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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 맛을 더하다!
안동시, 친절음식점 10개소 신규 지정
친절이 맛을 더하다!안동시, 친절음식점 10개소 신규 지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서비스 수준과 친절도가 뛰어난 10개 업소를 ‘친절음식점’으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12월 12일 밝혔다.지역 외식업계의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만족스럽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안동시는 위생관리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후보 업소를 대상으로 △고객 응대 태도 △서비스 친절도 △청결․위생 상태 △음식문화 개선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개 업소를 선정했다.신규 지정된 친절음식점은 △경복궁 △금강옥 △메밀꽃피면 △옥류관 △전원 △경상도추어탕 △덤드림 송현점 △산청 △와룡기사식당 △진성식당 10곳이다.안동시는 지정 업소에 인증 표지판을 부착하고,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친절한 외식문화 확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친절음식점 지정은 업소의 자발적인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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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도청대로 일원 가로수, 겨울옷으로 새단장!
안동 도청대로 일원 가로수, 겨울옷으로 새단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도청대로 일원 약 4km 구간에 수목보호대를 설치하며, 겨울철 가로수 보호와 함께 도시 경관 개선에 나섰다고 12월 12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수목보호대는 동절기 저온으로 발생하는 수목 동해를 방지하고, 수간이 갈라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기능을 갖춘 장치로, 가로수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단색 녹화마대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한층 더 시각적 만족도를 높인 컬러풀한 디자인을 도입해 도심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연출했다.빨강․초록 등 다양한 색으로 설치해 겨울철 삭막해질 수 있는 도로변 환경에 생동감을 부여했으며, 연말 시즌 분위기와 어우러져 특유의 밝고 활기찬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또한 도청신도시 입구라는 주요 관문에 설치됨에 따라, 안동시민뿐만 아니라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첫인상을 밝게 만드는 환영의 메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컬러 수목보호대 설치는 본래 기능을 유지함과 동시에, 보다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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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우리는 이웃사촌이다’성과공유회 개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우리는 이웃사촌이다’성과공유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일 그랜드호텔 2층 페퍼민트홀에서 사업 관계자 및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시범마을 주민들이 직접 일궈낸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웃사촌복지센터 활동영상 시청 △주민소감 발표 및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한 해 동안 각 마을에서 진행한 활동영상을 시청하고 주민소감 발표를 들으며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웃사촌공동체’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장기자랑, 레크레이션을 통해 협동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 활동으로 화합을 이루며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주민을 돕고 스스로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주민조직화, 주민역량강화, 마을복지계획지원, 위기가구 지원 연계 등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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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공연 선보여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제작공연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공연 선보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동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연 환경 조성을 통해 무장애 접근성 서비스를 접목한 제작 공연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12월 19일 오후 2시, 20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장애 관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막, 점자 리플렛을 제공하며, 무대 미니어처․의상․소품 등을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전시와 공연 장면을 설명하는 음성해설 서비스가 제공된다.또한 공연 전 과정에 동시 수어 통역이 지원되며, 로비에는 접근성 매니저가 상주해 관람을 돕는다.특히 안동시와 경북 지역의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권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의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으로,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백꽃 여인』을 원작으로 한다.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와 순수한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을 통해 희생, 편견,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그린 작품이다.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정호윤, 바리톤 한명원을 비롯해 이지혜, 이혜린, 전재민, 김대엽, 이상민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또한 디오오케스트라와 안동시립합창단이 함께하며, 음성해설은 심정옥, 수어해설은 정순희·강병규가 맡아 무장애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전석 1만 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전화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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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회, 나눔 온도 높이기에 동참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회, 나눔 온도 높이기에 동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회는 12월 10일 안동시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경북방사선사 협회는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관내 난방취약 4가구에‘사랑의 연탄’을 기부하는 등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김상희 경상북도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경북방사선사 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한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집중모금 캠페인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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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대 안동부설초, 알뜰시장 수익금 전액 기부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명륜동 소재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는 12월 11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교내에서 열린 알뜰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 원을 전달했다.안동부설초 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대구교대 안동부설초는 평소에도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이번 알뜰시장은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재사용 문화를 실천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안동부설초등학교 4학년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알뜰시장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기탁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정기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해 준비한 활동이라 더욱 값진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매년 명륜동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는 안동부설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어린 학생들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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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와이즈멘 대경지구 안동정클럽,임하면에 라면과 쌀 기부
국제 와이즈멘 대경지구 안동정클럽,임하면에 라면과 쌀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 와이즈멘 대경지구 안동정클럽은 연말을 맞아 12월 11일 라면 30박스, 쌀 3kg 14포를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임하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배부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국제 와이즈멘 대경지구 안동정클럽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연탄 나눔․후원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선행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한동희 대표는 “작지만 의미 있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제 와이즈멘 대경지구 안동정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송정훈 면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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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권상오, 이필순 부부
겨울에 건넨 100만 원의 따뜻한 온기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된 가운데, 안동시 서후면 주민 권상오, 이필순 부부가 11월 11일 100만 원을 기부하며 서후면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권상오, 이필순 부부의 기탁은 어떠한 형식보다 마음이 앞섰던 불씨로 “누군가의 겨울을 환하게 비출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며 “작은 정성이라도 따뜻함이 필요한 곳에 닿길 바란다”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되듯, 권상오, 이필순 부부의 마음이 서후면 전체에 귀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소중한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지역 모금 활동으로 매년 주민들의 자발적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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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취약계층 위해 라면 후원
태화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취약계층 위해 라면 후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경찰서 태화동 생활안전협의회은 12월 10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태화동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할 라면을 기탁하며, 올해 두 번째 라면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태화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평소 경찰과 협력해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강낙원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제비원축산과 가든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김무경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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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면지사협,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 배부
일직면지사협,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 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일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0일 정기회의를 가지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 꾸러미 고기세트’46세트를 제작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자원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선물꾸러미는 돼지고기, 소고기 국거리, 소불고기 등 신선육으로 정성스럽게 구성돼 이웃들에게 전달됐다.꾸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세대별로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이태원 민간위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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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행사 진행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행사 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1일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행사를 오산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사업은 매년 관내 마을 네 곳을 선정해 어르신께 식사를 대접하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등과 연계해 건강 체크와 방충망 교체, 이․미용 봉사 등을 실시 한다.이날 북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산리 마을회관을 마지막으로 올 한 해 행사를 마무리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 마을회관에 모여 어르신들께 대접할 떡국을 만들기 위해 떡과 만두를 정성스레 삶고, 배추전도 굽고, 계란 지단을 부치는 등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강부성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대접과 이‧미용 봉사를 하며 나눔을 실천한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진행으로 나눔이 있는 따뜻한 북후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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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국립청년극단, ‘미녀와 야수’로 풍성한 감동 전한다
원주 국립청년극단, ‘미녀와 야수’로 풍성한 감동 전한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에 둥지를 튼 ‘국립청년극단’이 ‘미녀와 야수’작품으로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이번 연극은 대중에게 익숙한 디즈니 버전이 아닌 1740년 프랑스 소설가 가브리엘-수잔 바르보 드 빌레느브가 발표한 오리지널 원작 ‘La Belle et la Bête’을 기반으로 각색해 섬세하고 풍부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국립청년극단은 작품이 지닌 고전의 힘과 청년 연극인 20명의 패기와 에너지를 더해 한층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무대를 준비했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내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총 4회 상연한다.자세한 일정 및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원주시 초연 이후 강원권 5개 지역에서 순회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겨울 추위를 잊게 할 강렬한 연극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국립청년극단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자리 잡고 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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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남원주나들목 교통상황 현장점검
원강수 원주시장, 남원주나들목 교통상황 현장점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12일 오전, 남원주나들목을 찾아 교통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한 고속도로 진입로 차로 확장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현장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에는 한국도로공사 및 시공사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원주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남원주 나들목은 그동안 진입 연결로가 1개 차로로 운영돼, 출근 시간대나 주말에는 접근 도로인 북원로까지 정체가 발생하는 등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어 왔다.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를 반영해 한국도로공사에 진입로 확장을 요청했고, 한국도로공사는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나들목 진입 연결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대했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확장을 위해 애써주신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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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오케스트라, 송년연주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민오케스트라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 오후 7시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민을 위한 송년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원주시민오케스트가 주최하고, 원주시민청소년오케스트라와 원주시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한다.특히 브루노발터 국제콩쿨 1등, 제7회 한국플루트학회 콩쿨 초등부 3·4학년 1등에 빛나는 플룻 황라은 양의 협연으로 더욱 멋진 연말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송년연주회는 원주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된 공연이다.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총 11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으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2025년의 마무리를 앞두고 지역사회가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음악으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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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1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역 복지사업을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특화사업 재능기부 증명서 전달 △2025년 주요 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 협의체 활동현황 공유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 현황 △2026년도 신규 특화사업 제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 신규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생일파티’와 ‘명륜주민 행복사진’은 취약계층 정서지원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 끼 지킴이’와 ‘좋은 이웃 빵 나눔’사업은 매월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반찬․빵 전달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주민주도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협의체 위원들은 올해 성과를 기반으로 기존 사업의 보완점과 2026년 취약계층의 변화된 욕구에 맞춘 신규 사업 발굴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조기환 민간위원장은 “한 해 동안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명륜동만의 특색 있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핵심 동력”이라며, “협의체와 함께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