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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5일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북적
4월 4~5일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북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제24회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벚꽃길 탐방, 전국트롯가요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첫날인 4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과 향우,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축제 안전기원제를 비롯해 백전고고장구단 식전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 등이 이어지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둘째 날에는 마을대항 윷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제3회 백운산 벚꽃 전국트롯가요제'가 열려 전날 예심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또한 축제 기간 벚꽃길 탐방과 다양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군 관계자는 "백운산 벚꽃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황영하 백전면 문화체육회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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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홍어린이문학관, 2026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개최
이주홍어린이문학관, 2026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오전 10시30분 이주홍어린이문학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글쓰기 교실'개강식을 개최했다.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글쓰기 교실은 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문인들의 창작의욕 높이고 지역 문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수필은 일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 자연, 일상생활 속 체험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학의 장르다.지도교수인 백남오 수필가는 "왜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함께 현대인들에게 수필문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수필은 삶의 훌륭한 기록인 동시에 정신적 만족도 함께 느낄 수 있는 문학"이라고 강조했다.이번 글쓰기 교실은 매주토요일 오전 2시간씩 20강좌로 운영된다.수강생들은 매시간 창작품을 발표하고 동료들과 합동 평가 및 백남오 교수의 지도 첨삭 과정을 거쳐 한편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11월에는 수강생들의 창작품을 엮은'제 9호 합천 수필'을 발간하고 '제 5회 합천수필문학상'수상자를 발표하며 한 해의 성과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글쓰기 교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주홍어린이문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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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향의 봄’과 함께하는 4월 문화예술행사 개최
창원특례시, ‘고향의 봄’과 함께하는 4월 문화예술행사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 고향의 봄 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28회 고향의봄 천주산 진달래 축제, 2026 창원 고향의 봄 잔치, 제28회 고향의봄 창작 동요제, 고향의봄 시민 어울림 음악회 등 4개 주요 행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제28회 고향의봄 천주산 진달래 축제 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천주산 일원에서 개최된다.천주산진달래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산신제, 진달래 가요제, 백일장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2일 오전 11시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봄철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 이후 이어지는 또 하나의 봄꽃 축제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4월 19일에는 의창파출소 옆 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창원 고향의 봄 잔치 와 제28회 고향의봄 창작 동요제 가 함께 개최된다.해당 장소는 고향의 봄 의 창작 배경지로 알려진 소답동 일대와 인접한 지역으로 작품이 지닌 상징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공간에서 행사를 개최했다.으로써 의미를 더했다.2026 창원 고향의 봄 잔치 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어린이 끼자랑 대회, 벼룩시장, 각종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사)고향의봄기념사업회가 주관한다.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제28회 고향의봄 창작 동요제 가 열리며 올해는 창작 100주년을 맞아 '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로 특별 구성되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또한 행사 당일에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다만, 우천 시에는 두 행사를 의창스포츠파크 배드민턴장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고향의봄 시민 어울림 음악회 는 4월 24일 오후 7시, 창원시축산농협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창원시 문화예술과가 직접 주관한다.초청가수 나상도, 배진아, 김은주와 밴드 A-PLUS 공연과 함께 창원시립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고향의 봄 은 1926년 발표된 이후 세대를 넘어 널리 불리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창원 소답동 일대가 창작 배경지로 알려져 있어 지역의 역사 문화적 상징성을 지니며 올해 창작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창원특례시는 고향의 봄 창작지로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시민과 함께 재조명하고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로서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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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 북이면, 고향사랑기부금 협약 체결 및 교류 만남
강구면 북이면, 고향사랑기부금 협약 체결 및 교류 만남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매결연 도시로 모범적인 상생 관계를 쌓아가고 있는 영덕군 강구면과 청주시 북이면이 지난 3일 강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상호 고향사랑 기부를 협약했다.간담회엔 북이면 신병일 주민자치위원장과 조재석 면장, 강구면 김용태 강구면발전협의회장과 남항모 면장 등 두 지역 대표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이에 두 지역은 지역 축제 상호 참여 및 지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상시적인 소통 창구를 만들어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이 자리에서 두 지역은 지금까지의 우애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교류 협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 200만원씩을 상호 기부하기로 협약했다.남항모 강구면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강구면을 찾아주신 북이면 방문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두 지역이 가지고 있는 개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상생발전에 이바지하는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구면과 북이면은 지난 2023년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래 내륙과 해안이라는 서로 다른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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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판촉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판촉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해 지난 3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 율하점, 그리고 경상북도 소상공인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농 교류 활성화을 위해 기업 지역 간의 상생 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영덕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지역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영덕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지역특산물을 공동으로 홍보하고 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롯데아울렛 대구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은 유동 인구가 많은 대구 경북 지역의 대표적인 상업시설의 강점을 살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고 경상북도 소상공인협동조합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 확대와 경쟁력 있는 특산물 발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수한 지역특산물을 경험하는 도농 교류의 모델이 되어 경쟁력을 갖춘 영덕의 농수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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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지재단, 취약 아동 청소년 안경 지원 사업 개시
영덕복지재단, 취약 아동 청소년 안경 지원 사업 개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복지재단은 시력 교정이 필요함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을 구매하지 못하는 관내 취약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6일부터 안경 지원 사업을 펼친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66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대상자가 개인별 시력 상태에 맞는 안경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력 개선뿐 아니라 심리적 자존감 향상과 학습 집중력을 높이는 등 아동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아동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4월 30일까지 영덕복지재단 사무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재단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최종대상자 66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15만원 범위 내의 실비로 지원할 예정이다.김명용 이사장은 “시력 저하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미래를 이끌어가는 아동 청소년의 복지를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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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제33회 면민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날 기념 행사 개최
합천군 쌍백면, 제33회 면민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날 기념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3일 쌍백면 도농교류센터에서 제33회 면민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윤철 군수, 장진영 도의원, 성종태 신경자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면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건강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건강체조단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 1부 개회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과 어르신들께 표창패와 감사패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쌍백초등생 공연과 국악초청공연으로 시작된 2부에서는 각 마을 대표 참가자들이 숨겨온 끼와 열정을 발휘한 노래자랑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풍성한 경품 행사도 함께 열려 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또한 제기차기, 투호, 고무신 멀리던지기 등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면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며 전통놀이의 재미와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김순호 쌍백면 체육회장은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웃는 모습을 보며 우리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과 결속력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면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이 살아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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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무성영화 변사 공연 성료.
합천군, 무성영화 변사 공연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3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성영화 변사공연을 개최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일환으로 올해 도내 10개 군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이에 따라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이 시대의 마지막 변사 최영준씨의 고전 명작'검사와 여선생'을 실감 나는 해설로 선보였다.어르신들은 변사의 1인 다역 목소리에 맞춰 웃고 울며 과거의 향수와 즐거움을 만끽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합천군 관계자는"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에게 옛 시절의 향수를 되새기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전했다.한편 해당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합천읍 평일 장날마다 운영되며 영화 상영과 함께 합천군 보건소와 연계한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전화 한 통으로 사전예약 가능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영화상영 관련 자세한 문의는 합천군청 노인아동여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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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예총, ‘봄을 여는 7080 음악회’ 성황리 개최 개최
합천예총, ‘봄을 여는 7080 음악회’ 성황리 개최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3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 '봄을 여는 7080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음악회는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200여명의 군민과 관람객이 찾아 7080명곡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공연은 MC 하명지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합천전통음악연구회의 '대야성을 울려라'가 무대의 문을 열었다.이어 가수 우순실 등 6명의 초대가수가 출연해 흥겨운 열정적인 무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공연은 7080 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봄밤의 정취와 어우러진 야외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정광효 합천예총회장은 "이번 음악회에 많은 군민과 관람객들이 함께해 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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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장애인 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창원시, 장애인 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총 8회에 걸쳐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과 진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고 20개 기관 소속 활동지원사 22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강의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 심사관리부 관계자 등 전문 강사진 5명이 참여한다.교육 내용은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안내와 부정수급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법정의무교육으로서 기존 온라인 방식에서 벗어나 전 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교육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4월 10일 진해구청 교육에는 수어통역 지원도 함께 이뤄져 교육 접근성과 현장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창원시는 그간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건전한 운영과 예산 누수 방지를 위해 현장 점검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교육 역시 단순한 규정 전달을 넘어 현장의 인식을 바로 세우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예방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한다.시는 앞으로도 부정수급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되, 현장에서는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혼선이 없도록 예방교육, 사례 전파, 현장점검, 제도 안내를 병행해 제공기관과 활동지원사가 사업의 취지와 기준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영숙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교육은 부정수급을 사전에 막고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이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과 점검, 제도개선을 함께 추진해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 회복을 위해 제공기관 21개소와 연계기관 11개소를 점검해 1개 기관 지정취소, 17개 기관 3억 6천만원 환수 조치를 한 바 있으며 활동지원사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을 통해 총 209건의 행정처분과 10억 6천만원의 부당급여를 환수한 바 있다.앞으로도 시는 부정수급에는 엄정 대응하는 동시에 예방교육과 현장점검을 지속 강화해 서비스가 꼭 필요한 장애인에게 적정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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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4일 초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총동창회 행사에서 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주최 주관한 행사에서 동문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초계초등학교 총동창회의 꾸준한 기부와 지역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문들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합천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개인이 합천군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또한, 합천군은 기부자에게 합천 애향인증을 발급해 군이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를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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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6일 ‘서영천 하이패스IC’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설치 상태와 마무리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개통 전 빈틈없는 현장 관리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고 밝혔다.서영천 하이패스IC는 영천시와 한국도로공사가 협약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103km 지점에 조성 중이다.2022년 5월 착공해 현재 마무리 공정과 시험운행 준비 등 개통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30일 개통을 앞두고 있다.공식 명칭은 지난 2월 고속국도 시설물 명칭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영천 하이패스IC’로 확정됐으며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 출입이 가능하다.이용 대상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톤 미만 차량으로 제한된다.서영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금호 대창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 영천IC에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돼 도심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한 물류 이동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나아가 지역 농가의 농산물 수송 효율 향상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서영천 하이패스IC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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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영천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기한 내 신고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신고할 경우,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 1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아울러 영천시는 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세정 지원도 병행한다.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하되, 신고는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재해 또는 사업상 손실이 큰 기업도 신청 시 납부기한 연장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또한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내국법인은 1개월 이내 분할납부가 가능하다.윤미선 세정과장은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성실히 신고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영천시에서는 법인들의 납세 편의를 위한 행정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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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문내관리소, 야사4관리소가 지역주민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 개입함으로써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관리사무소 직원과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선별검사, 상담, 사례관리, 치료연계, 프로그램 및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문내관리소와 야사4관리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참여기관으로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활동과 정신건강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박완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이 정신건강 고위험 사각지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정신건강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신성민 문내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박창훈 야사4관리소장은 “현대사회에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서비스는 필수적이다”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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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6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참여자와 농식품바우처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올해는 임산부당 상반기 20만원, 하반기 24만원 등 최대 44만원을 지원하며 유기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 가공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6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이후 자격 검증을 거쳐 선정자에게 이메일 또는 문자로 고유번호가 전송된다.고유번호를 받은 임산부는 30일 이내 지정 쇼핑몰인 ‘사이소몰’에 회원 가입 후, 60일 이내 1회 이상 농산물을 주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 관내 산모와 임산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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