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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성장엔진,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의 세부 과제 선정을 위해 관심 기업 등을 대상으로 6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양재 엘타워 2층 비바체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4월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 운영 기관으로 확정되어 본격 착수했으며 강원 지역 의료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50억원을 투입해 AI 기반의 암특화 의료산업 육성 및 병원과 연계한 실증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사업 첫해인 2026년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폐암을 주요 암종으로 지정, 치료 및 관리에 특화된 AI 기술의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현재 4개 분야의 세부과제를 수행할 기업 선정 공모가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지원분야는 △암치료 어시스턴트 AX, △진료지원 로보틱스 AX, △일상관리 회복지원 엣지 AX, △암특화 의료 AX 데이터 실증환경 조성이며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하거나 이전을 확약한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암치료 어시스턴트 AX'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치료 경로를 탐색하고 의료진에게 제시하는 기능이 핵심이며 '진료지원 로보틱스 AX'는 AI 가 탑재된 로봇을 통해 환자에게 물리적 돌봄을 제공하고 간호·간병 환경에서 의료진을 스마트하게 지원한다.'일상관리 회복지원 엣지 AX'는 환자가 착용하는 초경량 AI 기기로 일상 생활에서 재발 징후를 감지하는 기능이 핵심이며 '암특화 의료 AX 데이터 실증환경 조성'은 희귀암 등 암데이터를 생산해 과제 개발에 활용하고 임상 환경으로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한다.선정된 과제는 연차별 성과 분석을 통해 최대 5년간 지원하며 지역 거점 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통해 실제 병원 현장에 적용되고 상용화로 이어질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총괄 운영 기관인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강원 의료 AX 는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암 특화 AI 기술은 높은 산업적 수요는 물론,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료 접근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 혁신 기술이 강원도에 집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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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영월에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월군 일원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영월군 이장연합회가 주관하며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여중협 행정부지사, 최명서 영월군수, 시군 자치단체장 및 시군의회 의장, 도내 이·통장 등 4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6월 11일에는 체육행사와 시군 입장식, 기념식,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특히 기념식에서는 마을행정의 달인과 모범 이·통장 등 총 61명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이뤄져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릴 예정이다.이어지는 어울림 한마당과 한마음의 밤 행사는 시군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결속력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된다.둘째 날인 6월 12일에는 영월군 주요 문화·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전영록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이·통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만큼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부터 매년 5월 넷째 주 수요일이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의 날’로 지정된 만큼, 이·통장의 역할과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지역사회의 핵심 리더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통장님들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이자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리더”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걸맞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기진작과 권익증진 시책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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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육상 교육훈련 허브로 급부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0일 경상북도가 주최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 이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경북도청 신도시 이전 10주년을 맞아 예천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다.이날 행사장에서 예천군과 유관단체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상추 화분 만들기, 플라스틱 병뚜껑 업사이클링, 폐현수막 재활용품 무상 나눔 등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섰고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본 행사에서는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보문면지회 송경화 총무와 예천군 환경관리과 이예령 주무관이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예천군에서 ‘경상북도 환경의 날 행사’ 가 최초로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예천군이 환경보전에 더욱 앞장서는 지자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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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한글 서예 체험 통해 전통문화 매력 전파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한글 서예 체험 통해 전통문화 매력 전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기간 중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외국인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된 한글 서예 체험 행사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초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한글과 서예에 대한 외국인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면서 대회의 활기를 더하기 위해 7일까지 하루 연장해 총 3일간 운영됐다.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기획한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국제 스포츠대회를 찾은 세계 각국의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대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외국인 참가자의 이름을 확인한 뒤 표준 발음에 기반해 한글로 표기하고 이를 전통 서예 방식의 붓글씨 작품으로 제작해 제공했다.강릉서화총연합회 소속 서예가들은 연장 기간을 포함한 행사 기간 내내 현장을 지키며 방문객 한명 한명의 이름을 정성껏 붓글씨로 써 내려가며 한글과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전했다.참가자들은 자신의 이름이 독창적인 한글 자모로 표현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보며 한글의 우수성과 한국 전통문화의 미를 직접 체험했다.특히 현장에서 완성된 서예 작품은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기념품이 되어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성원 덕분에 행사 기간을 연장할 정도로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한글 서예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강릉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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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문 활짝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189명이다.분야별로는 환경정비형 162명, 전산업무보조형 27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시는 가구소득과 재산소득, 취업 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최종 선발 결과는 7월 말 개별 통보 및 시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8월 5일부터 11월 25일까지 환경정비와 공공시설 관리, 행정업무 지원 등 총 59개 사업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직접일자리사업이 시민들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고 민간일자리로 나아가는 디딤돌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일반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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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전 종합우승 수성 도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동해시를 비롯한 도내 9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다시 한번 종합우승에 도전한다.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동해시, 동해시체육회 및도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4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만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대회에 38개 종목, 총 71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강릉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강릉시는 지난해 열린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 대회에서도 종목별 전력 강화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최상보 체육과장은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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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0일 강릉농악전수관에서 강원 여성들의 빼어난 예술적 기량을 만날 수 있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를 개최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임당 21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조선 최고의 예술가인 신사임당의 얼을 기리고 지역 여성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올해로 33회째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강원 여성 문화예술의 산실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는 시, 수필,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전통자수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됐다.도내 여성 예술인 60여명이 참가해 일상에서 틈틈이 갈고닦은 문학적 감수성과 예술적 기량을 아낌없이 펼쳐냈다.대회 수상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0명이 선정되며 결과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열리며 수상작 전시회는 7월 4일 오후 5시까지 함께 진행돼 대회의 깊은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대회가 강원 여성들의 예술적 재능을 나누고 지역 문화 발전을 이끄는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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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강릉시,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93억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납부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당부했다.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는 6월에 1년분 세액이 전액 부과된다.연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는 자동차는 6월과 12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누어 부과된다.자동차세는 금융기관의 CD ATM 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인터넷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또한 신용카드 결제,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박일규 세무과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으로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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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 전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6월 9일 경천섬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 제16주년을 기념하고 낙동강 700리 본류가 시작되는 상주를 중심으로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의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새마을회는 새마을의 날 주간 동안 경천섬과 각 읍·면·동 샛강 일원에서 EM 흙공 던지기와 줍깅 활동을 전개하며 낙동강 수질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녹색 새마을운동에 적극 나섰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서상원 화남면협의회장, 심금자 은척면부녀회장, 차인호 외남면새마을지도자, 김민이 화서면 담당자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승원 청리면협의회장과 안숙희 공검면부녀회장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또한 김상복 화북면협의회장과 이월선 화동면부녀회장이 경상북도새마을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행사에 사용된 5천여 개의 EM 흙공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새마을지도자와 지역 학생, 시민들이 함께 직접 제작하고 발효시켜 준비한 것으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EM 흙공은 하천 생태계 복원과 악취제거, 수질 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낙동강 수질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최근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등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절약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절약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정희 회장은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 새마을운동 실천을 통해 낙동강 살리기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환경보전을 이끄는 소중한 시민운동으로 오늘 행사를 통해 새마을정신과 녹색실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낙동강 700리 물길의 시작 점인 상주에서 추진하는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확산되어 깨끗한 생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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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6월 9일 남원동 명지 1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다.입주민으로 구성된 추진단 30여명이 참석해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명지1차 아파트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전교육을 거쳐, 향후 5회기 동안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마을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명지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는 “주민들이 직접 아파트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장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이 더욱 활발해지고 살기 좋은 명지1차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이 지역의 의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복지 실천 과정”이라며 “명지1차 아파트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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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9일 10일 12일 3일간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대 상주캠퍼스, 문화회관 앞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의미하는 ‘9’를 상징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기념일로 평생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올해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은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으로 올바른 구강관리가 전신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홍보 캠페인, 구강보건 교육, 올바른 잇솔질 교육, 구강위생용품 전시, 구강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건희 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건강한 삶과 활기찬 노후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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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폭염 대비 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점검
상주시, 폭염 대비 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점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의 품질 향상과 적기 준공을 위해 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상주시,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감리단, 시공사, 합동으로 공사 추진현황과 품질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낙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총사업비 182억원을 투입해 생활 SOC 복합공간 조성, 낙동 누리의집 조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은 2021년 농촌협약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2023년 기본계획과 2024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2025년 3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 50%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특히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운영을 통해 당초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을 6개월 앞당긴 2027년 6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주민이 사업효과를 보다 빠르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 휴게시설 운영, 냉수 비치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안전수칙 준수와 공정별 시공 상태,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무재해 현장 조성과 견실시 공을 위한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은“여름철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고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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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6월 9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영농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새마을회원들은 외서면 복지회관에 모여 겉절이, 깻잎장아찌 등 영양 가득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20가구에 직접 방문 및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석춘화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준비한 반찬이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을 위해 끼니 거르지 말고 든든하게 드시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사랑의 반찬나눔 활동으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외서면에서도 봉사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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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0일 오후 2시 군청 대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이번에 수립할 ‘제6기 예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복지, 보건, 교육, 고용, 주거, 문화, 여가, 환경 등 지역사회보장 영역 전반의 계획을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법정계획이다.이날 출범한 제6기 TF 는 공공·민간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균형 잡힌 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으로 복지·보건·교육·고용 등 부서별 기초자료를 공유해 통합적인 연계 사업을 발굴하고 계획의 목표 설정, 추진 전략 및 세부 사업 수립 프로세스 전반을 심의·협의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군은 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특성을 면밀히 고려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을 거치며 간담회 및 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과 보고회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특히 이날 발대식과 함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기본 방향과 수립 과정 등 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4개년 계획 수립에 대한 위원들의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기존 복지·보건 분야에 군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고용, 주거, 교육, 문화 등으로 영역이 다각화된 만큼 통합적인 연계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며 “지역 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군민 행복 지수를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보장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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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 선정
예천군,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 선정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경상북도 내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8백만원을 확보했다.온마을 돌봄밥상은 마을 단위의 공유 주방을 조성하고 주민자치회 등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돌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마을 단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예천군은 2021년부터 풍양면행정복지센터 부속건물에 공유 주방을 조성하고 풍양면 소재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서비스를 주 1회 추진한 경험이 있어,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선정됐다.한편 군은 더 많은 취약계층이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존 노후화된 풍양면 공유 주방의 시설을 올 하반기 중 개보수하고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용문면에서 시작해 현재 각 읍·면에서 널리 시행하고 있는 빨래방 사업처럼 공유 주방도 풍양면을 시작으로 전 읍·면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