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2026 병오년 강릉망월제 개최
2026 병오년 강릉망월제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강릉망월제 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3일 단오제전수교육관 앞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임영민속연구회가 주관하는 강릉망월제는 망월제례를 비롯해 윷놀이, 망우리 돌리기, 대보름 먹거리, 소원 글쓰기, 한 해의 운수와 풍흉을 점치는 윷점 치기 등 대보름 세시풍속을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체험 한마당과 시민 어울림 한마당이 운영되어 민속놀이 및 윷점 체험, 강릉농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특히 저녁 6시부터 김홍규 강릉시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하는 망월제례를 시작으로 해 어부식, 달집태우기, 소지올리기 등이 이어지며 시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남대천 행사장 외에도 연곡면 망월제, 경포대 망월제도 동시 개최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강릉시는 도심 속 민속 축제인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피 유도,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응급의료 지원, 차량 통제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열리는 이번 망월제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2-27
-
원주시, 흥업면 일대서 수요응답형 부름버스 운행 재개
원주시, 흥업면 일대서 수요응답형 부름버스 운행 재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버스 운행을 오는 3월 3일부터 흥업면 일대에서 재개한다.부름버스는 탑승 30분 전까지 스마트폰 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예약하면, 실시간으로 정해진 노선을 만들어 운행하는 방식의 버스다.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부름버스는 중형 승합차 2대로 운영된다.흥업면 일대 통학 노선인 서곡, 육민관중, 고를 비롯한 5개 노선을 운행하며 차량 1대당 최대 25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요금은 누리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 기준 성인 900원, 청소년 700원, 초등학생 500원이다.또한 시내버스 환승도 2회까지 가능하다.이재순 대중교통과장은 부름버스 운행이 대중교통 이용 시간 단축과 면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통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원주시, 문막읍 후용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
원주시, 문막읍 후용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3월 2일 오전 10시, 문막읍 후용2리 마을회관에서 후용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준공식 을 개최한다.후용2리는 2024년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 에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준공식은 그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인 마을회관 리모델링은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 회의, 교육, 문화,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복합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아울러 시설 개선과 함께 지역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사업을 기획, 운영하는 기반을 다지고 공동체 결속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물리적 환경 개선과 함께 공동체 역량 향상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후용2리 마을회관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 주도의 자율 개발 모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사례 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원주 지역에서 임야와 인접한 가구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해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특히 보일러에서 꺼낸 잿더미 속에 남아있는 미세한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번질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산불은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 자체만으로도 무거운 법적 책임이 따른다.올해 2월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르면, 과실로 타인 또는 자신의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이에 원주시는 화목난방기 사용 안전수칙 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소 후 남은 재의 처리 방법이다.재를 버리기 전 반드시 물을 충분히 뿌려 불씨가 완전히 제거됐는지 확인한 뒤 안전한 장소에 처리해야 한다.불씨가 남은 상태로 산림 인접지에 무단 투기하는 행위는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보일러 주변 관리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보일러 및 난방기 주변 2m 이내에는 땔감이나 종이류 등 가연성 물질을 쌓아두지 말아야 하며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야 한다.또한 연통이 통과하는 벽면은 불연재료로 마감하고 연통 내부에 타르가 쌓이지 않도록 정기적인 청소와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한종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은 대부분 재처리 과정에서의 방심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다 라며 강화된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으로 실화에 대한 책임이 더욱 엄중해진 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소중한 산림과 이웃의 안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및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을 도모하고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서 기반 글쓰기, 창작 활동, 디지털 콘텐츠 제작,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독서 기반 글쓰기 수업 자존감 쑥쑥 어린이 글쓰기, 독서토론과 목공예를 결합한 말하고 만드는 도서관 공작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웹툰 제작 수업 AI 창의 교실 나도 웹툰 작가, 담당 사서와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 활동으로 독서를 인증하는 청소년 함께 읽기 독서 챌린지 등이다.참여 신청은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조례 개정을 통해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선도적 사례를 마련했다.시는 원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를 개정해 데이터센터의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기존 주차장법에서 정한 시설면적 400 당 1대에서 500 당 1대로 완화했다.개정 조례는 2026년 2월 공포, 시행됐다.이번 개정은 2025년 기업 규제 현장간담회와 도-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합동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를 계기로 추진됐다.자동화, 무인화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상주 인력과 방문 차량이 적어, 기존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또한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제공 자료를 토대로 데이터센터의 주차 이용률 현황을 분석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확보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규제 합리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소도구 유·무산소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소도구 유·무산소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소도구 유, 무산소 운동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센터 2층 운동교육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참가비는 무료다.모집 대상은 20~65세 지역 주민 20명이며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
태장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태장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오는 3월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가계 관리의 기초부터 금융상품 활용까지,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테크 강의 처음 배우는 생활 재테크, 글씨 쓰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형 강의 마음을 쓰는 캘라그라피, 그림책과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생각과 감정을 글로 풀어보는 예술 강의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 등 3개 과정이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책과 문화를 폭넓게 향유하고 실용적인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아카데미, 문학 멘토링, 수요인문학으로 구성됐으며 주제별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도서관 아카데미에서는 변호사와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을 익히는 생활 속 법률상식 과 취미 소양 강좌 어반스케치 및 수채캘리그라피 를 진행한다.또한 자격증 취득 과정인 어린이책스토리텔러 2급 과정 도 운영한다.문학 멘토링에서는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의 저자 김남금 작가와 함께 나의 일상을 에세이로 써 보고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 스토리 작가에 도전해 본다.수요인문학은 4월부터 6월까지 월별 주제에 따른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4월에는 인공지능, 5월에는 차, 6월에는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각 프로그램은 해당 월의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일상에서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원주시, 공영전기자전거 'e바퀴로' 운영 재개
원주시, 공영전기자전거 'e바퀴로' 운영 재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흥업면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원주시 공영전기자전거 e바퀴로 의 운영을 3월부터 재개한다.2023년 4월 운영을 시작한 e바퀴로 는 흥업면 대학가 일대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교통수단으로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5년 말 기준 회원 수는 9186명, 대여 건수는 10만9330건으로 집계돼 하루 평균 390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e바퀴로 는 페달을 밟는 힘으로 모터를 구동해 움직이는 PAS 방식의 전기자전거다.흥업면 대학가 일대와 원주역 등 25개 대여, 반납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e바퀴로 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기본 이용 요금은 15분에 1000원이며 기본 대여 시간인 15분 내 반납 후 재대여하는 경우 추가 요금 없이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단, 기본 대여 시간을 초과하거나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지 않는 경우 1분당 1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e바퀴로 가 근거리 이동 편의 향상과 면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라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
인생 근육 챙기GO 건강 지키GO 인생근육 챙김 프로그램 운영
인생 근육 챙기GO 건강 지키GO 인생근육 챙김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2026년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12주간 어르신 대상 근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 1회 근력운동 및 건강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만산2동 경로당 은척면 하흘1리 경로당 2개소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사전 기초건강검사와 체력검사 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가슴, 등 어깨, 팔,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 6가지 부위 근력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통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근육 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 근감소증 예방과 통증 완화 및 신체 균형 능력 향상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어르신의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 라며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
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동성동 경로당 단팥빵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에서는 2월 26일 파리바게뜨 경북상주점의 후원으로 관내 등록경로당 13개소에 단팥빵 50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최우영 대표는 작은 빵 하나지만 어르신들이 달콤한 빵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 고 말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이번 경로당 빵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노년의 삶을 응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과 봉사 활동에 참여하시는 좋은 이웃들 덕분에 더 행복한 동성동이 만들어지는 것 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해주신 빵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
상주시, 중동면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중동면에서 2026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중동면 죽암1리 마을회관에서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및 L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2026년 병오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현장에서 접수, 처리해 주는 서비스로 지적측량, 토지이동, 조상 땅 찾기, 소유권 권리관계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을 한다.상주시는 올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을 중동면에서 시작해 연말까지 총 12차례 운영할 예정이며 매년 농업인 및 원거리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2026-02-27
-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3월 정식 개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위한 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을 상주시통합아동돌봄센터 2층에 조성하고 오는 3월 정식 개소를 앞두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0세 특화 공동육아나눔터 3호점은 경상북도 K보듬 6000시설 로 과거 온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던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이웃 간 교류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함께 배우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육아 쉼터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전담간호사와 돌봄교사가 상주하며 프로그램 운영, 보건교육, 건강관리, 부모 상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생애 첫돌까지의 가장 섬세하고 중요한 시기에 부모가 홀로 육아 부담을 감당하지 않도록, 영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부모이며 영아 1명당 부모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오후 2타임제로 운영되며 주 1회, 월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영아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베이비 마사지 등 아기 중심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 교육, 부모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경북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상주시 0세 특화반 메뉴에서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을 사전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으로 문의하면 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의 첫 1년은 평생 성장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 라며 상주시는 부모가 혼자 고민하고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아 맞춤 돌봄을 지원해 아이 키우는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2026-02-27
-
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국립산림과학원 현장설명회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발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25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된 가로수 무궁화 조성, 관리 현장 설명회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무궁화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설명회는 무궁화 가로수의 체계적인 조성 및 관리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상주시는 무궁화 가로수 실무 운영 사례 를 주제로 전정 전략 개선을 통한 개화량 증대 생태 기반 방제 체계 구축 기후 대응형 무궁화 빗물정원 조성사례 등을 소개했다.특히 무궁화의 생리적 특성을 반영한 전정 방식 전환과 진딧물 생애주기를 고려한 선제적 방제 전략은 예산 효율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또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통기관 설치와 비료 제형에 따른 실험 등 현장 중심의 관리 방식도 공유했다.상주시는 단순 식재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관리 중심 전략 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과 현장 실험을 통해 무궁화 가로수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상주시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무궁화는 다른 가로수에 비해 예산 대비 상징성이 매우 높은 가치 있는 나라꽃이며 상주시 무궁화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