라며, “이날을 국가적으로 기념해 어떠한 권력도 헌법 위에 설 수 없다는 원칙을 되새기고, 국민주권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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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및 AI예방 대응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및 AI예방 대응 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새정부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정책 방향과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환경국, 경제일자리국, 구청 환경과․경제교통과 공무원 및 희망 직원 약 60명이 참석하였고, 2부로 나눠 진행했다.1부에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미래에너지연구실장 조일현 연구위원이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정책 대응 방안’을 주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른 새정부의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이에 따른 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2부에서는 창원시 생태‧환경교육의 중심지인 주남환경학교 곽승국 대표가 ‘기후위기와 멸종위기 야생조류 특성 이해로 AI 예방 대응’을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 야생조류의 서식 특성과 이동 경로, 멸종위기종 보전 필요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과 예방‧대응 방안을 현장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대해 배우며, 우리나라의 현재 에너지 정책 현황과 새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또 다른 참석자는 “야생조류의 특성과 이동 경로를 이해하고 나니 AI 발생 위험 지역과 시기를 더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고, 현장에서의 모니터링과 신고 체계를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시는 교육 내용을 밑거름 삼아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을 적극 반영하여 탄소중립과 정부 정책에 신속히 대응하고, 겨울철 고병원성 AI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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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송년의 밤 개최
한 해를 돌아보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마무리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송년의 밤 개최한 해를 돌아보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이재운 거창군의장, 김일수·박주언 경남도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단체발전 유공자 16명에 대한 군수·국회의원·군의장·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 이어지는 만찬과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다.행사장 입구에는 별도의 포토존을 운영해 참석자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 땀 흘려주신 모든 회원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 한 해 다양한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하며 군민의 삶을 돌보고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이 여성친화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거창한마당 대축제,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 찾아가는 수납봉사단 활동 등 군의 행사와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메세나 기금 후원, 아림1004 운동 참여, 사랑의 온도탑 이웃돕기 성금 기탁, 거창군 장학회 장학기금 기부 등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의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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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구슬모음어린이집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구슬모음어린이집 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25년 구슬모음어린이집 사업으로 선정된 9개모음 44개소 어린이집에서 함께 마련한 올해 성과보고회는‘아홉 빛깔로 GREEN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창의융합 교육을 바탕으로 한 구슬모음어린이집의 아동 참여 프로그램과 보육 혁신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했다.학부모와 보육전문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구슬모음어린이집의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구슬모음어린이집에 참여하지 않은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넓히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그림책으로 그린 세상 △진주로 그린 세상 △자연으로 그린 세상 △새활용으로 그린 세상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보육활동 분야별 성과가 소개됐다.또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배움과 보육의 축제’라는 취지에 걸맞게 어린이 작품 전시, 체험 부스 운영, 공연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구슬모음어린이집이 지역 보육의 새로운 표준이자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방최초 공유형 어린이집인 진주시의 구슬모음어린이집 사업은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4년째 운영되고 있다.이 사업은 저출생에 대응한 어린이집 간 공동·공유 보육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상생과 협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공동체 단위 협력적 방식의 새로운 보육정책 모델로 호평받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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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쳐주기’준공행사 ‘훈훈’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진주시운영위원회 회원 20여 명은 5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준공행사를 가졌다.‘202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저소득 가구 2곳에 지난 10월부터 현장을 방문해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리 봉사활동을 펼친 뒤 준공하게 됐다.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이반성면의 다자녀 가구 1곳과 판문동의 홀로사는 어르신 가구 1곳으로, 이반성면은 어린 자녀의 안전을 위해 울퉁불퉁한 마당을 정비하고 노후 싱크대를 교체했으며, 판문동은 싱크대도 없고 난방도 안되는 노후 주방을 현대식 주방으로 수리해 홀로사는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진주시운영위원회 박동식 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주관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한 봉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자발적인 기술봉사와 자재를 협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진주시운영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뿐만 아니라 올해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지난 9월에 수해 피해복구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고, 12월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진주시 복지재단에 기탁할 예정으로 있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성금 기탁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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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수료식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제4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수료식을 진행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진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교육기관 관계자,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수료생 27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운영성과 보고와 상장 수여, 기념사진 촬영, 수료생 소감발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진주시가 도시녹화 확대와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교육으로,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식물과 정원의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시민정원사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이번 심화과정에서는 정원식물의 이해를 다루는 이론수업과 정원식물 관리, 정원 조성방법 등 실무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세종수목원 견학 등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포함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은 향후 △정원박람회 체험부스 운영 △정원 조성 및 관리 △정원 교육·해설 프로그램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정원사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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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평가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평가보고회’를 가졌다.올해 박람회는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라는 슬로건으로 16개국, 261개사, 519개 부스의 매머드급 규모로 열려 148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무엇보다 농업기술 전시로 미래농업의 방향을 제시하며, 다양한 동반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모두 33만 명의 관람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올해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끈데 기여한 유관기관과 자원봉사단체, 농업인단체 관계자 등 24명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표창 및 감사패를 받은 유공자는 △행사 추진부문에 허유정 △행사장 조성부문에 김우상, 조명조, 이경순 △행사 안내부문에 류동열, 권민주, 최연서, 이서영 △행사 체험부문에 김수린, 임수정, 채병준 △부대행사 운영부문에 김갑임, 강순현, 이경식, 정재훈, 서정덕, 이종화 △동반행사 운영부문에 정태명, 최복희, 백선숙, 최기봉, 홍상훈, 한영천, 이태성이다.특히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 출품돼 ‘2025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특별 프로그램 부문의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또한 박람회 기간에 농업 소재를 활용한 30개 체험 프로그램에서 모금된 체험활동비 2340여만 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박람회는 33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고 1480만 달러의 수출계약과 MOU를 체결하였다”며 “박람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자문위원들과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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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관람객,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체험비 2340여만 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참여한 30개 체험 프로그램의 체험비와,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관람한 시민들이 참여한 국화 심기 체험비로 마련되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체험비를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관람객을 대표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기탁이 뜻깊게 이루어진 만큼 참여해 주신 모든 관람객께 감사드리며, 모인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지난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라는 슬로건으로 33만 명의 관람객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미래농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다양한 정책과 기술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도시민들은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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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복지서비스’2년 연속 수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모두가 행복한 ‘장애친화도시’실현을 위해 장애인 복지증진에 매진하고 있는 진주시가 정부의 장애인 복지서비스 공모사업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진주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5년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모사업’평가에서 ‘진주시 장애인 5대 돌봄사업’이 ‘우수상’을 차지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공모에 선정된 사업추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의를 통해 최종 3팀의 표창 대상을 선발했으며, 진주시는 사업의 창의성과 확산성, 연속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수상은 지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에 ‘신규장애인 ONE-STOP 바로지원서비스’가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이래 2년 연속 수상한 쾌거로, 진주시 장애인 복지사업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진주시 장애인 5대 돌봄사업’은 민·관·학 협력을 통한 맞춤형 통합지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외 8개 기관 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립·고립·안전 등이 취약한 계층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립돌봄 △일상돌봄 △동행돌봄 △마음돌봄 △재활돌봄 등 5개 분야의 돌봄사업을 지난 4월부터 8개월간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진주시 장애인 5대 돌봄사업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2026년도에 시책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사업내용을 촘촘히 구성하고 다양한 민간기관과 연계를 강화해 더욱더 체계적인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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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전력, 진주 상대동 취약계층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파워전력, 진주 상대동 취약계층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내동면 소재 ㈜파워전력은 지난 3일 소속 직원들과 함께 주택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대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전기콘센트를 교체하고, 공동주택 내 전등과 가로등을 수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강애란 ㈜파워전력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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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및 창녕군운영위원회,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및 창녕군운영위원회,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에서 관내 장애인복지회관 및 노인복지시설에 김장김치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장영준 창녕군운영위원장은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김장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겨울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건설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김장 김치를 나눠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정성 어린 마음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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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실시
이방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200포기를 이용해 정성껏 김장을 준비하고 31개소 경로당에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행사에는 20명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를 전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김장한 김치는 이방면의 각 경로당으로 고루 전달됐다.이 행사는 매년 이방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진행되는 전통적인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을 돌보는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이선의 회장은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부녀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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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 베트남승강기엑스포’참가
거창군, ‘2025 베트남승강기엑스포’참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승강기밸리 홍보와 관내 승강기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승강기 엑스포’에 참가하고 있다.베트남승강기협회가 주관하는 2025 베트남승강기엑스포는 베트남 최대규모의 무역박람회로, 이번 엑스포에는 약 20개국, 5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5000명 이상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방문한다.이번 엑스포의 한국 홍보관은 행정안전부, 거창승강기밸리,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국내 승강기 중견·중소기업 10개 사가 공동 운영한다.거창군은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 회원사인 ㈜앱스, 지에스파킹㈜, 화신기업, ㈜에스엘텍, SW Eng와 함께 거창승강기밸리로 공동 참가해 엑스포가 개최되는 3일 동안 한국관 내 3개 부스를 운영하며 거창승강기밸리 홍보와 해외 바이어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승강기엑스포는 거창승강기밸리 기업들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이를 통해 향후 세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