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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2026년 1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운영
- “작은 변화의 출발점, 도서관으로의 초대” -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책을 통해 한 해의 첫걸음을 의미 있게 내딛고,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적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1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운영한다.종합자료실에서는 ‘나를 바꾸는 스위치ON’을 통해 시민들이 새해 다짐을 적고 붉은 표지의 도서를 대출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도록 한다.또한, 600번대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읽는 쉼, 그리는 힐링’을 운영해 스크래치 페이퍼 활동을 통해 독서와 함께 예술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와 함께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붉은 빛을 품은 도서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도서를 소개하는 전시 ‘성장의 씨앗, 오늘 심다’를 선보여 시민들의 한 해 출발을 따뜻하게 응원한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도서 대출 후 즉석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해 새해의 시작을 기록하는 ‘새해 시작을 남기는 한 컷’을 진행한다.또한, 도서 3권을 대출한 어린이들이 직접 2026년 달력을 만들어보는 ‘한 장 한 장, 책처럼 채우는 1년’을 마련해 책과 함께 새해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제공한다.아울러 ‘좋은 말과 함께하는 새해 첫 걸음’전시를 통해 따뜻한 말과 응원,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도서들을 소개해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언어와 마음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디지털자료실에서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도서관에서 책보드랑!’을 운영해 도서관을 보다 친근하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돕는다.이 밖에도 ‘생활 속 숨은 과학’에서는 테셀레이션의 원리를 배우고 반복적인 패턴을 활용한 만년 달력 만들기를 진행해 과학과 창의력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초등학생을 위한 ‘귀여운 지갑 만들기’, 성인을 위한 ‘소창 허리 앞치마 만들기’등 생활 속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1월 독서문화진흥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 활동을 통해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도서관에서의 경험이 한 해를 여는 좋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 일정은 사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자료실로 하면 된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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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증명된 3년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 수도에서 정주도시 완성까지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선 8기 사천시는 이전과는 분명히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다.선언과 구호 중심의 시정을 넘어, 숫자와 결과, 시민의 일상 변화로 평가받는 시정으로 전환됐다는 점에서다.그 중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이 있다.박 시장은 취임 이후 사천의 도시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산업·경제·관광·정주 인프라를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 실행해 왔다.그 결과 사천은 지금, 대한민국 미래 전략이 실제로 구현되는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국가 전략이 움직이는 도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사천 박동식 시장의 민선 8기를 상징하는 가장 큰 성과는 단연 사천의 국가 위상이 크게 달라졌다는 점이다.사천은 우주항공청 사천 출범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이 기획되고 집행되는 국가 전략의 중심 무대로 부상한 것이다.이는 단순한 기관 유치가 아니라 국가 미래 산업의 방향과 실행력이 사천으로 이동했음을 의미한다.여기에 더해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확보라는 미지의 과제를 현실로 만들었다.2025년 3월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가 공식 개교하면서 사천은 산업뿐만 아니라 교육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우주항공도시로 한 단계 도약했다.사천캠퍼스는 사천에 처음으로 들어선 국립대학교 우주항공 특화 교육시설로 지역에서 배우고 연구한 인재가 다시 지역산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에 따라 사천캠퍼스 개교는 우주항공청, KAI, 항공MRO 산업단지 등 기존 산업 인프라와 교육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정책-산업-교육이 하나의 축으로 맞물리는 도시 구조를 완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사천이 단순한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와 인재가 함께 축적되는 우주항공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다.우주항공청 출범과 국립대학교 캠퍼스 개교라는 두 축을 동시에 완성한 도시는 세계에서도 드물기 때문이다.현재 사천은 KAI를 중심으로 형성된 항공산업 기반 위에 연구·제조·정비·인재양성이 연계된 완성형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특히, 국내 항공 정비 수요의 해외 유출을 줄이고, 고부가가치 항공산업을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인 용당 항공MRO 일반산업단지가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사천은 항공정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확보했다.이같은 변화는 단기간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박 시장은 중앙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 국책사업 대응, 기업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가능성’이 아닌 ‘실현 가능한 전략’을 하나씩 실행해 왔다.사천이 이제 우주항공 정책의 수혜지가 아니라 정책을 주도하는 도시로 평가받는 이유다.2조 8천억 투자유치, 사천 경제의 체질을 바꾸다 박동식 시장의 경제 성과는 숫자로도 분명히 드러난다.민선 8기 출범 이후 사천시는 누적 2조 80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30개 기업 유치라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는 단순한 자본 유입을 넘어, 사천 산업 구조가 미래지향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투자유치의 중심에는 우주항공 관련 기업이 있다.기술 기반 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 전략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고, 단순 고용 확대가 아닌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실질적 효과를 만들어냈다.최근 체결된 410억 원 규모의 우주항공 기업 투자협약 역시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박 시장은 기업 유치 과정에서 행정 절차 간소화, 맞춤형 인허가 지원,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미지를 구축했다.그 결과 사천은 투자 경쟁이 치열한 환경 속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투자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민생을 살리는 경제, 시민이 체감한 정책 박동식 시장의 경제 정책은 기업과 산업에만 머무르지 않았다.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사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와 전 시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회복 정책을 추진했다.사천사랑상품권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605억 원 규모로 발행돼 전액 판매됐고, 4800여 개 가맹점이 참여하며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이는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며, 행정 정책이 실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전 시민 긴급재난지원금 역시 지급 대상과 방식을 정교하게 설계해, 지원금이 곧바로 지역 상권으로 흘러가도록 했다.행정 효율성과 정책 효과를 동시에 고려한 이 정책은 민선 8기 민생 경제정책의 상징적 성과로 꼽힌다.바다를 산업으로,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구축 사천은 더 이상 ‘스쳐 가는 바다 도시’가 아니다.박동식 시장은 해양관광을 지역경제의 핵심 축으로 삼고,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남일대리조트 조성사업은 대규모 민간 투자를 통해 고급 숙박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사천 관광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여기에 더해 삼천포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이 최초 신청만으로 공모에 선정되며, 300억 원 규모의 국비 사업을 확보했다.어촌·항만·관광을 연계한 이 사업은 사천의 기획력과 중앙정부 정책 대응 역량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다.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 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 역시 박 시장 재임 기간 이뤄진 성과로, 사천이 남해안 대표 해양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정주 인프라 확충 박동식 시장은 도시 경쟁력의 최종 목표를 시민의 삶의 질에 두었다.우주항공 국민체육센터 개관을 통해 사천 최초의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체육시설을 조성했고,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와 곤명 웰니스파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육 인프라를 확충했다.사천시 최초의 시립도서관 개관 역시 시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한 상징적인 성과다.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교육·문화·소통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시민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특히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추진은 출산과 돌봄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부경남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으로, 출산 친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교육과 인재, 사천의 미래를 준비하다 사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며, 우주항공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혁신에도 나섰다.3년간 약 3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우주항공 특화 교육, 진로체험, 인재양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이는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장기 전략이다.박동식 시장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함께 인재를 키우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산업, 일자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어 청년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돌아오는 도시, 아이를 키우고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사천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고 강조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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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악취기술진단 운영관리 평가 ‘우수상’수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사천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은 2024년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업무유공자로 사천제1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이영한 팀장이 업무유공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악취기술진단 평가는 전국으로 악취기술진단을 완료한 공공환경시설 164개 시설에 대하여 4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공정 및 운영관리, 연구개발, 악취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상장과 우수기관 현판, 상금 100만 원을 받는다.사천시 사천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 결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시설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악취방지시설의 노후시설 교체, 주기적인 내부 청소, 세정수 분사설비 점검 관리, 음압유지에 필요한 포집풍량 확보로 악취저감율을 높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사천시 환경보호과 이혜원 과장은 “폐수처리시설의 악취 저감의 노력이 이번 우수기관 선정과 수상으로 나타났으며, 청정 사천을 위해 지속적인 악취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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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 여성의 사회·경제적 참여 확대 향한 힘찬 걸음 -
양산시,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7일 여성의 역량강화와 복지증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조성된 여성거점공간 이어 ZOOM에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여성일자리협의체는 지역의 여성일자리 발굴과 양성 평등한 노동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사회 경제 참여 확대하기 위해 형성한 협의체로,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민생경제과 일자리창출팀,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일자리 관련 기업체 관계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젠더전문가를 위원으로 6개 분야 9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회의는 특히, 민생경제과 및 양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추진현황 등을 통해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연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여성일자리 관련 기업체 관계자를 통해 민간 주체들의 구인과 고용유지 등의 애로점과 시민참여단의 여성일자리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산시는 2026년에도 여성일자리 협의체를 통해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지역 현황에 맞는 일자리 연계 방안 마련 및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여성고용 촉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여성친화도시 일자리정책 관련 사업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여성일자리협의체 위원장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의 경력 등 능력에 대한 인식 전환을 바탕으로 여성들의 사회·경제 참여를 확대하고 여성의 노동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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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예담어린이집, 웅상출장소에 바자회수익금 기부 - 어린이집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 긍정적 영향 미쳐 -
롯데캐슬예담어린이집, 웅상출장소에 바자회수익금 기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 소재 롯데캐슬예담어린이집은 지난 17일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60만원 전액을 웅상지역 돌봄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웅상출장소에 기부했다.이번 바자회는 롯데캐슬예담어린이집에서 공동체 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학부모 참여수업으로 마련한 행사로 특히, 어린이들이 나눔에 직접 참여한 의미 있는 경험이 더해져 기부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롯데캐슬예담어린이집 박미란 원장은 “이번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박희숙 문화복지과장은 “어린이들과 가족, 교직원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웅상지역 돌봄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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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운어린이집, 중앙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 플리마켓으로 모은 수익금,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
빛고운어린이집, 중앙동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앙동 소재 빛고운어린이집은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 41만7300원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플리마켓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참여해 이웃사랑에 함께 뜻을 모았다.김길자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나누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작은 마음이지만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전영복 중앙동장은 “연말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신 빛고운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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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공인중개사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신도시공인중개사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도시 공인중개사회는 지난 16일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200만 원을 양산시에 전달했다.신도시 공인중개사회는 2012년부터 매년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재억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기탁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희망온도를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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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면 새마을부녀회·생활개선회·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기탁
고암면 새마을부녀회·생활개선회·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고암면은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각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에 앞장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대기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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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간호사회·국립부곡병원 봉사동호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창녕군간호사회·국립부곡병원 봉사동호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군간호사회와 국립부곡병원 봉사동호회가 지난 17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창녕군간호사회 및 국립부곡병원 봉사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군에 전달됐다.이날 전달식에서 권경순 회장은“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립부곡병원을 이용하시는 환자분들을 비롯해 모든 군민들이 건강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시영 행복나눔과장은 “겨울철에는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더욱 절실하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창녕군간호사회와 국립부곡병원 봉사동호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성품 모금 집중 기간으로 군민 누구나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담아 다양한 방식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 행복나눔과 또는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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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 연말연시 맞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지난 17일 창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성금은 지난 10월에 개최된 비사벌문화제 기간 동안 회원들이‘우포따오기 한마음 장터’에 직접 참여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차정화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생활개선창녕군연합회는 매년 반찬 나눔 봉사 등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동시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농업인 안전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활력있는 농촌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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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장정석 위원장, 인사혁신처 표창 수상
창녕군공무원노조 장정석 위원장, 인사혁신처 표창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장정석 노조위원장에 대한 인사혁신처장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표창 수상은 평소 창녕군 집행부와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열린 소통과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노사 간 신뢰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점이 인정된 것으로 높이 평가됐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노사 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노조위원장의 노력이 조직문화와 대민 행정 서비스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며 수상의 의미를 전했다.장정석 노조위원장은 “이번 표창 수상은 개인이 아닌 조합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집행부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노사관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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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사람 모여라, 추운 겨울 녹이는 따뜻한 나눔 실천
창녕사람 모여라, 추운 겨울 녹이는 따뜻한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역 온라인 모임 ‘창녕사람 모여라’가 지난 17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창녕군에 전기매트 80개를 기탁했다.‘창녕사람 모여라’는 창녕지역 주민 간 친목 도모와 정보 공유를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기부 장터와 프리마켓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매년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따듯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창녕사람 모여라’회원 일동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전기매트의 온기처럼 작은 희망과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겨울철 전해지는 나눔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녕사람 모여라’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전기매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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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행복한 동행, 가조 어린이 꿈나무 콘서트’개최
거창군 가조면, ‘행복한 동행, 가조 어린이 꿈나무 콘서트’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2025년 아림1004운동 지역특화사업으로 아동 문화공연 프로그램 ‘행복한 동행, 가조 어린이 꿈나무 콘서트’를 가조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이날 공연은 거창군,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간 3자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연계모금사업으로 추진하는 ‘아림1004’사업 후원금으로 추진됐다.가조면 모든 아동과 협의체 위원이 함께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평소 쉽게 접해 볼 수 없는 마술사의 화려한 테크니컬 매직쇼와 배우자의 가면이 순식간에 바뀌는 중국 전통극인 중국 변검 공연을 관람하고 아동들이 무대 위로 올라가 직접 마술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가조면의 미래인 아동들을 위해 주는 작은 선물”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아동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좋은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인수 공공위원장은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뜻깊은 공연 기획으로 관내 아동들을 위해 애써 주신 협의체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특화사업을 진행하여 즐겁고 행복한 가조면을 만들어 가는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큰 역할을 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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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동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최근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주로 옥외작업환경에서 작업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한 작업환경조성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5년간 한랭질환 4명 중 1명이 12월 초·중순에 사망할 정도로 겨울철 한랭질환 위험이 높으며, 특히 옥외 작업자의 피해가 크다.기상청은 올해 겨울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해, 한파 대비와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이번 교육에서 통영시청 산업보건의로 위촉된 터직업환경의학센터 김윤규 원장은 공공근로, 해양쓰레기수거, 산림병해충예찰방재, 목쇄수집파쇄 등 주로 옥외작업환경에 노출되는 종사자 103명을 대상으로 한랭질환의 종류와 치료, 한랭질환 예방 등을 교육했다.이날 교육은 종사자 대부분 장년층으로 장년노동자의 신체적특징, 산업재해특성, 자주 발생하는 질병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시는 관할 사업장의 한랭질환 예방 추진을 시행해 취약사업장 등 한파에 노출되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방한용품지원, 작업시간 조정,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 다각적 예방활동을 실시해 근로자 건강보호 조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보건의와 함께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현업근로자의 의견청취를 통해 사업장의 실질적인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등 근로자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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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실천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실천 =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백미 10kg 전달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금 100만 원으로 백미를 구입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백미 지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백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회근 영산면장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