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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어린이집, 아동공동생활가정에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전달
지정어린이집, 아동공동생활가정에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정어린이집는 지난 22일 원주시에 ‘아나바다’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53만 원을 전달했다.수익금은 아동공동생활가정인 햇살누리요셉의집에 전달돼 물품 구입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후원금은 지정어린이집이 최근 실시한 ‘아나바다’행사 수익금과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이 더해져 조성됐다.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고르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경제교육과 나눔 기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아동공동생활가정 관계자는 “전달받은 성금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이순용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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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향후 10년간 산업용지 655만㎡ 확보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제5차 산업입지정책심의회 결과,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에 따라 향후 10년간 기존 계획 대비 약 100만 제곱미터가 추가된 총 655만 9천 제곱미터의 산업용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별 산업용지 수급 여건과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시는 산업용지 수요 증가와 미래 신산업 기반 확보 필요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로부터 기존 대비 최대 상향 한도인 20퍼센트를 적용받아 109만 3천 제곱미터가 추가된 총 655만 9천 제곱미터의 산업용지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10년간 산업정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이번 수급계획에는 산업용지 수요의 과다 추정을 방지하기 위해 제4차 계획에서는 반영되지 않았던 전력·용수 공급계획과 기존 산업단지 미분양 현황 등을 포함해 산업입지 수급 관리가 한층 강화됐다.이번 산업용지 확보로 시는 미래 신산업의 전략적 배치와 지역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최근 △산업구조 변화 △기업 투자 유치 확대 △노후 산업단지 재정비 필요성 증가 등으로 산업용지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산업입지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해양 신산업 △인공지능·로봇 △바이오산업 등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충분한 산업입지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이번 계획을 통해 부산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운대 첨단사이언스파크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등 지역 전략사업과 핵심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이번에 확보한 산업용지를 바탕으로 신규 산업단지 조성과 첨단산업 유치를 추진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한층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번에 확정된 「제5차 부산시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12월 31일 부산시보를 통해 고시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 확정은 단순한 용지 확보를 넘어 부산 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이자, 신성장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토대이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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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낙동강정원, 블루카본 활용 탄소중립 협력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낙동강정원 등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및 보전을 통한 탄소중립 이행 협력 - 민관협력 기반 탄소저감 기술 실증 및 사회가치경영 실천 모델 구축 등 □ 이번 협약은 정원을 단순한 경관 조성이 아닌, 탄소흡수와 생태 회복을 수행하는 '기후대응 인프라'로 확장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도시 차원의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시는 부산낙동강정원과 바다숲정원 등 대상지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를 담당하고, 조성 완료 이후에는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한다.엘지전자는 정원조성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기능성 소재 '마린 글라스'를 이용해 염생식물*의 생존율과 생장률을 높이고, 탄소흡수 효과에 대한 기술 자문과 모니터링을 수행할 계획이다.* 염생식물:염분 농도가 높은 토양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발아·생장·생식 등 전 생활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진화한 식물로서, 염 스트레스에 적응하기 위한 특유의 형태적 특성과 체내 염분을 배제·격리·배출하는 생리적 기작을 갖춘 식물을 말한다 ○ ‘마린 글라스’는 물과 만나면 미네랄 이온으로 변하는 기능성 유리 소재로 해조류와 미세조류, 염생식물 등 해양생물의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 이온을 물에 일정한 속도로 정밀하게 녹여낸다.본 사업은 부산낙동강정원 일원에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염생식물 식재, 생태계 복원, 장기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감축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시는 이번 협약이 탄소중립 이행뿐 아니라, 부산낙동강정원의 국가정원 지정 추진 과정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갈대, 칠면초 등 염생식물은 최근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는 블루카본이다.블루카본은 육상 생태계 대비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능력이 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블루카본 기반 생태복원과 기업 참여형 정원 조성을 결합해, 부산만의 지속 가능한 정원 모델을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의 가회가치경영과 블루카본이라는 탄소흡수원을 정원에 접목한 선도적 사례”라며, “부산낙동강정원을 탄소중립 실천의 거점으로 조성하고,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정원 속의 도시, 부산'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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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안양시 의정대상 수상
이재정의원 프로필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이 2025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된 데 이어 2025 안양시 의정대상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국회와 지역을 아우르는 의정활동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이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은 2016년 첫 수상 이후 올해로 여덟 번째로, 국정 전반을 국민의 시선에서 묻고 검증해 온 꾸준한 의정활동의 성과라는 평가다.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외교·통일 분야에서 전 정부의 정책 실패와 외교·의전의 사유화 등 공적 권한의 사적 이용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국정 운영의 책임성과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이 의원은 실효성 있는 질의와 대안을 통해 외교·안보 현안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며, 국익을 중심에 둔 실용외교와 한반도 평화 정책을 재정립하는 국회의 역할을 분명히 하는 데 주력했다.이재정 의원은 “외교와 안보는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국익을 지키고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국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꼼꼼하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이 의원은 2025 안양시 의정대상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에서도 꾸준한 의정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안양시 의정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입법·행정조정·예산 확보 △안양교도소 이전·농수산물도매시장 복구·1기 신도시 정비사업 추진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 노력 △노후 생활기반시설 정비와 교통체계 개선을 통한 주민 편익 증진 등의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특히 이 의원은 지역 민원을 상시적으로 수렴·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재정 의원은 “국회에서의 역할과 지역에서의 책임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며, “국회에서는 국익과 평화를 지키고, 지역에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22대 국회 3선 의원으로서 외교·통일·안보 분야는 물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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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양 허브 도약 및 일자리 100만 시대 개막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의 안정적인 부산 정착을 위한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한 점 역시 주요 성과로 꼽혔다.해양수산부 이전은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부산이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역대 최초 상용근로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좋은 일자리 100만 시대’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지역특화산업·신산업 중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며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광역단체 대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는 부산 교통체계 전반을 혁신할 핵심 기반 시설로, 지난 10월 한국개발연구원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며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에도 세계 최대규모 도심 해상교량 자전거축제 ‘세븐브릿지 투어’성공 개최, ‘2028 세계디자인수도」 선정’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시민행복'분야에서는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부산콘서트홀 개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부산형 보육·돌봄 정책 등 일상생활 속 시민들의 행복감과 만족도를 높여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성과들을 선정했다.대한민국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인 「금정산 국립공원」이 지정되었다.이를 계기로 부산은 바다·강·산으로 이어지는 관광자원을 확보하며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가게 되었다.또한 ‘부산콘서트홀’을 개관하며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위상을 끌어올렸다.비수도권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하고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공연을 유치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부산형 보육·돌봄 정책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으로 선정되었다.시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부산형 육아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를 시행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3~5세 전면 무상보육 시행을 선포하였다.‘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도 이용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시민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였다.‘유료도로 출퇴근길 통행료 0원’으로 시민 부담을 덜었다.서부산권 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을숙도대교·산성터널 등 유료도로 출퇴근길 통행료를 무료화한다.시는 통행료 면제 효과 분석 후 나머지 유료도로에 대해서도 순차적인 확대 시행을 검토할 계획이다.기장해수담수화시설 활용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랐다.이로써 부산은 동부산 산단에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담수화 분야 물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박형준 시장은 “2025년은 부산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허브도시, 대한민국의 새로운 혁신성장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 창출의 해”라며, “내년은 그동안의 변화와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허브도시, 시민행복도시라는 양대 지향점 중심의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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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성과 공유, 글로벌 허브 도약 논의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행사에는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을 비롯해 △이승우 시의회 의원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 △지인환 에스케이키파운드리㈜ 씨티오 △신훈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장 등 지역 전력반도체 기업, 연구기관, 학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가 거둔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특화단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온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그간의 성과와 의미를 함께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성과공유회에서는 △‘전국 소부장 우수 특화단지’선정 △극한·극지 산업용 화합물반도체 제조 인프라 구축 등 국비 200억 원 확보 △㈜아이큐랩 등 전력반도체 기업 투자 전년 대비 41퍼센트 확대 △국내 최초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탄화규소학술회의 개최 등이 소개된다.아울러, 참석자들은 부산이 '전력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 산업을 중심으로, 전력반도체가 활용되는 산업 전반이 함께 참여하는 산업 얼라이언스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은다.참석자들은 전력반도체 핵심 도시로서 △제조 일괄공정 기반 시설 완비와 △반도체기술원의 조속한 설립 △국민성장펀드 등을 통한 대기업 투자 유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아울러 조선·해양 산업을 비롯해 △인공지능 △방산 △우주 등 고내구성·고신뢰성 전력반도체 수요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부산 전력반도체 산업의 미래 먹거리를 확장해야 한다는 데 공감한다.한편, 시는 2016년 '파워반도체 상용화 사업'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시작으로 전력반도체 산업 육성을 본격화해 왔다.이어 2023년에는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산업 생태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2024년에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연구·생산·기업 유치가 연계되는 성장 여건을 갖추게 됐다.또한 2025년 정부의 ‘초혁신경제 프로젝트’와 ‘인공지능 시대 반도체산업 전략’을 통해 부산이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 허브’로 명시되며,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전력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구상이 국가적 지원을 바탕으로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으로 부산이 '전국 우수 소부장 특화단지'에 선정됐다”라며, “우리시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전 세계가 부산을 '전력반도체 글로벌 허브'로 인정할 때까지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이어가겠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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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학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는 지난 19일 상주문화회관에서 2025년 장학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장학페스티벌은 장학생, 우수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장학증서 수여를 비롯해 학생들이 MC로 참여하는 진행과 경품 추첨, 포토존 이벤트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상주시장학회는 올해 총 652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5억 6천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2020년부터 장학금을 대폭 증액한 이후 매년 많은 학생들에게 수혜가 돌아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의 인재육성사업에 힘을 더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학회 이사장은“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 학부모님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학생 여러분들은 우리 상주의 미래이며 희망이다. 여러분의 꿈과 도전, 상주시장학회와 상주시가 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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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종합평가 ‘우수상’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 정책 △임업인 육성 △임업소득 기반 구축 △목재산업 활성화 등 총 4개 분야 13개 평가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했으며,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자긍심 고취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상주시는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상주곶감축제의 대규모 개최와 각종 산림소득사업을 적극 추진해 임업인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임업인과 행정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오는 2026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상주곶감축제를 더욱 내실있게 준비해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산림소득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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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숲 조성 전국 우수사례 선정
상주시, 학교숲 조성 전국 우수사례 선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관내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 조성 사업이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학교숲 조성 분야에서 전국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서류심사를 통해 분야별 상위 대상지를 선정한 뒤 올해 10월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였다.전국 각 지자체의 우수 사례가 경쟁한 가운데, 상주여자중학교 학교숲은 조성의 완성도와 교육·활용 측면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교목·관목·지피식물을 균형 있게 배치해 생태적 안정성과 학습 활용도를 동시에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사업비 구성의 적정성과 조성 이후의 활용 및 관리 방안 수립 여부 등 심사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국 단위 우수사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은 상주시가 추진해 온 학교숲 조성 정책이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써 앞으로 학교숲을 포함한 생활권 녹지 조성을 통해 교육과 환경이 함께하는 녹색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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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상주시, 2026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2026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선발전은 전국에서 모인 115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단식 각 7명, 남녀 복식 각 12명이 선발된다.다만 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스타인 안세영 선수와 상위랭커 심유진 선수는 국가대표에 우선 선발되어 아쉽게도 이번 선발전에는 참가하지 않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세계에 높일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을 상주에서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모든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지난 8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 전지훈련을 유치를 통해 코치진과 선수들 60여 명이 2주간 머물러 관내 숙박업소와 식당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하였다고 평가받은 바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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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77동기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77동기회는 22일 월요일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상주시 77동기회는 상주시 출신 1977년생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현재 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회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라면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12월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류세헌 회장은 “같은 지역에서 자란 친구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게 성장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시청 관계자는 “지역 출신 동기들이 나눔활동에 동참해주셔서 더욱 뜻깊다.”라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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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 - 상주시장학회 200만원 장학금 기탁 -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는 19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에서 ‘2025년 상주시지회 지회장 이․취임식 및 가족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전달했다.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는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중 약 64개 업체가 함께하는 지회로, 2018년부터 매년 200만원씩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왔다.최금배 지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은 교육을 통한 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상주시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을 함께해주신 상주시지회 회원님들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상주의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여 주신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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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상주시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2025년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상주시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자살예방정책 일환으로 2024년부터 전국단위로 시행되었으며 상주시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사업 추진체계와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실적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으며, 상주시는 촘촘한 대상자 발굴과 신속한 심리상담 연계를 통해 시민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사업명이 변경됨에 따라 접근성과 인지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 마음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적기에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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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대에 전하는 따뜻한 자원봉사“온기나눔 릴레이”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2월 22일,‘2025 온기나눔 릴레이’를 진행하며, 연말‧연시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온기나눔 릴레이는 행정안전부에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국가적 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상주시는 2024년부터 설맞이 이웃돕기 연탄배달, 취약계층 온열매트 및 난방유 전달, 시민 대상 여름철 생수 나눔 캠페인,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제작 및 전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였다.또한 경북지역 대규모 산불 발생 때에도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은 복구활동은 물론 화재 진압 대원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응원물품 전달,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성금 전달 등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통해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위로하였다.이날‘2025 온기나눔 릴레이’에는 상주공업고등학교 청소년 및 상주여자고등학교 함사세 동아리가 함께하였으며, 동지 팥죽 및 라면, 온열파스와 같은 생활용품과 보온조끼, 넥워머 등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온기나눔 꾸러미를 제작하였다.이는 동지역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단체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 총 200세대에 전달하였다.이번 온기나눔에 참여한 상주공업고등학교 김정우 학생은 “이번 온기나눔 꾸러미를 받는 모든 분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도 오늘의 활동을 기억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를 항상 되새기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2025년의 마지막을 이웃과 함께하는 온기나눔으로 장식하게 되어 뿌듯하다. 올해 다양한 온기나눔 릴레이에 함께 해 주신 상주시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며, 상주시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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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어도 치료는 꼭!”결핵 예방의 첫걸음, 잠복결핵 치료부터
“증상 없어도 치료는 꼭!”결핵 예방의 첫걸음, 잠복결핵 치료부터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잠복결핵 양성자 관리와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역학조사 및 가족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잠복결핵 검사와 치료가 필수적임을 알렸다.잠복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되었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타인에게 전염되지는 않지만 면역력이 약해질 경우 활동성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다.그리고 잠복결핵은 결핵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경로이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초기 치료가 지역사회 내 결핵 예방과 확산 방지의 중요한 첫걸음이 된다.이에 상주시 보건소는 잠복결핵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접촉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예방적 치료를 권장하고 있으며 잠복결핵 치료기관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진료비와 약제비를 국가 지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역학조사 및 가족 접촉자의 잠복결핵 양성자 관리와 치료는 결핵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다”라고 강조하며“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들은 반드시 치료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