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통영시, 따뜻한 연말연시 선물‘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통영시, 따뜻한 연말연시 선물‘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12일 한산대첩광장에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통영시가 후원하고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과 육수코인을 하나하나 포장해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를 통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재료와 마음의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류정훈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장은 “작은 떡국 떡 한 박스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통영시 전역으로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한파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통영시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5
-
거창사건추모공원「공감」쇼츠 영상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MZ세대 겨냥한 숏폼 콘텐츠로 ‘아픔과 추모’메시지 확산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 거창사건추모공원「공감」쇼츠 영상 콘테스트 수상작을 발표했다.거창사건은 1951년 한국전쟁 중 국군이 경남 거창군 신원면 일대에서 주민 719명이 국가 폭력으로 희생된 사건으로, 대구중앙고등군법회의에서 국군의 위법행위를 판결로 인정받은 사건이다.이번 공모전은 거창사건의 아픔과 추모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으며, 스마트폰 기반의 빠른 콘텐츠 소비를 선호하는 MZ세대에서 인기인 숏폼 형식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확보를 목표로 추진했다.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15편의 작품들이 접수됐으며, 결격사유 검토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3편이 선정됐다.선정작은 ‘1951년, 꽃으로 피어난 이름들’, ‘그날의 기억 위에 평화의 씨앗을 심다.’, ‘잊힌 나날에서 피어난 추모의 빛’등이며, 각 작품은 거창사건의 아픔과 추모공원의 아름다움을 개성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성남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분이 거창사건을 기억하고 아픔을 공감하길 바란다”며 “유족들의 명예 회복에 동참하고, 매년 거창사건추모공원을 방문해 아름다운 국화를 감상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수상작을 추후 거창군 공식 유튜브와 관광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거창사건추모공원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5
-
창원특례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기탁
창원특례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기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접견실에서 기부 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적십자는 인도주의 이념에 따라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불의의 재난과 뜻밖의 재해를 당한 이재민과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헌신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는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를 ‘2026년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선한 영향력이 되길 바란다”며, “창원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5
-
창원맘커뮤니티센터, 미리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창원맘커뮤니티센터, 미리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연말을 맞아 12월 13일 창원맘커뮤니티센터에서 ‘2025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미리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육아와 직장생활로 고생한 맞벌이 열여섯 가족을 초대해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1부는 아빠들이 파티 음식인 파스타와 샐러드를 준비하고, 자녀와 엄마들은 아이싱쿠키와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2부에서는 아빠가 만든 음식으로 맛있게 식사하며 가족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식사 후 3부에서는 마술쇼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꾸며졌다.직장부부들을 응원하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행사는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이 많아 오는 20일 2차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참석해 주신 분들이 행사를 진행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창원맘커뮤니티센터가 직장맘·대디를 지원하고 건전한 가족친화 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맘커뮤니티센터는 직장 맘·대디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 6월 개소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5-12-15
-
창원특례시,「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제정
창원특례시,「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제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를 제정·발령하여 공공건축사업 관리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운영 체계성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정된 예규는 공공건축사업의 총괄·기획·운영·개관 등 관리 업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공공건축사업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및 시설의 합리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제정 예규의 주요 내용은 △총괄관리부서 지정 및 총공사비 20억 이상의 공공건축사업의 모니터링 △사업기획 시 기본원칙 및 추진계획 수립 검토 항목 △사업의 주요변경 범위 및 사전 공개 △시설운영과 개관계획 수립 및 시기 규정 등 사업 전 단계의 사무처리 기준을 담고 있다.이번 예규 제정을 통해 창원특례시는 공공건축사업 주관부서와 시행부서, 시설 운영부서 간의 업무 연계를 체계화하고, 사업 추진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 시행과 함께 관련 부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직원 교육을 시행하고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5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일 경주 소노캄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추적관리사업 수행 실적, 식중독 원인 조사 성과, 식중독 원인 규명 추진 노력 등을 정성·정량적으로 평가해 최우수기관 1곳과 우수기관 1곳을 선정했다.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원재료에 대한 식중독균 모니터링 추진 실적, 식중독 원인 식품 규명 성과, 중점 관리 품목 모니터링 실시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식중독균 추적 관리 사업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농·수·축산물 등 원재료를 대상으로 연중 모니터링을 실시해, 과거 검출 이력이 있는 품목과 계절별 위험도가 높은 품목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왔다.또한 분리 균주에 대한 유전적 특성 분석 등을 통해 식중독 원인 규명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서상욱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은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해 지속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식중독균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하고 신속·정확한 분석을 통해 감시체계를 강화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5
-
대한미식축구협회 제30회 한세실업배 KNFL 광개토볼 결승전 성료
대한미식축구협회 제30회 한세실업배 KNFL 광개토볼 결승전 성료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제30회 한세실업배 KNFL 광개토볼 결승전이 지난 12월 14일 정오,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위치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결승전은 군위 피닉스와 삼성 블루스톰이 맞붙은 경기로, 삼성 블루스톰이 공수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친 끝에 37대 21로 승리하며 시즌 정상에 올랐다.삼성 블루스톰은 공수 전반에 걸친 조직적인 팀워크를 앞세워 결승전 내내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했으며, 탄탄한 팀 플레이가 우승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이날 경기에서 삼성 블루스톰 쿼터백 이찬우는 정확한 패스와 침착한 경기 조율로 공격을 이끌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대회 MVP로 선정됐다.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돼 미식축구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도 유튜브 다시보기를 통해 경기 전 과정을 시청할 수 있다.결승전이 열린 군위군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미식축구 전용 구장을 보유한 지역으로, 미식축구와 플래그풋볼이 상시 운영되는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구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우수한 전용 인프라와 지속적인 대회 유치를 바탕으로 군위군은 ‘대한민국 미식축구·플래그풋볼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번 광개토볼 결승전 개최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날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멋진 승부를 보여준 양 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군위군이 플래그풋볼뿐만 아니라 정통 미식축구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미식축구의 심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훌륭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선수들이 꿈을 펼치고,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스포츠 명품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대한미식축구협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군위군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미식축구와 플래그풋볼을 아우르는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5
-
경북소방본부,‘겨울철 비응급 119신고 자제 당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겨울철에 심정지·호흡기 질환·낙상 등 중증 응급환자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상황에서 감기·경미 통증·주취자 등 비응급 신고가 늘고 있어, 119 비응급 신고 자제가 절실하다고 밝혔다.겨울철에는 한파와 호흡기 질환 증가로 구급 수요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다.경북소방본부 집계 결과, 2025년 11월 말 기준 119 구급출동은 17만 8965건으로 집계돼 하루 평균 약 540건, 2.5분당 1건의 출동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방본부는 “119구급차는 생명을 위협하는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을 제공하는 필수자원”이라며, 비응급 상황에서 119를 호출하는 행위는 제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경미한 질환, 단순 통증, 주취자 귀가 지원 등은 119구급출동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며, 이러한 신고가 지속될 경우 중증 응급환자에게 배정되어야 할 구급차가 적시에 도착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소방본부는 비응급 환자에 대해 출동 제한 및 안내가 가능한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근거로 신고 단계에서 비응급 여부 분류와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도민들에게는 가까운 병·의원 이용, 택시·자가용 활용,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등 대체 이동 수단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권장했다.박성열 소방본부장은 “비응급 신고가 증가하면 중증 응급환자에게 가야 할 구급자원이 분산돼, 실제로 생명이 위험한 환자가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19구급차는 반드시 생명이 위급한 긴급 상황에서만 이용해 달라”고 강조했다.경북소방본부는 비응급 신고 감소와 응급환자 중심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캠페인·교육·의료기관 협력사업 등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출동체계 고도화와 신고 분류 정확도 향상 등을 통해 도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12-15
-
중구1리 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중구1리 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3일 효령면 중구1리 경로당 준공식이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등 50여명이 참석했다.중구1리는 현재 149세대 26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노인인구수는 114명이다.군위군은 총사업비 18만5610천원을 들여 연면적 113.43㎡의 규모로 중구1리 경로당을 확장 및 리모델링 했다.이영희 노인회장은 "경로당 확장 리모델링은 중구1리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다. 이번에 군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될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중구1리 경로당이 주민들의 여가와 교육 및 소통의 복합적인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5
-
울진읍민, 한마음으로 희망을 모으다
울진읍민, 한마음으로 희망을 모으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울진읍에서는 지난 12월 12일 울진군청 동문에서‘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울진읍주민자치위원회, 울진읍이장협의회, 울진읍여성자원봉사회, 울진여성의용소방대, 울진읍적십자봉사회 등이 참여해 울진읍민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직접 달아주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추운 날씨에도 고우이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원아 18명의 축하공연으로 성금 행사를 빛내주었고 원아 80여 명과 파스텔어린이집 원아 51명도 성금 기부에 동참했다.울진연예인협회 소속 주경희, 양명순, 강나연 가수의 공연이 더해져 장을 보러 온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며 나눔의 참여를 독려했다.이날 모금에는 울진군의료원 405만 원, 서주학법무사, ㈜우진산업, 한음음향이벤트 각 200만 원, 울진초등학교 알뜰시장 수익금 123만 원, SK텔리콤 동부대리점, 대구종합상사, 세종건설, 울진읍이장협의회, 울진읍체육회, 윤선정보기술이 각각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총 3850만 6450원이 모금됐다.윤미경 울진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울진읍민, 기관,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며“모금된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울진읍은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 참여 및 문의는 울진읍 희망복지팀을 통해 가능하다.
2025-12-15
-
한국공공조직은행과 인체조직 기증·연구협력 MOU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12월 11일 한국공공조직은행과 ‘인체조직 기증 및 인체조직 활용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 △기증된 인체조직 활용 및 연구개발 협력 △인체조직 관련 원칙과 윤리 준수 △관련 기술 및 학술연구 정보 교환 △국가/민간 차원의 R&D 과제 공동 참여 등 인체조직 활용 전반에 협력한다.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은 협약을 통해 기존의 동물골 및 합성골 이식재와 함께 인체골 소재 데이터로까지 연구기반을 확장하게 됐다.이로써 인체조직을 활용한 치과·정형외과 분야 고부가가치 의료신소재의 기술사업화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지난 5월부터 2029년까지 총 5년간 산업통상자원부의 ‘가상공학 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총 111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았다.이와 관련 동물골, 합성골, 인체골 이식재의 소재데이터 확보를 위해 치과·정형외과 분야에 활용 가능한 ‘골이식재 제조용 무기물 복합소재 데이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의료신소재 산업의 혁신을 앞당길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나아가 재단은 이번 협력이 국민 건강 증진에까지 기여하는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공공조직은행은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 인체조직은행이다.국내 유일 인체조직을 공익적으로 관리·운영하며 국민 건강 회복과 장애 예방,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15
-
죽변면, 노인일자리 해단식 웃음으로 마무리
죽변면, 노인일자리 해단식 웃음으로 마무리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죽변면은 지난 12월 12일 죽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 208명을 대상으로 해단식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올 한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돌아보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웃음힐링교육을 통해 즐겁게 웃고 스트레스를 해소라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권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이어 1년간의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소감을 나누며 2025년 사업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한만근 죽변면장은 “한 해 동안 활동해주신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
야로면 농촌지도자회, 2025년 연말회의 개최 – 2025년 주요성과 공유 및 2026년 추진방향 논의 –
야로면 농촌지도자회, 2025년 연말회의 개최 – 2025년 주요성과 공유 및 2026년 추진방향 논의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 농촌지도자회는 12월 15일, 야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촌지도자 연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2026년 추진방향과 운영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농업 현안과 관련한 기타 토의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특히 이번 연말회의는 한 해 동안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서, 상호 격려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농촌지도자회 정용구 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야로면 농촌지도자회는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5
-
영주시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창립 72 주년 기념 ‘유공기관 표창 ’수상
영주시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창립 72 주년 기념 ‘유공기관 표창 ’수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 가 지난 15일 대한결핵협회가 주관한 ‘대한결핵협회 창립 72 주년 기념행사 ’에서 지역사회 결핵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보건소는 결핵환자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와 역학조사, 복약관리, 접촉자 검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결핵 감염 전파 차단에 힘써왔다.또한 영주시노인복지관, KT&G, SK 스페셜티 등 관내 기관을 직접 방문해 약 1600 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결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매년 ‘찾아가는 이동결핵검진 ’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리더들의 경로당 방문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결핵예방 정보를 전달해 조기 발견과 감염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박영화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표창은 영주시민 모두가 함께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결핵 없는 건강한 영주를 만들기 위해 맞춤형 결핵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영주시보건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결핵예방과 관리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며 지역 건강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5-12-15
-
하반기 자동차세, 잊지말고 납부하세요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14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분 자동차세는 2025년 12월 1일 기준 등록원부에 등재되어 있는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해당하는 세금이다.연납 차량 또는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 등 이미 세액이 납부된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과세 기간 중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실제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전국 모든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뱅킹, ARS,위택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김충렬 세무과장은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지방재정의 주요 재원”이라며 “연말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