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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전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태성전력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희망2026 나눔 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 집중 모금 캠페인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영주’라는 슬로건 아래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모금액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설명절 지원, 긴급지원, 의료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된다.㈜태성전력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류정희 영주2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부에 동참해시는 태성전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준 성금은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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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자치회 오리엔테이션 및 위촉식 개최
홍천군, 주민자치회 오리엔테이션 및 위촉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두촌면,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오리엔테이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두촌면, 영귀미면 주민자치회 위원 41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활동을 함께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과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주민자치회는 읍·면 단위에서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현안과 과제를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적 주민참여기구다.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지역 자치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취지와 역할,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자치회 위원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구임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권 실현의 시작점이자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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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뜨거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행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연말을 맞이하여 남해동부선상외줄낚시공동체와 권대진 씨가 각각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남해동부선상외줄낚시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자율적으로 수산자원 및 환경을 보전·관리하기 위해 외줄낚시 어업인이 결성한 단체이다.현재 1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또는 향토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과 환경오염예방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남해어촌계장협의회장인 권대진 씨는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들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남해동부선상낚시공동체 박용수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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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올해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 복지 사각지대 및 지역자원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올해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벚꽃길 음료 나눔 부스 운영, 길목과 쉼터 주변 꽃 심기 활동, 가정의 달 맞이 카네이션 및 간식 배달, 경로당 수박 나눔을 통한 안부 확인,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이불 세탁 봉사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백창열 민간위원장은 “올 한 해 위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하신 분 적극 발굴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주민복지를 위해 힘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설천면이 나눔이 실천되는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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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하고 풍성해진 신천 스케이트장, 12월 20일 개장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겨울철을 맞아 신천 물놀이장 내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눈놀이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44일간 운영에 들어간다.지난 겨울 약 7만 명의 시민이 방문한 신천 스케이트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대구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시설의 편의성과 안전성, 콘텐츠의 다양성을 한층 강화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신천 스케이트장’가족풀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에는 ‘초보자 전용 구역’을 새롭게 마련해 스케이트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 구역은 기존 스케이트장 내 일부 공간을 활용해 폭 3m, 길이 20m 규모로 조성됐으며, 안전쿠션을 설치해 이용자 간 충돌을 예방하고 스케이트 보조기 대여를 통해 쾌적한 연습 환경을 제공한다.△ 소망 트리와 함께하는 ‘도달쑤 포토존’유수풀에는 올가을부터 자리 잡은 ‘도달쑤’조형물에 경관 시설과 조명을 추가하고, 주변 유휴공간에 ‘소망 포레스트’를 설치해 겨울 분위기를 더했다.소망 포레스트는 방문객이 소원과 바람을 적은 메시지를 트리에 부착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편리하고 안전한 겨울 체험 ‘눈썰매장·눈놀이터’파도풀에는 눈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눈놀이터’를 설치하고, 지난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눈썰매장’에는 안전 펜스를 추가 설치해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부모 안심 구역’을 신설해 곳곳에 설치된 CCTV로 보호자가 실내에서도 자녀들의 활동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기존 매점에는 푸드트럭을 추가로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작년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나, 스케이트장 이용 시 스케이트화와 헬멧 대여 요금은 1회 이용 시 1000원, 1일 이용 시 3000원이다.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올해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한층 강화해 더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신천 물놀이장이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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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주택지원사업 완료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5년간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 1700여 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며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올해는 총 195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국비 5억 8천만 원을 확보해 약 300가구를 대상으로 설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주택에 자가사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 일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저탄소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신재생에너지 기반은 향후 시민 주도의 지역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 자립률 제고 등 다양한 정책과 연계돼 지역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면서 전기요금과 난방비 절감 등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 속 에너지 복지를 높일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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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겨울나기, 식사는 꼭 챙기세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12월 17일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1가구를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였다.이번 지원의 대상자는 본격적인 겨울철 끼니 해결이 어려운 남원동 통합사례관리 11가구이며, 식사 해결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위해 8종의 국과 반찬 제공하여 실질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제공하였다.김영규 남원동장은 “겨울철 건강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가 가장 기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뿐만 아니라 위기 가구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연계로 대상자 가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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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연말 맞아 장학금 기탁 잇따라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학회에 연말을 맞아 지난 16일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 사회에 나눔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점촌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은 2020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엔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해 총 8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후원했고, 장학회 후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각종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실천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도 지역 학생들의 지원에 함께하기 위해 올해 펼쳐온 다양한 공익 활동 중 일환으로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이 외에도 흥덕동 하나로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경 씨도 연말을 맞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창경 씨는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신현국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문경시장학회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문경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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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지역 문화유산 활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인공지능 도깨비 메이킹 로드’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5년 12월 16일, 지역주민 31명이 참여한 체험형 프로그램 「인공지능 도깨비 메이킹 로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릉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지역 협력 프로그램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와 문화적 상징을 재조명하고, 이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기록·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유산과 지역 스토리를 관광 및 문화자산으로 되살리는 데 의미를 두고 기획됐다.「인공지능 도깨비 메이킹 로드」는 기술 중심의 교육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창작하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에서 AI 기반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를 활용해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지역 스토리를 반영한 디자인을 완성하고, 이를 굿즈로 제작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참가자들은 익숙한 전통 소재와 개인의 일상이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창작과 표현의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최근표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기록이자, 주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문화 실험”이라며, “앞으로 지역 스토리 기반 메이킹 활동을 민·관·학 협력 모델로 확장해, 지역 자산을 콘텐츠와 산업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이번 행사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관광과 문화 콘텐츠로 연결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두 달간 시민과 함께 준비한 이 경험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주최하고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사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강릉시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과 관광·콘텐츠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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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2개 시군 경로당 어르신들과 행복선생님이 함께 만든 작품도 전시했다.이번 성과보고회는 도내 540여 명의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한 해 동안 펼쳐온 활동을 공유하고, 시군별 우수사례와 어르신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경로당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안동시 어르신팀의 실버건강 라인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문경시 어르신팀의 100세 건강 체조와 ▴칠곡군 행복선생님팀의 리본스틱 공연을 선보였으며 ▴인공지능 활용 창작물 영상 ▴우수 기관과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등 어르신과 행복선생님 6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채롭게 진행되었다.특히, 이날 문경시 어르신팀의 공연에서는 실제 100세 어르신이 직접 무대에 올라 최고령자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여 100세 시대 건강한 노년을 위한 서비스의 필요성과 성과를 강조하는 계기가 가졌다.경상북도에서는 도내 8000여 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542명의 경로당 행복선생님이 활동 중이며, 1일 평균 3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악기 연주, 미술 교실, 스마트 기기 교육과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노인학대 예방 홍보, 생활 범죄 피해 예방 교육, 불편 사항 의견 청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동·하절기 한파 및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냉난방기기 작동상태 점검, 재난 대비 행동 요령 안내와 더불어 실제 재난 발생 시 이재민 등이 머무르는 경로당으로 우선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안전망의 기능을 하여 재난 대응 체계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경상북도의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2019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21년부터 복권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 받아 추진 중이며 이사업은 경상북도에서만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에 제1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행복선생님은 경북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복지 파트너”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상북도의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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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어린이집 유휴공간 활용, 2026년 초등방학 돌봄 본격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방학 기간 초등 저학년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도는 이를 앞두고 18일 ‘2026년 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 선정기관 간담회’를 열고, 사업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원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지침을 공유했다.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는 방학 기간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유휴공간을 보유한 어린이집을 활용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기존 초등 돌봄 시설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보완하는 것이 특징이다.2026년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어린이집 31개소에서 방학 중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초 학습 보조, 독서·창의놀이, 체육활동, 안전교육과 함께 급·간식 및 중식도 지원한다.모든 돌봄 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된다.경상북도는 선정된 어린이집에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초등 돌봄을 위한 별도 보육교사를 채용해서 아동 안전과 생활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 지침 설명과 함께 2025년 여름방학에 시범운영을 실시했던 구미 무지개 어린이집의 운영 사례 발표도 진행돼, 현장 중심의 운영 비결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엄태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방학 기간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이 특히 커지는 시기”라며 “우리 동네 초등 방학 돌봄터를 통해 아이들은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부모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2025년 여름방학에 포항, 구미, 도청신도시 등 3개소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해 총 4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99%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 규모를 확대했으며, 겨울방학이 연초부터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즉시 돌봄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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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업을 위한 경북, 현장소통 확대!
민관협력 심화!
ɢ - 전국 최초!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의 2025년 경제정책 핵심은 “기업을 위한 경북 실현”이었다.올 한 해 경북 경제・투자 정책은 모든 활동이 기업의 자유와 창의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설계되고, ‘지방정부와 기업이 함께하는 투자모델의 확대’와 걸림돌 해소를 위한 해답을 현장에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지사가 직접 챙긴 현장, 지역상의도 호평한 기업규제현장지원단 올해, 경상북도는 광역 지방정부 최초로 규제혁신과 기업 지원 업무를 하나로 묶은 기업규제 현장지원단을 출범시켰다.현장지원단은 기업 경영활동을 저해하는 규제사항을 찾아내고 해소하는 현장 중심 기업활동 지원체계로서, 초기부터 지역상공회의소와 함께 구상해 왔다.현장과 행정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위원들은 100여 곳에 육박하는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고충을 듣고, 온라인 소통채널을 통한 상시 접수 체계도 갖추었다.* 2025년 운영결과 : 방문기업 91개, 기업간담회 5회, 규제・애로 발굴 건수 165건 현장지원단의 가장 큰 특징은 지휘부의 격상이다.우선 실무자가 아닌 경제부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즉문즉답식 간담회가 진행되었다.또한 간담회 현장에서 이차전지 소재 산업 지원을 위한 염폐수 처리장 구축 등 기업운영을 위한 인프라 선투자까지 경상북도가 먼저 검토하고 제안함으로써 기업인이 체감하는 규제 완화가 가능했다.현장지원단을 총괄하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한 사람의 목소리는 민원이 될 수 있지만,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고 누적되어 공통분모가 생긴다면 규제가 되고 정책아젠다가 된다”면서 현장지원단의 지속적인 운영 의지를 나타냈다.민간 참여 대폭 확대 100배 이상의 레버리지 효과, 대형사업 순항 경상북도의 지역을 바꾸기 위한 프로젝트에 민간이 참여하는 영역도 확대되었다.경상북도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적극 활용하여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으로 분리된 지역 인프라 구축의 패러다임을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전환, 민간의 참여영역을 확대했다.지역활성화투자펀드 1호 사업인 구미 근로자기숙사 사업은 착공을 진행했고 12월 경북도의 출자까지 완료되었으며, 구미 문화산단사업과 함께 비즈니스호텔 유치까지 ‘노후산단 도시재생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전국 4호 지역활성화투자펀드인 경주 강동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도 착공을 거쳐 공정률이 30%까지 오르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4인 가구 기준 25만 가구가 1년 동안 쓸 수 있는 발전량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될 전망이며 경주, 포항 등 인근 도시의 AI데이터센터 입지 경쟁력을 더 강화해 주었다는 평가다.경상북도는 두 사업에 총 77억원의 자금을 내고 인허가를 지원해 9500억원의 투자사업을 실현해 100배 이상의 지렛대효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26년 정책펀드 투자사업, 관광과 첨단산업 메가톤급 성과 기대 내년 투자펀드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올 한 해 국내 최고 호텔브랜드 유치와 투자자모집을 진행해 온 영덕 고래불 호텔 건립은 관광의 목적지가 되는 완결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500억원 규모의 4~5성급 호텔로 계획,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에 들어서는 메리어트 호텔은 내년 2월에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심의를 받고 6월에는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고령, 상주 등 도내 곳곳에도 관광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호텔리조트를 확대할 사전 기획을 마쳤고, AI데이터센터, 스마트팜 등 전통산업에서 첨단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프라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투자파트너십, 지식파트너십 확대, 경제정책 다각화와 체감도 향상 앞으로 경상북도는 투자파트너십과 지식파트너십 양대 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모델’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먼저 투자파트너십은, 투자구조를 금융권과 지방정부가 함께 설계하고 투자가치를 향상해 투자의 불확실성을 제거한다.대형 인프라 투자기획에 대한 사업성 분석, 투자자 주선, 금융권 섭외 등 개발사업에 필요한 절차를 금융권 전문 기관들과 함께 준비한다.‘세계지식포럼’,‘APEC CEO SUMMIT’으로 얻은 네트워크 자산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특히, 글로벌 컨설팅 그룹을 ‘경상북도 지식파트너’로 활용하고, 글로벌 수준에 맞는 프로젝트 기획역량을 키울 계획이다.이철우 지사는 “2025년 경북의 기업, 지역투자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한 한 해였다”고 말하며, “내년도 메가톤급 성과를 위한 씨앗을 올해 많이 뿌려두었으니, 앞으로 수확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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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완료
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완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체육시설관리팀장 김철수 연 락 처 ☎ 033)370-2950 영월군 스포츠파크 맨발걷기 길 조성사업 준공 영월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스포츠파크 맨발 걷기 길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계획」의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맨발 걷기 길은 스포츠파크 내 능동배수펌프장 후문 일대 약 280m 구간에 조성되었으며, 세족 시설과 휴게시설, 조명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함께 설치됐다.영월군은 맨발 걷기 길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공공 체육시설 정비 추진 계획은 테니스장, 골프연습장 등 총 7개 시설 개선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5개의 사업이 완료됐다.영월군은 나머지 사업도 2026년까지 차례대로 마무리해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박물관협회 담 당 자 협 회 장 차영미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사무국장 윤상욱 연 락 처 ☎ 033) 372-6827 영월박물관협회⦁세경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영월박물관협회는 세경대학교와 강원남부권역의 문화콘텐츠 혁신과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상호 유익한 장기적 협력 추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16일 체결하였다.본 협약을 통해 영월박물관협회와 세경대학교는 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지원과 박물관 콘텐츠 개발 및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하는 등 인적 교류와 학술 정보 교류 및 시설·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차영미 영월박물관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경대학교의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박물관 메타버스 구축 등의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문화산업 전반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하여 시대적 흐름에 맞는 박물관 운영을 통해 박물관이 문화도시 영월에서 문화 선도 역할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과 함께 영월문화예술회 간 2층 전시실에서는 세경대학교 스마트관광과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영월 10경의 예술적 재현’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영월의 10경을 서양 예술 거장들의 화풍을 접목한 작품들 전시회를 개최하였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담 당 자 청소년활동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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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진흥을 위해 2013년 출범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도내 안전관리와 관련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실무협의회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실천 과제 발굴과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등 도내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안전문화 추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도민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라며,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범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 안심, 일상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 구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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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문화재단 교류·협력강화 위한 ‘강원문화 정책페스타 2025 ’성료 - 강원지역 문화재단 한자리에... 협력·연대 논의의 장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7일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하우스에서 ‘강원문화 정책페스타 2025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내 지역문화재단이 함께 참여해 문화정책포럼과 ESG 실무단 성과공유를 통해 강원 문화예술 정책담론을 활성화하고, 지역문화재단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문화정책포럼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소영 선임연구위원의 ‘지역문화 지속가능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전략’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문화재단 김종길 정책실장의 ‘새로운 연대모델: 광역·기초·민간의 협력 실험과 정책점 시사점’△속초문화관광재단 김민혁 팀장의 ‘영북동행: 바다를 잇고, 지역을 잇다 등의 발제가 이어졌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손동혁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강원 지역 문화협력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주제로 중앙·광역·기초의 관점에서 지역문화 협력 구조와 실행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한편, 본 행사 후반에는 ESG 워킹그룹 성과공유회가 진행됐다.강원문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 민·관 공동‘강원문화예술기관 ESG 이니셔티브’를 제정하고, ESG 상생협력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이니셔티브 확산을 목표로, 강원지역 문화재단 ESG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도출한 E, S, G 그룹별 실행방안을 공유했다.특히, 향후 ESG경영 확산의 구체적인 실천 지침이 될 △친환경 축제·행사 운영 가이드라인 및 체크리스트 △문화다양성경영 가이드라인 및 체크리스트 △광역·기초 ESG경영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신현상 대표이사는 “강원문화가 ESG와 협력이라는 두 가지 미래 비전을 동시에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강원지역 문화재단 간 협력이 형식적인 논의를 넘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