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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애니멀케어 센터, 농식품부 선정 '전국 10대 동물보호시설'영예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구미시 애니멀케어 센터’가 전국 230여 개 지자체 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전국 10대 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에 이름을 올렸다.시설 운영의 체계성과 보호동물 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동물보호시설 모범사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자체와 민간 시설의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시설과 운영 전반을 개선하고 보호동물의 복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적극성, 적합성, 효과성, 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보호·구조·입양, 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시는 지난 22일 구미시 애니멀케어 센터에서 구미시수의사협회, 구미대학교, 한국노령견협회, 지역 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공식 인증을 기념했다.센터 관계자들은 이번 선정을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 신뢰를 높이는 보호시설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구미시는 반려동물산업 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12월 초 구미대학교와 경북자연과학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반려동물 관리·보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입양센터 관리, 시민 교육·홍보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현장성과 교육을 결합한 구조로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전호진 축산과장은 “보호에서 입양, 관리와 교육으로 이어지는 통합 체계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반려동물과 시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동물복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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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갈 필요없다…구미, 600대 드론·5천 발 불꽃으로 카운트다운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동락공원 광장에서 ‘2026 구미시 새희망 카운트다운’행사를 열고 2025년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안녕과 도약을 기원한다.본행사는 밤 11시 30분부터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의식 중심의 정형화된 구성에서 벗어나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시민참여 이벤트와 유튜버 콘텐츠로 분위기를 띄우는 붐업행사를 시작으로, 인기가수 공연과 함께 새해를 여는 카운트다운이 이어진다.밤하늘을 수놓는 6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5000여 발의 불꽃쇼는 대미를 장식하며 한 해의 아쉬움을 달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공간은 직전 대비 대폭 확장했다.감성먹거리존에는 푸드트럭과 포토존, 낭만로드를 배치하고, 산해진미 꼬치꼬치존에서는 셀프 꼬치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리존에서는 어묵과 따뜻한 차, 손난로를 무료로 나눠 추운 날씨에도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구역별 동선 분산을 통해 밀집도를 낮추고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지역경제와의 연계도 강화했다.진평 음식문화특화거리 상가번영회의 산해진미 꼬치꼬치존과 지역 푸드트럭 업체 운영을 통해 지역상권과 상생하는 축제로 준비했다.관람객 유치와 소비 확대로 연말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한 해 동안 시정에 보내준 시민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연인, 지인과 함께 연말연시의 설렘을 나누고 새해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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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선 타고 깨어난 원도심…'로그온길'로 되살아난 구미역 상권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대경선 광역철도 개통에 발맞춰 구미역과 인근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한 ‘대경선 로그온길 상권활성화 사업’이 예산 대비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총 36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대경선 로그온길’사업은 ‘철도를 통한 구미로의 접속’을 목표로 기획됐다.시는 대경선 개통으로 인한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문화‧소비‧시설 인프라를 연계한 입체적인 전략을 펼쳤다.특히 △문화로 페스티벌 △바이구미 페스티벌 △팝업스토어 등 ‘소비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원도심에 젊은 층과 외부 관광객이 대거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 10월 31일부터 3일간 열린 ‘문화로 페스티벌’은 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2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냈다.특히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방문객의 26%가 타 지역 거주자였으며, 20~30대 방문객 비중이 37%에 달해 젊은 층 유입 효과가 뚜렷했다.축제 기간 주변 상권 매출 또한 평소 대비 15% 상승하며 침체했던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문화로, 구미역 후면광장, 사곡역 광장에서 3회에 걸쳐 열린 ‘바이구미 페스티벌’은 총 3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이 축제는 지역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기업이 대거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으며, 시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MZ세대를 겨냥한 ‘구미마을 젤리상점’팝업스토어는 한 달간 2만 5천 명을 불러 모았다.인기 캐릭터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하여 구미역 인근 빈 점포를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이 시도는, 지역 내 부족했던 문화 콘텐츠 갈증을 해소하며 구미의 낡은 이미지를 쇄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소비 진작을 위한 ‘K-온누리패스 사업’의 성과도 두드러진다.새마을중앙시장, 중앙로동문상점가, 문화로 일대에서 40일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5만115명이 참여해 8억 200만 원을 환급받았다.신용카드 매출액 분석 결과, 행사 기간 해당 구역의 전체 매출은 2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5억 원 증가했다.특히 새마을중앙시장의 경우 일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42%나 상승했다.투입 예산 대비 약 20배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유발하며, 시민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달성했다.구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인프라 개선에 집중한다.새마을중앙시장 일대에 △LED 전광판 및 입구 간판 교체 △역전로 경관조명 설치 △구미역 택시승강장 비가림막 확장 △역사 내 구미시 홍보영상 송출 등을 통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객 편의를 높인다.또한 팔도장터 관광열차 운영 지원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상권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아울러 금리단길 일원에는 △보행환경 개선 △점포 간판 정비 △은하수 조명 및 크리스마스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골목길 축제를 개최해 대경선을 타고 오는 방문객들에게 ‘머물고 싶은 명소’로서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경선 개통을 계기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정책들이 시민과 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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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운수대통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운수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운수대통배 파크골프대회가 지역 주민과 선수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령군은 지난 12월 20일 운수면 파크골프장에서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주최로 제5회 운수대통배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총 55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대회는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파크골프의 즐거움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개회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유희순 고령군의회 부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김은희 운수면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경기 결과, MVP는 이복생 선수, 1등 이호숙, 2등 김재곤, 3등 조운제 선수가 각각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정권한 운수대통 파크골프지회 회장은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지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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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날 구미역 광장에 온기…시민과 나눈 팥죽 한 그릇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2일 구미역 광장에서 구미문화원 주관으로 「2025 동지맞이 팥죽나누기 행사」를 열었다.동지는 24절기 가운데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로, 예부터 ‘아세’또는 ‘작은 설’로 불리며 한 해의 액운을 막고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녀왔다.조상들은 이 날 팥죽을 나누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풍속을 이어왔다.시는 이러한 전통의 의미를 시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되살리고자, 유동 인구가 많은 구미역 광장에서 팥죽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팥죽을 나누며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와 온기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라태훈 구미문화원 원장은 “전통 절기를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바쁜 일상 가운데 시민들이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성현 구미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생활문화 사업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시민 체감형 문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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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무상 지원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구미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에 근거해 시행되며,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무상으로 지원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2026년 총 1억 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재원은 국비 40%와 시비 60%로 구성됐다.사업기간은 1월부터 5월까지이며, 신청은 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받는다.동지역은 해당 농지가 있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지역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산림 연접지 농지 소유자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1인단독 여성 농업인 △장애농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동일 순위 내에서는 고령자를 우선 선정한다.파쇄 대상은 과수 전정가지와 고춧대·깻대 등 밭 농업부산물이며, 가시가 있는 작물이나 병원균 감염 부산물, 폐기 또는 소각이 필요한 부산물은 제외된다.구미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은 미세먼지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안전한 처리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고령·취약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 농촌 안전과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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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2년 연속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보건소는 12월 18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린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였다.이번 평가는 1~6차년도 사업 참여 보건소 200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태블릿의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사용을 통하여 수기·반복 업무 간소화 및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장행정업무 혁신 공로를 인정받았다.고령군은 지난 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본 사업은 어르신이 스마트폰과 디지털 건강측정기기를 연결하여 혈압·혈당·체중을 스스로 측정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통해 건강 모니터링 및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ICT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한혜연 보건소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고령군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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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자율방범대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자율방범대는 2025년 12월 19일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우곡면 자율방범대는 매년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정영석 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며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한 방범활동과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우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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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 이웃사랑 온기나눔 성금 기부
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 이웃사랑 온기나눔 성금 기부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는 지난 16일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실천을 위한 온기나눔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는 낙동강 유역 광역상수도의 핵심 시설인 취·정수장을 운영·관리하며, 고령군, 성주군, 달성군 지역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고령권지사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로서 물 공급 시설의 점검정비 업무를 통해 지역민에게 고품질의 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김성용 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강하 센터장은 “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케이워터기술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자회사로서 광역상수도 등의 수자원 시설물의 점검·정비 및 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국가 기반시설 정비 전문기업이다.광역상수도, 발전 설비 등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한 물 공급을 목표로 하며, 최근에는 AI, 드론,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물 관리 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이러한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서며 ESG 경영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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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식지 않는 건강교육의 열정!
고령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와 건강한 겨울나기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기상이변으로 기온 하강과 큰 폭의 일교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방문건강관리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다산면 벌지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2월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겨울철 방문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파대비 건강·안전 수칙은 물론 한랭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파예보 시 야외활동 자제 △실내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빙판길 주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대신 장갑 착용 △한랭질환 발생 시 젖은 의류 제거 및 의료진의 진찰받기 등이 강조됐다. 한혜연 보건소장은“예방 중심의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여 고령군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건강수칙을 준수하여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하였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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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온기 전한 '새마을산타'…이주여성 보호시설에 사랑 나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2월 22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새마을산타 사랑나눔 물품전달식’을 열고 관내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목도리와 양말 10세트를 비롯해 쌀, 휴지, 간식 세트, 치킨 상품권, 신발 등 300만원 상당으로, 목도리와 양말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황혜숙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희태 새마을과장은 “이번 물품 전달이 도움이 필요한 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나눔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는 구미시 소재 사업체를 기반으로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단체로 현재 65개 회원사가 중심이 되어 ‘행복 더하기 사랑나눔 물품 전달’, ‘국가유공자 백년장수사진 촬영’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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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캠프에서 진로의 씨앗을 심다
학교 밖 청소년, 캠프에서 진로의 씨앗을 심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덕곡면에 위치한 ‘캠프힐 올되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캠프는 친환경 미래 농업 교육, 스마트팜 작물을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드론 실습, 향수·비누 만들기, BBQ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있다.청소년들은 미래 농업, 드론, 공예 분야 등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박현수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진로체험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1년을 돌아보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학습지원, 상담, 진로탐색, 자격취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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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체험놀이터 개최
고령군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체험놀이터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은 12월 20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가족‧친구‧이웃이 함께 즐기는 체험놀이터를 개최했다.이번 체험놀이터는 오전, 오후 2차례에 진행되었고 대형 에어바운서, 키드라이더, 시소 바이킹, 라인아트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놀이와 솜사탕·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행사는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회원뿐만 아니라 친구, 이웃이 모두 모여 같은 공간에서 놀이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협동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전인경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장은 “공공 차원의 영유아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보육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영유아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고령군은“가정과 어린이집 그리고 군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미래로 성장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이번 체험놀이터를 통해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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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취약계층 120가구에 사랑의 만두 1만 개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취약계층 120가구에 사랑의 만두 1만 개 전달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오는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미탄면 12개 리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직접 빚은 만두 1만 개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를 위해 미탄면복지회관에서 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옥회에서 떡국떡 12말과 라면 12박스를 기증했다.또한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로 구매한 귤 48박스를 함께 준비해 훈훈한 정을 보탰다.이 행사는 2014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연말연시에 진행되는 미탄면 대표 나눔 행사로, 가을철 김장김치 나눔과 함께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김정희 부녀회장은 “성탄절을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이 쉽게 드실 수 있는 만두와 라면으로 따뜻한 연말을 준비했다. 새마을 회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성탄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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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