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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행안부장관상 ”수상 - 보안등 전수조사·현행화로 예산 낭비 해소, 재정 운영 성과 인정 -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6일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예산 절감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다.이번 수상은 지난 9월 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재정 건전화 재정 포럼”에서 경산시가 발표한“보안등 전수조사로 낭비 ZERO, 전기요금 확 절감”사례가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행안부가 광역시·도로부터 추천받은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예산 절감 분야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경산시는 시 전역 보안등 1만4835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 및 현행화를 추진하여 도시개발, 도로 개설 등으로 철거된 보안등을 해지하고, 저효율 보안등을 LED 기준으로 요금 조정하며, 미신고 보안등을 신규 등록해 연간 보안등 전기요금을 기존 10억 8천만 원에서 7억 2천만 원 수준으로 낮췄다.이를 통해 경산시는 매년 약 3억 6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보안등 관리 정보의 체계적 현행화를 통해 향후 유지관리와 전기요금 정산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의 체계적인 재정 관리와 철저한 현장 점검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예산 낭비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은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재정 건전성·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절감, 지방보조금 운용 혁신, 세입 증대 분야에 시·도 및 시군 추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서면 및 발표심사를 거쳐 예산 효율화 성과,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포상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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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우수상’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경북도가 실시한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채소특작분야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국·도비 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 건수, 국·도비 예산 집행율, 시설원예 스마트농업 참여면적 및 온실면적 증가율,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납부율 및 경작신고율, 채소생산안정제 참여도, 신규시책 발굴, 업무협조도 등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예천군은 시설원예 작물과 노지채소의 기반을 강화하고, 시설현대화 및 소득작목육성 사업에 주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정발전을 위해 지역 농업인과 예천군이 상호소통하고 협력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이상기후 등의 위기에 대응하고 농업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의 완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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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최우수상’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The-K호텔 경주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식품안전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생활 환경 개선 등 주요 역점 시책을 중점으로 시행됐으며 예천군은 4개 분야 14개 평가항목에서 종합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예천군은 올해 지역 축제 등 주요 행사를 대비해 관내 음식점, 행사장 푸드트럭, 배달음식 등에 대해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식중독 예방 특별 관리를 실시했다.또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과 유통식품 수거 검사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생 수준 향상과 식문화 개선에 함께해 주신 영업주 여러분과 관련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과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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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 정기총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는 18일 오전 10시, 예천축산농협 본점 3층에서 한우협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부 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의결이 진행되었다.이어진 2부 시상식에서는 공로상 및 우수회원상을 시상하였으며, 지역 한우산업의 안정성과 성장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심헌보 지부장은 “오늘 행사는 한우회원들이 함께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회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예천군 한우산업의 활발한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우협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우산업 활성과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유통 환경과 각종 지원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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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가축방역평가 ‘최우수상’영예
예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가축방역평가 ‘최우수상’영예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경상북도가 주관한 ‘축산업무 종합평가’와 ‘가축방역평가’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축산분야 선도 지자체로서의 안정적인 축산행정과 방역정책 추진 성과를 대내·외에 인정받았다.축산업무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실적, 신규사업 발굴, 축산시책 추진성과 등 6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예천군은 축산 관련 예산의 적극적인 확보와 효율적인 집행, 지역 여건에 맞춘 신규사업 발굴과 특색 있는 축산시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가축방역평가는 방역시책 및 예산, 구제역·고병원성 AI·ASF 등 주요 가축질병 대응을 중심으로 2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예천군은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적 방역대책 수립, 예산의 적정 배분 및 효율적 운영,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 강화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점질병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시설 확충, 소독시설 상시 운영, 농장단위 방역수칙 지도,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방역역량을 크게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예천군 관계자는 “2025년 경상북도 축산업무 종합평가와 가축방역평가의 최우수상 수상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천군 축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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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로당행복선생님사업‘최우수상’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로당행복선생님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가 수행한 경로당행복선생님 사업의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특히 ‘오늘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오늘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프로그램은 단발성 환경 캠페인이 아닌, 연간 운영 계획에 따른 단계별 실천 체계를 통해 추진됐다.프로그램은 △ 기초 인식 제고 △ 생활 속 실천 유도 △ 플라스틱 감축 실현 △ 사회 환원 및 확산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의 지속성을 강화했다.특히 경로당 행복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환경 실천 활동과 함께 기억 회상, 의사소통, 문제 해결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자극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점이 주목을 받았다.이는 환경 보호와 노인복지를 동시에 실현한 우수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또한 경로당 내에서 상호 돌봄 활동과 환경 나눔 실천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어르신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이태현 지회장은 “이번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노인복지사업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했다.예천군 관계자는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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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 진단·치료 원스톱 지원 강화
안동시, 치매 진단·치료 원스톱 지원 강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치매안심센터와 협약병원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 의심 대상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할 계획이다.진단검사 항목은 △전문의 진찰 △간이정신상태검사 △치매척도검사 △신경인지기능검사 등이며, 감별검사로는 △혈액검사 △뇌영상 촬영 등이 포함된다.본 사업은 「안동시 치매관리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에 따른 치매검진사업 및 치매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치매 예방에서 진단, 그리고 치료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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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17일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하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운영 기관의 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심의를 거쳐 식품영양학과가 설치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향후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대상별 교육 실시 △식단 및 조리법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다.박영록 위생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및 식생활 개선에 따라 건강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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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명륜동, 사랑의 쌀 나눔으로 따뜻한 연말
안동 명륜동, 사랑의 쌀 나눔으로 따뜻한 연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바르게살기운동 명륜동위원회는 17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쌀 20포를 명륜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랑의 쌀 나눔’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명륜동위원회가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연말 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기탁한 쌀 20포는 명륜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영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돌보고 보듬는 따뜻한 명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명륜동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담당부서 와룡면행정복지센터 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담 당 팀 맞춤형복지팀 연 락 처 054-840-4056 / F 840-4078 함께 나누는 정, 따뜻한 마음!강촌축산 전재연 대표, 쌀 10kg 100포 기부 매년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 안동시 와룡면 서현리 소재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가 12월 17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부했다.매년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쌀 기부는 겨울철 식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해당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촌축산 전재연 대표는 “추운 날씨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계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강촌축산 전재연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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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일 개최
나리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일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관계자는 “우편으로 발송된 고지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가산금,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담당부서 문화예술과 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담 당 팀 문화예술팀 연 락 처 054-840-5223 / F 840-5809 제10회 나리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0회 나리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12월 20일 오후 4시, 소천권태호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정기연주회는 두 개의 메인 스테이지와 특별 게스트 무대로 구성돼, 관악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안동 출신 음악가 소천 권태호 선생이 작곡한 ‘봄나들이 행진곡’으로 첫 무대를 장식한다.Stage 1에서는 ‘INVICTA’, ‘Siracusa’, ‘Antonin’s New World’등 관악 특유의 힘과 서정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연주되며, 이어지는 특별 무대에서는 플룻 앙상블과 민들레 통기타 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한다.Stage 2에서는 ‘MAGIC SLIDES’, ‘A CHRISTMAS FESTIVAL’, ‘MIDNIGHT SERENADE’등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곡들이 이어져, 크리스마스를 앞둔 따뜻한 감성을 관객과 함께 나눈다.나리윈드오케스트라는 안동 지역 시민으로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로,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시민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소천권태호음악관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가 시민 여러분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음악적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전 좌석 무료인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와 누리집을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다.담당부서 중구동행정복지센터 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담 당 팀 행정민원팀 연 락 처 054-840-4702 / F 840-4729 중구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경로 위로연’개최 재능기부 공연과 간식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웃음 전달 안동시 중구동 적십자봉사회는 12월 17일 안동강변 펠리시아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의 경로 위로연’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라인댄스,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즐거운 공연을 해주고 간식을 챙겨줘서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으며, 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건강과 생활의 불편 사항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김천종 적십자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느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장명숙 중구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살피고 보듬는 것이 우리 모두의 역할”이라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중구동 적십자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중구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경로 위로연, 취약계층 지원, 연탄 나눔, 관내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담당부서 용상동행정복지센터 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담 당 팀 맞춤형복지팀 연 락 처 054-840-4776 / F 840-4788 “작은 손으로 전하는 큰 사랑”길주초 봉사동아리 ‘따봉’, 10년간 이어온 따뜻한 요리 나눔 활동 안동시 길주초등학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요리 활동을 통한 봉사, “따․봉”활동을 10년간 이어오고 있다.따․봉은 길주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인 요리 기부활동을 이어왔다.12월 17일 진행된 올해 마지막 활동에서, 따봉 봉사단과 교육복지사는 정성과 마음을 담은 ‘컵케이크’20개를 용상동행정복지센터 마뜰 사랑 곳간에 기부하며 8개월간 이어진 따뜻한 나눔을 마무리했다.매달 이어진 아이들의 꾸준한 봉사는 지역사회에 잔잔한 온기를 전했다.무엇보다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이 같은 활동은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체득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매달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건강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담당부서 명륜동행정복지센터 보도자료 【2025년 12월 18일】 담 당 팀 맞춤형복지팀 연 락 처 054-840-4745 / F 840-4758명륜동 익명의 주민, 추위 녹이는 따뜻한 사랑!“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쌀 15포, 라면 6박스 기탁 연말을 맞아 안동시 명륜동 한 익명의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명륜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6일 명륜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주민이 쌀 15포와 라면 6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 익명의 기부자는 “연말을 맞아,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명륜동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계층 21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임금자 명륜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연말에 따스한 정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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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원도립대학교,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GPR 공동탐사 실시
강릉시-강원도립대학교,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GPR 공동탐사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하여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도심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 공동탐사를 실시하여 노면 하부 공동 및 지반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도로 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이번 공동탐사는 교통량이 많고 시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강릉대로와 동해대로에 대한 정밀 탐사가 이루어졌다.탐사는 육안조사와 함께 GPR 장비를 활용해 노면 하부의 반사파 특성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수행되었으며, GPS 연동을 통해 지반 이상 의심 지점을 정확히 위치화하여 향후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강릉시는 이번 탐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 구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GPR 탐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필요시 정밀 지반조사 및 복구계획을 수립하여 도로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주홍 도로과장은 “이번 강원도립대학교와의 공동탐사는 과학적 장비를 활용하여 도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정밀 조사와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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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공사 순항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공사 순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성동 일원에서 진행 중인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공사에는 국·도비 317억 원을 포함한 총 45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발주해 강원개발공사가 시공하고 있다.지난 4월 착공해 기초공사를 거쳤으며, 현재 1층 벽체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다.12월 중순 현재 공정률은 10% 수준이지만 전체 과정 중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기초공사가 끝났기에 내년 말 준공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한국반도체교육원은 대지면적 2860㎡, 연면적 2768㎡ 규모로 지어진다.반도체 제조를 위한 클라스100 수준의 클린룸을 갖추며, 전공정 및 후공정, 측정 분석 등에 필요한 200억 원 상당의 국가 지원 장비가 들어설 예정이다.공사는 진행 중이지만 반도체 교육은 이미 시작됐다.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우산동 상지대학교에 한국반도체육원 임시교육장을 만들고, 강원테크노파크에 운영을 위탁했다.지난해 7월부터 반도체 측정 분석과 설계, R 등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있다.전국 최초의 공공 주도 반도체 교육기관인 만큼,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취업 준비생, 재직자 등 다양한 반도체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교육원 건립이 완료돼 운영을 시작하더라도 공공 교육이라는 특성상 교육비가 상당히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여기에 더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산업인 의료기기산업과 AI·반도체를 융합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특히 내년부터 예정된 국책사업인 ‘의료 반도체 실증플랫폼’을 유치해 의료 반도체 허브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 경우 한국반도체교육원은 단순한 반도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이 될 전망이다.의료 반도체 시제품 개발과 제작은 물론, 패키징까지 할 수 있어 지역 의료기기 업체의 디지털 전환과 의료 반도체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원주시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도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다.국·도비 226억 원과 민간 자본 48억 원을 포함해 총 350억이 투입되는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가 지난 10월 부론산단에 착공해 2027년 준공 예정이다.또한 국·도비 275억 원을 포함해 총 427억 원이 투입되는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도 지난 11월 부론산단에 착공해 2028년 준공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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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위험지에서 공공주택으로… 강릉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순항
재난위험지에서 공공주택으로… 강릉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순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입암동 498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의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며 2026년 착공을 위한 최종 준비단계에 접어들었다.통합공공임대주택은 국가 주도형 임대주택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응하고자 총사업비 267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건축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6815㎡이며, 총 80세대 규모이다.전용면적 기준 20㎡형 20세대와 42㎡형 17세대, 51㎡형 43세대로 구성된다.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공동 세탁실, 커뮤니티실 등 주민편의시설도 함께 갖출 예정이며, 오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해당 사업부지는 과거 E급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대목금강연립 철거 부지로, 공공임대주택 조성을 통해 지역의 오래된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청년층이 강릉시에 원활히 유입·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안정 여건을 조성해 지역소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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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사천연료전지, 지역 학생들 위해 장학금 5백만 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사천연료전지는 18일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5백만 원을 기탁했다.강릉사천연료전지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재단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올해로 3년째 총 4천만 원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권규섭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강릉의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후원자님들의 귀중한 나눔이 장학사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진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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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과 산업 잇는 ‘경제교육도시’실행 본격화
원주시, 교육과 산업 잇는 ‘경제교육도시’실행 본격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6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 및 시민포럼을 개최하고,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원주형 경제교육도시의 실행 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했다.이날 포럼은 학부모, 학생, 대학, 산업계 관계자 등 약 15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 속 성황리에 진행됐다.포럼은 단순한 계획 설명을 넘어 전문가 토의와 시민 의견을 통해 정책의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는 참여형 포럼으로 운영됐다.○ 경제교육도시, 교육과 산업의 간극을 좁히는 전략 경제교육도시 전략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교육과정과 산업 현장 간 ‘미스매칭’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으며, 원주시가 추진하는 경제교육도시 구상이 교육과 산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또한 기업에서는 인재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으로 인성과 태도, 문제 해결력과 같은 기본 역량을 더욱 중요하게 보고 있고, 초·중·고교와 대학 교육이 각 단계의 역할에 맞게 상호 연계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자체·대학·기업, 작동하는 거버넌스가 핵심 지자체와 대학, 기업 간 협력과 관련해 각 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거버넌스 구축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전문가들은 지자체는 조정과 지원, 대학과 학교는 교육과정과 인재 양성, 기업은 현장 경험 제공과 인력 수요 제시라는 역할이 분명해야 협력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주제 논의…원주형 경제교육도시 과제 구체화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인재 양성 중심의 교육도시 역할 재정립 △미래 산업과 국제 교육 연계를 통한 원주만의 경쟁력 확보 △인재가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정주 여건과 정책 설계 필요성 등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폭넓게 논의됐다.시민과 전문가들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만큼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단기적인 지원보다는 주거·교통·교육·생활 여건을 포함한 장기적인 정주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국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운 선도적 시도 특히 전문가들은 앞선 논의를 종합해, 원주시의 경제교육도시 전략이 교육·산업·정주 정책을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해 설계한 점에서 전국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운 선도적 시도라고 평가했다.한 전문가는 “경제교육도시는 단순한 교육 정책이 아니라, 지역 산업과 인재를 함께 설계하는 장기 전략”이라며, “원주시가 제시한 방향은 지자체 차원에서 매우 선도적인 접근”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추진 과제 원주시는 이번 시민포럼에서 제시된 논의를 바탕으로 △인재상 정립을 포함한 교육도시 구상 △지역 특화 산업과 국제 교육의 연계 전략 수립 △인재 유입·정주를 위한 정책 패키지 설계 등을 경제교육도시의 핵심 실행 과제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시민포럼은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실행 과제를 정리한 뜻깊은 자리”라며, “교육이 산업과 연결되고,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는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모델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