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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직무교육 실시
영천시, 2026년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직무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행복설계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복설계사들이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 내용은 행복설계사의 주요 활동과 역할 소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 사용 방법 안내 등이다.영천시는 올해도 행복설계사 10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이들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복지 정보를 전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행복설계사들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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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문체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 선정 … 박형준 시장, "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조성"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공모 결과'의료관광 중심형'분야에 선정돼 올해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하고 3년간 총 13억여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웰니스관광 : '웰빙'과 건강 또는 행복을 의미하는 '웰니스'에 관광이 결합한 개념으로 건강의 회복과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다양한 관광 활동 문체부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공모 1차에 선정된 9개 시도를 대상으로 3개년 사업계획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최종 선정 지자체 : 의료중심형, 웰니스중심형 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 추진 실현 가능성 및 지속성 협력체계 및 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웰니스 의료 융복합상품 개발 및 고도화 치유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는 올해 부산 특화 의료서비스의 강점과 해양 웰니스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 상품의 글로벌 플랫폼 홍보를 추진하고 현장 기반 웰니스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 선도협력의료기관 중심 부산 의료 웰니스 추진, 민 관 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올해 실수요자를 겨냥한 웰니스 의료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부산의 대외 인지도를 확산시킬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웰니스관광지 추가 선정 및 고도화 웰니스페스타 개최 융복합상품개발 및 글로벌 온오프라인 플랫폼 홍보 등을 추진한다.한편 시는 지난해 웰니스 의료관광사업으로 웰니스관광지 7곳을 신규 지정하고 웰니스페스타를 개최했으며 의료통역 인력 104명을 양성해 현장실습과 연계하고 외국인환자 대상 원데이투어도 추진했다.또한 외국인환자 등 웰니스관광지 연계 625명, 의료관광비즈니스센터 운영 및 포럼, 세미나 개최와 웰니스관광 교육, 웰니스관광 슬로건 개발 등을 추진했다.아울러 지난해 '웰니스 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2차년도 사업 성과평가 결과 의료관광 중심형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선정은 부산이 웰니스 의료관광을 위한 더 특별한 목적형 관광 도시로 비상할 좋은 기회"라며 "부산의 웰니스 의료관광사업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부산을'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삶의 쉼표가 있는 도시'로 브랜딩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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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3월의 호국영웅 '강수자' 선정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026년 '경북 이달의 호국영웅'3월의 주인공으로 영덕 출신 강수자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수자 선생은 6.25전쟁 당시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병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야전병원 간호요원으로 전투 현장에서 의료 지원과 돌봄 활동에 힘쓴 인물이다.재단은 강수자 선생의 삶이 전쟁의 최전선에서 총을 들고 싸운 전투 영웅뿐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자리에서 나라를 지킨 이들의 숭고한 헌신 또한 대한민국 호국의 역사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 의미를 설명했다.1950년 영덕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선생은 6.25전쟁이 일어나고 전선이 낙동강까지 확대되자 간호보조로 참전했다.전쟁 초기부터 식사 지원과 위생 관리, 의료 보조 등 부상병 치료 전반에 헌신하며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힘썼다.이후 북진 작전에 따라 부대와 함께 원산과 함흥까지 이동했으며 중공군 개입 이후에는 혹한 속 후퇴 과정에서도 수많은 부상병을 돌보며 임무를 이어갔다.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강수자 선생은 전장의 한가운데에서 부상 장병들의 생명을 지키며 나라를 수호한 영웅"이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도민들이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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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납세자가 보다 간편하게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톡 '의령군 지방세 환급'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 등으로 발생하거나 법인세 소득세 등 국세 경정, 연말정산 등의 사유로 발생한다.그러나 소액 환급금의 경우 관심 부족과 신청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신청률이 낮은 실정이다.이에 군은 간편하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신속한 환급을 추진할 예정이다.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환급 신청은 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가 카카오톡에서 '의령군 지방세 환급'채널을 검색하거나 안내문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채널에 접속한 뒤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군은 접수 내용을 확인한 후 환급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마련된 것으로 군민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환급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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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과거사 진실규명 2028년까지 2년간 신청 접수
의령군, 과거사 진실규명 2028년까지 2년간 신청 접수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시행에 따라 2026년 2월 26일부터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신청 접수는 항일독립운동 및 일제강점기 이후 해외동포사 광복 이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공권력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및 조작 의혹 사건 등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국민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은 의령군 행정과 또는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8년 2월 25일까지다.자세한 사항은 의령군과 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의령군은 1982년 발생한 '의령 4 26 사건'으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지역이다.군은 희생자 추모와 역사적 교훈을 알리기 위해 의령4 26추모공원을 조성하는 등 기억과 추모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군 관계자는 "과거사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명예회복을 돕기 위한 절차인 만큼 신청 기간 내 군민과 유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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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8기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제18기 의령군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의령군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을 높이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교육과정으로 이론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제18기 의령군농업인대학은 'AI활용 마케팅과정'과 '블루베리 과정'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88시간 진행된다.교육시간의 75% 이상 출석 시 수료 자격이 주어진다.'AI활용 마케팅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과 홍보 콘텐츠 기획 등 디지털 기반 농산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블루베리 과정'은 블루베리 재배 현황과 품종, 재배기술, 수확 후 관리 등 전문 재배기술 교육과 함께 선진지 견학 등 현장학습을 병행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의령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농업에 종사하려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올해 농업인대학은 교육시간 조정과 참여 대상 확대 등 운영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줬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 농업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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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오태완 군수 주재로 김규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최근 안보정세 공유 FS연습 등 각종 훈련사항 2026년 민방위 추진계획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각종 테러 가능성, 중동 정세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해 민 관 군 경 소방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사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오 군수는 "최근 안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역 단위에서의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의령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지역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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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 접수
거창군,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2026년 친환경농업직접지불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방문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3 4월, 방문 신청은 5 6월 진행된다.친환경농업직접지불 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고 직불금 사업 기간에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초기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친환경인증농가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무농약 유기 직불금 지급횟수 보장 신규대상 직불금 신청요건 완화 온라인 신청 창구 추가 개설 등 친환경농업직불 시행지침이 개선됐다.먼저, 저농약인증제가 '16년도에 폐지됐으나 친환경직불금 신청횟수 산정에는 포함되던 것을 제외하도록 개선해 무농약 유기 직불금 지급횟수를 보장하게 됐다.또한, 친환경 직불금 신청요건에 전년도 인증 실적이 포함돼 신규 친환경 농가의 경우 당해연도에는 직불금 신청이 불가하던 것을 당해연도 인증 실적만으로도 친환경 직불금 지급 대상이 가능토록 완화해 경영안정지원을 강화했다.아울러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행정 편의성 제공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창구를 신규 개설하고 신청 기간도 확대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인증 농가들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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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애향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위천면 애향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6일 위천면 애향회가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위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애향회 회원들은 상천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강국희 애향회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위천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애향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위천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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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밀양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5~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참여 기관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놀이 공간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견학은 두 곳의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부북면 달뫼 작은도서관은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달뫼는 책놀이터'를 주제로 동화구연 및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교동 밀양향교 작은도서관은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향교와 이야기'를 주제로 동화구연과 도서관 주변을 활용한 야외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밀양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7세 아동이며 1팀당 15~20명 내외로 구성해 기관당 최대 2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1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밀양향교 작은도서관 또는 달뫼 작은도서관으로 직접 전화 예약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밀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작은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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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드라마 이어 무대에서 만나는 감동 뮤지컬 '나빌레라'
웹툰 드라마 이어 무대에서 만나는 감동 뮤지컬 '나빌레라'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이 서울예술단의 감동 뮤지컬 '나빌레라'를 오는 4월 17일부터 18 까지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선보인다.뮤지컬 '나빌레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온 70대 노인 덕출이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품어 왔던 꿈인 발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덕출은 가족들의 걱정 속에서도 오랜 꿈이었던 발레에 도전하기 위해 발레단을 찾고 그곳에서 한때 촉망받던 발레리노였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방황하고 있는 채록을 만나게 된다.서로 다른 세대의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으며 서로의 삶에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 간다.이 작품은 2016 ~ 2017년 다음 웹툰에서 연재 기간 내내 랭킹과 독자 평점 1위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2019년 서울예술단이 초연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후 드라마로도 제작돼 큰 사랑을 받았다.'노인과 발레'라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한 뮤지컬 '나빌레라'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처음으로 자신을 위해 날아오르려는 덕출의 이야기는 섬세한 움직임과 춤으로 풀어지며 무대 위에서 더욱 생생하게 펼쳐진다.지난해 윤동주, 달을 쏘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던 서울예술단이 뮤지컬 나빌레라’로 다시 김해를 찾는다.탄탄한 드라마와 밀도 높은 군무, 섬세한 움직임 연출로 춤과 음악, 연기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무대를 선보이며 작품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특히 발레와 뮤지컬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감각적인 무대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서울예술단 특유의 퍼포먼스를 김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김해문화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공연을 자유 패키지를 이용해 예매하면 최대 30%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1차 조기예매 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로 15% 할인, 2차 조기예매 기간은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뮤지컬 ‘나빌레라’는 R석 8만원, S석 6만원으로 예매는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와 예스24티켓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55-320-1234로 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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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김해시, 상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6일 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인사이동으로 세외수입 업무를 새롭게 맡게 된 직원들의 빠른 적응을 돕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방대하고 복잡한 관련 법령과 절차를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한국지방세연구원 전임강사로 활동 중인 정상효 주무관이 세외수입 부과 징수 업무 흐름 체납처분 단계별 절차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실무 해설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이론과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최서룡 납세과장은 "세외수입은 관련 법령이 매우 방대하고 절차가 까다로워 정확한 부과와 징수를 위해 담당자의 각별한 주의와 노력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직원들이 실무 절차를 완벽히 숙지하도록 해 행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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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1분기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잦은 건축 관계 법령 개정과 복잡 다양한 건축 인 허가 절차로 인해 전화 상담만으로는 건축행정 민원을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2019년부터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대면 상담인 만큼 전화 상담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복합 민원을 주민들에게 보다 명확히 설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여기에 본청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간 경제적 낭비를 없앨 수 있다.건축공무원, 지역건축사로 구성된 상담반은 읍 면을 방문해 건축 관련 민원을 대면 상담하며 지역주민 고충을 해결해 건축행정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올해는 작년과 달리 매 분기별로 7개 읍 면 행정복지센터의 건축민원 상담을 접수받아 신청이 많은 2개 읍 면을 순회하며 상담하고 방문하지 않는 읍 면은 상담신청인과 전화상담으로 민원을 해소할 예정이다.주요 상담내용은 건축허가 신고 시 의제되는 복합민원 행정절차, 건축행위 등에 따른 건축 관련법령 적용사례, 건축물 관리부분 인 허가 등이며 최근 대두되는 빈집 정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상담한다.이처럼 시는 시민들에게 시간적, 경제적 편의를 제공하고 대면 상담으로 건축행정 신뢰를 강화한다.아울러 민원상담에 대한 사전검토와 파악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 운영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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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사업 통해 수지구 도서관에 도서 700권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은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사업을 통해 수지구 내 작은도서관 두 곳에 총 700권의 도서가 전달됐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은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주민들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도서는 수지꿈꾸는도서관과 동천도서관에 각각 350권씩 전달됐다.기증식은 지난 5일 수지꿈꾸는도서관에서 진행됐으며, 부승찬 국회의원을 비롯해 황정근 국회도서관장, 수지꿈꾸는도서관 이금숙 관장, 동천도서관 강하영 관장 등이 참석했다.부승찬 의원은 “기증된 도서들이 성복동과 동천동 주민들에게 좋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보다 풍부한 독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도서 기증에 힘써 준 황정근 국회도서관장님과 국회도서관 관계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 추천을 통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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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살던 곳에서 건강하게"통합돌봄 본격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1회 돌봄통합지원회의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대비해 지역 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심의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양산시 복지정책과 돌봄통합지원팀을 비롯해 양산시보건소, 웅상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산통합돌봄팀, 국민연금공단 장애인지원센터, 의료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3개 기관 21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장기요양 대상자, 요양병원 필요군, 지역돌봄 대상자 등 총 7건의 안건을 상정해 개인별 지원계획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지역 의료 돌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