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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2025년 3분기 ‘행복을 쏩니다’주인공 선정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2025년 3분기 ‘행복을 쏩니다’주인공 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사업의 2025년 3분기 주인공으로 일자리경제과 박희진 조합원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행복을 쏩니다’행복배달통 사업은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의 신규 사업으로, 지난 2분기에 이어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 박희진 조합원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에서 근무 중인 박희진 조합원은 전통시장 현대화사업과 소상공인 육성자금 업무를 담당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특히 2025년부터 정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업무를 맡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급률 99%를 달성하며 창녕군 경기 활성화에 기여했다.또한 바쁜 업무 여건 속에서도 노동조합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조합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등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대하는 모습이 주변 동료 직원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장정석 위원장은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복을 쏩니다’사업이 직원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복배달통 전달에는 심상철 부군수도 함께 참여해 직원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탰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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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내년도 자치사업 발굴 위한 경기도 여주시 햇빛 두레마을 탐방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내년도 자치사업 발굴 위한 경기도 여주시 햇빛 두레마을 탐방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구양리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날 선진지 견학은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향후 남상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햇빛두레마을은 에너지 자립, 생태환경 보전, 마을기업 운영 등 다양한 공동체 모델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체험·교육 마을로,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견학단은 햇빛 두레마을의 태양광 기반 에너지 자립 모델, 마을공동 중심 운영체계,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 등을 세밀하게 살피고, 남상면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또한, 이날 마을의 운영 철학과 추진 과정, 주민 참여 방식, 수익 구조 등 실질적인 비법을 공유받으며 적극적인 질의응답을 이어갔다.신광식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며 “남상면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사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선진지 견학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견학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남상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안전 골목길 조성사업, 자매결연도시 교류행사, 사랑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자치사업들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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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 및 다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 및 다림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합천지구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거창 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 2025년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이 주관했으며, 오종찬 합천지구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거창·합천·함양 청소년범죄예방위원과 초청 인사 등 1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청소년 선도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한마음대회는 성과보고, 내빈소개, 표창전달식, 장학금 전달식, 협의회장 이·취임식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합천지구위원회에서는 오종찬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 활동의 연대와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위원님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자리가 앞으로의 청소년 보호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종찬 회장은 “청소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합천지구위원회 역시 지역의 위기 청소년을 위한 예방·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는 거창·합천·함양지구가 함께 참여해 각 지역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안심 등하교 순찰대운영, 청소년 보호법 계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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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관 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 개최
삼성현역사문화관 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 개최- “시대별 대표적인 경산의 역사 인물 새롭게 조명”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1일 "삼성현과 경산의 역사 인물 연구"라는 주제로 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제10회 삼성현 학술 세미나에서는 경산은 물론 한국사 전체의 흐름에 큰 업적을 남긴 삼성현을 비롯한 각 시대의 대표적인 경산의 역사 인물들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였다.첫 번째 주제 발표를 맡은 대구가톨릭대학교 강종훈 교수는 압량주 군주로서 활약상을 펼친 김유신 장군과 경산의 지역사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이어 계명대학교 이종문 명예교수는 인각사 보각국사비의 해석 부분 중 일부 오역된 부분을 짚어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였고, 최근 제기된 일연선사의 속성문제에 대해서도 정밀하게 분석하였다.한편, 지난 7월 청도김씨 남하파 식송공문중에서 삼성현역사문화관에 기탁한 『직재문집』,『상제의집록』목판 214점 유물에 대한 연구는 경북대 우인수 교수가 맡았다.우인수 교수는 조선 후기 직재 김익동 선생은 성리학적 이상을 온몸으로 실천한 선비이자 향촌 사회의 큰 등불 역할을 했던 인물이라고 강조하였다.마지막으로 대경대 권대웅 교수는 경산 지역 독립 유공자로 포상받은 인물과 경산 지역의 독립운동을 전반적으로 살펴 경산의 근현대사를 종합하였다.이종하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경산에서 탄생한 삼성현을 연구하고 전시하는 공립박물관으로서 앞으로도 경산을 대표하는 수많은 역사 인물들을 새롭게 연구하고 조명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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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세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
합천군, 지방세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군청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추첨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재산세 및 자동차세 자동이체자, 조기납부자, 자동차세 연세액을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 중 105명을 추첨했으며 공정성을 위해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방식으로 진행됐다.당첨된 105명에게는 합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당첨자 명단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경품은 감사 서한문과 함께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김윤철 군수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리며, 납세자의 성실한 참여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납세 인식 개선과 자진 납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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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묘산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11일 오전 묘산면 자원봉사센터에서 김장철을 맞아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서 10여 명의 회원들은 배추, 고춧가루 등 직접 준비한 재료로 담근 김장김치 200여 포기를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추운 와중에 우리를 위하여 직접 김장을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런 귀한 김치를 받게 되어 올 겨울 든든하게 보낼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정영순 묘산면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진태 묘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기꺼이 앞장서는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가구를 위해 매달 사랑의 반찬배달,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평소 관내 주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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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노인회분회는 12일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유관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쌍책면 노인회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안용갑 분회장의 인사말 △2026년 사업계획 논의 △감사 및 결산보고 △회칙 개정 △임원 선출 △일반운영회의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임 임원진으로 △분회장 박월목 △부회장 강성기·김재인 △감사 변조경·강대만 △사무국장 조병우 씨가 선출되었으며, 투명한 분회 운영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안용갑 노인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연말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각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노인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더욱 존경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은 물론,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인복지 확충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쌍책면 노인회분회는 앞으로도 마을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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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성산토성 학술자문회의 개최 및 현장공개
합천군, 성산토성 학술자문회의 개최 및 현장공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12일 쌍책면에 위치한 합천 성산토성 발굴조사 조사 현장에서 지역주민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발굴조사성과에 대한 현장공개와 함께 전문가 학술자문회의를 가졌다.발굴조사는 국가유산청 ‘2025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 지원사업’및 경상남도 ‘2025년 도지정유산 보수정비사업’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경남연구원이 합천군의 의뢰를 받아 성산토성 북쪽 구간 일원을 대상으로 수행 중이다.합천군은 성산토성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조사지원과 더불어 학술자료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국가사적 지정 과정에서 핵심 보완사항으로 지적되었던 석성과 토성의 접한 구간 및 축성 관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성산토성은 황강변 구릉에 자리한 가야시대 성곽으로 세계유산 옥전 고분군을 조영한 정치세력의 중심 지배공간으로 파악되고 있다.성 내부에서 확인된 제사유적, 특수건물지, 생활유적 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조사결과, 성산토성 북측 구간에서는 성의 안과 밖을 모두 돌로 쌓는 협축식 석성이 확인되었으며, 그 아래에서는 앞선 시기의 토성이 중복된 상태로 확인되었다.석성은 너비 약 6m, 잔존 높이 약 2.7m 규모로 외벽석과 내벽석이 1~3단 남아 있고, 적심부는 암황갈색토와 깬돌을 섞어서 축조한 토석혼축 구조를 이루고 있다.토성은 길이 약 10~15m, 잔존 높이 약 2.5m이며, 내부에서는 5세기 전반대 고배와 가야시기 생활토기가 다수 출토되었다.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토성과 석성의 축성 양상 및 출토유물을 종합하면, 성산토성은 5세기 전반 이후 토성으로 처음 축조된 뒤 6세기 전엽에 석성으로 다시 고쳐 쌓은 것으로 파악된다.이러한 토성에서 석성으로 이어지는 체성부 전환은 옥전고분군 조영 세력의 독자적 축성기법과 가야 고대 토목기술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되며, 국가사적 지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성산토성의 축성 과정이 명확히 규명된 만큼, 남은 조사와 정리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가사적 지정에 필요한 절차를 성실히 준비하겠다”며 “아울러 성산토성의 안정적 보존과 향후 활용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정비계획도 함께 마련해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모두가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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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한도초과’성인가요 음원 차트 1위…트로트 흥행 저력 입증
대성, ‘한도초과’성인가요 음원 차트 1위…트로트 흥행 저력 입증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대성이 새 싱글 ‘한도초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지난 10일 발매된 대성의 신곡 ‘한도초과’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성인가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이어 12일 낮 12시 기준 멜론과 벅스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한도초과’는 지드래곤과 쿠시가 참여한 ‘사랑드림팀’의 협업으로 완성돼 발매 전부터 주목받았다.여기에 트와이스 사나가 등장한 뮤직비디오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흥행 열기를 더했다.이번 성과는 대성이 트로트 장르에서 꾸준히 다져온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결과다.대성은 ‘날 봐, 귀순’, ‘대박이야!’등으로 이미 트로트 시장에서 사랑을 받아왔으며, 유쾌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보컬 톤으로 확고한 존재감을 구축해왔다.새 싱글 ‘한도초과’는 타이틀곡 외에도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감성적인 R&B 발라드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총 세 트랙으로 구성돼 대성의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특히 타이틀곡 ‘한도초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원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이끌고 있다.한편, 대성은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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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1월 5일부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행
영양군 2026년 1월 5일부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행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026년 1월 5일부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를 시행한다.이는 지난 7월부터 시행된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의 확대 시행으로 영양군민이라면 무임교통카드를 발급받아 관내 농어촌버스를 무임으로 이용하면 된다.무임교통카드 발급 신청은 12월 15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가 가족관계 확인 후 대리 신청이 가능하다.단.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기존 우대 교통카드를 보유한 경우 영양군 무임교통카드를 발급하면 기존 우대 기능이 해지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신청 시 담당자의 안내를 충분히 들은 후 발급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한편 대구시와 경북도 18개 시․군이 공동으로 시행 중인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화 사업은 어르신 만족도 100%, 일반 군민 선호도 84%로 긍정적 평가가 높았다.영양군은 이번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시행으로 군민들의 이용 만족도 및 이용 패턴 분석이 지속적으로 가능해지는 만큼, 향후 대중교통계획 수립과 노선 개편 등에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영양군은 2026년부터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계층별 환급률에 따라 대중교통의 이용금액을 환급해주는 K-패스 사업도 시행 예정이다.영양에 주소지를 둔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제휴 카드사를 통해 K-패스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홈페이지 또는 앱에 회원가입 후 전국 어디서나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올해는 지난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승차 도입을 계기로 관내 농어촌버스에 교통카드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내년엔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 및 K-패스사업 도입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이 한 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군민들의 농어촌버스 이용 만족도 및 패턴 분석을 통해 군민 교통 복지가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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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 및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12월 12일 오전 11시, 강릉 탑스텐호텔에서 시군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도내 18개 시군이 추진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2040세대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사업지원단장상을 각각 수여했다.또한 환자 중심 상담관리 프로그램 운영, 심근경색·뇌졸중 주요 증상 인지율 향상 교육 홍보 등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겨울철 심뇌혈관질환자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통해 실무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박명옥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실무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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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모금 열기 후끈
북면,‘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모금 열기 후끈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12월 11일 북면사무소 광장에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울진’이라는 슬로건 아래‘희망2026 나눔 캠페인’북면 성금모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성금모금 행사에는 한울원자력본부, 트루파인더, 누가의원을 비롯한 많은 유관기관과 어린이집 원아, 지역주민들이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을 펼쳐 기부에 동참하였으며, ㈜호텔덕구온천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정기탁을 진행하는 등 이날 행사에서만 총 5930만 원이 모금됐다.또한 새마을부녀회, 여성자원봉사회, 주민자치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등 봉사단체에서 성금모금을 하기 위해 찾아온 기부자들에게 어묵과 차, 붕어빵, 팝콘 등의 다과를 제공했다.또한 북면주민자치위원회 취미교실 우쿠렐레팀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성금모금 행사가 되었다.장경희 북면장은“지역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더 밝은 내일을 선물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북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북면 희망복지팀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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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복지’새로운 방향 찾는다
울진군,‘지역복지’새로운 방향 찾는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10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및 관련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5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1월 8일에 개최되었던 복지박람회의 결과 보고 건을 주제로 참석 위원들이 박람회 성과를 공유하고, 설문조사에 응답한 주민 의견을 토대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복지박람회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홍보부스를 운영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욕구를 현장에서 파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대표협의체의 논의가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복지 과제를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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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금강송면, 불영사로부터 백미 100포 기탁 받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금강송면, 불영사로부터 백미 100포 기탁 받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금강송면은 지난 12월 11일 불영사로부터 백미10kg의 100포를 기탁받았다.불영사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기탁, 다문화가정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일운스님은“공덕을 쌓는 길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이종철 금강송면장은 “불영사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며“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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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행복봉사단, 근남면 어르신 위해 짜장면 나눔
천원의 행복봉사단, 근남면 어르신 위해 짜장면 나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천원의 행복봉사단은 지난 12월 11일 울진군 근남면 어르신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짜장면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천원의 행복 봉사단은 10년째 울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날 봉사단원 10명이 참여해 조리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을 맡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했다.장동한 단장은 “오늘 봉사단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상덕 근남면장은 “근남면 어르신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천원의 행복 봉사단 단장님 및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