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양산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겨울철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 발굴은 △난방비 체납 △단전·단수 △질병·실직 △고립 위험 가구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중심으로 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서비스를 통한 생계비 및 난방비 지원은 물론 민간후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한다.특히, 시는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번 겨울철 집중 발굴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내년부터 본격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돌봄대상자 발굴을 위한 사전 기반 구축 과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위기가구에 대한 조기발굴과 지속관리가 핵심 요소다.시는 겨울철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고위험 가구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후보군으로 관리해 내년 사업 시행 시 돌봄 연계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복지위기가 심화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한 가구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어느때보다 두텁고 촘촘하게 집중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활동을 내년 통합돌봄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
단장면 자원봉사회, 연말 온기 전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단장면 자원봉사회, 연말 온기 전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19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황탯국, 오리 불고기, 파래무침 등 겨울철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이행란 회장은 “연말연시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준비했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용문 단장면장은 “추운 계절에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단장면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동체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
양산시, 행안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 ‘우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유형별 상대평가를 통해 우수 20%, 보통 60%, 개선필요 20%로 구분된다.양산시는 시 유형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내실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양산시는 2024년 평가에서 ‘개선필요’등급을 받은 이후, 제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시는 그동안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 운영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에 퍼실리테이터를 도입해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실시 △제도 내실화를 위한 운영계획 변경 수립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가 컨설팅 참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일부 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왔다.이러한 개선 노력은 주민 제안의 질적 수준 향상과 행정의 책임 있는 검토·반영 체계 구축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성과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양산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의 형식적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예산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단순한 절차를 넘어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
양산시청소년록밴드 ‘LIVE’,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양산시청소년록밴드 ‘LIVE’,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 대표 록밴드 LIVE가 지난 14일 오후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대망의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 음악계에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었다.1년여간 매주 꾸준한 연습으로 다져진 실력과 함께 각종 경연대회 수상 이력이 빛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록밴드 LIVE는 지난 1년간 매주 정기 연습에 매진하며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연마해왔다.이러한 노력은 결실을 맺어 ‘제18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음악부문 우수상과 ‘2025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음악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이번 단독 콘서트는 LIVE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내공과 팀워크를 유감없이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다.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LIVE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에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으며, 단원들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수준 높은 연주로 화답했다.이날 공연은 청소년 밴드 활동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은 물론,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LIVE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빛나는 수상 실력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더욱 값진 경험으로 승화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LIVE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열정과 도전 정신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예술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6년에 LIVE와 함께 활동할 신규 멤버를 오는 2026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를 가진 양산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2025-12-19
-
고립·은둔 극복한 청년활동가 안현수 씨 나눔 동참
고립·은둔 극복한 청년활동가 안현수 씨 나눔 동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고립·은둔 경험을 극복하고 지역 청년을 돕는 데 앞장서 온 청년활동가 안현수씨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의 주인공인 안 씨는 과거 장기간 고립‧은둔 상태로 지내다 양산시 청년센터의 ‘양산 희망 하이패스 사업’및 ‘청년성장프로젝트’참여를 계기로 사회활동을 재개했다.이후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멘토링과 지역 사회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청년활동가로서 시 청년센터 멘토단과 시민통합위원회 복지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특히 안 씨는 최근 경상남도가 주최한 ‘제1회 경남 청년 성장스토리 콘테스트’에서 「나는 7년간의 은둔, 고립을 극복한 경남 청년」이라는 주제로 버금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받은 상금 50만 원 전액을 양산 지역 청년을 위해 기탁해 감동을 더했다.이번 기탁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지원이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당사자가 다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또 다른 청년을 돕는 ‘회복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안현수 씨는 “사회와 단절됐던 제가 시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지역 청년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또 다른 청년이 세상으로 나오는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안현수 씨의 사례는 청년 개인의 회복이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진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립‧은둔 청년이 사회로 복귀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학대아동 후원금 전달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학대아동 후원금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8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연말을 맞아 46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양산시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양산다솜’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양산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층 아동 및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플로깅행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성인수 회장은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안전한 보호와 따뜻한 관심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며 “상처받은 아이들이 다시 웃음을 되찾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돕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기부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아이를 생각하는 이러한 후원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 생각한다”며 “양산시는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
하북농협, 하북면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하북농협, 하북면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 하북농협이 지난 19일 하북면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눠달라며 백미 10kg 140포를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하북농협,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하북면이장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박찬언 하북농협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손길이 퍼져나가 관내 온정의 소식이 더욱 많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는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및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9
-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합천군 중식 제공 경로당에 백미 600포 전달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합천군 중식 제공 경로당에 백미 600포 전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8일 영산 조용기 재단에서 관내 중식 제공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달받은 백미 600포를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백미 전달은 영산 조영기 자선 재단의 사회공헌사업인 ‘미소 나눔 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합천군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재단의 협조 요청에 따라 △대상 시설의 현황을 공유하고, △배부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여 △배부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생각 해 나눔을 실천 해 주시는 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대상 경로당에 백미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 지역민에게 재능기부 봉사활동
독거노인·저소득층 14 가구에 연탄 5110 장 전달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 지역민에게 재능기부 봉사활동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 는 19일 회원 4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과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소백산귀농드림타운 도솔관에서 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풍기읍을 비롯한 9개 면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4 가구에 연탄 5110 장을 전달했다.연합회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 배달에 적극 동참해 주변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연탄을 지원받은 가구들은 “덕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상숙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귀농귀촌인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는 매년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비롯해 귀농귀촌인 집들이 행사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융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2-19
-
연말연시 오페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 후원인의 밤 성료!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역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후원인들이 참여하는 를 12월 16일에 개최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극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한국 오페라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준 역대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오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오페라 저변 확대 및 발전에 도움을 준 후원·기부·협력 기관, 기업, 단체와 객석기부자 등 100여 명의 후원인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후원인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국내 유일 오페라 제작극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2026년 새해에 펼쳐질 공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후원인들을 대표하여 대영에코건설 회장이자 대구FC엔젤클럽의 회장인 이호경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FC엔젤클럽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문화·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한국 오페라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함께하는 시민들에게서 나온다”며, “언제나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발전에 앞장서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응원해 주시는 후원인 및 기관 그리고 시민들에게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통한 지역 랜드마크로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를 끝으로 2025년 공식 행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30일, 31일 양일간 펼쳐지는 대구-광주 달빛동맹 교류 공연인 푸치니 오페라 을 통해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이달 31일까지 조기 예매 30% 할인과 ‘4랑의 노래’40% 특별 할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과 NOL티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9
-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사 이은주, 사랑의 쌀 10㎏ 40포 쌍림면사무소 기부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사 이은주, 사랑의 쌀 10㎏ 40포 쌍림면사무소 기부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12월 18일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돕기 위한 “사랑의 쌀” 40포를 쌍림면사무소에 기부하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을 따뜻한 마음으로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는 매년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40포를 전달하였다.기부받은 “사랑의 쌀”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이은주 자원봉사센터 이사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취약계층 주민분들께서 제가 준비한 물품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쌍림면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이은주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은주 님의 따뜻한 마음을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라고 밝혔다
2025-12-19
-
고령군새마을회, 2025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새마을회는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성과를 결산하기 위해 12월 17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2025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덕곡면새마을의 셔플댄스, 다산면새마을부녀회 김순녀 총무의 색소폰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되었다.이어 개회선언, 성과 보고, 시상식,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새마을운동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고령군새마을회는 올 한 해 뛰어난 활동 역량을 바탕으로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단체 및 개인을 포함하여 총 15개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새마을운동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우선 단체 부문에서 고령군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특수시책 평가에서도 고령군 쌍림면이 ‘우수상’을 수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새마을단체 평가에서도 고령군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 고령군협의회가 최우수상을, 고령군 새마을부녀회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단체부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개인 부문에서도 수상 소식이 잇따랐다.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제종하, 문말자, 김선옥이 선정되었다.또한 새마을대상에는 고령군새마을부녀회 이한숙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은 김병호, 김윤복, 박광자, 박분수, 서은희가 수상했으며,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최향순이 수상했다.중앙회장 표창은 조익성과 서순영에게 돌아갔다.도회장 표창은 대가야읍새마을부녀회 서혜정 부회장이 수상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고령군새마을회 자체 읍면평가 최우수상은 개진면새마을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쌍림면새마을회가 수상하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올해의 풍성한 수상 성과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문고회원 등 고령군 새마을가족 모두의 땀과 열정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실질적인 새마을운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새마을회는 올해 △자원순환 실천 환경살리기 운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행사 △범도민 독서생활화운동 등 군민 참여형 새마을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참여와 헌신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19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2025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사업 성과공유회’ 행사를 12월 19일 삼정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사이버 위협의 양적 증가와 디지털 심화로 인한 보안영역의 확장으로 사이버 보안 인력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며,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22년 7월 「사이버 보안 10만 인재 양성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오고 있다. 직무별·단계별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정보보호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고 재직자에게는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여 정보보호 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AI 대전환 시대, 정보보호 인재양성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인재양성 사업 참여 교육생 및 참여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사업의 2025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교육사례 확산과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오늘 행사는 성과발표와 더불어 시상식, 특별강연, 패널토의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첫 순서로 정보보호 인재양성 우수 교육사업과 우수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뒤를 이어 ‘AI 시대의 정보보호 인재양성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오늘날 AI 환경에 대한 현황과 인재상에 따른 핵심 역량, 향후 인재양성 방향에 관하여 KAIST 윤인수 교수가 발표하였다.오찬 이후 진행된 성과발표 세션에서는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온택트 융합보안과 같은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과기정통부에서 도출한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인력양성 계획을 발표했으며, 마지막 순서로 ‘AI 대전환 시대, 정보보호 인력양성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역할·역량 변화 △교육·전환 △정책·협력 등 3대 주제에 대한 발제와 패널토의가 이루어졌다. 산업계·정부 전문가 5인이 참여해 정책적·산업적 시사점을 제시하여 AI 시대를 맞이한 지금 정보보호 인력양성에 대한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AI의 활용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현 시대에, 향후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기틀로서 AI 정보보호 인재 양성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에서는 지속적인 정보보호 분야의 인재양성과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9
-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앞장선 ‘우수 기관·담당자’ 포상
국토교통부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월 19일오후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와 「대중교통 시책평가」의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등 수여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버스,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운영기관의 임직원, 지역의 대중교통 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약 150명이 참석한다.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철도, 버스 등 대중교통운영자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국토교통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평가하여 대중교통을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하기위해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시내버스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이, 철도·도시철도, 농어촌버스, 터미널 부문에서 국무총리표창이 수여되는 등 총 14점의 정부포상이 있을 예정이다.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정책수립, 운영, 재원투자, 이용 활성화 노력 등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의 평가·시상을 통해 우수 대중교통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대중교통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올해는 대전시, 부천시, 여수시, 하동군이 각 평가그룹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 기관들을 포함해 장관표창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상 총 32점의 포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기관의 혁신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대중교통 서비스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활동 성과 확인 ‘2025년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 발표회’ 개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 우수기관 발표회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12월 19일 11시 오송호텔에서 「2025년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 발표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포상한다.이번 발표회는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다제내성균 확산 차단을 위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의 주요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시도·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의료관련감염은 입원 환자의 이환율과 사망률을 증가시키고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특히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과 같은 다제내성균 감염은 의료기관 내 전파 위험이 높아 국가 차원의 체계적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중앙정부·시도·의료기관이 함께하는 △CRE 감염증 감소전략과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주축으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약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 강화, 집단발생 대응 및 현장 기술 등을 지원 중이다.먼저, CRE 감염증 감소전략은 부산·인천·경기 3개 시도의 약 30개 의료기관에서 올해 처음 도입되어 시행 중이다. 각 시도에 전문 역량을 갖춘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고위험군 환자 조기 선별검사 확대, 격리 및 접촉주의 등 표준 감염관리 강화 및 환자·기관 간 정보 환류체계 정비 등의 활동을 지원하였다.이를 통해 의료기관이 보다 효과적으로 CRE 감염증을 관리하고 병원 내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아울러 감염관리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2025년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24개 네트워크가 운영 중이며, 각 네트워크는 지역 중심병원과 자원이 부족한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각 네트워크는 의료관련감염병 유행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지역 기반의 감염관리 수준 향상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감염관리 교육·자문 지원을 더욱 강화했다.이번 발표회에서는 △CRE 감염증 감소전략 사업 성과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전파 차단 사례, △취약 의료기관 대상 현장 중심 기술지원 성과 등이 주요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특히 의료관련감염병에서 환경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의료기관이 자체적으로 환경관리 수준을 점검 및 평가할 수 있도록 개발된 환경관리 자가평가 도구*가 처음으로 소개되어 의료기관의 실질적인 감염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숙영 질병관리청 차장은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간 감염관리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기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강조하며,“오늘 공유된 우수사례들이 전국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의료환경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