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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산 도시 위상 강화…LIG넥스원 함대공유도탄-Ⅱ 조립 점검장 준공
구미시, 방산 도시 위상 강화…LIG넥스원 함대공유도탄-Ⅱ 조립 점검장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LIG넥스원이 3월 4일 구미2하우스에서 함대공유도탄-Ⅱ 조립 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준공은 지난 2022년 구미시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최종 단계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추진된 투자의 완성을 이루는 사업이다.이로써 2022년 체결한 총 1100억원 규모의 대공 유도무기 분야 투자가 모두 이행되며 구미시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LIG넥스원 신익현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방위사업청과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협력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함대공유도탄-Ⅱ는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KDD에 탑재되어 운용되는 대공방어 유도무기 체계로 적 항공기와 순항유도탄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의 생존성을 보장하는 핵심 전력이다.이번에 준공된 조립 점검장은 체계개발은 물론 향후 양산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으며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협력업체 동반성장 등 구미시 방위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국산화를 추진해 온 CIWS-Ⅱ 사업과 함께 함정 방공 전력의 핵심 체계를 구미시에서 종합적으로 생산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투자 성과는 구미시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뒷받침되면서 가능했다는 평가다.시는 사업부지 일부가 하천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사업 확장에 제약이 따르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적극 추진, 용도 변경을 완료함으로써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사업장 확장에 걸림돌이던 자연녹지에 대해 용도변경 절차를 추진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접근이 제한적인 도로 구간에 대해서도 이용이 원활하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인프라 지원에 힘써오고 있다.구미시는 제도적 입지적 애로 등을 선제적으로 해소하며 투자 실행력을 높여 왔고 LIG넥스원은 이러한 행정적 뒷받침 속에서 대규모 투자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러한 행정적 뒷받침이 LIG넥스원의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로 이끌고 있으며 구미시가 방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함대공유도탄-Ⅱ 조립 점검장 준공은 투자의 결실을 완성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구미시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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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 중대재해 예방 직무 교육’ 실시
경산시, ‘2026 중대재해 예방 직무 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 중대재해 예방 직무교육 을 4일부터 9일까지 총 4일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부서별 관리감독자와 중대재해 업무 담당자, 도급 용역 위탁 및 공중이용시설 수탁업체 관계자, 축제 행사 종사자 등 75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회관 대강당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2026 노동 안전 종합 대책의 이해 중대재해 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대응 방안 도급 용역 위탁 사업 위험관리 축제 행사 안전 보건관리 사업장 위험성 평가 교육 및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법령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고 사례와 행정 현장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강의는 고용노동부 대구지청 현직 감독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20년간 근무한 경력을 가진 더블유안전컨설팅 이기완 대표가 맡아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교육 첫 날, 조현일 경산시장은"중대재해는 사고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과 관리 체계 구축이 핵심"이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와 수탁업체 담당자들이 중대재해 처벌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경산시는 앞으로도 도급 용역 위탁 사업과 공중이용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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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 원도심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함께 세운 청렴 가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4일 사천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천읍 원도심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설명과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해 사천읍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김석호 사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진행한 토론에서는 사천읍 원도심의 도시재생 방향과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사천읍 원도심이 사천시 행정과 생활의 중심지이자 항공우주산업 관련 주요 기관 및 산업단지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음에도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 등으로 점차 활력을 잃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이에 따라 원도심 재도약을 위해 청년 활동 기반 구축, 상권 활성화, 보행환경 개선, 주차환경 정비, 주민 참여형 골목 관리 등 종합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 필요성이 제시됐다.사천시는 청년 활동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교육과 교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 '청년마루'를 조성할 계획이다.청년마루에서는 청년 교육 프로그램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산학 협력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 활동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천시장과 사천읍성 일대에는 유휴 상가와 소규모 콘텐츠 공간을 활용한 청년 활동 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다.메인 보행동선 환경 개선과 거리 디자인 정비를 통해 방문객이 머무는 체류형 거리로 조성하고 상권 디자인 개선과 브랜드 구축을 위한 상권 디자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또한, 지역의 역사와 골목 자산을 활용한 스토리 기반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천읍만의 고유한 문화 자산을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 콘텐츠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그리고 사천시는 원도심 내 보행 동선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골목길과 주요 상권 구간에는 CCTV, 보행 조명, 안내시설 등을 설치하고 보행 친화적 거리 디자인을 도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도시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부족한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기계식 주차 시스템 도입을 통해 주차 효율성을 높여 상권 이용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아울러 사천시는 원도심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체류형 프로그램과 지역 기록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청년 창작자와 방문객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사천읍의 골목과 역사, 상권 이야기를 기록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스토리 자산을 발굴하고 이를 문화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골목 정비 및 관리 프로그램도 추진된다.생활 골목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골목 디자인을 정비하는 한편 주민 참여 기반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골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주민 공동체 활동과 골목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회복과 주민 참여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보완한 뒤 도시재생 공모사업 신청과 국토교통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에 대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 전 주민설명회와 도시재생대학 운영,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천 발전에 대한 기대를 확인했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천읍 원도심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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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농장 최찬주 대표, 김해시에 500만원 성금 기탁
진목농장 최찬주 대표, 김해시에 500만원 성금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진목농장 최찬주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성금은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통해 척수 손상으로 신체 기능에 장애를 입은 이들의 재활 자립 권익 향상에 사용된다.이번 성금은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연이어 발생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한돈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최찬주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한돈산업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책임있는 한돈인이 되겠다"고 밝혔다.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찬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한국척수장애인협회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최찬주 대표가 경영하고 있는 생림면 진목농장은 농식품부로부터 '2019 깨끗한 축산농장'과 '2021 축산환경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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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찾은 도시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소식 가져
함양 찾은 도시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소식 가져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3월 4일 함양군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 교육생을 대상으로 제9기 입소식을 개최했다.함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센터에서 열린 입소식에는 입소생과 함양군 관계자,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해 귀농 귀촌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제9기 입소생은 예년보다 많은 인원이 입소했으며 단독 세대보다 가족 세대 참여가 늘어, 총 30세대 52명이 입교했다.특히 자녀 4명을 포함한 6명의 가족이 함께 입소하는 등 가족 단위 귀농 준비 사례도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는 입소자 자기소개, 교육 운영 방향 설명, 선배 귀농인과의 소통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귀농귀촌인연합회가 참여해 센터 체류 경험을 공유하고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입소생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업 경영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과 체계적인 영농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18년 경남 최초로 함양군에 조성된 시설이다.올해 제9기 입소생은 소정의 교육비를 낸 후 체류형 주택에 11월까지 거주하며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신규농업이 기초영농기술교육',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과 '실습농장 텃밭교육', '품목별 선도농가 현장교육'및 현장체험 교육인 '귀농귀촌 생활기술교육'등에 참여해 귀농의 꿈을 키우게 된다.또한 농업 농촌 생활 이해, 작물 재배와 토양 관리, 선도 농가 현장 실습, 함양군 바로 알기 투어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교육생들은 11월까지 총 220시간의 교육 과정 가운데 80%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는 함양군이 지원하는 다양한 귀농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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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경북 행정통합, 국회 조속한 통과 요청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3월 4일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행정통합이 국회 마지막 문턱에서 중단된 상태라 매우 안타깝다"며 "대구는 1인당 GRDP가 33년째 최하위, 경북은 인구소멸위험지역 순위 전국 2위이다. 갈등비용이 생기더라도 지금은 무엇이라도 혁신하고 발버둥을 쳐야 발전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정부의 5극 3특 지원과 통합에 대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이 통합의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광주 전남이 하니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통합이슈는 대구 경북이 지역사회 주도로 가장 먼저 꺼냈고 민선7 8기를 거치며 공론화 과정을 이어온 만큼 오롯이 대구경북의 판단과 결단이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김 권한대행은 "아직 실낱같은 시간이 남아있다. 특별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 광주 전남과 함께 출범할 수 있도록 여 야 정치권의 합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아울러 "공무원과 시민사회도 우리 미래와 자손들을 위한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통합대응에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민생경제와 현안에 대해서도 강조했다.김 권한대행은 "통합과 별개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중단없이 해야한다"면서 "최근 발생한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금융 외환 유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가중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비상 민생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응전략을 세워 기업에 대한 우리시와 중앙정부에 대한 지원사항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내년도 국비확보와 관련해서는, "국가예산 편성지침에 맞춰 신규사업들이 많이 담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면서 "예타 등 중앙부처와 협의사항 등을 실기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달라"고 강조했다.봄철 재난안전 대책과 관련해서는, "최근 내린 비로 산불위험은 낮아졌으나 겨울철 강우량이 적고 산불취약지역이 많은 만큼 선제적으로 대비하라"고 지시했다.또 "해빙기에 지반약화로 공사현장, 축대, 옹벽 등에서 붕괴 낙석사고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구시와 구 군이 협조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라"고 덧붙였다.아울러 "축구장, 야구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각종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시기이므로 구조물 붕괴에 대비한 점검도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이어서 "실 국장들이 현장에 직접 가서 점검하고 그 결과는 재난안전실에서 취합해 보고하라. 저도 나가 보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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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인구 선순환 도시 실현
창원특례시,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4일 '2026년 제1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제2차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근거해 수립됐으며 인구구조 변화와 초고령 사회, 청년 인구 유출 및 축소사회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인구 선순환 도시 실현"으로 목표 설정을 했다.이에 따라 창원시는 6대 전략, 15대 중점과제, 110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총 5404억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한다.전략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전략1. 혁신산업 일자리 창출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제조AI 서비스 개발,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글로컬대학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한다.또한 전문인력 양성과 직업교육 기반을 고도화해 산업 인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전략2. 청년세대 감소 완화 여성 창업 입주공간 운영, 프로스포츠 인턴십 지원, 청년일자리 기업홍보단, 청년문화예술 패스 확대, 청년 주택 전월세 중개보수 감면사업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청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전략3. 출산율 제고 및 돌봄체계 강화 최근 출산 및 혼인 건수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청춘만남 네트워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아동수당 확대, 신혼부부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확대 등을 시행한다.이를 통해 결혼 출산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전략4. 초고령사회 적응 스마트 경로당 시범운영, 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 개원 추진,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교통 확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파크골프장 확충 등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활력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고령친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전략5. 외국인 유입 정착 지원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유학생 유치 및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아울러 다문화 자녀 교육 지원과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높인다.전략6. 인구구조 변화대응 체계구축 맞춤형 인구교육과 창원시 인구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스마트 축소사회 대응 전략을 수립한다.또한 분야별 인구영향평가를 시행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내 기업 의료기관의 사회공헌 참여를 유도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인구정책위원회에서는 2025년 인구정책 추진결과를 점검하고 올해 시행할 인구영향평가 대상사업을 검토하는 시간도 가졌다.2026년 인구영향평가 대상사업은 다음달 개최예정인 인구정책 분과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인구감소는 단순한 전입지원, 출산지원 정책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청년 돌봄 고령 정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해결할 수 있다"며 "혁신성장을 기반으로 활력있는 도시를 조성해 사람과 기업이 모여들고 인구가 선순환하는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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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영세사업장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배출시설의 적정가동으로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을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이 사업은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게이트웨이, 가상사설망 부착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부착된 측정기기에서 생산되는 측정자료는 '그린링크'로 전송되어 대기배출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를 상시 확인 가능하다.이를 통해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업장은 스스로 환경관리를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시는 우선 1차 공고를 통해 사업비 9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0개 방지시설에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및 업체 선정기준 등 세부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IoT 측정기기는 3년간 의무 운영해야 한다.의무운영 기간 중 측정기기 철거 또는 가동 중단 등 운영 의무를 위반할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어 신청 기업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사업장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대기질 개선에 효과를거둘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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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 회의 개최
제55회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 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4회 진해군항제의 성공 개최와 관광사업 발전 방향 토론을 위한 제55회 관광진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창원시 관광진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관광사업 추진 계획 제64회 진해군항제 개최 계획 창원관광 발전 방안 등 주요 관광 시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단순 행사 중심 축제 운영을 넘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연계를 통한 축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진해군항제의 글로벌 관광축제 도약을 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 차별화, 관광객 편의 증진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시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원 3대 축제의 고도화 및 관광산업화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김만기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시 3대 축제가 지역 경제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위원회의 집단 지혜를 더욱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창원관광 여건 개선과 지역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정책 자문기구로 관광사업자, 문화 예술 관광 관련 기관 종사자, 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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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비 숙박 외식업계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비 숙박 외식업계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숙박 외식업 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축제 기간 내 방문객들에게 안정적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물가 안정화를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관광과 보건위생과 지역경제과 관계 공무원과 대한숙박업중앙회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 마산 진해지회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축제기간 중 숙박 및 외식요금의 과도한 인상 자제와 요금 표시 게시 의무 준수를 요청했으며 업소별 위생 관리 및 안전 점검, 관광객 응대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숙박 및 외식업은 관광객이 체감하는 축제 만족도의 핵심적인 요소'라며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4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중원로터리 및 진해루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에서는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이충무공 승전행차, 해상불꽃쇼,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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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제28회 거창대동제 개최
거창문화원 제28회 거창대동제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원은 지난 3일 거창교 아래 둔치주차장 일원에서 제28회 거창대동제 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28회째를 맞은 거창대동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거창의 대표 전통행사다.식전 민속경연대회로 막을 연 이날 행사는 대동판굿 민속공연, 윷놀이 대회, 군민화합 줄다리기, 투호 놀이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당일 새벽까지 이어진 비에도 불구하고 정월대보름 행사 시작과 함께 날씨가 개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날리기와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이어 개회식과 윷놀이 시상식 이후 군민안녕기원제를 통해 거창군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으며 기관 단체장과 군민이 함께 참여한 합동 제례를 통해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동제의 열기는 달집태우기에서 최고조에 달했다.군민들이 소망을 적은 소원성취문을 달집에 매달고 한 해의 건강 풍년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가운데, 100여명의 거창풍물패연합회의 힘찬 농악 소리와 함께 불꽃이 타오르자 행사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이번 행사는 거창군과 거창경찰서 거창소방서의 사전 안전점검과 의용소방대원들의 협조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거창대동제가 세대를 잇는 전통문화이자 군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지역 전통 계승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병오년 힘찬 말의 기운이 가득한 새해 첫 보름달을 밝히는 달집의 불꽃처럼, 6만 군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고 앞날이 늘 밝고 환하게 빛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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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사 한사욱씨, 과학동아 창간호 등 482점…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
과학교사 한사욱씨, 과학동아 창간호 등 482점…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동고등학교 과학교사 한사욱씨가 과학대중화와 청소년 대상 전시 교육자료로 활용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과학동아 482점을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했다.한 교사는 “올해 교직을 퇴임하며 교직생활을 결산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수집했던 과학동아 과학잡지를 대구과학관에 기증한다”며 “앞으로 이 자료가 대구지역 과학 대중화를 위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과학동아 1986년 창간호부터 2026년 2월호까지 총 482점에 이른다.기증받은 자료는 올해 7월 개최될 “미래를 보는 창, 과학을 산책하세요”과학동아 창간 40주년 팝업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국립대구과학관은 현재까지 과학 관련 자료 1797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 중 1376여 점은 기증을 통해 수집됐다.그간 개인 소장가와 연구자, 기관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과학기술자료는 한글 타자기, 계측기기, 출판물 등이 포함돼 있다.이난희 국립과학관 관장은 “과학기술자료 기증은 우리의 과학기술 발전사를 후대에 전승하는 가장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국립대구과학관이 대구경북 지역의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의 역사를 보존하는데 국민들의 관심과 기증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국립대구과학관은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과학기술자료 수증을 받고 있으며 기증 희망자는 과학기술자료 수집 보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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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쌍책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봄철을 앞두고 28일 관내 소재지에서 아막재에 이르는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봄철을 앞두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방도 주변에 겨울철 동안 쌓인 각종 쓰레기와 흩날린 낙엽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회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 구간은 초계면에서 쌍책면으로 진입하는 관문 구간으로 인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옥전고분군과 합천박물관이 위치해 있다.이에 지역 사회단체들도 연중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전삼환 위원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나부터 참여하는 작은 실천이 곧 지역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쌍책면이 세계유산의 고장다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지역 사회단체의 솔선수범으로 관내 도로변과 문화유산 주변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졌다"며 "행정기관에서 미처 챙기지 못하는 세심한 부분까지 나서 정화활동을 펼쳐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자연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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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개최
합천군 대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의 화합과 안녕, 그리고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및 '달집태우기'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날 지신밟기 행사는 대양면 풍물단이 주관했으며 풍물단원들은 대양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기관과 각 마을을 순회하며 신명나는 풍물 가락을 선보였다.단원들은 땅의 신을 달래며 가정의 다복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했으며 주민들은 따뜻한 환대로 응답하며 정월대보름의 전통 의미를 되새겼다.지신밟기에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행사는 대양면 후계농업경영인회가 주관으로 대양면에서 8년만에 야심차게 준비 했으며 본행사에 앞서 윷놀이와 떡국 나눔으로 면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진행된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면사무소 앞 행사장에 모인 300여명 면민들은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한해의 액운을 태워버리고 풍성한 수확과 가족의 건강을 간절히 기원했다.강성진 후계농업경영인회 회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며 소감을 밝혔다.또한 박수영 대양면장은 "전통 미풍양속을 계승하기 위해 애써주신 풍물단과 후계농업경영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타오른 달집의 불꽃처럼 우리 대양면민 모두의 가정에 밝은 기운이 가득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와 평안함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라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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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기조에 발맞춰 도내 미래 전략산업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메가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첨단산업 투자유치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 가능한 투자 과제 발굴 방안과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도는 반도체, 국방산업 등 '강원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 수요가 높고 산업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점 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기로 했다.도는 이번 논의를 통해 도내 유망 산업 중심의 투자 수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장기 프로젝트를 발굴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투자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전략적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메가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