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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우수 초중고생을 위한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 신청 안내
교육부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생’ 3,000명을 신규 선발한다.저소득층 우수 초중고 학생 중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의 추천을 받아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한다. 한국장학재단은 서류심사, 심층평가를 거쳐 7월에 장학생을 선발하고 지원을 시작한다.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저소득층 가구의 잠재력 있는 우수 학생을 선발하고 대학까지 지원하는 제도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매월 학업장려금을 지급한다.아울러 성장 동기부여를 위한 1:1상담,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한 상담, 심리 지원 및 고민 상담 등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장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찾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세상에 펼치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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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을 위한 후속조치로「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령」 입법예고
교육부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는’ 25년 8월, 국회 여·야합의를 거쳐 마련된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령’ 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첫째, 사립대학 구조개선의 전 과정에 대한 법령상 근거가 마련된다.기존에 실시하던 사립대학 재정진단과 더불어 경영위기대학 지정 및 구조개선 지원의 법적 근거와 세부 절차가 마련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폐교·해산되는 학교·법인의 청산을 지원하기 위해 잔여재산 귀속, 청산인 선임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둘째, 사립대학의 자발적 구조개선 등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된다.경영위기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의 정상화를 위해 구조개선 이행계획을 수행하는 경우에는 적립금 사용목적 제한과 보유자산 처분 기준 등이 완화된다. 이와 함께, 해산하는 학교법인은 잔여재산의 일부를 해산정리금으로 지급받거나 공익법인이나 사회복지법인으로 출연할 수 있게 된다.셋째, 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가 마련된다.폐교대학 소속 학생의 경우 편입학 지원을 하고 만약 편입학을 포기하는 경우 잔여재산의 범위에서 학업중단위로금을 지급한다.그리고 폐교로 면직된 교직원에 대해서는 잔여재산의 범위에서 면직보상금 또는 퇴직위로금을 지급하며 폐교된 대학에 소속되었던 연구자가 학술 및 연구개발 활동에서 차별․제한을 받지 않도록 연구활동을 보호할 예정이다.또한, 폐교대학 기록 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이관된 폐교대학 기록물을 관리하고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등 다양한 증명서 발급도 지원한다.넷째, 횡령, 회계 부정 등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응한다.학교재산 횡령, 회계 부정 등으로 처벌받고 시정요구를 받았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는 등 교육 관련 법령을 위반한 자는 해산정리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이와 함께, 출연대상 공익법인과 사회복지법인의 임원이 횡령·배임 등 중대한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있거나, 학교법인과 특수 관계에 있는 경우에는 출연을 제한한다. 또한, 재산 출연 이후라도 위와 같은 법령 위반이 확인되면 사학구조개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고로 환수하는 규정도 마련한다.교육부는 입법예고를 거쳐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에 맞춰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령’을 제정·공포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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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가속화 … 3월간 995호 매입으로 월 단위 최다 매입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3월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1,685건을 심의하고 총 69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가결된 698건 중 654건은 신규 신청 건이고 44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의 요건 충족 여부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등으로 결정됐다.나머지 987건 중 630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고 198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제외 됐다. 또한 이의신청 제기 중 159건은 여전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로 판단되어 기각됐다.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등은 총 37,648건,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결정은 총 1,126건으로 결정된 피해자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61,462건을 지원하고 있다.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받지 못하고 불인정 또는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전세사기피해자법’ 제15조에 따라 이의신청이 가능하고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추후 관련 사정변경 시 재신청해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 받을 수 있다.현재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실적은 7,649호이며 특히 3월간 995호 매입해’ 24년 매입 제도 도입 이후 월 단위 최다 매입 등 매입속도도 증가하고 있다.국토교통부와 LH는 신속한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을 위해 매입점검회의 및 패스트트랙을 시행중이며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 등을 지속협의해 원활한 피해주택 매입 및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지사를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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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확행 고성 기획단’ 운영
고성군, ‘소확행 고성 기획단’ 운영 (강원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고성군은 4월 6일 오후 2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소확행 고성 기획단’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본격 나선다.이번 간담회에는 5개 팀 20명이 참여하며 부군수도 참석해 기획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이번 제2기 간담회에서는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팀별 브레인스토밍과 자유토의,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특히 고성군은 제1기 운영을 통해 6개 팀 26명이 참여해 총 47건의 시책을 발굴하고이 가운데 6건을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주요 반영 사례로는 걷기와 연계한 인센티브 제공, 반려동물 동반여행 지원, 대표 캐릭터 활용 이모티콘 제작 등이 있다.김진희 기획조정실장은 “소확행 고성 기획단은 작은 아이디어가 군민의 큰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성과 실효성을 갖춘 다양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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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위기 대응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정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확대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부담 증가에 대응하고 공공부문이 앞장서 교통수요를 관리함으로써 지역 차원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민간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국채보상공원 주차장 등 2개소에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8일부터는 총 33개소로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월요일에는 끝자리 1 6번, 화요일에는 2 7번, 수요일에는 3 8번, 목요일에는 4 9번, 금요일에는 5 0번 차량의 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며 토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다만, 전통시장 및 환승주차장 등 서민 생계와 대중교통 이용에 필수적인 주차장은 적용되지 않는다.또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등도 예외로 인정된다.하이브리드 및 경차는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대상임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5부제는 단기적으로 다소 불편이 따를 수 있으나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이번 에너지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승용차 이용 감소에 따른 시민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 인센티브를 강화한다.승용차요일제 참여 시 공영주차장 50% 할인과 대중교통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특히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요금을 환급해 주는 'K-패스'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전환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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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장급 회담 개최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 왼쪽 가운데 이 3일 제주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apos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담 apos 을 주재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관세청은 4월 3일 제주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담’을 개최했다.이번 회담은 지난 1월 5일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체결한 ‘한-중 국경단계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양해각서 상 협력 사안을 구체화하고 이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했다.회담에서 양국은 지재권 보호 제도와’ 25년 위조물품 단속 정보를 공유했는데, 이는 지재권 보호 현황을 공유해 양국의 관세행정을 개선하기 위함이다.아울러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2026~2027년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과 같은 주요 사항에 합의했다.첫째, 양국은 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위험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기 위해 전담 연락 담당관을 지정한다. 이를 통해 양국 실무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단발성 협력을 넘어 위조물품 유통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공동 대응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다.둘째, ‘제2차한-중 지재권 보호를 위한 국장급 회담’을 중국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양국은 매년 회담을 개최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하게 됐다.셋째, 양 관세당국은 통관단계 위조물품 단속 실적을 교환할 방침이다. 양국 세관이 보유한 적발 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해 통관단계에서 위조물품 단속 실효성을 높이고 세관 직원의 위조물품 적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끝으로 양국은 양해각서 체결을 넘어 권리자의 피해 예방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번 회담은 양국 정상의 지재권 보호를 위한 강력한 협력 의지를 실무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관세청은 위조물품 근절을 통해 공정한 무역 질서 확립에 기여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세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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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전 21년 만의 종합우승 쾌거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제64회 안동 예천 경북도민 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 을 슬로건으로 걸고 예천과 안동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총점 144.3점을 기록해 전년도 우승 팀인 칠곡군을 제치고 군부 종합우승을 거머줬다.이번 우승은 21년 만에 되찾은 정상의 자리로 그동안의 스포츠에 대한 투자와 노력의 결실이며 예천군이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경북 도내에 알리는 상징적인 성과다.예천군 선수단은 군부 15개 종목 273명의 선수와 126명의 임원이 참가했으며 육상·배구·테니스 2연패 등 전통적인 강세 종목뿐만 아니라 소프트테니스, 태권도 등 집중 육성 종목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이 같은 성과는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 각 종목 단체들이 함께 꾸준히 추진해 온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활성화 정책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특히 생활체육 참여도가 높은 종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거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확대가 곧 전문체육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이철우 예천군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군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전이 예천군 체육 발전은 물론 도민 화합의 이정표로 길이 기억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21년 만의 군부 종합우승의 쾌거는 예천군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자랑스러운 성과"라며 "행사를 위해 헌신하신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하신 모든 군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내년도 경북도민 체육대회는 올해와 같이 영주와 봉화가 공동으로 개최해 경상북도 체육인들을 맞을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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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황리에 폐막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결승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와 예천군, 안동시체육회와 예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 및 임원 1만 2천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날 폐회식은 '전통의 울림, 힙한 에너지가 되다'를 주제로 안동과 예천의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한 선반 풍물패와 탈춤 퍼포먼스 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비롯해 종합성적 발표 및 시상, 대회기 하강, 차기 개최지 전달, 성화 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수 박서진과 윤윤서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특히 성적 발표 과정에서는 그래픽 아트 연출을 활용해 감동적인 시상 장면을 선보였으며 폐회식을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아 미래 100년 경북 시대를 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육상 2연패, 배구, 테니스 등 전통 강세 종목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했던 종목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고른 성과를 거둬 종합우승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특히 종합우승의 성과는 예천군과 체육회, 그리고 예천군육상연맹 등 모든 종목단체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운영하고 지원한 결과로 '스포츠 메카, 예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예천군의 군부 종합우승을 비롯한 대회 결과는 시부에서는 구미시가 1위, 포항시가 2위, 안동시가 3위를 차지했고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2위, 영덕군이 3위를 기록했다.모범선수단상은 상주시와 봉화군이, 성취상은 안동시와 영덕군이 수상했으며 입장상은 시부 김천시, 문경시, 영천시, 군부 청송군, 영양군, 고령군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최우수 선수상은 구미시 천채영 선수와 칠곡군 정민재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는 6명의 4관왕을 포함해 총 31명의 다관왕이 탄생했으며육상과 수영 및 롤러 3개 종목에서 19개의 대회 신기록이 작성되는 등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특히 예천군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종합안내소와 경기장별 안내소를 운영하며 미아 보호 및 응급 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람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특히 체전 기간 중 발생한 경미한 부상에 대해서는 신속한 초동 대응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중대한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이와 함께 개회식장과 예천스타디움 일원에는 문화·관광 홍보관, 농특산물 홍보·판매관, 곤충체험관, 예천군 농특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홍보 판매 부스, 생활원예 전시장, 건강증진 홍보부스, K-water 홍보부스 등 다양한 체험·홍보 공간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아울러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모던민요'공연을, 예천 개심사지를 비롯한 한천 제방길, 맛고을길, 호명읍 걷고 싶은 거리에서는 버스킹을 운영해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또한 '예천으로 뛰어봄'SNS 이벤트, 벚꽃엔딩 스탬프 챌린지, 고향사랑기부제 1 1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체전의 열기를 지역 상권으로 확산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린 선수단과 지도자,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안동시와 함께 개최한 이번 도민체전은 관계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와 모든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 덕분에 경북도민 화합의 장으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대회 기간 보내주신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어질 장애인 체육대회와 생활체육 대축전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은 안동시와 함께 오는 29일 개최되는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와 9월 18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 생활체육 대축전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체육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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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신규 의료기관 개설에 따른 의약 분업 예외지역 지정 취소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군청 (강원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의료기관이 개설함에 따라, 토성면의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없거나, 의료기관과 약국 간 실거리가 1km 이상 떨어져 있어 주민들이 두 시설을 함께 이용하기 어려운 읍 면 및 도서지역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다.그러나 지난 3월 토성면에 봉포의원이 새롭게 개설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여건이 변경됐고 이에 따라 토성면은 6월 23일까지 9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이후 환자들은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의약품을 조제받게 된다.다만, 토성면 아야진에 위치한 동현약국과 아야진약국은 의료기관과 1.5km 이상 떨어져 있어 예외지역 준용 기관으로 인정되며 기존과 같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을 유지한다.또한, 현재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된 현내면과 죽왕면은 변동 없이 기존과 같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직접 조제받을 수 있다.군은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취소와 관련한 행정예고 내용을 6월 23일까지 90일간 SNS 및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 안내할 계획이다.행정예고 기간이 종료된 이후 6월 말부터 의약분업이 시행되면, 토성면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 물리치료 및 한방 치료 등은 계속 시행하지만, 자체적인 처방약 조제 및 무료 제공은 중단되고 처방전 발급 기능만 수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인근 약국인 봉포약국은 일반의약품을 제외한 전문의약품에 대해 처방전에 따른 조제를 담당하게 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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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 차질 없이 추진"… 정부 계획 공식 확인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6일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순서로 나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정부의 공식 답변을 확인했다.이언주 의원은 먼저 구글이 발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발표 후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전망이 확산되며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점을 지적했다.이 의원은 "기술혁신이 단기 충격을 초래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AI 확산과 서비스 고도화로 오히려 반도체 수요를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반도체 산업에 대해 정부가 보다 신속하고 과감한 투자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언주 의원은 이어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 추진 상황을 정부에 직접 질의했다.김민석 총리는 답변을 통해 토지공급계약이 이미 체결됐고 토지보상은 금액 기준 약 43% 수준까지 진행됐으며 기본설계도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다만 기관장 공백 등 행정적 요인으로 일정이 다소 지연됐으나, 신임 체제 정비 이후 보상 절차를 정상 추진해 금년 내 보상을 마무리 하고 내년에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민석 총리의 답변에 대해 이언주 의원은 "반도체는 국가전략산업이자 경제안보 핵심 인프라인 만큼 정부가 책임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강력히 주문했다.이언주 의원은 "용인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으로 자리 잡는 것은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과제"라며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정부 지자체 기업 간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6일 오후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국회 대정부질문을 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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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전쟁 장기화… 민생 기업 에너지 3대 전략 6대 분야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공급 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TF'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도의 이번 조치는 단순한 '상황 관리 차원'을 넘어선 '비상 대응 체계'로 전환하고 실국 단위 총력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기존 5개 과 단위 중심의 TF 대응체계에서 벗어나 경제, 산업, 농업, 건설, 관광 등 8개 분야에 대해 9개 실국이 함께 참여해 전방위적으로 대응하는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이번에 운영되는 대책본부는 '선제적 대응', '민생 최우선', '속도 중심'대응 기조 아래 ➊ 물가 민생 안정 최우선 대응, ➋ 기업 소상공인등 피해 최소화, ➌ 에너지 수급 리스크 선제 관리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 등 6대 분야 에 대한 대책을 집중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물가 등 민생경제 안정, 긴급 금융지원 확대, 에너지 생활물가 수급 안정, 산업 고용 안정화, 농 어업 경영 안정, 공공부문 선도대응 특히 도는 직접적 피해가 예상되는 수출기업의 유동성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 11일부터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마련해 수출기업, 원자재 물류피해기업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책을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통해 강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나서 차량 2부제 등을 시행하고 상반기 재정의 70%를 조기 집행해 경기 회복을 뒷받침할 예정이다.도는 4월 8일 비상경제대책 확대간부회의 개최하고 분야별 중동상황 장기화 대응 점검 및 대책을 논의한다.김진태 도지사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경제 전반에 부담을 넘어 충격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도는 3대 전략 6대 분야를 중심으로 4월 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중점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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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 6일 마산합포구 합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산합포구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지정 개선을 위한 2차 시민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17일 마산회원구에서 열린 1차 시민캠페인에 이은 릴레이 캠페인으로 통합시 행정구가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시민과 공유하고 법령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산합포구는 통합 이후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활력이 빠르게 저하되고 있다.특히 고령인구 비중 증가와 청년층 유출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인구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경제 여건도 악화되고 있다.구도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동인구 감소, 대형 상업시설 폐점, 일자리 감소는 지역 상권 붕괴와 주거 인구 이탈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마산합포구의 도시 경쟁력 전반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된다.이우광 마산합포구 주민자치회 회장협의회장은 "마산합포구의 이러한 심각한 현실 반영이 꼭 필요하며 행정통합으로 인해 오히려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감소되는 불이익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한편 황선복 창원시 인구정책담당관은 "4월 중 시민과 공감하는 자리를 이어가 통합시 행정구의 현실을 알리고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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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연꽃단지, 도요 물떼새들의 생태 오아시스
주남저수지 연꽃단지, 도요 물떼새들의 생태 오아시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일원 연꽃단지로 조성된 논 습지가 봄철 이동 시기를 맞은 도요 물떼새들에게 소중한 '에너지 충전소'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요 물떼새는 주로 갯벌, 습지 등에서 생활하며 생태계의 건강성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종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하는 철새라는 경이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봄에는 번식을 위해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알래스카, 시베리아 등 북극권 툰드라 지역으로 날아가며 가을에는 월동을 위해 다시 남반구로 약 1만km 이상을 비행한다.지난 3일 이 중 분홍색 긴 다리를 뽐내는 장다리물떼새와 번식을 준비하는 꼬마물떼새가 주남저수지 연꽃단지로 찾아와 탐조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매년 이맘때만 관찰할 수 있는 장다리물떼새는 물떼새류 중 다리가 가장 길고 화려한 색감을 지녀 탐조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현재 주남저수지 인근 농경지는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되지 않아 물이 없는 곳이 많지만, 연꽃단지는 적절한 관리로 도요 물떼새들이 먹이 채식을 하기에 가장 용이한 수심을 유지하고 있다.덕분에 매년 봄과 가을 장거리 이동을 하는 철새들에게는 최고의 중간 기착지이자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다.이와 같이 겨울철에는 철새들의 먹이터로 봄 가을에는 도요 물떼새들의 에너지 충전소로 활용되며 그 생태적 중요성을 증명하고 있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남저수지 연꽃단지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다양한 철새들의 생존에 필수적인 생태적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새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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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경북교육기획단’ 출범
경북교육청, ‘2026 경북교육기획단’ 출범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206호 미디어회의실에서 '2026 경북교육기획단'위원을 위촉하고 첫 협의회를 열어 2027 경북교육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2026 경북교육기획단'은 학교 현장을 잘 이해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유 초 중 특수 교감과 일반직 사무관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기획단은 올해 말까지 활동하며 경북교육 주요 정책의 방향 설정과 신규 정책 발굴, 현장 의견 수렴, 정책 분석과 환류 등 경북교육 정책 수립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기획단은 계획팀 9명과 분석팀 5명으로 구성되며 2027 주요 업무 계획 수립과 설문 데이터 분석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기획단 운영 로드맵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분과별 협의, 정책 이음 협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2027 경북교육 초안을 8월까지 마련해 9월 본예산 편성에 반영해야 하는 만큼, 상반기에는 모든 팀이 2027 경북교육 초안 작성에 집중하고 이후 2027~2030 중기계획과의 정합성을 점검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 기획단 운영을 통해 신규 정책 발굴과 설문조사, 주요 업무 계획 검토, 정책사업 정비 등을 추진하며 정책 수립과 조정 체계를 체계화한 바 있다.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정책 수립 시기를 예산 편성과 더욱 긴밀히 연계하고 중기계획 수립 과정과도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북교육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올해는 2027 경북교육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이어질 중기적 비전을 함께 그려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배움이 무엇인지, 학교를 어떻게 더 힘 있게 지원할 것인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의 더 큰 내일을 함께 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경북교육기획단 운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학생의 성장과 학교의 변화를 이끄는 실효성 있는 경북교육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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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명 한식 대비 산불대응 합동훈련 실시
창녕군, 청명 한식 대비 산불대응 합동훈련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청명 한식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림녹지과, 산림재난대응단과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합동훈련을 지난 3일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교동 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업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 출동 및 점검, 안전교육, 산불상황 전파, 초기 대응 공조 체계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