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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개소식 개최
관상어센터 조감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윈장과 도의원, 상주시장, 관상어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국내 관상어 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정부와 경상북도가 관상어 산업을 수산업의 미래 성장 산업으로 집중적 육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부지 1만 4,000㎡, 연면적 4,538㎡ 규모로 건립했다.센터는 지상 1층 창업지원실, 관상어 교육 및 연구시설, 지상 2층 전시홍보관을 갖춘 지자체 최초의 관상어 산업 전문 기관으로, 2024년 준공 후 단계적인 장비 구축과 운영 시스템 정비를 거쳐 12월 개소와 함께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센터는 올해부터 관상어 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현장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내년부터는 도내 창업 희망자와 업체 3개소가 센터 내 입주하고, 사업 소재 발굴, 협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관상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기술개발, 품종 관리, 질병 대응 체계 마련, 국내외 판로개척 등 관상어 산업 현장의 요구가 높은 핵심 분야 중심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 양성, 기술 교류 프로그램 운영, 산학연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바탕으로 생산-유통-교육-관광이 연계되는 사업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이날 열린 개소식에 이어 2부 행사로 ‘2025 경상북도 관상어 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요시다 슌이치 일본 관상어진흥협동조합 이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 관상어 연구기관, 업체들이 관상어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였고, 경상북도 주도의 국내 관상어산업 육성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도 벌였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센터 개소는 국내 관상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관상어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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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4기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도청 화백당에서 저출생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김학홍 행정부지사, 김영미 공동위원장, 분과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경상북도 저출생 정책평가센터의 ‘저출생 대전환 150대 실행 과제’ 성과 분석 보고, 한국행정학회의 ‘경상북도 인구구조 변화 전망 및 대응 방안’ 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고, 참석한 위원들은 경북도 인구정책 방향 구체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먼저, 경상북도 저출생 정책평가센터는 도민 심층집단면접 및 전문가 정책평가자문단 조사, 도민 인식 설문조사 등을 통해 150대 과제를 평가한 결과,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출산·돌봄 영역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보고했다.또한 도민의 핵심 정책 수요가 ‘의료·돌봄·주거’ 3대 영역에 집중된 점을 확인하고, 정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핵심 영역 위주로 정책의 선별적 집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이어 진행된 한국행정학회 발표에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지역 경제·사회·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변화에 적응하며 지속가능성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장·단기 대응 전략이 제시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AI 스마트 제조 기반 산업 생태계 혁신 ▵AI기반 교육·문화 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교육격차 해소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은퇴자 마을 조성 등의 방안이 포함됐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년간 저출생 대응 정책을 추진한 결과, 출생아 수, 결혼 건수, 결혼 인식 등 각종 지표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등 점진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도 위기가 아닌 우리 사회 재구조화를 위한 전환의 계기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4월 새롭게 출범한 제4기 경상북도 인구정책위원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김영미 동서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인구정책 관련 각 분야별 기관, 단체, 전문가 등 5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위원회는 저출생대응분과, 이민유입대책분과, 청년정착지원분과, 고령화대응분과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2년간 인구정책 자문 및 정책 제안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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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 겨울철 산불의 예방을 위해
합동 캠페인 및 산지 정화 활동 펼쳐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 겨울철 산불의 예방을 위해합동 캠페인 및 산지 정화 활동 펼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은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과 산지 정화 활동을 연이어 추진했다.군과 산림조합은 지난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홍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산림과 직원 10명, 산림조합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조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서는 군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집중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이어 12월 5일 오전 10시 30분, 남산 일원에서는 동일한 인력이 참여해 합동 산지정화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등산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구간과 산림 주변의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산불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썼다.홍천군은 “겨울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로도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커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홍천군산림조합과 협력해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홍천군산림조합 역시 “군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널리 확산하고, 군민과 함께 안전한 산림을 지키겠다”라고 전했다.이번 합동 활동은 홍천군과 홍천군산림조합이 현장에서 직접 뛰며 분주하게 산불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의미와 경각심을 더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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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김장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김장철을 맞아 12월 1일 월요일부터 5일 금요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젓갈시장, 염업사, 수산물 취급업소,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장용 재료인 천일염과 젓갈류, 동절기 수입량이 많은 냉동 명태, 냉동 고등어, 냉동 오징어, 냉동 아귀, 냉동 주꾸미 등을 중점 점검 품목으로 정해 추진했다.「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 미표시 또는 표시 방법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홍천군은 이러한 법령 기준을 바탕으로 주요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지속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산지 표시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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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어르신들의 건강한 기억’함께 지키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어르신들의 건강한 기억’함께 지키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15일 시작하여 매주 3회씩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 2025년 하반기 치매예방교실‘기억반짝 청춘교실’이 12월 5일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치매예방교실은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두뇌 활성화 인지 훈련 △음악·미술·공예 프로그램 △소근육 균형 강화 체조 등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하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웃고 이야기하며 배우는 시간이라 집에 있을 때보다 훨씬 활기찼다”고 만족감을 전했다.김영실 센터장은 “치매예방교실에 대한 뜨거운 호응은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노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기억이 행복한 도시, 거제’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치매예방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문의 사항은 거제시치매안심센터 055) 639-6124로 하면 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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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거제섬꽃축제, 지역단체‘나눔의 꽃’피우다 -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 500만 원 기탁 -
제19회 거제섬꽃축제, 지역단체‘나눔의 꽃’피우다 - 향토음식점 운영 수익금 500만 원 기탁 -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대표 가을 축제인 제19회 거제섬꽃축제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장으로 다시 한번 의미를 더했다.한국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거제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 거제시연합회, 거제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4개 단체가 함께 운영한 향토음식점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축제의 성공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뜻깊은 마음이 담겨 있다.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향토음식점 운영을 맡았던 각 단체 회장단은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께서 보내주신 큰 응원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섬꽃축제의 따뜻한 정서가 지역 곳곳에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이번 성금 기탁은 단순한 축제 참여를 넘어, 지역단체와 섬꽃축제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거제의 맛과 향토음식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품격을 높이는 핵심 파트너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올해 제19회를 맞이한 거제섬꽃축제는 매년 시민과 농업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농업·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함께하는 축제, 나누는 축제’의 가치를 더욱 굳건히 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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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SNS 만족도 제고 이벤트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를 응원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민 및 네티즌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12월 10일부터 12월 22일까지 12일간, 남해군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물에 ‘2025년 남해군’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을 댓글로 남기고, 해당 게시물 좋아요를 누른 뒤 남해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블로그 이웃 추가를 완료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2월 24일 남해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최은진 행정과장은 “올해 남해군이 SNS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군민과 많은 네티즌들의 응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남해군에 대한 좋은 추억을 돌아보고, 더 많은 분들과 따뜻한 연말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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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주관한 ‘제11회 2025 올해의 SNS’블로그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자체 군 부문 ‘대상’을 수상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주관한 ‘제11회 2025 올해의 SNS’블로그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자체 군 부문 ‘대상’을 수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주관한 ‘제11회 2025 올해의 SNS’블로그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자체 군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남해군 블로그는 2010년 7월 개설 이후, 지금까지 4159건에 달하는 누적 게시물을 통해 군민과 국민 모두에게 다양한 소식을 빠르고 알기 쉽게 전달해왔다.올해는 ‘2025 국민고향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는 1차 정량평가와 2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엄정하게 이뤄졌다.평가 주요 요인으로는 △‘2025 국민고향 방문의 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맞춤형 콘텐츠 꾸준히 발행 △군정 주요 이슈와 현장 스케치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에게도 지역 소식을 폭넓게 알리는 등 포용적 소통을 실현한 점 △SNS 알리미단의 활발한 활동과 전문성 있는 기사 제작으로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 등이 꼽혔다.특히, 현장 목소리와 생생한 군정 이슈, 문화행사 소개, 명소 안내 등 군민 밀착형 콘텐츠가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언어 장벽 없는 다국어 서비스 제공으로 누구나 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남해군은 2019년,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지자체 군 블로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국내 최고 수준의 SNS 역량을 인정받았다.2021년·2022년에는 최우수상, 2023년에는 인스타그램 최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수상하며, 지방자치단체 중 선도적인 소셜콘텐츠 생산 및 소통 능력을 입증해왔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모두가 남해의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과 언어로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으로 열린 남해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내년에는 인스타그램 부문에서도 수상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역량을 더욱 높여 전국 최고의 SNS 소통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남해군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모범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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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결속밴드, 첫 내한 대성황…“모두와 함께 또 새로운 꿈을 이뤄가고 싶다”
‘봇치 더 록!’결속밴드, 첫 내한 대성황…“모두와 함께 또 새로운 꿈을 이뤄가고 싶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의 극중 밴드 결속밴드가 한국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뜨겁게 만났다.지난 6일 고양 킨텍스 9홀에서 열린 ‘KESSOKUBAND LIVE in KOREA 「From Shimokitazawa」’는 결속밴드의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치열한 예매 경쟁이 벌어지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이날 결속밴드는 ‘コンプレックス’, ‘ギターと と い ’, ‘カラカラ’등 대표곡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곡마다 밴드 고유의 사운드와 감정선을 온전히 담아내며 공연장을 열광의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앙코르에서는 ‘がる 、 に が る’를 선보이며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에너지 넘치는 밴드 사운드와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과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어냈고,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공연을 마친 결속밴드는 한국 팬들의 열정에 감동을 전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이지치 니지카 역 스즈시로 사유미는 “여러분의 열기가 상상 이상으로 정말 대단해서, 오히려 제가 용기를 받았다”라고 말했다.이어 야마다 료 역 미즈노 사쿠는 “4명이 함께 한국에 와서 여러분과 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했다.키타 이쿠요 역 하세가와 이쿠미는 “한국 팬분들의 에너지가 너무 뜨거워서, 저도 지지 않기 위해 에너지를 전부 쏟아냈다”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고토 히토리 역 아오야마 요시노는 “모두와 함께 또 새로운 꿈을 이뤄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결속밴드는 2022년 12월 발매한 앨범 ‘バンド’로 큰 히트를 기록하며 2023년 오리콘 ‘작품별 매출 수 부문 디지털 앨범 랭킹’연간 1위, 빌보드 재팬 ‘연간 다운로드 앨범 차트’1위를 차지했다.이후 도쿄 제프 하네다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5대 도시 투어 ‘We will’, 첫 아레나 단독 공연 ‘We will B’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다양한 페스티벌과 방송 출연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왔으며, 최근 애니메이션 2기 제작이 확정되며 그 상승세는 더욱 커지고 있다.첫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결속밴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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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국비 1678억 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6년도 총 167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핵심 재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약 495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이번 국비 확보는 국비 확보 전략 보고회 개최, 중앙부처·국회·강원특별자치도 방문을 통한 사업 필요성 설명 등 체계적인 대응 활동의 결과이다.△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16억 원,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26억 원, △정원도시 영월 조성 10억 원 등 관광 기반 확충 사업이 반영되면서 영월군은 문화·관광 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여기에 △풍수해 생활권 정비 26억 원, △급경사지 정비 11억 원 등 안전 인프라 강화 예산과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534억 원·△상동정수장 현대화 16억 원 등 생활환경 개선 예산도 포함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시에 군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 개선이 균형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제천~영월 고속도로 410억 원, △영월~삼척 고속도로 50억 원, △도계~영월 도로 90억 원 등 주요 국가 SOC사업이 정부예산에 포함되면서, 영월을 중심으로 한 강원 남부권과 영서·영동권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이들 교통망 확충 사업이 모두 추진되면 수도권과의 이동 시간 단축, 물류 효율 향상, 관광객 유입 확대 등이 가능해져, ‘생활권·경제권 확장의 전환점’실현이 더 구체화할 전망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이번에 확보된 재정이 군민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면서,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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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라면콘서트, 공연과 함께 이웃나눔실천
제11회 라면콘서트, 공연과 함께 이웃나눔실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 음악 동호회 대일밴드가 주관한 ‘제11회 라면콘서트’가 지난 11월 29일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열렸다.특히 이번 라면콘서트는 영 아코회, 장현후, 한국무용전통연희단 나비, 감자밴드, 청월, 김호식, 써니셔플럽크루, 대일밴드 등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이에‘대일밴드’는 라면콘서트 입장료 및 후원으로 받은 라면 188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영월군에 기탁했다.정남옥 회장은“음악과 함께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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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호야지리박물관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과 호야지리박물관은 지역 청소년의 지리·환경 분야 교육 활성화와 문화·학습 자원 연계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질·지리적 특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지리·환경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전문 강연·전시 연계 교육 △지역 생태 탐방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환경 자원을 청소년들이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협력 기반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연계해 청소년 성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밝혔다.호야지리박물관 양재룡 관장은 “박물관이 가진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청소년들에게 더 넓게 열어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지리·환경 교육의 저변 확장과 지역 문화 가치 확산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영월의 자연·지질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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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동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자원봉사자, 후원자 송년 행사 “함께한 온기, 빛나는 순간”
2025년 동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자원봉사자, 후원자 송년 행사 “함께한 온기, 빛나는 순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은 2025년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 행사 ‘함께한 온기, 빛나는 순간’을 여성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이번 송년 행사는 내빈 및 자원봉사자․후원자 300여명이 참석하여 【함께한 온기, 빛나는 순간】의 부제 아래 식전공연, 1부 행사 기념식 및 우수 자원봉사자, 후원자에 대한 김해시장 및 시의회 의장상 표창, 복지재단 대표이사 감사장 수여, 수상소감,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 영상 상영으로 진행되었다2부는 세대 공감 콘서트를 진행하고 부대행사로 가야당 케이터링 행사 및 시음회, 감성카페,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행사 종료 시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했다.임주택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에 복지서비스 발전과 운영 안정성 확보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말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그밖에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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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마지막 공연‘하모나이즈’, 12월 11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의 마지막 공연을 11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지난 2021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는 4가지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콜라보로 색다른 음악을 선보이는 기획공연이다.매해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4회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춘천, 횡성, 삼척, 동해에서 관객을 만나고 있다.올해 10월부터 클래식과 현대무용, 국악, 재즈, 쇼콰이어 등 4가지 장르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였고, △반도와 첼로가야금, △프랑크 듀프리 트리오, △바라로프트 서울을 초청해 공연예술 콘텐츠를 확장했으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관객들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강원도민을 비롯한 가족 단위 관객 유입을 확장해 대중성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하모나이즈”는 독창적인 보컬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대한민국 대표 쇼콰이어 그룹으로, 2016 러시아 세계합창올림픽, 2018 남아공 세계합창올림픽 쇼콰이어와 팝 앙상블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국내 다양한 방송 무대에 출연하며 대중 인지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꾸준한 앨범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영화음악, 케이팝, 뮤지컬, 재즈, 클래식, 퓨전 국악 등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하모나이즈는 이번 공연에서 팝, 영화음악, 뮤지컬,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크리스마스 음악까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는 2개 이상 공연 관람을 인증하는 ‘공연 인증 이벤트’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념 강원도내 상점 이용 후 영수증을 제시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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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첫공 성료…캐릭터 ‘정령’으로 1인 3역 첫 도전
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첫공 성료…캐릭터 ‘정령’으로 1인 3역 첫 도전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리사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정령’역으로 무대에 오른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가 집필한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시뮤지컬단의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재탄생했다.원작이 전하는 회복과 용서,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 스크루지와 세 정령이 함께하는 시간 여행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리사는 이번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극의 핵심 축인 정령을 맡아 1인 3역 연기에 도전한다.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공간을 오가는 인물인 만큼, 리사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서사 전달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리사는 “어렸을 때부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산타가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설렘 가득히 기다리곤 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멋진 공연이 선물이 된 것 같다”며 “한 작품 안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과거, 현재, 미래 정령으로 무대에 서게 됐는데, 관객분들 모두가 정령이 데려가는 스크루지의 시간 여행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서울시뮤지컬단과 함께하는 첫 크리스마스 캐럴, 많이 사랑해 달라”고 덧붙였다.리사는 꾸준히 다채로운 뮤지컬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뮤지컬 ‘팬텀’, ‘웃는 남자’, ‘베르사유의 장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프리다’등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매 회차 압도적인 가창력과 존재감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의 탄탄한 입지를 증명해나가고 있다.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돌아올 리사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계속된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