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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산림조합과 함께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13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그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지키고자 한다.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산불조심 캠페인 서명 후 나무를 배부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도 높일 계획이다.행사는 강릉하키센터 앞 광장에서 13일 아침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15종 2만 5500본의 나무 묘목을 배부할 예정이다.유실수 및 산나물류 8종 중 나무 수령권을 통해 6본이 배부되며 약용수 및 조경수 6종은 1본씩 6본이 배부된다.여기에 강릉시 산림조합에서 배부하는 송고버섯 톱밥배지 1본까지 개인 당 최대 13본의 수령이 가능하다.이번 행사에서는 강릉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나무 15종 총 2만 4000본을 준비하고 강릉시산림조합이 송고버섯 톱밥배지 총 1천500개를 나눠 줄 예정이다.최준광 산림과장은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그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지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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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 착공식'
강릉시,'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 착공식'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6일 견소동 11-1번지 일원에서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착공식을 개최하고 강릉 해안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향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은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된 이후 단계적인 행정 절차와 사전 준비를 거쳐 추진되고 있다.길이 108m, 높이 30m 규모의 스카이워크를 조성해 안목해변과 남항진해변, 죽도봉 등 동해안 주요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해안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착공식은 지난해 11월 사업 착공 이후 사유시설 및 인근 지역 주민과의 협의, 사업장 교통통제협의 등 공사 착수를 위한 사전 준비 절차를 거쳐, 본 공사의 안정적인 추진 여건이 확보된 시점에 맞춰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장, 시의장, 지역구 도의원, 시의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시삽 행사 등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강릉시는 향후 스카이워크 조성과 함께 전망대 설치, 경관조명 연출, 보행로 및 안내체계 개선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죽도봉 일대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해안형 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안목해변과 강릉커피거리, 남항진해변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를 강릉을 대표하는 해안 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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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 어선원 고용 어업인 현장 간담회 개최
강릉시, 외국인 어선원 고용 어업인 현장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5일 주문진항 제2외국인어선원 복지회관에서 외국인 어선원을 고용한 어업인들과 함께 ‘외국인 어선원 고용 어업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어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속에서 외국인 어선원 고용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전국근해채낚기 강릉시연합회장, 강원대게 홍게자망협회장 등 주요 수산단체 관계자와 어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외국인 어선원 관리 제도 개선과 고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강릉시는 늘어나는 외국인 어선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부터 복지회관 건립 사업을 추진해왔다.현재 주문진항 2개소와 강릉항 1개소 등 총 3개소의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을 운영하며 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하고 있다.특히 시는 올해 외국인 어선원의 추가 수용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주문진항 제2외국인어선원 복지회관 증축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연내 준공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어촌 소멸 위기 속에서 어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2026년을 강릉 어촌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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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재향군인회 청년단 출범..안보 저변 확대 안보 역량 강화 기대
원주시 재향군인회 청년단 출범..안보 저변 확대 안보 역량 강화 기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5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재향군인회 회원과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 재향군인회 청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재향군인회 청년단은 강대호 단장을 중심으로 부단장 4명, 이사 10명, 감사 2명으로 임원단이 구성됐으며 회원 100여명 규모로 조직됐다.청년단의 주요 임무는 안보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이를 통해 안보 저변을 확대하고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헌신과 희생의 상징으로 지역사회에서 안보의식 확산과 봉사활동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새롭게 출범한 청년단이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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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도권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
원주시, 수도권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에서 수도권 소재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이전 여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연노련이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에 앞서 여러 지역을 직접 방문해 정주 여건과 입지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청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강원혁신도시로 이동해 정주 환경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를 현장 확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수도권에 소재한 4개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노동조합 위원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원주시 관계자,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 의장 및 간사 등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방향과 연구관리 전문기관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연구관리기관의 지역 이전이 국가 연구개발 체계의 효율성과 지역 균형발전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원주는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중부 내륙의 거점 도시로 국회와 정부 부처 간 정책 협력에 유리한 지리적 강점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또한 강원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연구관리 기능이 집적될 경우 국가 연구개발 정책과 연구 현장을 연결하는 연구관리 거점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공유됐다.원주시는 최근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연구개발 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미래 산업 중심의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러한 기반 위에 연구관리 전문기관이 이전할 경우 연구개발 기획 관리 기능과 지역 산업 및 연구 인프라 간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원주시가 육성하고 있는 반도체, 의료기기, 바이오헬스 등 미래 전략산업과 연구관리 기능이 결합될 경우 연구개발 기획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연구개발 협력 생태계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도 논의됐다.이를 통해 강원혁신도시가 국가 연구개발 행정 기능과 지역 산업 혁신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성장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로 전망됐다.아울러 연구관리 전문기관이 원주로 이전할 경우 약 2천 명 규모의 전문 인력과 연구관리 예산이 지역으로 유입되고 전국의 연구자와 평가위원, 관련 기업 등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숙박 외식 등 지역 서비스 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 이상훈 의장과 간사도 참석해 1차 공공기관 이전 이후의 정착 과정과 정주 여건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간담회 직후 강원혁신도시로 이동해 도로망과 부지 현황 등 기반 인프라를 확인하고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와 생활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연노련 이상주 의장은 “연구관리기관은 연구개발사업의 기획과 평가, 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으로 연구개발 수행기관과의 연계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련 기관들이 집적될 경우 연구관리 기능 간 시너지와 정책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어, 이러한 측면에서 원주는 연구관리 전문기관 기능 집적을 위한 충분한 여건을 갖춘 지역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혁신도시는 1차 이전공공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한 도시로 교육 의료 주거 등 기본적인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원주가 가진 연구개발 기반과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구관리 기능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념촬영 원강수 시장과 연노련 소속 노조 위원장 등이 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전망대에서 강원혁신도시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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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거점 국립청년극단, 올해 공연 활동 본격 시작
원주 거점 국립청년극단, 올해 공연 활동 본격 시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국립청년극단이 올해 3월 단원 선발을 시작으로 2026년 공연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국립청년극단은 총 20명의 청년 배우로 구성돼 있으며 만 39세 이하의 역량 있는 청년 예술인들을 선발해 지역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강원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특히 올해 초 선보인 연극 ‘미녀와 야수’는 원주를 포함한 강원 6개 지역에서 총 17회 공연을 진행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 도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이를 바탕으로 국립청년극단은 올해 상 하반기에 걸쳐 새로운 두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더 많은 지역에서 관객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원주시는 국립청년극단의 안정적인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극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연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국립청년극단이 지역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가 강원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국립청년극단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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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신청자 모집
원주시,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신청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고용안정과 장기 재직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신청자를 모집한다.청년 디딤돌 2배 적금은 대상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기업이 5만원,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각각 2만 5천 원씩 총 10만원을 매달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 360만원의 2배인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에 거주하며 도내 기업에서 근무 중인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18 45세 청년이다.단, 비영리법인, 공기업, 공공기관 재직자와 유사 자산 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수혜를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모집 인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총 600명 중 58명이 원주시에 배정됐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지원자를 통합해 우선순위자 순으로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사업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기업의 고용안정과 청년의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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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폭신폭신 온기가득' 운영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폭신폭신 온기가득'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저소득 소외계층의 쾌적하고 따뜻한 주거 환경을 위한 특화사업 ‘폭신폭신 온기가득’이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해 낡은 침구류를 교체하지 못하거나 계절성 질환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 및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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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새마을회, 새봄맞이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전개
반곡관설동새마을회, 새봄맞이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는 새봄을 맞아 지난 5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추장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행사에는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4일과 5일 2일간, 고추장 만들기 밑작업, 마무리 작업 및 배달 등을 진행했다.부녀회는 작년 연말에 진행한 고추장 만들기 행사 때 의견을 반영해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배달에 참여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묻고 직접 고추장을 전달했다.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의 장, 단체 및 주민과의 소통과 나눔의 장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조명자 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을 맞이하는 이 시기에, 부녀회원들이 새마을 정신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고추장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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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안심보안관 활동 개시.."공공화장실 불법촬영 걱정 끝"
원주시 여성안심보안관 활동 개시.."공공화장실 불법촬영 걱정 끝"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공중화장실 점검을 시작으로 ‘2026년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여성안심보안관은 지역 시민참여단 소속 여성들로 구성된 안전 점검 인력으로 관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화장실 내 안심벨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점검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보안관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행사나 축제 등으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고 시설 이용 시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하는 등 생활 속 안전 관리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주체로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통해 공중화장실 등 생활공간 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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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후변화홍보관,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원주기후변화홍보관,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재생에너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커피박 밀랍 양초 만들기 실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빙글빙글 태양광 로봇 만들기 플라스틱 업사이클 키링 만들기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홍보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회당 선착순 20명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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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 눔 동 행' 업무 협약식 개최
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 눔 동 행' 업무 협약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부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더리버카페, 정산1리 정일회, 단강진료소 등 3개 사업체, 단체, 기관과 ‘나 눔 동 행’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참석자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론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활동 등을 제공하고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이웃이 이웃을 함께 돌보고 돕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부론면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한편 부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및 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안석기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이번 협약에 함께해준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이웃을 돕고 돌보는 마을공동체 문화가 확산해 이웃과 함께 행복한 부론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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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소농협의회 이학원 제5대 회장 취임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이학원 제5대 회장 취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14차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개최됐다.이날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이학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또한 조경일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에게 시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우수회원 7명을 선발해 도지사 표창장 등을 전수했다.이학원 신임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14년간 회원들이 피땀 흘려 일궈놓은 터전 위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시강소농협의회 회원들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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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태장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나라별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놀이를 통해 다양한 풍습을 배워보는 ‘그림책 타고 떠나는 세계 여행’오일파스텔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만의 세상’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수업 ‘로블록스 속 도서관 마을’이 각 6회씩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정서발달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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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로 침수 미리 막는다.… 극한호우 대응 기술개발 협력체계 구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15층 재난대책본부 회의실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기반 극한호우 대응 플랫폼 기술개발 을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부산시의 재난안전 대응 역량과 도시환경 특성을 실증 기반으로 활용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융합형 기본사업 인 홍수 안심도시 실현을 위한 디지털 도시홍수 제어기술 개발 의 성공적인 현장 적용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수 안심도시 실현을 위한 디지털 도시홍수 제어기술 개발: [총연구비] 약 384억원 [연구기간] 2025~2029년 오늘 체결식에는 김기환 시 시민안전실장과 4개의 국책연구기관 본부장이 참석한다.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도시침수 예측 제어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기술 기반의 도시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 구축할 계획이다.그간 침수 위험 예측은 일부 재난 우려 지역에 설치된 기상관측 센싱장비와 기상정보에 의존해 관측 범위가 제한적이고 분석 판단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인공지능 기반 폐쇄 회로 텔레비전 실시간 강우량 분석 기술’을 도입해 관측 범위를 대폭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지하구조물, 상 하수도 관망, 재해 이력 등 도시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보다 신속한 재난 대응 기반을 마련한다.나아가 물리 모델 및 인공지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예측기술과 지상 지표 지하 통합 3차원 분석을 통해 침수 깊이, 침수 범위를 사전에 예측하고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제시하는 체계를 마련한다.이를 통해 ‘감지 예측 시뮬레이션 대응’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재난관리 체계를 구현하고 침수 취약지역을 사전에 식별하는 선제 대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협력 기간은 4년이며 각 기관은 보유 기술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을 공동 수행한다.주요 협력 내용은 기관별 특화 분야 기술개발 상호 데이터 제공 및 공유 도시침수 및 지질재해 대응 기술 실증 실무협의회 구성 운영 등이다.각 연구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역량을 결집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부산시는 배수관망, 지형 시설물 정보, 센서 데이터, 침수 이력 등 도시 데이터를 제공한다.또한, 침수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 실증을 추진해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검증할 방침이다.시는 기존 도시안전 통합정보서비스인 부산 안전 ON 과 연계해 실시간 위험상황 검출 예측 및 대피경로 안내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특히 시민들은 행정동 단위의 침수 위험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받고 위험지역 접근 자제 안내와 함께 최적 대피경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또한 저류시설 배수시설의 신속한 운영 지원을 통해 침수 지속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실질적인 피해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나아가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도시개발 재개발 사업, 대규모 공사 추진 시 사전 침수 위험 분석이 가능해져, 장기적으로는 ‘침수에 강한 도시 기반 시설’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박형준 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시 침수 대응 방식도 보다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침수 예측 대응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극한 기상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