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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삼산면체육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산면체육회는 지난 26일 삼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고문, 임원, 이사 등 회원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50회 군민체육대회 결산, 2025년도 삼산면체육회 회계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예산안 등이 심의 의결 됐다.특히 2026년부터 삼산면체육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기존 수석부회장이었던 조광부 씨가 최종 승인됐다.박기출 회장은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4년 동안 삼산면체육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참석자들로부터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조광부 회장은 “삼산면체육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김종완 삼산면장은 “삼산면 체육발전에 힘써 온 박기출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 취임하는 조광부 신임 회장님과 함께 삼산면 체육회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삼산면체육회는 2026년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육 활동과 면민체육대회 행사를 통해 화합하는 삼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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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하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 안내 위원장 인사 말씀 2026년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2026년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논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6년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온기 가득 밑반찬 및 생활 꾸러미 지원사업’과 지역 기업과 협업 사업인 민, 관협력사업에는 작년까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에서 추진하던 사업을 하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직접 운영하는 ‘찾아가는 영화 상영회’를 하기로 심의, 의결했다.박재동 민간위원장은“대부분의 세상 사람이 삶이 나아지고 풍족해졌다고 하지만 이면에는 소외된 지역 면민들이 많다며 주변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에 충실하자”고 말했다.정종국 공공위원장은“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상시 발굴하고 2026년 새로운 시책들과 연계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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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정기회의 개최
개천면 주민자치회, 2026년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개천면 주민자치회는 26일 개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2027년도 주민자치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예산 집행 현황 점검, 내년도 신규사업 발굴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특히 주민 참여 확대와 실효성 있는 자치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되며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아울러 최근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체육 기반의 자치활동형 프로그램으로 ‘파크골프 교실’을 3월부터 개강할 예정이다.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주민자치회는 이를 통해 건강 증진과 공동체 유대 강화는 물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김병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개천면은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 참여 기반의 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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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하일면 분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하일면 분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하일면 분회는 지난 27일 하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7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노인강령 낭독 우수경로당 시상 신규 경로당 회장 등록증 수여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하일면 분회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총회에서는 동화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모범적인 경로당 운영과 회원 간 화합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신규 경로당 회장에게 등록증을 수여하며 경로당 운영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고 경로당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한 운영 내실화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배종린 하일면 분회장은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옥 하일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중심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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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65세 이상 노인 1인 가구를 위한 65시니어 봄빛 활력 회복 클래스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65세 이상 노인 1인 가구를 위한 65시니어 봄빛 활력 회복 클래스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2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고성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65시니어 봄빛 활력 회복 클래스 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정서적 위축을 경험하기 쉬운 노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총 8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봄 활력을 담은 건강한 음식 만들기 봄 향기 가득한 섬유 탈취제 만들기 봄의 온기를 담은 팥팩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활동하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황순옥 센터장은 “노인 1인 가구는 일상 속에서 정서적 고립을 경험하기 쉬운 만큼, 작은 체험 활동이 큰 위로와 활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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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ASF 초동 대응 강화
합천군, ASF 초동 대응 강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가야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사 환축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업무반별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등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며 선제적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27일 8시부터 발생농가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진행됐다.같은 날 가야면 소재 ASF 발생 농가 살처분 현장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사무관과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3명이 도착해 역학조사와 방역 상황 점검을 병행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처분 진행 상황과 방역 통제선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투입 인력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와 작업 동선 관리 상태 등을 세밀히 확인했다.또한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절차가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추가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발생농장과 보호지역에 대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아 드론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농장 내, 외부 소독 강화와 차량 통제, 인력 출입 관리 등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장시간 작업에 따른 현장 인력의 피로 누적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초동 대응이 방역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며 "현장 인력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이행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군민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합천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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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해양신도시 3월 조기 개방 목표 시민과 합동 점검 나서
창원특례시, 마산해양신도시 3월 조기 개방 목표 시민과 합동 점검 나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부지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시민 이용이 가능한 시설물을 조기 개방하기 위해 지역 시민들과 함께 사전점검에 나섰다.특히 이날 점검에는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 시의원들도 대거 참석해 시설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면밀히 살피며 시민 개방 준비에 힘을 보탰다.마산해양신도시 도시개발사업은 2003년 해양수산부와 구 마산시가 서항, 가포지구 개발협약을 체결하며 시작됐다.대형 선박 출입을 위한 항로수심 확보에 따른 준설토 매립공사를 시작으로 2015년 준설토 반입 완료, 2019년 매립지 연약지반 개량을 거쳤다.이어 2025년 12월, 마산해양신도시 내 도로 녹지, 상하수도, 오수중계펌프장 등 주요 기반시설 조성이 마무리됐다.시는 시민에게 테마별 연결녹지 해안산책로 맨발산책로 자전거도로를 비롯해 바다조망공간, 족욕장, 화장실 등 운동시설 및 휴식공간을 선제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해안산책로는 파도 소리와 함께 마산 바다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휴식처로 조성됐다.연결녹지는 세 가지 테마로 특화해 걷는 재미를 더했다.이팝나무와 에메랄드그린의 싱그러운 초록이 발걸음을 쉬게 하는 '에메랄드 그린웨이'벚꽃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담은 '로맨틱가든'은목서 금목서 배롱나무 등 해가 뜨는 동녘의 활력과 향기가 함께하는 '힐링 포레스트'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해양사업과는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개방 시설물에 대한 안전 및 불편 사항을 최종 보완한 뒤, 오는 3월 중 시민 개방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마산해양신도시를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3, 15 해양누리공원과 함께 마산해양신도시 또한 시민들께 사랑받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현장의 작은 불편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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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김복야 회장 취임 기념 양산시1388청소년지원단에 후원금 기탁
경상남도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김복야 회장 취임 기념 양산시1388청소년지원단에 후원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는 27일 양산시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을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에 기탁했다.여성의용소방대는 우리 동네 안전을 위해 소방관들 곁에서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숨은 영웅으로. 특유의 섬세함과 적극적인 참여로 예방 활동부터 생활 안전 지원까지 다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김복야 회장은 제26대 경상남도 여성의용소방대 회장으로 2월 6일 진주시 소재 경남 의용소방대연합회사무실에서 취임했다.김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후원했다. 이번 후원으로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산을 넘어 경남도 회장으로서 대원 간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잠재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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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양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개최한다.참여 대상자는 지역 제한 없이 1996년 이전 양산의 역사, 문화, 풍경, 일상생활, 마을 기록, 행정 기록 등 옛 모습을 간직한 양산 관련 기록물을 소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직접 양산시청 종합민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공모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 장려 5명 총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수상작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 기획전시 및 전자도록, 상설아카이브 구축, 권역별 순회 전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기록 없인 역사도 없다는 말이 있다. 이번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통해 우리 양산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보존가치가 있는 민간기록물의 소실을 막아 미래 기록유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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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경북도 행정부지사, 예산담당관 면담
남한권 울릉군수, 경북도 행정부지사, 예산담당관 면담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한권 울릉군수는 2월 2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황명석 행정부지사 및 예산 담당관을 만나 울릉군 주요 현안에 대한 도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에서 군은 공모선 운항결손금 도비 지원 울릉항로 공영화 추진 필요성 제5차 섬 종합 발전계획 적극 지원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공모선운항 결손금 도비 6.3억 지원 건의 울릉항로 대형여객선 "엘도라도E"운항에 따라 발생한 결손금에 대해 도비 6.3억원 지원을 요청했다.운항 결손금은 운항비, 일반관리비, 이윤, 지급이자에서 수입금을 제외하는 방식으로 산정되며 군은 도서지역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정적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 여객선비 지원 부담 증가- 울릉항로 공영화 추진 필요성 제기 군은 최근 여객선 운항 지원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장기적으로는 울릉항로를 공공이 책임지는 항로 공영화 체계 전환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울릉항로는 의료, 교육, 생계활동과 직결되는 필수 교통수단인 만큼, 중장기적 안정 운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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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맞춤형 소통설명회’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낙동강 수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특히 위기가구 발견 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알려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도움이 절실하지만, 방법을 몰라 고립된 채 지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특히 1인 가구, 고령자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복지 체계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홍보와 민관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정우 산내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 조직으로 13명의 위원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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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MJF라이온스클럽, 황오동에 '사랑의 쌀' 250kg 기탁
신라MJF라이온스클럽, 황오동에 '사랑의 쌀' 250kg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 250kg을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이번 물품 기탁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평소에도 저소득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30년 이상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한승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김상문 황오동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신라MJF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황오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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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동경주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경주새마을금고는 2월 25일 문무대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을 지역 취약계층 8가구에게 20만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온누리상품권은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문무대왕면 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새마을금고 회원과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모은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운동으로 동경주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해주시는 동경주새마을금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믿고 찾는 우리지역 서민금융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란다”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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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박물관 2026년 상반기 기획전시,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지원 최종 확정
창원시립마산박물관 2026년 상반기 기획전시,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지원 최종 확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의 상반기 기획전시 '우리는 움트는 조선의 꽃'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2026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은 전시, 교육, 연구 등 학예업무 전반에 걸쳐 지원하며 올해는 전국 150여 개 기관 중 총 8개 박물관이 선정됐다.이 사업은 전국 근현대사 박물관을 연결해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만든 네트워크다.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1927년 마산합포구 추산동에 문을 연 대자유치원 소장자료인 입원 원서철, 졸업생 명부, 졸업앨범, 기념사진, 상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일제강점기 마산 지역 생활사와 시대상을 집중 조명하고 소개된 적 없는 지역 문화유산을 대중에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특히 이 자료들은 일제강점기 지역 항일 운동과 연관이 있다.설립 과정에서 우리나라 불교계와 마산 지역 사회운동 세력이 다수 관여해 함께 노력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또한 국내 유치원 자료는 한국전쟁 발발 이후 다수 소실됐지만, 대자유치원 자료는 보존 상태가 우수해 근현대기 유치원 교육사를 연구하는 데도 이바지할 수 있다.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 소장은 "이번 기획전은 일제강점기 민족구국운동 일환으로 세워진 뜻깊은 교육기관이자,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발굴에 힘쓰고 대중에게 의미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공립박물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 외에도 큐레이터와의 대화 및 광복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에게 문화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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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사랑의 의류 나눔'실천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사랑의 의류 나눔'실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는 27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낯선 타국에서 지역 농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조기 정착을 돕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생활개선회원 568명으로부터 기부받은 따뜻한 정이 담긴 작업복 200여 벌을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나눔 대상은 현재 지역 농가에서 근무 중인 64명과 당일 입국한 근로자 8명 등 총 72명이다.회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의류를 중심으로 선별해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 전달을 넘어, 버려질 수 있는 의류를 재활용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탄소 절감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안화영 회장은 "우리 지역 농촌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활기찬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