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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완료
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완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체육시설관리팀장 김철수 연 락 처 ☎ 033)370-2950 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걷기 길 조성사업 준공 영월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맨발 걷기 길은 스포츠파크 내 능동배수펌프장 후문 일대 약 280m 구간에 조성되었으며, 세족 시설과 휴게시설, 조명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함께 설치됐다.영월군은 맨발 걷기 길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 계획은 테니스장, 골프연습장 등 총 7개 시설 개선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5개의 사업이 완료됐다.영월군은 나머지 사업도 2026년까지 차례대로 마무리해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박물관협회 담 당 자 협 회 장 차영미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사무국장 윤상욱 연 락 처 ☎ 033) 372-6827 영월박물관협회⦁세경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영월박물관협회는 세경대학교와 강원남부권역의 문화콘텐츠 혁신과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상호 유익한 장기적 협력 추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16일 체결하였다.본 협약을 통해 영월박물관협회와 세경대학교는 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지원과 박물관 콘텐츠 개발 및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하는 등 인적 교류와 학술 정보 교류 및 시설·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차영미 영월박물관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경대학교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박물관 메타버스 구축 등의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문화산업 전반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하여 시대적 흐름에 맞는 박물관 운영을 통해 박물관이 문화도시 영월에서 문화 선도 역할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과 함께 영월문화예술회 간 2층 전시실에서는 세경대학교 스마트관광과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영월 10경의 예술적 재현’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영월의 10경을 서양 예술 거장들의 화풍을 접목한 작품들 전시회를 개최하였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담 당 자 청소년활동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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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진흥을 위해 2013년 출범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도내 안전관리와 관련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실무협의회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실천 과제 발굴과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등 도내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안전문화 추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도민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라며,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 안심, 일상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 구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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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문화재단 교류·협력강화 위한 ‘강원문화 정책페스타 2025 ’성료 - 강원지역 문화재단 한자리에... 협력·연대 논의의 장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7일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 ‘강원문화 정책페스타 2025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내 지역문화재단이 함께 참여해 문화정책포럼과 ESG 실무단 성과공유를 통해 강원 문화예술 정책담론을 활성화하고, 지역문화재단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문화정책포럼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소영 선임연구위원의 ‘지역문화 지속가능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전략’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문화재단 김종길 정책실장의 ‘새로운 연대모델: 광역·기초·민간의 협력 실험과 정책점 시사점’△속초문화관광재단 김민혁 팀장의 ‘영북동행: 바다를 잇고, 지역을 잇다 등의 발제가 이어졌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손동혁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강원 지역 문화협력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주제로 중앙·광역·기초의 관점에서 지역문화 협력 구조와 실행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한편, 본 행사 후반에는 ESG 워킹그룹 성과공유회가 진행됐다.강원문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 민·관 공동‘강원문화예술기관 ESG 이니셔티브’를 제정하고, ESG 상생협력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이니셔티브 확산을 목표로, 강원지역 문화재단 ESG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도출한 E, S, G 그룹별 실행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향후 ESG경영 확산의 구체적인 실천 지침이 될 △친환경 축제·행사 운영 가이드라인 및 체크리스트 △문화다양성경영 가이드라인 및 체크리스트 △광역·기초 ESG경영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신현상 대표이사는 “강원문화가 ESG와 협력이라는 두 가지 미래 비전을 동시에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강원지역 문화재단 간 협력이 형식적인 논의를 넘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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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동해안의 경쟁력 제고와 미래 발전 방안 제시를 위한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 수립’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환동해지역본부와 동해안 5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동부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 지속가능성, AI·디지털혁명, 에너지 전환, 해양 경제, 지방 소멸 대응 등 미래 전망 키워드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해양 경제’블루이코노미의 개념을 도입, 경북 동해안을 ▴풍요로운 지역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지역 ▴세계와 함께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세부적인 내용으로는 ▴국내외 트렌드 및 여건, 정책동향, 지역현황 분석을 통한 추진 과제 도출 ▴지역별 기능 설정 및 공간계획 수립을 통한 미래 발전 구상 제시 ▴전략별 추진사업 발굴을 위한 세부 추진 방향 및 사업계획 ▴중점프로젝트 선정 및 세부 계획 등을 포함한다.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해양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경상북도를 목표로 5개 추진전략인 ▴무탄소 에너지 허브 구축 ▴스마트 수산경제 선도 지역 조성 ▴글로벌 자원ㆍ물류 특화 항만 조성 ▴해양과학기술기반 글로벌 해양신산업 육성 ▴환동해 융복합 해양관광 허브 구축을 설명하고, 동해안 5개 시군의 의견을 수렴한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급변성과 불확실성이 높은 대전환의 시대를 대비하여 다양한 발전 잠재력을 보유한 경북 동해안 지역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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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일·생활 균형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여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일·생활균형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저출산 및 지역소멸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전반에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담론장으로 마련됐다.포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생활균형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행정·기업·노동·지역 현장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토론을 통해 강원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가 논의됐다.좌장은 정구연 교수가 맡았다.토론에는 박관희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이지영 강원교통방송 편성국장, 남미영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명예회장, 김재중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강원도지역본부 의장, 박옥희 엔씨스마트컨설팅 대표, 윤수경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 유효숙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청소년가족과 팀장이 참여해 분야별 현장 경험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저출생·인구감소·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일·생활 균형 기반 조성이 중요하며,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돌봄 부담 완화 등 현장 중심 과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김숙영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원장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제도 개선과 인센티브 발굴 등 여성가족연구원의 역할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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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제21차 세계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초 한국 유치
한국관광공사, 제21차 세계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초 한국 유치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면역학회,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최초로 2031년 제21차 세계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 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IUIS 2031은 3년 주기로 전 세계 면역학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행사로, 글로벌 면역학계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이번에 유치한 회의는 2031년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이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266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1969년 세계면역학회가 설립된 이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며, 전체 7000명 중 5000명 이상의 외국의 면역학 전문가들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공사는 이번 유치를 위해 대한면역학회,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유치 전 단계에 걸쳐 재정적,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해 왔다.공사 박진호 MICE협력팀장은 “IUIS 2031의 한국 유치 성공은 한국의 뛰어난 면역학 연구 수준과 개최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 강점을 적극 활용한 맞춤형 유치 전략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전략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형 국제회의를 적극 유치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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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릉커피축제 52만 명 방문, 소비지출액 442억 원 집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17회 강릉커피축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17회 강릉커피축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 참여업체, 소상공인, 관계기관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축제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개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지난 17년간 커피를 매개로 성장해 온 강릉의 문화적·산업적 궤적을 재조명하고, 강릉커피축제가 세계적 커피문화 관광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릉커피축제는 올해 축제 기간 동안 총 52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전년도 44만 명 대비 약 18%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솔향·바다향·커피향이 어우러진 지역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한 감성 프로그램으로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별이 빛나는 밤에’, 레트로 감성을 살린 ‘안목있는 커피라디오’, 어린이를 위한 키즈놀이터 운영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누들축제, 로봇 경진대회 등 인근·연계 축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축제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제17회 강릉커피축제 평가 용역 결과에 따르면, 축제 기간 공식 방문객 수는 52만 명으로 집계됐다.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지출액은 8만 5천 원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 총 소비지출액은 약 44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또한 전체 방문객 가운데 지역주민은 18만 명, 외지 방문객은 34만 명으로 분석됐으며, 이들의 소비지출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총 9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강릉커피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세부적으로는 지역 내 생산유발 효과 약 499억 원, 소득유발 효과 128억 원, 고용유발 효과 1057명, 부가가치 유발 효과 295억 원으로 추정된다.지출 항목별로는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쇼핑비 순으로 나타나 축제 야간프로그램 강화로 방문객들이 실제로 지역에 체류하며 축제를 즐긴 것으로 분석된다.‘별의별 강릉커피’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도심형 프로그램, 커피거리 중심 행사, 부대행사 등 총 1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부스 입점료를 무료로 운영해 참여업체의 부담을 줄였다.커피·디저트·수공예 등 130여 개의 부스 중 80% 이상을 지역업체로 편성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전 구간 다회용기 사용 확대, 빈백과 해먹을 활용한 쉼 공간 조성, 커피크닉 운영, 모래사장에 조성된 키즈 놀이터 운영 등 환경친화적·가족친화적 운영 방식도 시민과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강릉커피축제는 개막식 중심의 의전 행사나 대형 메인무대를 지양하고, 시민과 관람객의 참여에 초점을 맞춘 ‘3무 축제’를 지향해 왔다.초청 대형 가수 공연 대신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무대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축제의 본질을 강화해 왔다.성과공유회에서 나온 축제 보완 과제로는 방문객 편의와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셔틀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커피거리부터 송정솔밭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연계 활용하는 등 보다 짜임새 있는 축제 공간 운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 커피숍의 참여 확대와 함께 글로벌 축제 수준에 걸맞은 커피 주요 산지 및 해외 커피문화 소개 프로그램 도입도 검토 중이다.이와 함께 축제장 내 문화누리카드와 강릉페이 사용을 활성화해 강릉커피축제의 공익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고, 휠체어·유모차 대여, 이색 휴식존 조성 등 방문객 편의시설을 확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강릉문화재단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중형 축제 생태계 조성과 상시형 스탬프 랠리 운영, 대표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브랜드화를 추진한다.또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다변화하는 한편, 전기·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과 환경·교통·안전 분야 대응을 강화하는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김홍규 강릉문화재단 이사장은 “제17회 강릉커피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강릉만의 커피 스토리를 시민의 손으로 완성한 축제”라며, “가뭄과 경기침체 속에서도 축제를 빛내주신 소상공인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강릉커피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세계적인 커피문화 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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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절기 종합대책 현장 점검 강화
창원특례시, 동절기 종합대책 현장 점검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의창구 북면 일원과 관내 의료기관 및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겨울철 화재·교통·한파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폈다.먼저 장 권한대행은 북면 이화요양병원을 방문해 의료기관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에는 점검의 내실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방서, 건축, 전기, 가스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 △건축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상태 △전기 기계·기구 접지 및 누전 차단 여부 △가스 용기 및 배관 관리 상태와 가스 누출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안전총괄담당관 주관으로 오는 19일까지 화재 취약시설 9개소에 대한 표본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부서에서도 소관 시설 전반에 대한 전수 안전점검을 병행하는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어 장 권한대행은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하여 의창구 북면 온천고개 일대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 및 제설 장비 확인 등 도로 결빙 및 설해 대책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이날 현장에서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와 염수 공급·제어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고, 제설 장비 및 제설 자재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현재 창원시 의창구는 결빙·제설 취약구간 11개소와 기타 취약구간 7개소를 지정해 제설 담당 인력을 구역별로 배치하고 중점 관리하고 있다.또한 제설장비와 제설 자재를 비치하고, 제설작업용 백호 및 덤프 임차, 119안전센터 배토판 3대 협조 등 도로 결빙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마지막으로 장 권한대행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를 보호하기 위해 북면 동전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시는 지난 10월 경로당 1041개소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난방기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는 등 겨울철 대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어르신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안전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동절기는 화재, 도로 결빙, 한파 등 다양한 안전 위험이 동시에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선제적 현장 점검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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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안관, 건강관리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7일 고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국민응급처치교육센터에서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기도 막힘에 대한 대처 방법 등 응급상황에서 실시해야 하는 기본적인 응급조치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이준열 시민안전과장은 “거제시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리고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거제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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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의료급여사업 평가‘우수기관’선정 쾌거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2월 17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의료급여사업 추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발굴·선정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재가의료급여사업, 사례관리, 교육·홍보·회의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가 이뤄졌다.거제시는 전반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와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적극 추진했으며,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과 사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거제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대상자들이 제도 이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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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경상북도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성료
토론회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형동 의원은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경상북도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경상북도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점검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국회 차원의 공식 논의 자리로, 김형동 의원과 임미애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강선영‧김대식‧김승수‧김위상‧권영진‧이달희‧이인선‧이종배‧우재준‧진종오‧추경호‧최은석 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정태주 국립경국대총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토론장을 가득 메웠다.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의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김윤 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토론자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을 비롯해 최현석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과 과장,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 국장, 이국현 경상북도 안동의료원 원장 등 의료‧교육‧행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토론자들은 경북 북부권의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 거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의과대학 신설이 필수의료 인력 확충은 물론 지역 의료체계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참석한만큼,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논의가 향후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김형동 의원은 “의료취약지로 꼽히는 경북 북부권에 의과대학을 설립하는 것은 안동‧예천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지역의 숙원과제”라며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은 단순한 교육기관 설립을 넘어, 경북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국립경국대 의대 설립을 계기로 경북 지역의 의료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의료격차를 구조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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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국회의원, 대전 대덕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정!
증명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17일, 대덕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송촌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법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시설 개선사업,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 정비공사 등 29억 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특교는 2025년도 하반기 배정분이 확정된 것이며, 각 사업명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송촌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법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시설 개선사업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 정비공사 등 총 4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은 대덕구 연축동과 유성구 문지동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도로가 구축되면 회덕IC와 천변고속화도로가 연결되어 회덕 지역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연축혁신도시의 광역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은 2010년 5월 개관 이후 15년간 운영되어 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 불편이 발생하여 휴게공간 정비 및 주차환경 개선 등 도서관 내·외부의 전반적 시설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는 1996년 행정복지센터 개관 이후 29년이 지나면서 시설물의 노후화, 손상, 파손, 마모, 고장 등으로 이용자의 안전 및 이용 불편을 가져와 시설물의 수리 수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는 수영장 바닥 누수 및 균열이 발생하여 부식이 진행되는 등 이용객의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 불편이 지속되어 즉각적인 보수를 통해 이용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박정현 의원은 “대덕구민 편의증진을 위한 각 사업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 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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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트램 신속 추진 토론회」성료, “송도 트램 신속 추진 방안 마련 및 교통 확충 힘쓸 것”
현장사진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이 17일 14시, 송도 트램 신속 추진 토론회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토론회에는 정일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장성숙 인천시의원, 김희철 전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국립인천대 도시공학과 윤병조 교수 등 전문가 및 시민이 참석해 송도 트램 신속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토론회는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 확정 후 인천광역시 역할이라는 주제로 장철배 인천시 교통국장이 첫 번째 발제를 맡았고 송도 트램 지속가능한 도시를 향한 첫 걸음이라는 주제로 국립인천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두 번째 발제를 맡았다.이후 토론에서는 트램 교통성 및 장단점 비교, 송도 트램 도입 효과 및 해외사례 분석, 이를 통한 송도 트램 신속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주민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정일영 의원은 이 날 토론회에서 “현재 송도국제도시는 인구 증가세에 비해 교통 등 생활 필수시설은 부족하다”며 “특히, 내부 생활권 순환을 통한 광역 교통망 접근성 및 환승 연계성 강화를 위해서 송도 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정일영 의원은 “송도 트램은 총 25.18KM., 38개소 정거장을 지나며 송도 전역을 누빌 예정으로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 확정·고시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최근까지도 국토교통부와 인천시 업무 보고, 간담회 등을 통해 면밀히 소통하며 신속 추진을 당부했고 오늘 토론회를 통해 주민께 상세히 설명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또한, “교통망 접근성과 환승 연계성 강화를 위해 송도 트램이 필요하다면 현재 광역 및 시내 교통망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냐”는 주민 질의에 정일영 의원은 “지난 7월 GT-B가 착공, 2026년 예산에 GT-B 관련 예산 3095억원을 확보했고 현재 공사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더해 정일영 의원은 “인천 1호선 연장은 지난 7월 예타에 착수했으며 잘 진행되도록 관련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고 있고 M버스의 경우에도 송도~강남선은 최근 면허발급까지 완료했고 기사 모집과 버스 출고가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 운행이 가능하다”고 답변하며 “교통망 확충을 위한 많은 노력으로 성과를 냈고 앞으로도 송도 트램을 신속히 추진하여 송도국제도시 생활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교통수단이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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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한국반도체교육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강원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등 각 사업의 주관기관이 참여하는 「2025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상반기 회의에 이어, 올해 착공한 테스트베드 3대 거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장비‧인프라 연계, 교육‧실증 연계 강화, 향후 신규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반도체교육원,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ㅇ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반도체 교육‧실증‧검증 인프라 연계 활성화 방안 △장비 연계 활용 및 효율적 운영 방안 △원주 산업단지 신규 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 유치 전략 공유 △신규 국비 사업 반영**에 따른 연계 방안 △신규 과제 발굴 등이 논의됐으며, 실행 중심의 협력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료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 □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협의체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실증‧검증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체계를 완성하고, 강원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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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개 모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사회보장 체계의 효율적인 구축과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위원으로 위촉되면 지역사회보장 관련 각종 회의와 사업 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임기는 2026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시는 이번 위원모집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 해결과 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할 역량 있는 시민 인사들을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신청방법과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민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