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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수양도서관, 유휴공간 ‘필사공간’으로 탈바꿈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옥포·수양도서관은 12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주제로 ‘릴레이 필사’행사를 진행한다.두 도서관은 기존 유휴공간을 새롭게 필사 전용 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재구성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이 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인다.옥포도서관은 1층 로비, 수양도서관은 3층 종합자료실에 필사 공간을 마련하여 누구나 그곳에 머물며 안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시집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 쓰며 한 권의 필사본을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완성된 필사본은 도서관 소장도서로 등록되어 전시되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공동 창작물로서 그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도서관은 새롭게 조성된 필사 공간을 통해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방문자들이 잠시 머물며 글을 쓰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문화적 쉼터의 기능을 확장하고자 한다.필사는 세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주민들의 정서 안정과 감성적 충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세영 평생교육과 과장은 “이번 필사 공간 조성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문화적 쉼터로서의 도서관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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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사업 진행사항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2월 12일, 연초면 아우름센터 대회의실에서 오비리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사업 진행사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인근 중촌, 오비, 신우, 한곡마을 주민 20여 명을 비롯해 거제시 관계자 와 발전사업자인 경남에너지㈜가 참석했다.2021년부터 추진 중인 연초 오비리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사업이 2025년 일반수소발전시장 경쟁입찰에 최종 낙찰·계약됨에 따라 인근 마을주민들에게 사업의 진행사항, 향후 일정 및 인근 마을 지원사업 개요 등을 알리기 위하여 개최하였으며 또한, 발전소 인프라중 하나인 도시가스 공급 일정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도 덧붙였다.본 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인 연초면 오비리 일원과 연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투자금액 약 607억 원이 투입된다.사업자는 경남에너지㈜이며, 연간 약 2만4000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2026년 10월 착공하여 2027년 10월 준공 및 상업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거제시 관계자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도시가스 공급 및 신에너지 보급을 통한 분산 에너지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며, 인근 주민분들에게 에너지 인프라확대 혜택을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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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협의체 발족
남해군,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협의체 발족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남해금자란사랑협의회와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중대한 발걸음을 내디뎠다.‘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협의체’는 멸종위기 생물의 보호와 서식지 관리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 생태관광과 환경 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발족식을 겸한 협약식은 이날 오전 10시 남해 꿈나눔센터에서 열렸으며, 관련 기관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및 서식지 복원 △학술조사와 교류 증대 △생태관광 및 환경 교육 확대 △공동 기획 프로젝트 추진 등이 주요 협력 내용으로 확정됐다.특히, 금자란 등 남해군만의 독특한 자연유산을 부각시키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모델 사례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유했다.남해군 관계자는 “협의체가 멸종위기 생물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학술적·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전을 통한 장기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의체는 서식지 복원 대상을 철저히 관리하고 새로운 서식지 발굴도 병행하여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발족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금자란 관련 홍보영상을 관람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공감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협의체’는 생태관광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제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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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적십자 봉사회, 동절기 취약계층 반찬 지원
상주면 적십자 봉사회, 동절기 취약계층 반찬 지원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여 세대에 동절기 맞춤형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겨울철 생활안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회원들은 상주면 수라간에서 다섯 가지 반찬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으며,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 주거 환경, 정서적 안정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연말을 맞아 사회적 고립감이 커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번 방문은 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또한 필요시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와 겨울철 안전관리 정보를 함께 안내하여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적 접근을 실천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따뜻한 식사 한 끼가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대상자분들이 겨울을 조금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최현숙 상주면적십자봉사회장은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의 기본적 생활권 보장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속가능한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돌봄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주면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복지사업, 안부확인 활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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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클린, 남해자애원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월 10일, 진주시에 소재한 청소 전문업체 ㈜에듀클린이 아동양육시설인 남해 자애원에서 에어컨 청소 재능기부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 기술을 보유한 민간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에듀클린은 전문 장비와 친환경 세제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생활하는 숙소동과 식당 내 에어컨 6대를 모두 분해·세척해 실내 공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드라이기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유정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에듀클린과 김유정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힘쓰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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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마이 리틀 크리스마스’포토존 조성
독일마을,‘마이 리틀 크리스마스’포토존 조성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겨울철 관광 활성화와 독일마을의 계절별 매력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마을 광장 일원에 크리스마스 포토존 ‘마이 리틀 크리스마스’를 조성했다.이번 포토존은 ‘A Page of Christmas in Namhae’를 주제로, 책 형태의 대형 구조물과 크리스마스 트리, 독일 전통 호두까기 인형 등을 활용해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독일마을의 건축물과 광장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낮과 밤 모두 사진 촬영 명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포토존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연말연시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나만의 크리스마스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마이 리틀 크리스마스’포토존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방문객 한 사람 한 사람이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테마별 콘텐츠를 통해 독일마을이 사계절 내내 머무르고 싶은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크리스마스 경관 연출은 겨울철 비수기 관광객 유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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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의 날 운영
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의 날 운영천안 박물관, 천안 삼거리, 화수목 정원 등 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일 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 해설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역량 강화의 날을 운영하였다.이날 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 21명은 천안시를 방문하여 천안시의 관광정책, 문화관광해설 기법, 역사문화 배경 등을 벤치마킹했다.참가자들은 천안 박물관, 천안 삼거리, 천안 화수목 정원, 독립기념관 등을 견학하는 한편,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올해 2025년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운영하면서 남해군을 방문한 관광객과 소통한 경험․추억을 공유하며, 앞으로 문화관광해설 역량의 깊이를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남해군 관광 홍보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우리군의 홍보대사”라며 이번 벤치마킹이 우리군 관광 해설 능력 향상으로 이어져 남해군이 관광도시로서의 자리매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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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상공인·청년 위한‘라이콘펀드 설명회’개최
남해군, 소상공인·청년 위한‘라이콘펀드 설명회’개최지역 혁신과 투자 생태계 구축 본격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청년학교 다랑에서 지역 소상공인, 청년 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 등 지역 혁신 주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콘펀드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로컬·관광·브랜딩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창업자가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민간펀드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민간 임팩트 투자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가 참여해 펀드의 구조, 출자 배경, 투자 대상, 지역 연계 가능성 등을 직접 소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설명회는 △전국 로컬 생태계의 트렌드 및 사례 △라이콘펀드 소개 △투자 연계 방안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운용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는 “남해군이 보유한 관광·농식품·콘텐츠 자원과 펀드를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지속 가능한 자금 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2부 프로그램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플레이어 2인이 자신의 창업 스토리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F&B, 숙박, 관광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사례가 소개되면서 지역 자원 활용 방식과 브랜드화 전략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어졌다.이어진 패널토크에서는 로컬창업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지역 자원의 연결, 민관 협력, 투자 유치를 위한 실행 전략을 두고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이석근 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남해군 로컬 창업 생태계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펀드와 행정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지역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 라이콘펀드와 연계한 시범사업 발굴, 지역 브랜드·관광·콘텐츠 프로젝트 개발, 로컬 창업자 네트워크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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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Holiday in 친한친구’스페셜 DJ 출격…전역 후 첫 행보
바비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바비가 라디오 스페셜 DJ로 출격한다.바비는 15일부터 19일까지 MBC FM4U ‘Holiday in 친한친구’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바비는 ‘Holiday in 친한친구’로 전역 후 첫 행보에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그는 센스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17일 방송에는 아이콘 김진환과 정찬우가 게스트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바비는 두 사람과 함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듣는 재미를 극대화, 청취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바비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역 후 처음 하는 라디오 스케줄이라 설렌다. 오랜만에 마이크 앞에 서는 자리라 감회가 새롭고, 편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게스트분들과 청취자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전역 2주 만에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을 예고하며 활동 제2막의 포문을 연 바비. 앞서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바비가 출연하는 ‘Holiday in 친한친구’는 15일부터 19일까지 매일 밤 10시 MBC FM4U를 통해 방송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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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2025 국민의힘 영천·청도 당원 송년연수’성료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만희 국회의원은 13일 국민의힘 영천 당협사무소와 청도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국민의힘 영천·청도 당원 송년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영천시민 200여 명, 청도군민 300여 명 등이 각각의 행사장들을 가득 메우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김기현 전 당대표, 나경원 전 원내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등 당내 주요인사들이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먼저 장동혁 당대표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가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당원들의 단합을 강조했다.김기현 전 당대표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도 당의 발전과 혁신에 최고 실력을 갖춘 이가 이만희 의원이라며, 이 의원과 함께 당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이만희 의원의 확실한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영천·청도에서 더 큰 승리를 만들어가야할 필요성을 역설했다.마지막으로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오늘날 경북의 당심이 굳건한 이유에는 이만희 의원의 묵묵한 헌신이 큰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이 의원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이어서 국민의힘 영천·청도 당협위원장인 이만희 의원이 직접 나선 당원연수에서는 국민의힘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지역당협이 임해야하는 역할을 밝히는 대목마다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가 이어졌다.이 의원은 강연에서 “대한민국 삼권분립과 법치주의의 토대가 흔들리고 있다”며, “국가의 제도와 근간이 흔들리는 지금,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당원 모두가 함께 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행사에 참석한 당원들은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힘 영천·청도 당원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면서도, “이만희 의원의 리더십과 비전, 당원들의 책임감과 열정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라 평가했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사랑하는 당원동지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반갑게 인사드리며, 우리 국민의힘 영천·청도 당협이 지역발전과 주민행복 실현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지속하기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하나된 당심은 변화와 승리를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앞으로도 당원동지들과 함께 보수의 심장,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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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MOU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5일 오후 2시 시장실에서 한국도로공사, 지에스건설, 계룡건설산업과 함께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지역 건설업체와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협약기관은 김해시를 비롯해 사업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 시공사인 지에스건설과 계룡건설산업이다.협약 주요 내용은 △김해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김해지역 건설장비·자재·생산제품 우선 사용 △김해지역 주민 근로자 우선 채용 △행정절차 지원을 통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이다.김해시는 시공사에 관내 건설업체 명단과 건설근로자 고용정보를 제공하고, 김해일자리센터를 통한 구인·구직 매칭 지원 등 실제적 협력 사항을 추진한다.또 인허가와 민원조정 등 적극행정을 병행하며 협약이행 실적을 점검해 향후 대규모 공공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부산 강서구 송정동~김해시 활천동 12.82㎞ 구간으로 김해시 구간은 화목나들목~동김해 분기점 5.96㎞이다.총 사업비는 1조 3025억원이며 2031년 개통 목표로 지난 6월 착공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의 건설업체와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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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
「 영월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2월을 맞아 관내 등록된 차량 9295대를 대상으로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총 14억 4천1백만 원을 부과한다고 11일 밝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되며,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기준 영월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단, 2025년 1월에 연납한 납부자는 제외된다.이번에 부과된 2기분 자동차세의 과세기간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2기분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며, 체납 시에는 번호판 영치 및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군은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대형 전광판 △ 현수막·포스터 △군 누리집 △SNS △4컷만화 △아파트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에도 나선다.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CD/ATM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및 스마트위택스 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 농협 가상계좌, 카카오 페이 앱 등을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낼 수 있다.자동차세에 대한 문의는 군청 세무회계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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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빈집활용 활성화 공모사업’선정
내동천마을에‘바람이 머무는 집’조성
남해군‘빈집활용 활성화 공모사업’선정내동천마을에‘바람이 머무는 집’조성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5년 빈집 활용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남해군은 군비 9000만 원을 더해 총 2억 9000만 원의 예산으로 삼동면 내동천 마을에서 ‘바람이 머무는 집’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빈집 증가가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단순 철거를 넘어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특히 내동천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해 온 ‘바람개비 마을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공동체 역량을 강화해 온 곳으로, 이번 공모 선정은 이러한 주민주도형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될 ‘바람이 머무는 집’은 마을을 찾는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체류형 민박으로 운영되며, 별채에 마련될 ‘내동천상회’는 마을 굿즈와 소포장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교류·소통 공간으로 활용된다.숙박시설의 기능에 더해 마을의 경제 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거점이자, 주민 소득 창출과 공동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빈집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는 다양한 모델을 발굴하고 있으며, 남해군의 사례는 농촌형 체류·교육·관광 모델로서 높은 확장 가능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했다.특히 바람개비학교와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운영체계 구축, 친환경 철학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운영 방식 등은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내동천마을을 지역 활력 회복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향후 농어촌형 노인그룹홈 등 복지형 공동체 모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장충남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빈집을 지역의 미래 자산으로 전환해 지속가능한 마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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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9311건, 14억원의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연세액을 반으로 나누어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연납으로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은 제 2기분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연중에 차량을 신규 등록 또는 명의이전 등록했다면 자동차세는 등록일부터 일할로 부과한다.이번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납세의무자는 전국 은행의 무인 공과금수납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 명의의 통장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조회·납부가 가능하고, 금융앱‧가상계좌 이체를 통하여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자동이체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기 말 일인 12월 31일에 신청한 계좌에서 자동으로 출금되며, 신용카드로 자동결제를 신청한 납세자는 12월 23일에 승인되므로, 통장 잔고 및 카드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남해군은 “자동차세는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아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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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강원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일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농촌진흥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강원도지사로부터 우수 농촌지도기관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우수기관 선정 평가는 강원도 내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 실적, 신기술 현장 확산 실적, 청년 농업인 육성 실적, 전문 역량 개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및 돌발 해충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시설재배 기술 향상과 스마트농업 육성 및 보급 확대. 고품질 과수 생산 기반 조성 및 보급종 채종 단지 확대에 주력해 왔다.또한, 청년 농업인 창업 및 경영지원 확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을 통한 가공․유통 기반 조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농기계임대사업소, 친환경 유용미생물센터 운영 등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농촌지도 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활기찬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