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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기초연금 최대 2.1% 인상… 수급자 발굴 강화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춘천시 기초연금이 전년 대비 최대 2.1% 인상됐다.춘천시에 따르면 2026년 기초연금 최대급여액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단독가구 월 34만 9700원, 부부가구 월 55만 9520원으로 전년보다 2.1% 인상됐다.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상향됐다.올해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 이하로 조정됐다.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과 재산 기준으로 수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어르신들도 새롭게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매월 25일 개인 계좌로 지급된다.기초연금은 기준 소득인정액 이하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 기반을 지원하는 제도다.현재 춘천지역 노인 인구는 매년 2000~3000명씩 증가하는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률은 감소하는 추세다.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거나 신청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춘천시는 기초연금 제도 안내를 강화하고 신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대상자 안내를 확대하고 신청 누락이 없도록 찾아가는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올해 춘천시 기초연금 사업 예산은 약 1492억원 규모로 국비 90%, 도비 2%, 시비 8%로 지원된다.시 관계자는 "기초연금은 어르신들의 최소한의 생활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노후 안전망"이라며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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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 6명 모집
홍천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 6명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6명을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가 함께 추진한다.지역사회 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해마다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조사다.홍천군은 올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조사 내용은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포함해 19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된다.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9개 건강 통계를 산출할 계획이다.조사원은 교육을 이수한 뒤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조사를 수행한다.지원 자격은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며 지역 거주자이면서 지역 실정에 밝거나 관련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채용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서는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채용 관련 문의는 방문보건팀으로 하면 된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을 세우는 데 필요한 기본 자료를 마련하는 조사”며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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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홍천군,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홍천군 농촌관광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은 민간의 창의성을 접목한 농촌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속적인 관광수요 창출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관광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홍천군은 그동안 구축해 온 농촌관광 기반과 콘텐츠 기획력, 지역 청년 및 주민이 참여하는 운영 체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 농촌관광 브랜드 ‘홍천애홀릭24’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음식, 축제, 사람, 쉼을 핵심 테마로 한 4대 홀릭 기반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해, 기존 단편적 체험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후속 절차도 진행 중이다.현재 ‘2026년 홍천군 농촌 크리에이투어사업’참여 사업체와 지역 액션그룹을 공개 모집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농촌 체험 관광 사업체와 지역 청년 중심의 액션그룹을 함께 육성해, 관광 콘텐츠의 기획과 운영 주체를 지역 내부에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관광 기획, 운영, 수익이 지역 안에서 순환되는 자생형 구조를 마련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정착시킬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을 통해 홍천 농촌관광의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역 청년과 주민이 주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통해 홍천을 전국 농촌관광의 선도 지역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참여 사업체와 액션그룹 모집은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홍천군에 주소를 둔 관광 관련 기업 또는 청년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 농촌문화터미널 ‘홍천애홀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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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창업 전환율 100%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운영 1주년을 앞두고 여성 창업과 시민 역량 강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입주 창업팀 전원이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며 창업 전환율 100%를 기록했다.현재 센터에는 기창업자 4개 팀과 예비창업자 5개 팀 등 총 9개 팀이 입주한 가운데 모든 팀이 입주 후 6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을 마쳤다.특히 센터는 개관 초기임에도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빠르게 자리 잡으며 지역 창업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센터는 1년간 창업 인큐베이팅과 체득형 교육, 양성평등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혔다.또 여성 관련 기관과 창업지원기관,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과 기술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도 구축했다.춘천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먼저 센터는 지난달 2월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하고 기존 입주기업 평가와 신규 기업 선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창업디딤상담소를 상시 운영해 입주기업과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창업과 신용회복, 자금 지원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이 달부터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행복한 쉼표, 가족캠프'를 운영한다.스튜디오 영상 제작, 스피치 교육, 커피 클래스, 시즌별 테마 클래스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교육실과 회의실, 스튜디오 등 센터 공간은 시민과 창업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관해 열린 복합공간으로 운영한다.또한 올해는 AI 기반 창업 생태계 구축도 추진한다.AI 에듀테크 기업 아이오테드의 기술 지원, 춘천여성인력개발센터의 전문 교육,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의 창업 발굴 보육 기능을 연계해 통합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기술기업과 인력양성기관, 창업보육 플랫폼을 연결해 지역 창업 혁신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한편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4월 정식 운영에 돌입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253회 진행해 1892명이 참여하고 커뮤니티 공간 대관도 68회 이뤄졌다.홍문숙 복지국장은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첫해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창업 지원과 양성평등 실현,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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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접수
홍천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산림과 및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 직불금 상담센터에서도 궁금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배태수 산림과장은 “임업 직불금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 증진하기 위한 제도”며 “임업인들이 경영체 등록 사항과 자격요건을 사전에 확인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접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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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천군,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 환경을 정비하고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있는 중소기업 2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근로환경 개선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총지원 규모는 2000만원이며 기업당 총사업비는 1250만원 기준으로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본사, 주 사업장, 주 공장이 홍천군에 있고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타 시도에서 전입한 기업은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동일 공사에 대해 타 기관의 중복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되며 세금 체납 기업과 임금 미지급 기업 등은 신청할 수 없다.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근로 필수시설 개선을 비롯해 사무실, 회의실 등 업무공간 개선, 노후 환기시설, 전기, 배관 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을 포함한다.특히 2026년에는 청년 다수 채용 기업을 우대하고 성별 고용 현황을 평가에 반영하는 등 평가 체계를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진행된다.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만 인정된다.서류 심사와 현장실사, 선정평가위원회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근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내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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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홍천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유해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 설치비용의 60%를 군에서 보조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사업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환경과 환경정책팀, 읍 행정복지센터 건설 환경팀, 면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가 사업 대상자에서 빠지지 않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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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 2026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년 대비 1억원을 증액한 군비 4억원을 투입, 2026년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수출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관내 수출 제조기업 12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인증 획득 및 현지화, 포장재 제작, 홍보물 제작, 해외 온라인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통 번역 서비스 등을 수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특히 기존 정액 지원 방식과 달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항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지원 한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현재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이다.신청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전략사업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홍천군은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보험 가입 지원 무역 교육 및 컨설팅 운영 등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LA 한인 축제 참가기업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 제품의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미국 동남아시아 홍콩 등 수출 유망 국가를 대상으로 특판 행사를 운영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하반기에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의 전략적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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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 선정
홍천군,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 선정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하고 3월 중 선정자에게 안내문과 혜택을 제공한다.선정 대상은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의 정기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단, 최근 5년 이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홍천군은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통해 성실납세자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추출한 뒤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선정 이후 탈세 또는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선정을 취소한다.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홍천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1년 동안 홍천군 내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 요금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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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민생에 온기를, 경제에 활력을"
합천군,"민생에 온기를, 경제에 활력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역경제가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 것은 군민의 삶이다.합천군은 기록적인 폭우 이후 흔들린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민생경제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일자리 확대, 에너지 복지 강화 등 경제 전 분야를 연결하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소비 촉진, 일자리 창출, 에너지 비용 절감, 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연계해 지역경제 회복과 체질 개선을 도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살아나는 지역경제 기반 구축 지난해 합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을 추진해 1 2차에 걸쳐 121억원을 신속 집행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합천사랑상품권 130억원 발행과 폭우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실직적인 매출 회복과 경영 안정에도 기여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합천군은 2026년 합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200억원으로 확대하고 적극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카드 수수료 지원,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현장 중심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을 지속 추진한다.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도 병행했다.지난 해 삼가시장 상설점포건물 철거부지를 주민과 이용객을 위한 어울림광장으로 조성해 노후된 시장 경관을 개선했고 지역 주민들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며 삼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합천왕후시장에는 경남도 1시장 1특화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 1억4800만원을 투입해 노후 비가림시설 교체, 경관조명 조성, 알림 모니터 설치를 완료했다.이를 기반으로 오는 10월 야간형 콘텐츠를 도입한 밤마실 장터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밤마실 장터는 먹거리 볼거리 체험 요소를 결합한 야간형 콘텐츠를 시장에 도입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시장경영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200만원을 확보해 시장매니저를 채용하고 운영 역량과 자생력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한편 합천군은 지방물가 안정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부터 4회 연속 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26년에도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 착한가격업소 47개소 운영, 물가대책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이 상생하는 경제기반을 구축하고 서민경제 안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운영 본격화 합천군의 일자리 정책은 '청년'에만 머물지 않았다.신중년 세대를 지역경제의 새로운 주체로 바라봤다.합천군은 신중년을 비롯한 군민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조성 중인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의 운영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사업으로 추진된 일자리 관련 총괄 센터로 합천읍 합천리 377-4번지에 연면적 648.14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센터는 신중년, 여성, 농업 분야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 일자리 지원 및 교육 훈련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건립에는 총 3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24년 12월 착공해 2026년 2월 준공 후 2026년 3월 개관 예정이다.센터에는 일자리종합센터, 농촌인력은행,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입주해 구직 상담부터 취업 연계, 소상공인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주요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게 된다.개관 이후에는 인생 설계, 직무 탐색,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신중년 인생학교'프로그램을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해 경력 전환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신중년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기업 성장 기반 조성 합천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비용 절감, 기업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 복합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관내 126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3개소에 태양열 설비를 설치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단독주택 31가구에 태양광 및 태양열 설비를 지원해 가정 부문의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했다.2026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총 202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를 보급하고 주택지원사업으로 50가구에 태양광 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에너지 복지 분야에서도 묘산면 평촌마을 35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공급배관을 설치해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의 생활 불편을 줄였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35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했다.또한 약 1600세대에 에너지바우처를, 46세대에는 연탄쿠폰을 지원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했다.산업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군은 야로농공단지 도로 재포장, 율곡농공단지 도시가스 인입, 재해위험목 정비 등에 2780만원을 투입해 노후 농공단지를 정비했다.또한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개보수 지원사업으로 2025년 5개소에 1억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2억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합천군은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확대, 에너지 복지, 기업 지원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경제 회복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생경제 회복을 군정 핵심 과제로 설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경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경제가 살아야 합천이 산다는 각오로 물가 안정과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및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합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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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최다연 역 캐스팅.. 사랑스러운 매력 예고
FNC 김보라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보라가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2026년 시즌에 캐스팅됐다.뮤지컬 ‘6시 퇴근’은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이 사라져가는 브랜드 가을달빵을 살리기 위해 직접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청년실업, 고용불안, 비정규직 문제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담아내면서도, 음악을 통해 다시 꿈을 회복하는 인물들의 여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극 중 김보라는 여행작가를 꿈꾸며 일과 사랑 모두를 철저하게 챙기는 사원 최다연 역을 맡는다.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하게 된 김보라는 특유의 똑 부러지는 매력과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무대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김보라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수의 OST와 커버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곡 ‘목도리’를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보여줬다. 또한 드라마 ‘어쩌다 재벌 신부’, ‘사랑의 안단테’, 뮤지컬 ‘문을 넘어 ’, ‘페이지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김보라가 출연하는 뮤지컬 ‘6시 퇴근’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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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전문감사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북교육청, 2026년 전문감사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전문감사단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감사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문감사단은 회계, 학사, 시설 등 교육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1~2년 이내 종합감사를 실시한 사립고등학교와 소규모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난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컨설팅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도 조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전문감사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번 연수는 전문감사단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2025년 전문감사단 운영 성과 계약 분야 교무 학사 분야 시설 공사 분야 물품과 재산 분야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다양한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중심의 예방적 감사와 컨설팅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사 분야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6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9일 10시 30분 문경시에 있는 문경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상주시에 있는 상주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4시 김천시에 있는 김천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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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초등돌봄·교육 든든한 새출발 지원
경북교육청, 2026 초등돌봄·교육 든든한 새출발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학기 시작과 동시에 돌봄교실 및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개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방과후 생활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신학기 초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돌봄 수요가 있는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개학일과 동시에 돌봄교실 정상 운영 체계를 갖췄다.또한 학년별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선택형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학생 수요를 사전에 자세히 파악해 학기 초 돌봄 운영의 혼란을 줄이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습 지원에 중점을 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놀이 중심 활동과 기초학력 보완, 또래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돌봄교실에서는 학생 안전관리와 귀가 지도를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선택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예체능 활동과 창의 융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정 가운데 학생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자기 주도적 참여를 확대했다.특히 올해는 희망하는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방과후프로그램 이용권이 제공되어 높은 참여율이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수요 조사와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자원을 확대해 학교 중심의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초등 돌봄은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정책”이라며 “신학기에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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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코칭단 연수 개최
경북교육청, 2026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코칭단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1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 소속 학습코칭단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 학습코칭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정서적 요인을 고려한 통합적 학습코칭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중심 특강과 사례 나눔을 통해 학습과 정서 지원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서는 사회성 감성교육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사회성-감성교육의 이해와 지도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특강에서는 학습 부진의 원인을 인지적 요인뿐 아니라 정서 관계 자기조절 역량과 연계해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하고 실제 코칭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도 전략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진다.특히 학생의 학습 동기 저하, 또래 관계 어려움, 자기조절의 미숙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사례 기반 접근을 통해 학습코칭단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과 피드백 방법을 함께 탐색한다.이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지속성을 동시에 높이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어 정책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습코칭단 운영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정서적 지원과 학습지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실천 중심 연수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학습코칭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기초학력 향상을 넘어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단순히 교과 성취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힘을 길러주는 일”이라며 “학습코칭단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마음을 함께 살피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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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지난 2월 23일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4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인권보호 활동에 착수했다.이날 위촉된 인권지킴이들은 앞으로 남해군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2개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상담 및 모니터링을 진행한다.노인보호전문기관 및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인권 보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은 지난해에도 40회에 걸친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과 종사자 인권 보호에 힘썼으며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설 운경 개선 및 관련 정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존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인권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활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노인학대예방교육, 돌봄서비스 강화 등 더욱 안전한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