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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2026년 경륜사업‘온라인 발매 강화 및 경주 다각화’로 지방재정 기여 총력
창원레포츠파크, 2026년 경륜사업‘온라인 발매 강화 및 경주 다각화’로 지방재정 기여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레포츠파크가 2026년 매출 목표를 전년 매출액 2668억원 대비 7.2% 상향 설정하고 온라인 발매 강화와 경주 운영 혁신을 골자로 한 사업 활성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가장 큰 변화는 비대면 온라인 발매 채널의 강화다.작년 4개월만 운영했던 자체 온라인 발매를 올해부터 연중 상시 운영으로 확대했다.특히 창원과 부산의 온라인 발매시스템 앱 통합을 추진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신규고객 유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고객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경주 운영방식도 대폭 개편한다.1일 경주 수를 기존 20경주에서 22경주로 확대 운영 중이며 기존 ‘금 토 일’ 3일 개최되는 경륜을 금 토 일 월까지 확대하는 ‘4일 경륜개최’및 ‘창립기념 특별경륜’등 다채로운 이벤트 경주를 편성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실명계좌 기반의 온라인 발매 활성화를 통해 사행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레포츠파크는 이러한 경영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창원시 지방재정 확충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예상원 이사장은 “온라인 환경과 고객 요구에 맞춰 경륜 운영 체계를 과감히 혁신하고자 한다”며 “시스템 통합과 다채로운 경주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는 최상의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26년 경륜사업은 1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51회, 157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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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국제표준‘환경경영시스템’인증추진.. ESG 경영 고도화 박차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레포츠파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국제표준인 ‘환경경영시스템’인증 취득을 추진한다.이번 결정은 공기업의 환경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높아진 ESG 경영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ISO-1만4001은 사업 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개선 여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레포츠파크는 3월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전 사업장 환경영향평가 환경경영 매뉴얼 수립 내부 심사 및 점검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특히 경륜, 누비자, 오토캠핑장, 인공암벽장 등 운영 중인 모든 시설과 서비스에 데이터 기반 통합 관리 체계를 적용해 실질적인 친환경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공단은 이미 ISO-2만2301, ISO-4만5001 인증 등을 보유해 지방공기업으로서 높은 대외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예상원 이사장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필수 과제”며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체계를 확립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선도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한편 레포츠파크는 인증 취득 후에도 사후 관리를 통해 환경 경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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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 산행문화지킴이 활동 단체 모집
함양군, ‘오르GO 함양’ 산행문화지킴이 활동 단체 모집 건강한 산행 문화 확산으로 지속 가능한 산악관광 콘텐츠로 육성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오르GO 함양'산행문화지킴이 활동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은 '오르GO 함양'프로그램을 지속 가능한 산악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건강한 산행 문화 확산과 환경 보호 활동 등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 선정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산악회 등 10명 이상이 함께 산행하는 단체로 '오르GO 함양'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 예정인 단체다.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다.주요 활동은 건강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협력과 정기산행 시 자율적인 환경정화 활동 참여, '오르GO 함양'홍보 활동 협조 등이다.군의 요청으로 지킴이 활동에 참여하면, 회원들에게 등산 관련 기념품이나 앱 포인트 등 소정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신청은 단체명, 회원 수, 단체 활동 지역, 대표자 이름 등을 작성해 문자 수신 전용 전화로 문자를 발송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오르GO 함양'앱 이벤트 공지 사항과 함양군 대표 누리집 군정 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청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오르GO 함양'은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명산 15곳을 등정하고 앱을 통해 인증하는 산악 완등 프로그램이다.15좌 완등 시 지역 상품권과 순은 메달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오르GO 택시'와 '머물GO 숙박비 지원'등 탐방객 편의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의 긍정적 평가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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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제9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 모집
함양군, ‘년 제9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 모집 미래형 산림경영 리더 양성, 임산물 재배 가공 유통 실무교육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제9기 함양임업대학'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함양임업대학은 임산물 재배와 가공, 유통 마케팅 등 임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임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과정이다.이번 교육 과정은 임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산림자원 활용 신 소득원 창출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진행되고 교육 시간은 100시간이다.교육은 월 3~4회, 총 20회 내외로 운영되며 강의 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다.교육 장소는 산양삼특화진흥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일정 및 장소는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함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임업 경영체 등록자 등 기존 임업인은 물론 산림작물 재배 및 임업에 관심 있는 귀농 귀촌인도 신청할 수 있다.원서 접수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함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합격자는 4월 2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함양임업대학을 통해 지역 임업인들이 산림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춰 산림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임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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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방세 ‘우체국 가상계좌’ 납부 운영
함양군, 지방세 ‘우체국 가상계좌’ 납부 운영 납부 선택권 확대, 송금 수수료 부담 완화 기대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고 군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지방세 '우체국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상계좌 납부는 고지서에 부여된 전용 계좌로 인터넷이나 모바일 뱅킹 등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세금을 낼 수 있는 방식이다.이번 조치로 기존 농협 가상계좌 체계에서 우체국 계좌를 추가해 납세자들의 지방세 납부 선택 폭이 확대되고 특히 우체국 이용자가 타 금융기관으로 이체할 때 발생하던 송금 수수료를 줄일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효과도 기대된다.서비스는 3월부터 발생한 지방세 신규 수시 부과분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시행 이전 부과 건이라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한 번에 낼 수 있는 '묶음납부번호'를 발급받으면 우체국 계좌를 통해서도 낼 수 있다.자동차세 등 정기분 지방세는 오는 6월부터 본격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가상계좌 확대는 군민의 납세 선택권을 넓히려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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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 주민 대상 암 예방 건강 강좌 성료
함양군, 지역 주민 대상 암 예방 건강 강좌 성료 암 예방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조기 검진 중요성 등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2026년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오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강윤식 교수를 초청해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암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강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과 정기 검진의 필요성, 국가암검진 참여의 중요성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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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함양군,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우체국과 업무협약 통해 고립 가구 선제적 발굴 지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함양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로 고립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함양군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국비 등 총 2025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장년층 1인 가구 등을 우선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우정사업본부와 협력해 진행되며 지역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상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과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집배원이 생필품 등을 배송하면서 대상 가구의 생활 상황을 살피고 특이 사항이나 위기 징후가 발견되는 경우 읍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즉시 연계하는 방식이다.함양군은 2025년도부터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고립 가구 45명에 대해 630회에 걸쳐 서비스를 연계한 바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고립 위험 가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하는 상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행정과 지역사회,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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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전남광주, AI 반도체 수도로 만든다
민형배 의원 "전남광주, AI 반도체 수도로 만든다"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은 광주 첨단국가산업단지에 '국가 첨단 패키징 실증센터'구축이 확정된 것을 계기로 전남 광주를 AI 반도체 패키징과 데이터센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반도체 생산공장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11일 밝혔다.정부가 추진하는 NAPC는 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2.5D 3D 첨단 패키징 기술을 실증하는 국가 연구개발 거점이다.민 의원은 이 기반으로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2.5D 패키징 전공정 실증 체계를 구축하고 약 5천억원 규모 양산급 12인치 첨단 패키징 인프라 구축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민 의원은 또 광주에는 반도체 연구개발과 첨단 패키징 산업을 집중 배치하고 전남 동 서부권에는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반도체 생산단지를 조성하는 '반도체 트라이앵글 산업벨트'전략도 제시했다.민 의원은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용 전기 100원 수준 공급 모델과 부산 기장 여수산단 해남 솔라시도 광주를 연결하는 남부권 산업용 광케이블 구축을 통해 반도체 기업이 실제 투자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패키징, 반도체 생산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면 전남광주는 세계적인 AI 반도체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와 산업 인프라를 결합해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남부권 신산업 수도이자 글로벌 AI 반도체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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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이웃에게 전하는 온정의 손길, 반찬 나눔 사업
군위읍, 이웃에게 전하는 온정의 손길, 반찬 나눔 사업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일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매월 1회, 지역 음식점들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후원에는 군위상황약수삼계탕, 사공축산, 장원쌈밥, 민속떡집 총 4곳이 참여했으며 후원받은 음식을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또한,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도 이루어져 정서적인 지원까지 더해졌다.박영선 민간위원장은 "군위읍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후원단체와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창원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힘써주신 후원업체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 발굴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반찬 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군위읍의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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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과 군위군새마을회는 지난 6일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대강당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주요 문화관광 사업 및 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업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전문 분야 정책 자문 및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기반 조성 등이다.특히 2026년에는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공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주요 실무과제로 삼아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지회 내 ‘새마을문고’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책을 읽어드리는 ‘주민 밀착형 독서 서비스’를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해맞이 축제’를 비롯한 군위군의 대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 공유하며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사공정한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군위의 소중한 인적 자산인 새마을회와 재단의 문화 콘텐츠가 만나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며 “올해 예정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시작으로 군위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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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새마을회 마을꽃밭조성으로 지역 경관 개선에 앞장서
우보면 새마을회 마을꽃밭조성으로 지역 경관 개선에 앞장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지도자들이 마을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만들기 활동을 펼쳤다.지난 3월 10일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 약 40명은 우보면 이화리 백양삼거리 인근과 우보삼거리 2개소에 마을 꽃밭 조성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연산홍과 해당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 주변에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원복 우보면 새마을회장은 “농사 시작철이라 바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살기좋은 우보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보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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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밀양시, ‘2026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다.컨설팅 분야는 폭넓게 구성됐다.일반분야와 전문분야를 포함한다.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총 24개소를 선정한다.선정된 업체에는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단, 현재 휴 폐업 중이거나 보증 제한업종 영위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내 '소상공인 종합지원'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누리집 공고 또는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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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주민자치회,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단장면 주민자치회,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서예, 요가, 캘리그래피, 어반 스케치, 노래교실, 고고장구 초급 및 중급반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접수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신청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운영 방향에 반영하는 등 주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다양한 문화 취미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철호 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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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으로 아이들의 봄을 열다
밀양시,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으로 아이들의 봄을 열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영어 독서 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소속 원어민 및 영어 전문 강사가 관내 17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수혜 대상은 초등학생 190명이며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과 체험 독후활동으로 구성됐다.스토리텔링 활동에서는 전문 강사가 수준별 연령별로 엄선한 영어 그림책을 활용해 다양한 표현과 소품을 활용한 몰입형 읽기 수업을 진행한다.이어지는 체험 독후활동에서는 책의 내용과 연계한 만들기, 그리기, 역할극 등을 통해 아동들이 영어 그림책의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밀양시립영어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등한 영어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에 대한 친밀감 형성과 독서 습관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이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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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원봉사회, 저소득층에 따뜻한 밑반찬 나눔
하남읍 자원봉사회, 저소득층에 따뜻한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 자원봉사회는 11일 지역 내 저소득층 50세대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카레, 가지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지난달부터 밑반찬 전달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동북부사무소는 이번 봉사를 위해 가지 5박스를 자원봉사회에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박용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